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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반찬] 일주일반찬/오늘의 밥상

작성자신윤철선교사|작성시간19.02.07|조회수531 목록 댓글 0




울 으니가 설날에도 나물 먹고 싶다고 해서 =ㅁ=;;;

월요일에 시댁가기 전날인 주일에 후다닥 만든 나물 일주일 반찬입니다 ㅎㅎ


새로울 것은 없지만 이중 건가지볶음~

요게 참 맛나더라구요.


미지근한 물이나 뜨거운 물에 1시간 정도 불린 뒤에 흐르는 물에 씻어서 물기 꼬옥 짠뒤에

국간장과 다진마늘, 들기름 넣고 조물조물 버무린 뒤에

멸치다시마 육수나 일반 물 넣고 졸이듯 볶아주면 질기지 않고 부드러운 건가지 볶음이 되더라구요.


전 로컬푸드에서 샀는데..양이 헷갈려서 ㅠ-ㅠ 건가지 양이 40g인가 그랬던거 같은데..;;

국간장 1큰술, 다진마늘 반큰술, 들기름 휘릭~

멸치육수 썼더니 간 맞아서 다른 간 안했지만 그냥 맹물 넣으면 소금간이나 국간장 조금 더 넣어줘도 좋습니다.

식감 좋아서 강추에요.



요건 궁중떡볶이 했던 날의 저녁밥상이네요.

간단하게..


역시 밑반찬 있으면 한상 뚝딱 차려지는듯 싶습니다^^


이번주는 무슨 반찬을 할까 고민스러워요.

양가에서 받아온 것들이 넘 많은지라 ㅎㅎ



자반고등어 밥상 입니다.


달걀 2개로 뚝배기 달걀찜 했는데 처음엔 진짜 잘 부풀어 올랐는데..

사진 땜에 시간 살짝 지체했다고 꺼지네요;;;


달걀양 듬뿍 하면 봉긋하니 이쁘지만~달걀 2개로도 양이 많은지라^^;;;


된장찌개는 무 나박하게 썰어서 듬뿍 넣어 끓임 맛있는거 다들 아시죠~



치찌개 밥상입니다.

김치찌개 하면 희안하게 생각나는건 달걀찜이나 계란말이에요.


달걀찜은 먹었으니 계란말이로^^

달걀 3개로 만든 계란말이랍니다 ㅎㅎ


도톰한 비결은 작은 팬을 사용했어요 =ㅁ=;;;;


김치찌개는 액젓 약간 간해주고 다진마늘 넣어줌 넘 맛있어요.

진짜 굿 입니다^^



설 전에 신랑이 진미통닭 먹고 싶다고 해서 수원 통닭거리 갔는데..

예전에 비해 2천원이 오르고..


닭 튀김옷도 예전보다 두꺼워지고 ㅠ-ㅠ

이래저래 살짝 아쉬웠어요;;;


그래도 갓 튀긴 통닭은 여기에 젤 맛있는듯 ㅎㅎ


전 근위튀김 주는 이곳이 좋습니다.

치맥은 진리입니다^^


그럼 전 이만 후다닥~으니 영화보여 주러갑니다.



방학동안 영화보여주고 나면 vip는 매년 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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