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심이 좋다못해 푸짐합니다.
못퍼줘서 안달이십니다.
복숭아 옥수수 나올때 번개라도 쳐서 오라고
신신당부를 하십니다.
지나가다라도 오랍니다.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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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인의(仁醫)손앤이한의원 작성시간 26.06.14 수고하셨습니다 좋은 봉사지 또 한 곳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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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안미숙(서울) 작성시간 26.06.14 원장님도 봉사자들분도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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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박경아(토브) 작성시간 26.06.15 정이 흘러 넘치는 곳~ 수고하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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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쿨쿨세도나 작성시간 26.06.15 ‘의료 봉사’ 낯 익지 않은 단어를 새롭게 듣습니다. 요즘 의료 봉사하는 분이 계시다니 놀랍습니다. 새로운 세상의 문을 다시 여시는 분 같습니다. 부디 원장님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