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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 여행

[스크랩] [일본]토토로의 배경 유후인 온천마을

작성자늘푸른나라|작성시간13.02.17|조회수1,218 목록 댓글 0

이웃집 토토로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의 배경이 되었던곳이 바로 유후인 이라고 하네요.

유후인은 정말 조용한 시골 마을 입니다.

그런데 미야자키 하야오 감독이 만든 만화영화가 알려지면서 유명해진곳 입니다

경치가 아름답고 조용하다 보니 온천마을 이상의 마음의 안식처로 인식돠어진듯 합니다.

여성들이 가장 가보고 싶은곳 이라고도 하네요...

조그만 마을에 연간 400만명 이상이 방문 한다고 합니다. 시골동네에서 대단한 관광객 이지요.

 

유후인의 대표적인 상징 긴린코 호수

 

유후인ㅇ로 들어가는 골목 입니다..

주변엔 온통 산뿐인 조그만 시골 마을 입니다.

조그만 시골 마을 이지만 오천용수가 많이 나오다 보니 자연스럽게 온천마을...

 

 

 

유후인에서 유명한 긴린코 호수 입니다.

호수에 온천수가 흘러들어 아침에는 기온차이로 인해 안개가 끼어 정말 환상적인 풍경이 연출 된다고 하는데

숙박을 하지 않아서 그런 풍경을 담을 수 없어 아쉽네요..

그래도 호수 경치 참 이쁩니다..

유후인의 각종 기념품 샵 그리고 아름다운 매장이 있는 골목의 안내 지도 입니다.

고로케 파는곳...

고로케가 맛있다고 하는데 먹어보질 못했군요..아쉽~~

 

 

 

 

 

 

 

 

 

 

 

 

정말 아기자기한 상점들이 너무 많아서 눈이 호강을 하지요...

 

 

 

 

인력거도 있는데 이용객은 별루..

골목들 구경 다니기 좋은데 인력거는 좀..

 

정말 유후인은 동화마을 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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