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최선을 다하고 있는가?

작성자덕산(이윤형)|작성시간26.06.05|조회수16 목록 댓글 0

최선을 다하고 있는가?

충성시대는 갔고 충실시대가 왔습니다. 생존하기에도 급급한 시대라고들 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생존하기에 급급하다고 해서 자기성찰과 능력계발에 소홀하다면 그만큼 위험한 것도 없습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생존에만 집착해서는 내일을 보장 할 수 없는 것이 우리의 현실입니다. 회사에 충성한다고 회사가 미래를 책임져주지 않습니다. 그런 시대는 이미 오래전에 지나갔습니다. 실력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아무리 회사에 복종하고 충성해도 소용없습니다. 이 땅에서 살아가는 모든 직장인들은 이미 알고 있습니다. 언젠가 회사가 자신을 버릴 수 있다는 사실을, 그리고 그 전에 먹고 살만한 무기들을 준비해야한다는 것도, '충성'의 시대가 가고 '충실'의 시대가 왔습니다. 충성은 조직과 같은 외부의 어떤 대상을 전제로 합니다. 반면 충실은 자기 자신의 내부로 향하는 어떤 것입니다. 자신의 내부를 충실히 채워갈 때 충성도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자기만의 분야에서 자기만의 기술과 능력을 보유한 사람이 프로페셔널입니다. 충실시대를 살아가면서 모두 프로가 되어야겠습니다. 복 짓고 나누는 날 만드세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