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산성 야간산행기
- 2025. 02. 22.
- 시린 손끝에 밤하늘의 별을 보고
시간되면 이성산 금암산까지 갔다 오는데, 오늘은 늦은 출발로 여기서 치고 오른다.
약11.5km(02h 27m)
트랭글 올려 놓고 스타트 버튼 누름없이 진행.
연주봉 지나며 성 외곽은 얼음길로, 아이젠에 스틱도 없어 진행 불가
성 안쪽도 곳곳이 빙판이라 앞선 밤길에 하산이 걱정
다행이 계단은 멀쩡하고 날머리까지 조심하며 하산하니
트랭글 기록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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