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sun엘리사벳작성시간09.11.26
'고해성사' 날짜를정해놓고 고해할 마음을 준비하고 긴장하고 그러면서 다시 돌아보고 감사의 맘을 갖게해주고,, 정기적으로보는 성사. 그러나 성사는 보면 볼수록 더 자주봐야한다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신부님의 글을 보면서 다시 연말 정산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다시한번 해봅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봄날작성시간10.07.25
무한하신 하느님의 사랑이 고해소까지 저를 이끌었습니다만, 고백을 하는데도 자꾸 분심이 들었습니다 다음에 또 이번고백과 같은 것을 가지고 고해성사를 볼것 같은 생각으로 말이죠, 하지만 교회가 보충해 주실것을 믿으며 다음 고해성사때가지 열심히 살아가야겠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