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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고해성사, 어디까지 고백할까요?”

작성자송사도요한| 작성시간09.11.24| 조회수609|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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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발그미(강사비나) 작성시간09.11.25 '고해성사, 고백할 내용이 하느님과 맺은 사랑의 관계를 ‘얼만큼’ 단절시켰는가를 성찰하는 것.. 고해소, 양심 정화소...'.. ...!!
  • 작성자 산내들 작성시간09.11.25 하느님과의 깊은 대화, 그리고 눈물... 그것을 사랑이라 이름하여도 될지..!!
  • 작성자 sun엘리사벳 작성시간09.11.26 '고해성사' 날짜를정해놓고 고해할 마음을 준비하고 긴장하고 그러면서 다시 돌아보고 감사의 맘을 갖게해주고,, 정기적으로보는 성사. 그러나 성사는 보면 볼수록 더 자주봐야한다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신부님의 글을 보면서 다시 연말 정산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다시한번 해봅니다. 감사합니다.
  • 작성자 회심할까emmas 작성시간09.12.19 또 읽고 또 읽고 곰씹어 제안의 것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머뭅니다.
  • 작성자 봄날 작성시간10.07.25 무한하신 하느님의 사랑이 고해소까지 저를 이끌었습니다만, 고백을 하는데도 자꾸 분심이 들었습니다 다음에 또 이번고백과 같은 것을 가지고 고해성사를 볼것 같은 생각으로 말이죠, 하지만 교회가 보충해 주실것을 믿으며 다음 고해성사때가지 열심히 살아가야겠지요. ^^
  • 작성자 유사비나 작성시간11.01.31 고해성사가 늘 어렵게만 생각했었는데 은총임을 깨달았을때 참 기쁨이었습니다 고해성사로 인한 은총의 선물이 가득한 신자가 되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 작성자 여초 작성시간11.10.24 감사합니다^^*
  • 작성자 나뭇가지 작성시간12.06.17 피정중 이 밖에 알아내지 못한 죄에 대하여 면담고백을 하고난후
    제 모습은 천상안에 있었습니다.
    그때의 기억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용서의 하느님 사랑의 하느님 자비의 하느님 안에 살고 있는 제가 너무 행복 합니다.
  • 작성자 참나리 작성시간13.01.30 좋은 글 잘 읽고 갑니다.
  • 작성자 황금들렼 작성시간13.01.30 카톨릭 신자들이 제일 힘들어 하는것
    영세하고 첫 고해 볼때
    고해성사
    성사 볼려고 들러가선 생각이 하나도 안나면서
    왜 그렇게 떨렸는지ㅋㅋㅋㅋ
    평시엔 말도 잘하면서
    옛날 생각나네요 ㅋㅋㅋㅋ
  • 작성자 참나리 작성시간13.04.16 신부님 글 다시한 번 읽고 제 카페로 모셔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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