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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석체크방

6월20일 토요일 출석부

작성자허그|작성시간26.06.20|조회수69 목록 댓글 74

우리는 살아가면서 많은 말들을 하면서 살아갑니다.

그말 중에 대부분은 남의 이야기를 하게 됩니다.

그것도 좋은 이야기가 아니라
남의 아픈곳을 말하면서 그 말에서 기쁨을 찾으려고 합니다.

어떤이는 자신의 경험을 말하며
자기를 드러내려 합니다.

그러나 어떤 이는 자기의 경험에 비추어 말을 하지 않고 침묵을 할 뿐입니다.

생각이 깊은 사람은 말을 많이 하지 않고 생각을 합니다.
생각이 없는 사람은 여러 이야기를 생각 없이 합니다.

자신이 책임지지 못할 말을
해서는 안 될 것입니다.

확실한 이야기도 아닌 추측을 가지고 말을 만들기도 합니다.

사랑의 말로 위로하고, 격려하고,
삶의 힘을 돋구어 주는 그런 말을 나눈다면 얼마나 우리의 삶이 풍요롭고 행복할까요.

사람들은 드러내는 말보다는
밝은 미소로, 침묵으로 조용한 물이 깊은 것 처럼 깊이 있는 말로 사랑과 감동을 전할 수 있다면

바로 그것이 아름다운 삶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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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달꿈(부회장) | 작성시간 26.06.20 대장님~오늘은 가족들에게 확실하게 봉사하셔요
    그래야 산에 갈 때마다 덜 미안하지요 ㅎㅎ
  • 작성자연봉 | 작성시간 26.06.20 출석합니다
    연짝으로 움직였더니 입술에 물집이 생겼네요
  • 답댓글 작성자달꿈(부회장) | 작성시간 26.06.20 그러게요
    주말엔 좀 쉬라는 신호인가 봅니다~
    잘 챙겨 드시고 휴식 취하세요
  • 작성자오공 | 작성시간 26.06.20 우짜꺼나 햇살이 나오니
    기분은좋아요 ㅎㅎ
    에어컨 빵빵하거 켜놓코
    생각엄시 그냥 쉽시다 ㅎㅎ
  • 답댓글 작성자달꿈(부회장) | 작성시간 26.06.20 생각없이..ㅋㅋ
    저도 그러고 있답니다
    저녁때쯤 정신 차리고 산행 준비 하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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