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먼저 사랑하 하던
그 사람 버려 놓고
내가 먼저 울 줄이야 나도 몰랐소
당신께 바친 정이 이다지 깊은 줄
몰랐다 몰랐다 어리석은 사나이
차라리 가슴 치며 나 혼자 울련다
흐느끼며 매달리던 그 사람 버려 놓고
이제 와서 후회할 줄 진정 몰랐소
사나이 바보처럼 울어선 않될 줄
알면서 알면서 쓰러져서 울 줄이야
모든것 잊고 잊고 정처없이 가련다
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비공개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