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입맛이 까다로운
것은 어릴때부터 편식을 해서다.
하도 입이 짧아 우리집에서는 고등관이라 불렀다.
8학년에 편식은 더 심했고 맛집을 찾는 버릇 또 여전했다..
글모임에서 우연히 간집이 거창의 병천순대다.
확실히 병쳔에서 먹는 그맛이 난다.
어제 여섯번째 갔다. 입맛에 맞아 잘 먹고 왔다.
순대꾼들 한번 가시면 절대로 후회는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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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입맛이 까다로운
것은 어릴때부터 편식을 해서다.
하도 입이 짧아 우리집에서는 고등관이라 불렀다.
8학년에 편식은 더 심했고 맛집을 찾는 버릇 또 여전했다..
글모임에서 우연히 간집이 거창의 병천순대다.
확실히 병쳔에서 먹는 그맛이 난다.
어제 여섯번째 갔다. 입맛에 맞아 잘 먹고 왔다.
순대꾼들 한번 가시면 절대로 후회는 없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