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이 넘은 저의 아버지, 정확하게 만 92세,
나이가 많으면 보약 먹는 것 아니다라고 하시며 보약을 끊으신지 10여 년 되었을까? 겨울 내 계속 살도 많이 빠지시고 혈색도 안 좋아지시고...,
올 해 3뤌 쯤인가? 저의 어머니는 우연한 기회에 인연이 닿아 손 원장님을 만나셨습니다. 저의 어머니는 손 원장님의 침술로 많이 아팠던 허리 통증에서 편안해지시고 그후 아버지에게 공진당를 드시게 하였는데~~,
그냥 조금만 기력을 찾으시고 지내시면 좋겠다는 바램으로 그리하였지요. 그런데 뜻밖에 많은 효험을 보아 혹시 인연 닿으시는 분은 공진당을 드셔 보시라고 추천 드리고 샆어 이 글을 올립니다.
놀랍게도 저의 아버지는 하얀 머리카락밖에 없었는데 검은 머리가 나고, 혈색도 좋아지시고 식욕도 좋어지셔서 살도 좀 찌시고 기력도 좋아지셔서 평소에 가끔 다니시던 기원을 너무 자주 다니셔서 요즘은 어머니가 괜히 공진당 사드렸다고 후회하십니다.
기운 나면 아껴 써야지 마구 퍼 쓴다고요... ㅎㅎㅎ
손 원장님의 공진당이 참으로 놀랍습니다. 좋은 약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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