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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작성자박 한영|작성시간26.06.20|조회수106 목록 댓글 5

♧ 2026년 6월 20일 신문을 통해 알게 된 것들

1. 32강 진출 ‘경우의 수’ → ①남아공과(25일) 이기거나 비기면 조2위로 진출 ②한국·멕시코 모두 남은 3차전 지면 한국 탈락 ③韓 지고 멕시코가 체코에 이기면(멕시코 3승) 다른 조 3위와 와일드카드 경쟁...(동아 외)

2. 배달 음식 시키곤, AI로 만든 가짜 사진으로 ‘치킨 덜 익었어요’, ‘음식에 곰팡이 피었어요’... → 환불받는 악덕 소비자에 자영업자, 배달 앱 몸살. 일부의 이런 악덕 행위가 정상적인 소비자까지 의심받게 만들어 환불 절차가 까다로워질 것...(아시아경제)▼
* AI로 만든 '덜 익은 치킨' 가짜 사진
3. 보건복지부 ‘비정상·가짜진료 조사반’ 가동 → 주로 암 환자의 절박한 심리를 악용해 효과가 충분히 검증되지 않은 고가, 탈법 의료행위를 행하고 이를 알선, 유치하는 대가로 뒷돈을 주고받는 사례 집중 단속. 신고 최고 보상금은 30억.(아시아경제)
4. 한-남아공 해외 베팅업체들 예측 → 한국 우세. 한국 승리에 배당률이 약 1.5배, 무승부에 4배, 남아공 승리에 6배... 배당률이 높다는 건 확률이 그만큼 낮다는 의미. 이 배당률을 확률로 환산하면 한국 승리가 60%를 훌쩍 넘고, 남아공 승리는 10%대 중반.(세계)
5. 원화가 녹고 있다…17년 만에 가치 최저 → 미국·이란 종전에도 고유가, 외국인 주식자금 이탈 등으로 원화 약세 압력이 커지는 모습. 5월 기준 ‘실질실효환율’ 지수는 84.75로 원화의 대외 실질 가치가 2020년 기준 약 15% 낮은 수준에 있다는 의미.(국민)
6. ‘기도의 효과’가 있을까? → 실제로 관련 실험이 있었다. 찰스 다윈의 사촌이었던 프랜시스 골턴이 발표한 '기도의 효용성에 대한 통계적 탐구'에 따르면 ‘장수를 기원하는 중보기도’를 받은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 사이에는 차이가 없었다는 결론이 나왔다고.(매경, 신간 소개 기사 중)▼

7. 육사 생도들이 ‘육해공 사관학교 통합’ 반대하는 이유가? → 유일한 ‘인서울’ 사관학교 유지... 최근 국방장관과의 간담회에서 다수의 생도와 관계자들이 지방 이전 우려... 육사가 다른 사관학교에 비해 입시 성적이 높고 우수 학생들이 몰리는 이유가 인서울이라고.(서울경제)
8. 코스피 9000시대에도 하락 종목 더 많아 → 이달 기준 코스피 전체 종목 946개 가운데 상승 종목은 277개, 하락 종목은 638개로 집계됐다. 보합은 31개였다. 또한 연초 4.6배 수준이던 코스피와 코스닥 지수 간의 격차는 현재 9배 안팎까지 확대됐다.(국민)

9. 전문가, AI, 일반인그룹, 월드컵 승부예측 누가 더 잘 맞출까? → BBC는 ▷전문가(EPL 출신 ‘서튼’, 그는 카타르 월드컵에서 주요 경기 적중으로 유명) ▷AI ▷일반 참가자 등 3개로 게임을 진행했는데 현재 1차전 24경기 중 각 12, 13, 14경기를 맞춰 서로 큰 차이는 없어. 한-멕시코전은 ‘서튼’은 멕시코 2:1승, AI는 1:1 무승부 예측.(중앙)
10. ‘반거충이’ → 표준국어대사전엔 ‘배우던 것을 중도에 그만두어 다 이루지 못한 사람’을 말한다고 되어 있다. ‘반거들충이’와 같은 말이다. 어원은 분명하지 않다. 한자 조어 ‘반 거충’(半 去蟲, 탈피가 덜 된 벌레)에서 온 말로 보는 설이 있으나 근거가 없는 민간어원설에 불과하다.(최태호의 우리말 바로 알기 참고)
이상입니다.
[출처] 자전과 공전]
{ 굿모닝정보통 - 6월 20일 토요일 }
♧ 정치 / 경제
1.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조사해 온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진상규명위원회가 조사 마지막 날인 19일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을 비롯한 선관위 수뇌부에 대해 수사 의뢰를 권고했다.
이에 더해 진상규명위는 중앙선관위와 서울시선관위, 송파구선관위 직원들 중 이번 사태와 관련 있는실무자 총 6명에 대한 징계도 권고했다.
진상규명위 조사에 따르면 지난 3일 투표용지 부족이 예상돼 추가 투표용지를 송부받은 투표소는 전국 1만4천288개 투표소 중 140개다.
■'12명 수사의뢰·6명 징계' 권고…"용지부족 투표소 91곳·투표 중단 26곳"
■"상급위원회 보고체계·지휘권 작동 안해…투표 연장도 보고 없이 결정"
■"선관위 해체 수준 혁신 필요"…감사원 감찰에 포함 등 제안

2.
19일 코스피가 단기 급등과 미국-이란 간 종전 합의 이행 불확실성 부각 등에 소폭 하락세로 마감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소수 업종 독주 및 쏠림 현상이 오늘 하락의 근본 배경으로 보인다. 반도체 비중 확대 전략은 합리적이나, 단기적으로는 쏠림에 대한 부담과 이번 주 코스피가 10% 넘게 폭등한 데 따른 차익실현 압력이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이날 코스피 상승 종목 수는 115개에 불과했고, 하락 종목은 무려 787개에 달했다.
■장중 최고치 경신에 시총 첫 8천조원 돌파했다가 미끄러져
■한때 9,000선 밑돌기도…외국인 순매도 축소, 개인 '사자'
■단기 급등 부담·종전합의 불확실성 부각…115개 종목만↑
■코스닥, 6거래일 만에 1,000선 내어줘…3% 넘게 하락

♧ 세계 / 문화
1.
이스라엘군과 레바논의 친이란 무장 정파 헤즈볼라 간의 무력 충돌이 다시 격화하면서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합의 후속 협상에 급제동이 걸렸다.
헤즈볼라의 공격으로 이스라엘군 측에서 적지 않은 인명 피해가 발생한 만큼 이스라엘군이 대대적인 보복 공격에 나설 가능성이 커졌고, 이에 따라 미국과 이란 간의 종전 합의와 후속 협상도 영향을 받고 있다.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간 무력 충돌은 미국과 이란 간 종전 합의와 후속 협상 진행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는 최대 위험 요인이다.
■헤즈볼라 공격에 이스라엘군 4명 전사…이스라엘 80여곳 보복 공습
■헤즈볼라 의원 "이란, 포괄적 휴전 없이 美와 대화 불가 입장 통보"
■네타냐후 "헤즈볼라 휴전 위반에 반격 지시…혹독한 대가 치르게 할 것"

2.
한국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등을 결정하는 정부간위원회 위원국에 다시 도전했으나 무산됐다.
한국은 17∼18일 프랑스 파리 유네스코 본부에서 열린 제11차 유네스코 무형유산보호협약 당사국 총회에서 신규 무형문화유산 정부간위원회 위원국 후보로 나섰으나 선출되지 못했다.
한국은 아시아·태평양 지역 안에서 캄보디아, 인도네시아, 일본, 필리핀, 투르크메니스탄과 신규 위원국 4자리를 두고 경쟁했으나, 당사국 투표에서 탈락했다.
■한국, 유네스코 무형유산위원국 다시 도전했으나 투표서 탈락
■앞서 3차례 위원국 활동…인류무형유산 등재 논의 등 참여 기대했으나 무산

♧ 사회 / 금융 / 부동산
1.
인천의 재활용품 공공 처리시설에서 발견된 80대 요양병원 환자의 다리는 병원 자원봉사자가 잘못 배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19일 인천 연수경찰서에 따르면 인천시 중구 한 요양병원은 지난 8일께 절단 수술을 한 80대 입원 환자 A씨의 다리를 붕대에 감싸 의료폐기물 전용 용기에 폐기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튿날 병원 자원봉사자인 60대 남성 B씨가 쓰레기통을 청소하던 중 옆에 있던 의료폐기물 용기의 다리를 석고 붕대 쓰레기로 착각해 재활용쓰레기 봉투에 담아 버린 것으로 조사됐다.
■인천서 발견된 다리, 요양병원 봉사자가 재활용으로 잘못 배출

2.
글로벌 시가총액 순위에서 삼성전자가 테슬라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SK하이닉스도 미국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를 제쳤다.
19일 글로벌 시가총액 집계 사이트 컴퍼니즈마켓캡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시가총액은 약 1조5200억 달러(약 2325조7520억원)로 집계됐다. 이는 글로벌 기업 기준 세계 12위 규모다.
삼성전자는 주요 글로벌 기업들과 비교해도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테슬라의 시가총액은 약 1조 5040억 달러로 세계 13위, 메타 플랫폼스는 약 1조 4650억 달러로 세계 14위에 올랐다.
미국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의 시가총액은 약 1조2780억 달러로 세계 16위를 기록했다.
■삼전 ‘테슬라’ 넘고, 하이닉스 ‘마이크론’ 제쳤다…세계 뒤흔든 ‘K-반도체’
■삼전 시총 12위·하이닉스 15위
“반도체주 강세에 격차 확대”

3.
반도체 머니가 몰린 경기 화성 동탄 아파트값 상승세가 인근 병점과 오산, 용인 수지 등 수도권 남부 주요 지역으로 확산하고 있다. 동탄 집값이 단기간에 뛰자 가격 부담을 느낀 수요자들이 주변 지역으로 눈을 돌리면서 매수세가 붙는 모습이다.
18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에 따르면 6월 셋째 주(15일 기준) 경기도 아파트 매매가격은 0.21% 올랐다. 화성 병점은 0.43% 상승해 경기 평균의 두 배를 웃돌았다. 서울 아파트값은 전주와 같은 0.27% 상승률을 보였다.
■부동산원 주간아파트값 동향
■동탄 한주새 2.2% 치솟아
■성과급 타결 후 7주째 상승
■병점·수지 0.4%대 상승률
■오산도 하락 멈추고 반등
■병점 아이파크도 1억 '쑥'

♧ 생활 / 건강
1.
[리빙포인트] 싱크대 수도꼭지 청소하는 법
일회용 비닐장갑에 식초 탄 물을 넣어 수도꼭지에 씌운 뒤 고무줄로 묶어보자. 30분 정도 뒀다가 닦아내면 물때가 말끔히 벗겨진다.

2.
역기 들기 같은 근력운동을 꾸준히 하는 여성은 주요 심혈관질환 위험이 낮아지고, 유산소 운동을 함께 하고 앉아 있는 시간을 줄이면 예방 효과가 더 커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하버드 T.H. 챈 공중보건대학원 톈웨 장 박사팀은 18일 미국심장학회지에서 여성 11만7천여명을 장기간 추적 관찰한 결과, 주당 2시간 이상 근력운동을 한 여성은 근력운동을 하지 않은 여성보다 주요 심혈관질환 위험이 20%, 심근경색 위험이 44% 낮았다고 밝혔다.
장 박사는 "이는 활동적인 사람도 근력운동을 하면 심혈관질환 위험을 추가로 낮출 수 있음을 시사한다"며 "유산소 운동·좌식 생활 감소와 함께 근력운동은 여성의 심혈관질환 예방을 위한 중요한 공중보건 전략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건강포커스] "근력운동 여성, 심혈관질환·심근경색 위험 20%·44% 낮아"
■美 연구팀 "유산소 운동 병행·좌식시간 줄이면 예방 효과 더 커져"

♧ 번외 / 기타
1.
6·3 지방선거 패배 책임론으로 사퇴 요구에 직면했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입원하면서 지도부 거취 문제를 둘러싼 당내 공방이 19일 잠시 소강상태에 들어갔다.
장 대표는 전날 의료진 권고에 따라 입원한 바 있다.
장 대표가 입원하자 최근 최고위에서 지도부 총사퇴를 제안했던 친한계 우재준 의원은 MBC라디오에서 "원인으로 여러 가지 스트레스 등을 이야기하시니까 저도 죄송스럽기도 하고 민망하기도 하고 해서 오늘은 이따 전화해보려고 한다"고 말했다.
■張, 혈압 등 이상 징후에 이틀째 입원…계파간 신경전은 계속
■정점식·정희용 등 병문안…직접적 '張 사퇴' 공방은 일단 잠잠
■당권파 "사퇴 명분 없다"…反장동혁측 "지도부 역할 실질적으로 끝나"

2.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는 중앙일보가 발행한 220억원 규모의 기업어음이 19일 최종 부도처리됐다.
중앙일보가 조기 상환을 이행하지 않으면서 전날 1차 부도 처리됐고, 이날까지도 이행되지 않아 최종부도 처리됐다.
중앙일보는 전날 입장문을 내고 한양증권의 조기 상환 요청과 관련해 "현재 주채권은행과 워크아웃을 추진 중인 중앙일보는 모든 채권자 간의 형평성을 유지해야 한다"며 "따라서 특정 채권자에게 개별적으로 만기 전 조기 상환을 하기는 어렵다"고 밝힌 바 있다.
■중앙일보, 220억원 규모 어음 최종부도…워크아웃 공식 신청
■한양증권 보유 CP 조기 상환 미이행…JTBC는 360억원 규모 기업어음 1차 부도 처리 공시

♧ 스포츠 / 연예
1.
한국이 공동 개최국 멕시코에 패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를 조 1위로는 통과할 수 없게 됐다.
하지만 32강 진출 가능성은 여전히 경쟁 팀들보다 크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9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사포판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후반 5분 루이스 로모에게 뼈아픈 결승 골을 내주고 멕시코에 0-1로 졌다.
■[월드컵] '석패' 홍명보호, 남아공엔 비겨도 32강…지면 탈락할 수도
■3차전서 남아공에 이기거나 비기면 체코-멕시코전 상관없이 조 2위 확정

2.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오프라인 팬 이벤트 'BTS 더 시티 아리랑 - 부산'(이하 '더 시티 부산')이 부산의 주요 랜드마크를 배경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빅히트 뮤직이 19일 밝혔다.
'더 시티 부산'은 지난 12∼13일 개최된 BTS 월드투어 '아리랑' 부산 공연을 기념해 열린 것으로, 콘서트 후에도 수일간 지역 곳곳에서 이어졌다.
■아미 집결한 BTS '더 시티 부산'…방문객 20만명 넘기며 마무리
■해운대 '러브 송 라운지'·광안리 '드론 라이팅쇼' 등 인기

이상입니다
❒ 오늘의 역사(6월20일) ❒
✿2000년 6월 20일 전국 의료계,
의약분업 강행에 반대하며 1차 총폐업
🔺️2000년 6월 20일 오후 연세대 노천극장에서 서울, 경기지역 전공의협의회 주최로 전공의 8천여명이 모인 가운데 총사직투쟁 선포식이 열리고 있다.
정부의 의약분업 강행에 반대하는 의사들의 집단폐업 첫 날인 2000년 6월 20일 전국 대부분의 병-의원들이 문을 닫는 사상누각에 초유의 의료대란이 벌어졌다. 이 과정에서 병원 3곳을 전전하던 70대 노인이 숨지는 등 의료사고도 잇따랐다.
이날 전국 대부분의 동네의원이 문을 닫은 가운데 문을 연 종합병원에는 환자들이 평일의 10분의 1 수준으로 줄어들어 한산한 모습을 보였으며, 대신 보건소에 환자들이 몰려들어 북새통을 이뤘다.
의과대학 교수들도 23일 사표를 제출하고 응급실에서 철수하자 일부 병원에서는 분노가 한계에 달한 환자 가족들이 의사를 폭행하는 등 공황상태를 보이기도 했다.
그러나 의사협회가 24일 김대중 대통령과 이회창 한나라당 총재가 7월 약사법을 재개정하기로 했다는 합의사항을 수용하고,25일 폐업철회 여부를 묻는 찬반투표를 벌인 결과 철회 의견이 51.9%를 넘자 의사들은 26일부터 진료에 복귀했다.
 
▶2005년 고이즈미 총리 방한,
노무현 대통령과 한·일 정상회담
▶2005년 이화여대에서
제9차 세계여성학대회 개막
▶2005년 정부 중앙청사 게시판에
아동,청소년대상 성범죄자
신상명단 공개
▶2002년 방글라데시 대통령하야.
▶2002년 중국 중남부 폭우
550명 사망.
▶2001년 공정거래위원회,
13개 언론사에 242억원 과징금 부과
▶1999년 조진호, 한국인으로
두번째 메이저리그에서 승리🔻
▶1999년 금강산관광객 민영미씨 북에 억류
🔺️북한에 억류됐던 민영미씨 (가운데)가 중앙병원에서 퇴원해 남편 송준기씨와 함께 집으로 귀가하고 있다.
▶1995년 중요무형문화재 발탈
예능보유자 이동안씨 별세
▶1994년 KT(구 한국통신), 아시아
최초의 상용 인터넷 서비스 ‘코넷’ 시작
▶1994년 금융기관 개인연금 상품 시판
▶1991년 한국-루마니아,
상사중재협정 체결
▶1991년 광역의회의원선거 실시
▶1990년 로드리게스 파라과이 대통령 내한
▶1981년 이란 혁명검찰,
바니 사드르 대통령 체포령
▶1980년 남북총리회담 대비한
판문점 자유의 집 별관 준공
▶1979년 정신이상 사설도서실 주인, 공부하러온 대학생 살해
▶1974년 태백선 전철 개통(제천-고한)
▶1973년 중앙선 전철 개통
▶1970년 국회의원 겸직 파동 발생
▶1969년 김영삼 의원 초산병 피습사건
▶1969년 문경선(진남-문경) 개통
▶1968년 100m `魔의 10초벽` 돌파
🔺️전미 육상선수권대회에서 그린, 하인즈, 스미스(왼쪽부터)가 남자 100m 결승전에서 골인하고 있다.
▶1968년 정부, 폭력배들을
국토건설에 투입
▶1964년 드골 프랑스 대통령
소련 방문
▶1963년 미국-소련 직통통신선 개설 협정에 조인
▶1962년 제2한강교 기공🔻
▶1962년 주민등록법 시행
▶1961년 케네디-이케다 회담
미국서 개최
▶1960년 말리, 프랑스로부터 독립
▶1960년 캄보디아 시아누크
국가원수 취임
▶1955년 IMF와 IBRD 가입에 대한
국회 비준
▶1952년 부산에서 국제구락부사건 발생
▶1947년 서재필, 한미특별의정관에 취임
▶1946년 국제부흥개발은행
(IBRD) 발족
▶1935년 남경에서 민족주의단체
대표회의
▶1931년 후버 美대통령
`모라토리움` 선언
🔺️`후버 모라토리움`을 제안한
제31대 미국 대통령 후버.
▶1929년 소학교. 보통학교
규정개정공포
▶1927년 미국-영국-일본 3국
해군군축회의
▶1925년 오스트리아의 생리학자
조셉 브로이어 사망
▶1924년 언론 집회 압박 탄핵
민중대회 개최
▶1922년 조선물산장려회(평양) 창립. 회장에 조만식 선출
▶1911년 숙박 및 주거규칙 공포
▶1911년 삼림법 공포
▶1904년 일본, 만주군 총사령부 설치
▶1419년 이종무 장군, 대마도 정벌
🔺️위에서 내려다 본 소마도, 장도, 대마도(전남 완도군 금일읍)전경.(항공촬영) 
https://youtu.be/YyEmcNbLyq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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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김곤식 | 작성시간 26.06.20 AI시대 마냥 좋지는 않네요 음식을 변형하여 돈뜯는 악질들 등장 자영업자 또다른 골치거리 이래저래 힘드신 자영업자 사장님들 힘내세요! 오늘도 간추린 뉴스 감사합니다!
  • 작성자최승우 | 작성시간 26.06.20 좋은정보 감사 합니다 이젠. 신문보지 않아도 돼겠너
  • 작성자주연이 | 작성시간 26.06.20 뉴스 감사합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 작성자오 순정 | 작성시간 26.06.20 오늘의 뉴스 잘보고 갑니다
  • 작성자한일붕 | 작성시간 26.06.20 AI 가 난무 하다보니
    어느게 진짜 가짜
    분간이 안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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