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시는 내친구(자작시)

6/12 농작

작성자솔~5|작성시간26.06.13|조회수9 목록 댓글 0

6/12 농작

 

4ㅡ1 

오빠가 요즘 2행시를 

농땡이 치네요ㅎㅎ 오늘은 

작품같은 문장 기대해봐요~~ㅋ

 

2

농사 지을때면 엄마생각 절로 납니다 한뼘의 땅이라도 놀리지않고

작물 한포기 더 심으려했던 엄마

 

1

농부같은 울 동상도 올해는 건강관리 잘하소

작은 아들도 내일 같이 갈 수 있어 좋으당ㅎㅎ

5

이행시는 계속

농땡이 입니까

작문을 자꾸해야 녹이 덜슬쥬

 

4ㅡ1 

아가씨~

농사만큼 힘든 공부하느라 고생많으셔요ㅠㅠ

작년보다 더 자주 못뵙네요 방학하면 한번 놀러오세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