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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근소근 우물가

거창 새로운 맛집 병천순대

작성자너도산이|작성시간26.06.19|조회수14 목록 댓글 0

내가 입맛이 까다로운

것은  어릴때부터 편식을 해서다.  

하도 입이 짧아  우리집에서는 고등관이라 불렀다. 

 

8학년에 편식은 더 심했고  맛집을 찾는 버릇 또 여전했다..

 글모임에서 우연히 간집이 거창의 병천순대다.  

확실히 병쳔에서 먹는 그맛이 난다. 

어제 여섯번째 갔다.  입맛에 맞아 잘 먹고 왔다.

순대꾼들 한번 가시면 절대로 후회는 없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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