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 사촌
4ㅡ1
저 말이 사실이라면 배가 자주 아파야겠네요ㅎㅎ
촌에서는 도움되겠지만 도시에서는 곤란한데요^^;;
2
사사로이 하는 얘기가 아님
못된 며느리로 그려진 현대판 이야기를 보며
울 담올 생각을 생각하니
참으로 고맙고 귀하게 여겨지네
촌에 가는것을 누구보다 기쁜 마음으로 달려가 주고
울 엄마가 얼마나 행복했을까
그 며느리 곧 달려갑니다
5
복권 대신 꽃을 사보세요.
사랑하는 가족을 위해,
그리고 나 자신을 위해,
꽃 두세 송이라도 사서
모처럼 식탁 위에 놓아보면,
당첨 확률 백 퍼센트인
며칠간의 잔잔한 행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촌시러운 꽃이라도 괜찮아요~
4ㅡ1
사무치게 그리운 마음
촌에가면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겠죠....ㅠㅠ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