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삶의 이야기

어제는 뜻깊은 하루

작성자오 순정|작성시간26.06.12|조회수44 목록 댓글 13

어제는 정 말 행복한 하루였어어요
거동 이 불편해서 바깥 출입을 못 했는데 작년 1월달에 넘 어져서 고관절 수술 하고 병 원에서 요양 병원 모시라고 했는데
내가 그냥 집에서 모신다고 집으로 모시고와서 정신은 건강 하시니깐 나하고 함께 있으면서 거동은 못하고 방 에서 힐체어 타고 방에 계신 분이 어제는 나보고 옥상 에 한번 갔으면 좋겠다하는데
엄 마 집은 계단식 빌 라라서 계단을 많이 올 라가야해요
그리고 연세가 98세 입니다
그리고 어제 둘이서 옥상 에 힘모아서 옥상 에 올 라가서 하늘을 보면서 너무 행복해 하시는 모습을 보면서 내가 요양원 안모시고 집에 모시고 온것을 너무잘했구나
내가 살면서 제일 잘했구나 생각했어요
그러니깐 리더스 벗님들 내가 하고자 하는일 있으면 도전한번 해보세요
사람 이 할 려고하면 안되는것은 없더라고요
내가 너무 기뻐서 두서 없는 글 한번 써봤어요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한일붕 | 작성시간 26.06.12 너무 잘 하셨네요
    옆에서 돌봐줄수있어
    더 행복을 느낄수있고
    말 동무만 해도
    천금과도 봐꿀수없는
    생각입니다
    복 받으실거예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오 순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일붕 씨}
    다녀가심 에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양성자방울이 | 작성시간 26.06.12 너무수고 하시는 순정씨 존경합니다 많이 힘들겠지만 보람도있으시죠,
    효도는 나를위해서 한다고하는데 수고하심니다
    응원할게요 ~~♡♡
  • 작성자오 순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2 총 무님 ~^
    다녀가심 에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노봉준 | 작성시간 13:18 new 훌륭하신 순정, 어머니께서 미래를 내다보시고
    예뿐 이름을 지어 주셨군요 이름처럼 삶을 살고 있네요
    이런 말이 있지요
    반포지효 라고 / 까마귀 새끼가 자란뒤에 늙은 어미에게
    먹이를 물어다 주는 것처럼 자식이 자라서 부모의 은혜에
    보답 하는 지극한 효성을 비유 하는 말 과 같이 살아생전에
    저녁에는 따뜻한 잠자리를 봐 드리고 아침에는 밤새 안녕히 주무셨는지
    문안드리는 효심도 따르고
    이 모두를 어우러 봉양지성 이라 하지않겠어요
    참 이름 그대로 모범적인 가족 공동체를 보여 주시고 있네요
    부모를 진정 으로 존중 하고 그 사랑을 실천하고 있음에 찬사를 보냅니다
    자주 따뜻한 말과 외롭지 않도록 정서적인 교감을 자주 나누는 것이 참된
    도리라 보여 집니다

    순정님을 위한 건투사를 아름다운 리더스(LEADERS)로 한번 하겠습니다

    리 / 리얼하게 ( 가식없는 진솔함)
    더 / 더 뷰티하게 (마음도 모습도 아름다운)
    스 / 스윗슬렉스 하게 ( 센스있는 배려와 상냥함 그리고 넉넉한 여유)

    아름다운 리더스 를 위하여 ( 다함께) "리더스"

    매일 매일 화이팅 이에요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