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잊지못할 푸른밤 잔디위에서
가슴에 얼싸안고 맹세하던 그때가
그리워져요
달빛에 젖은그림자 둘이서 부르던노래
지금은 흘러간꿈 내얼굴에
눈물만 얼룩젖어요
에라샨 에라샨 애타는 호궁의소리
언제나 돌아오려나 구름같은 그님아
달빛에 젖은 그림자
둘이서 부르던노래
지금은 흘러간꿈 내얼굴에
눈물만 얼룩젖어요
에라샨 에라샨 애타는 호궁의소리
언제나 돌아오려나 구름같은 그님아
달빛에 젖은 그림자
둘이서 부르던노래
지금은 흘러간꿈 내얼굴에
눈물만 얼룩젖어요
에라샨 에라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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