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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는 내친구(자작시)

6/6 사촌

작성자솔~5|작성시간26.06.07|조회수7 목록 댓글 0

6/6 사촌

 

4ㅡ1 

저 말이 사실이라면 배가 자주 아파야겠네요ㅎㅎ

촌에서는 도움되겠지만 도시에서는 곤란한데요^^;;

 

2

사사로이 하는 얘기가 아님

못된 며느리로 그려진 현대판 이야기를 보며

울 담올 생각을 생각하니

참으로 고맙고 귀하게 여겨지네

촌에 가는것을 누구보다 기쁜 마음으로 달려가 주고

울 엄마가 얼마나 행복했을까

그 며느리 곧 달려갑니다

 

5

복권 대신 꽃을 사보세요.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그리고 나 자신을 위해,

꽃 두세 송이라도 사서

모처럼 식탁 위에 놓아보면,

당첨 확률 백 퍼센트인

며칠간의 잔잔한 행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촌시러운 꽃이라도 괜찮아요~

 

4ㅡ1 

사무치게 그리운 마음

촌에가면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겠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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