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청역 맛집]죽기전 한번은 꼭
먹어봐야한다는 우동. 교다이아.
영등포구청역에 일본 사누끼우동의 본고장
가가와(옛 사누끼)현, 우동집만도 800개가
넘는다는 가가와현에서 가장 역사도 오래
되었고, 가장 전통적인 방식으로 우동을
만든다는 "야마다야"에서 십여년간 우동을
배워 와, 죽기전 꼭 먹어봐야한다는 우동!
"교다이아"를 다녀 왔습니다.
참고로 "죽기전 꼭 먹어봐야할 음식 33"은
주간한국에서 작년 추석특집으로
선정한 맛집으로, 우동집은 유일하게
영등포구청역 교다이아가 선정됐다고~
사누끼우동은 탱글탱글하면서 쫀득한
면발의 맛을 중시하는 우동으로 소금물만
사용해서 치댄 반죽을 저온숙성한 후,
두툼하게 뽑아내 쫄깃한 맛이 일품이라고~
최상의 탱글탱글함과 쫀득함을 위해서
주문후에야 면발을 뽑는답니다!!
국물은 멸치,다시마육수에 가가와현에서
가져온 연간장과 훈제정어리부시로
감칠맛을 더한 사누끼전통방식으로~~
일본관광객도 일본 사누끼우동과 가장
가까운맛이라고 인정한 면발, 함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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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툼하고 탱글탱글하면서 쫀득한
면발의 치감이 느껴지시나요~!
가장 인기라는 가께우동에,
튀김이 추가된 가께우동 정식.
주문하실때 양 조절도 가능하고,
국물 간 조절도 가능하고,면의
부드러움 조절도 가능하답니다.
김치도 말씀하시면~
사진담는 제 모습까지~ ㅎㅎ
저온숙성한 반죽을 치대서 편 다음,
말아서 면전용 작두로~~
탱글탱글한 면발이~^^
가께우동정식과 소불고기가 고명인 니꾸우동
가께우동엔 취향에 따라
아주 부드러운 튀김가루를~
탱글탱글하고 쫄깃한 면발 식감이~
죽기전에 먹어봐야한다는둥~
우리 생애 최고의 면발이라는둥~
괜한 설레발은 아닌것 같습니다.
저도 아주 만족한 면발였답니다.
소불고기를 고명으로 올린 니꾸우동은
넘 느끼해서 면발만 먹었다는~~
바로바로 튀겨내고, 튀김옷도 얇아서
바삭한맛이 정말 좋았답니다~^^
역시 주요리가 수준급이면 부요리들도
수준급이라는 사실은 새삼 느꼈답니다.
최고의 우동 면발에 걸맞게, 맑고 깊은
국물도 훌륭하고, 얇브리해서 바삭한
튀김도 좋고, 유부초밥도 뛰어나고~
직접 담근다는 단무지까지도~!
특이하게 매주 토요일 휴무,
오후3시~5시는 브레이크타임.
위치:영등포구 당산동3가314(영등포구청역
5번출구앞 골목) 전화:2654-2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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