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I부_스며드는 것들

《버팀목》

작성자이기은|작성시간26.06.22|조회수3 목록 댓글 0

《버팀목》
-하늘 아버지, 그리고 나의 버팀목-



아버지는
나무와 같습니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뿌리내리고,
말없이 그늘을 만들며,
바람과 비를 견디며
우리를 지켜주는 사람.

우리가 기대어 쉬고,
다시 힘을 얻어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는
든든한 나무.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