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철 연착, 간발 차 양구행 놓치고
소양강 이동, 궁리 끝에 다음 차로
두 구간 계획을, 한 구간으로 단축
평화의 길 28~29코스 분기점 출발
분위기 좋은 산길을 이어 넘어서
기억이 나는 물골교 건너 임도로
두 번째 정자에서 식사와 쉼 시간
자외선 볕이 예상외, 강렬하기에
온열증 우려, 찬 물에 머리 적셨고
자외선 완전 노출로 우산 썼으며
여기저기 철책과 지뢰 경고 무시
사방 헤집고 다닌 대암산 기억과
한 구간만 진행은 잘했다 자찬 속
평화의 길 29~30코스 분기점 도착
서화터미널 15:15 원통행'Bus 승차
04시간 00분(10:50~14:50) 쉼 35분
후반, 인북천 길이 기억에 남을 듯하다
2025 07 22(화) 부분맑음, 25~30도
2025 035 2024
Dmz 평화의길 27코스~28코스(양구) 월운'저수지- 돌산령- 펀치볼
Dmz 평화의길 30-1코스(인제) 서화-인북천-섶다리-원통'중앙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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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킬문 작성시간 25.07.24 예전 양구에서 군 생활 할 때 가까운 먼멧재라도 가볼 걸 그랬습니다.
교통이 영 안 좋아서리...
요즘 날 더운데 살살 진행하십시요. -
답댓글 작성자金錢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7.25 펀치볼 길 약 27km 버스 09:00 해안면 착, 해안면 출 16:00 막차 19:00=> 양구터 37분 소요, 교통비 합 1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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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캐이 작성시간 25.07.24 북쪽도 덥기는 마찬가지겠죠~ 교통오지라서 더 고생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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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金錢無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5.07.25 뭐 고생이라도 긴 세월 걸을 수 있다면야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