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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추린 뉴스

작성자박 한영|작성시간26.06.23|조회수60 목록 댓글 4

📮 26년 6월 23일 화요일 간추린 아침뉴스입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부정 평가가 긍정 평가를 앞질렀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청와대는 이를 엄중히 받아들이겠다고 밝혔습니다.

■국민의힘은 한성숙 국무총리 후보자의 결격 사유를 지적하며 지명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불법 증축과 편법 탈세 의혹이 주요 쟁점으로 떠올랐습니다.

■조정식 국회의장은 여야 원내지도부에 상임위원회 명단을 제출하라고 요청했습니다. 국회 정상화를 위한 절박한 요구로 해석됩니다.

■국회 하반기 원 구성 협상이 법사위원장을 둘러싼 이견으로 또다시 불발됐습니다. 여야는 법사위원장 자리를 두고 팽팽한 대립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키어 스타머 영국 총리가 지지율 급락과 지방선거 참패에 책임을 지고 사임을 발표했습니다. 영국 정계는 차기 총리 후보로 앤디 버넘 하원의원이 부상하며 혼란이 예상됩니다.

■JD 밴스 미국 부통령은 이란이 국제 원자력 기구의 사찰단 복귀에 동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란은 핵 관련 의제는 협상 테이블에 오르지 않았다고 주장했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스위스 회담'이 합의 도장을 찍고 마무리됐습니다. 양측은 호르무즈 해협과 레바논에서의 군사 행동을 막기 위한 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카타르의 'LNG 생산 거점'에서 폭발이 발생해 전 세계 에너지 공급망에 충격을 줄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합의에 따라 재가동을 준비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 국유 여행사가 일본행 단체여행 상품 판매를 돌연 중단했습니다. 일본 언론은 중국 정부의 압력 가능성을 제기했습니다.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연어 술 파티' 의혹을 둘러싼 정치권의 공방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여권은 검찰개혁 필요성을 강조하고 야권은 대국민 사기극이라며 비판하고 있습니다.

■광주에서 여고생을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를 받는 장윤기의 첫 재판이 열렸습니다. 유가족과 시민단체는 엄벌을 촉구했습니다.

■서울시가 지하철 무임연령을 70세로 상향하고 어르신 버스 무임승차를 논의하기 위해 공청회를 추진합니다. 다양한 시민들이 참여해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경남 양산의 아파트에서 화재가 발생해 60대 남성 1명이 다치고 주민 3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제주시에서는 지반 침하로 상수도 배관이 파손돼 일부 지역이 단수됐습니다.

■동해안에서 너울성 파도로 인한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풍랑특보에도 불구하고 일부 관광객들의 위험한 행동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홍명보호가 남아공전을 앞두고 결전지 몬테레이로 이동했습니다. 몬테레이는 지난 83년 청소년월드컵 4강 신화를 이룬 곳으로 경기력을 발휘하는 데는 문제가 없는 조건입니다.

■아프리카 카보베르데가 스페인과 우루과이와의 경기에서 연속 무승부를 기록하며 이변을 연출했습니다. 사우디와의 마지막 경기에 따라 조별리그 통과도 바라볼 수 있게 됐습니다.

■오늘 아침 기온이 어제보다 5도 낮아 쌀쌀한 날씨가 예상됩니다.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며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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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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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오 순정 | 작성시간 26.06.23 new 간츄린 아침 뉴스 잘보고 갑니딘
  • 작성자김한숙 | 작성시간 26.06.23 new 잘읽고 갑니다
  • 작성자주연이 | 작성시간 26.06.23 new 뉴스 감사합니다.
    좋은 시간 보내세요.
  • 작성자한일붕 | 작성시간 26.06.23 new 오늘도 간추린뉴스
    이러쿵 저러쿵
    좋은 소식과 나쁜소식
    잘 듣고 갑니다~~~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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