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역 버스 환승 후 종점 착, 국형사
원주역 111번 승차 원주여고 8번 환승
한 바퀴 둘러보고, 둘레 길 끝내기 출
시작이 좋은 듯했지만, 숲 길 짧았고
부제 좋은 꽃밭머리 길 풍경에, 황당
꽃밭머리는 단순 동네 이름'일 뿐이다
산책 객 오가는 길에, 부분적 동행과
선호 분위기 복귀했지만 곧 끝난 뒤
온리, 길 찾아 기는 것에만 바빴기에
별 재미를 모른 채, 첫코스 날머리에
02시간 50분(08:56~11:46) 쉼 無
힐링보다는 피곤이 더 한 것 같았으며
꽃밭머리 빼고 길 기억은 없을 듯하다
2026 037 2096
치악산 둘레 길 ====---========================>>> 계속
1코스 이어서 2코스 출, 산자락 향해
평온 중 나타난 인간 때문인지, 사방
새 울음과 고라니 튀는 소리로, 잠시
신록과 물 흐름 길에서 웃는다. 크게
18년 전, 산행이 기억되는 새재 진입
고도차 약 460m 극복되었기에 쉼'후
오름 때, 분위기와는 판이한 내림 중
잣나무, 전나무 숲은 기대와 달리 영
치악산 공원사무소 착, 둘레 길 完步
41번 후 30번 환승 원주역 - 청량리역
41번 버스'정차=> 14:41 15:41 16:31
02시간 15분(12:05~14:20) 쉼 10분
홀로 숲 차지와 대중교통 연결이 좋았다
2026 06 05(금) 부분맑음, 19~25도
2026 037-1 2096
치악산둘레길3코스, 태종대- 수레너미재- 한다리골- 치악산사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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