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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님 산행기

지리산둘레길 17*송정 의승재 문수제 내죽 오미

작성자jj moo|작성시간26.06.17|조회수51 목록 댓글 2

분기 점에서 맞은편, 산으로 오름 짓

걷기는 매우 괜찮은 운동 중 하나다. 러닝머신이나 잘 포장된 길만 걷는 것은 걷기의
또 다른 이점을 놓치는 행동이며, 포장된 길만 걷는다면 관절 손상이 악화될 수 있고
모래 비'포장 오솔길 산길 등 울퉁'불퉁한 곳을 걷는 것은 관절에 주는 충격을 줄이는
동시에 신체 균형감각과 발목의 힘을 향상하는 데, 적지 않은 도움이 된다.  -글 인용

일 년 육개월 만에 오미마을 두 번째

 04시간 33분(11:08~15:41) 쉬엄쉬엄

 

특별 기억될만한 것 없는 구간인 곳 같으며

후반 부 강한 햇볕으로 진행 좀 불편했었다

 

 2026 06 16(화) 구름조금 26~30

 

 2026 039 20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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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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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캐이 | 작성시간 26.06.17 오미리 정겨운 이름입니다....이제 지리도 너무 멀어요
  • 답댓글 작성자jj moo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new 무더위 시작입니다. 잘 보내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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