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부 : 2023.11/8 네팔 히말라야 마나슬루 서킷 '영혼의 산' 과 함께 걷다(삼도 3,851m~다람살라 4,460m)
작성자곰발톱작성시간25.02.19조회수108 목록 댓글 3p.s : 사실 2023.11. 다녀온 곳으로 산행기를 쓰다 개인 사정으로 이어가질 못하고 있다가 조금이라도 기억이 있을 때 마무리하고자 산행기를 올립니다
또 다른 마나슬루의 모습
1. 전체기간 : 2023. 10.29 ~ 2023.11.17. 19일간
2. 네팔 히말라야 " 마나슬루 서킷 (트레킹) "
3. 동행 : 수영형님
4. 세부일정
1) 2023. 10.29. 인천공항 출발 중국 청두 공항 도착 호텔 1박
2) 2023. 10.30. 청두 공항 출발 네팔 카트만두 도착 타멜 숙소에서 1박
3) 2023. 10.31. 들머리 마차콜라 도착(버스 10시간, 지프차 1시간)
4) 2023. 11.01. 산행 1일 차 : 마차콜라 (869m) ~ 따또바니 ~ 도반 ~ 자갓(1,33m) 19km
5) 2023. 11.02. 산행 2일 차 : 자갓 (1,330m) ~ 셀러리 ~ 필림 ~ 냑 ~ 뎅(1,860m) 20km
6) 2023. 11.03. 산행 3일 차 : 뎅(1,860m) ~ 비히페디 ~ 갑 ~ 남눙(2,630m) 18km
7) 2023. 11.04. 산행 4일 차 : 남눙(2,630m) ~ 쇼 ~ 로 ~ 살라(3,480km) 13km
8) 2023. 11.05. 산행 5일 차 : 살라(3480km) ~ 사마가온(3520m) 7km
9) 2023. 11.06. 산행 6일 차 : 고소적응 사마가온(3,520m) ~ 바이런드호수 ~ 마나슬루 베이캠프(4,823m) 왕복 14km
10) 2023. 11.07. 산행 7일 차 : 사마가온(3520m) ~ 삼도(3,851m) 9.14km
11) 2023. 11.08. 산행 8일 차 : 삼도(3,851m) 9.14km ~ 다람살라(4,460m) 6.1km
12) 2023. 11.19. 산행 9일 차 : 다람살라(4,460m) ~ 라르케페디(5,103m) ~ 빔탕(3,740m) 16km
13) 2023. 11.10. 산행 10일 차 : 빔탕(3,740m) ~ 고와(2,525m) 15km
14) 2023. 11.11. 산행 11일 차 : 고와(2,525m) ~ 다라파니(1,816m) 10km 산행 끝
15) 2023. 11.12. 일정 12일 차 : 다라파니(1,816m) ~ 베시사하르 (지프차 약 4시간 이동 44km)
16) 2023. 11.13. 일정 13일 차 : 베시사하르 ~ 카트만두 타멜(버스이동 약 10시간)

삼도마을을 떠나며 뒤돌아 본모습
오늘도 역시 삼도에서 다람살라 까지는 약 6km 짧은 거리로 크게 바쁜 게 없고, 아침에 일어나 출발준비를 하는데 가이드가 삼도에 많은 외국인이 있어 다람살라에 방이 없을 수도 있으니 예약한다며 먼저 간다고 한다. 짜식 오늘은 마음에 드네 ㅎ
다람살라에 도착하여 보니 돌로 쌓아 지은 롯지와 그 아래 조립식 콘센트 막사로 지은 롯지가 있는데 다른 곳은 다 예약되어 있어고 제일 위 돌로 쌓은 롯지에 들어가 보니 땅바닥 바로 위에 합판 3개를 비스듬히 놓아 삐그덕 거리며 흔들린다
그리고 3개의 침대 중 우리가 2개를 사용하고 밤늦게 외국인 한 명과 합석을 하게 된다
이후 그마저 모두 예약이 완료되어 오후에 도착하는 외국 산객들은 라르케라 패스로 넘어 빔탕에서 넘어오는 중간 베이스캠프로 넘어가는 모습이다 ㅎ 그나마 우리는 이곳서 남아 편히 쉬는 호강을 하였고
새벽 까지였지만

뒤 돌아 당겨보고

다람살라방향은 왼쪽으로 진행한다

왼쪽으로 협곡으로 진행한다

오른쪽으로 살짝 돌려서 찍어본다

왼쪽 협곡을 거슬러 올라가니 온전한 모습을 보여준다

확대 당겨본다


오른쪽 산도 당겨보고


오른쪽으로 살짝 돌려서 찍어본다

숨어 있는 산들이 보인다

지금껏 보고 왔던 마나슬루가 아닌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조금씩 당겨보고

주봉은 구름에 가려 보여주지 않는다고



어퍼 삼도마을이라고 한다


마나슬루 주봉을 진행하며 찍어본다


같은 곳을 확대 당겨본다


갈수록 멋진 풍경을 보여준다

뒤돌아보고


또 돌아보고


확대 당겨본다

거리가 짧아 오후 일찍 다람살라에 도착하고 돌담으로 쌓은 집에서 잠시 묵는다 오른쪽 아래는 돌담은 식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