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별강 작성시간 04.10.25 이거 완전히 옛날에 시골에서 겨울에 가래떡 시렁에 놓구 꾸들꾸들 해지면 홍시를 그릇에 발라서 놓구 가래떡 에 뭍혀 먹던 생각 나넹....꿀~꺽
-
작성자해오름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4.10.25 옴맛~시렁``` 저희집도 시렁이 있었는데..그기다 싸구려 카텐 치고 그안에 뭔가 숨켜놓고 숨바꼭질 할때 그 시렁에 올라가서 숨기도 했던곳..시렁~~~
-
작성자쪼근연 작성시간 05.03.29 마자~~ 그 시렁 한켠 벼개 밑에 내 언니들 왔다간 흔적 천원짜리 한장내지 두장 없는 날엔 난 그저 울었던 추억 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