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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 깨친 사람의 마음

작성자덕산(이윤형)|작성시간26.06.18|조회수13 목록 댓글 2

도 깨친 사람의 마음

채근담에 이르기를 [움직이기를 좋아하는 사람은 구름 속의 번개나 바람 앞의 흔들리는 등불과 같다. 고요함을 즐기는 사람은 불 꺼진 재나 마른 나뭇가지와 같다. 사람은 멈춘 구름이나 잔잔한 물과 같은 경지에서도 솔개가 날고 물고기가 뛰노는 기상이 있어야 하나니 이것이 바로 도를 깨우친 사람의 마음이다.]라고 하였습니다. 늘 중심을 잃지 않고 살아가야겠습니다. 복 짓고 나누는 날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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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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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해피가이빈(부천 원종빈 ) | 작성시간 26.06.18 고맙습니다
  • 답댓글 작성자덕산(이윤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9 감사합니다. 복 짓고 나누는 날 만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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