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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정성 가득한 발렌타인 초컬릿 만들기

작성자늘푸른나라|작성시간13.02.14|조회수33 목록 댓글 0

명절 끝나자 마자 곧바로 올해도 어김없이 발렌타인데이가 다가 오네요.

그나마 명절과 붙어 있어서 다른해보다 관심이 덜 하는듯 하네요.

작년에 이어서 올해도 역시 우리애들 직접 초컬릿을 만들었습니다.

 초컬릿 만들기 생각보다 쉬어요...

이렇게 직접 발렌타인 초컬릿을 만들어 선물하는것도 좋을듯 하네요

정성도 들어가고 감사의 마음도 더 전해지고...

작년에 큰애가 직접 만든 발렌타인 처컬릿 입니다....

 모양도 이쁘고 참 먹음직 스럽지요...

 

 딱딱란 코컬릿을 이렇게 중탕으로 녹여 냅니다...

 초컬릿이 다녹아 액체가 되었네요..

 비닐랩을 깔고 부어냅니다...

 초컬릿을 장식할 그릴 재료를 만들고

 드디어 완성을 했네요,,,,

 

 

 

 선물용 조그만 상자에 초컬릿을 넣어 포장하니 색다르네요...

이런 재료들은 다 인터넷에서 팔더군요...

가까운곳에 오프라인 매장이 있어서 사왔습니다..

 

 

 

더블클릭을 하시면 이미지를 수정할 수 있습니다

친구들 주고 학원 선생님 드리고 한다는데...

올해 제것은 남은 자투리라도..ㅎ.

국적도 분명치 않은 발렌타인데이 라고 하지만 젊은 트렌드를 무시하기엔 힘들지요....

아름다운 마음을 주고 받는 초컬릿이 세상을 더 아름답게 해주었으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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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기차와 소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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