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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차 음성 사정마을 의봉1일차~~

작성자낙랑공주(공주~~^^)|작성시간26.06.13|조회수34 목록 댓글 3

마을이 깨끗하네요~~~
한시에 도착했는데 어르신들이 기다리고 계시네요.
서둘러 진료회의를 하고
진료를 시작합니다.

복숭아 농사로 바쁜 철이라
8,9월 쯤 왔으면 복숭아 실컷 얻어 먹었을꺼
같은~~~ㅎㅎ

이장님께서 고기를 준비해주시고
캠핑장에서 화구를 가져오시고
의봉 환갑에 이런 호강을
누리게 되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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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찐찐 | 작성시간 26.06.14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현진(목포) | 작성시간 26.06.15 멋진 하루였습니다
  • 작성자쿨쿨세도나 | 작성시간 26.06.15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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