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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시

《연합과 지혜를 위한 기도》

작성자이기은|작성시간26.06.16|조회수40 목록 댓글 0


오늘 우리는 1858년,
에이브러햄 링컨이 말한
"스스로 분열된 집은 설 수 없다" 는
진리를 기억합니다.

우리 마음에서 분열과 교만,
오해를 멀리하게 하시고,
가정과 공동체,
교회와 나라 안에서 연합과 진리,
화해를 추구하게 하소서.

우리가 하는 모든 일 가운데
인도하여 주시고,
우리의 생각을 밝히시며,
결정할 때 지혜를 주시고,
계획하는 일마다
분명한 방향을 허락하소서.

우리와 함께 걸어 주시며,
주님께서 맡기신 사명을
주님의 뜻 가운데
아름답게 이루어 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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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노트]
1858년 6월16일, 성경 마태복음 12장 25절의 말씀을 인용한 링컨의 유명한 이 연설은 노예제로 분열되던 미국 전역에 큰 울림을 주었고, 훗날 그가 대통령이 되는 발판이 되었습니다.

이 연설은 미국의 분열을 향한 경고였지만, 그 원리는 오늘날 우리의 가정과 교회, 공동체에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예수님께서도 말씀하셨습니다.
"스스로 분쟁하는 나라마다 황폐해질 것이다."

하나님께서는 분열보다 화해를, 대립보다 사랑을, 자기 주장보다 겸손을 기뻐하십니다.

오늘 하루,
"주님, 제가 연합을 이루는 사람이 되게 하소서."
라는 기도가 우리의 삶 가운데 이루어지기를 소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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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Prayer for Unity and Wisdom》

Today, we remember the timeless truth expressed by Abraham Lincoln in 1858: "A house divided against itself cannot stand."

Lord, guard our hearts from division, pride, and misunderstanding. Help us to seek unity, truth, and reconciliation in our families, communities, churches, and nations.

Lead and guide us in all that we do. Enlighten our minds, grant us wisdom in our decisions, and give us clarity in the plans before us.

Walk with us each step of the way, and bring to completion the work You have entrusted to us, according to Your will and for Your glory.

May our lives honor the Heavenly Father who created us, the Lord Jesus Christ who redeemed us, and the Holy Spirit who sanctifies and sustains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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