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했던 여행은 접히고
오랜만에 시화 엄마집에 모였다
20일날이라 시화 장도 열리고
비는 종일 꽤 많이 내리고
생선구이집 어반에서 점심 먹고
아래 카페에서 커피 마시고
오랜 수다를 저녁까지 하다
배부름으로 저녁은 통과
8시경 시화를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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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획했던 여행은 접히고
오랜만에 시화 엄마집에 모였다
20일날이라 시화 장도 열리고
비는 종일 꽤 많이 내리고
생선구이집 어반에서 점심 먹고
아래 카페에서 커피 마시고
오랜 수다를 저녁까지 하다
배부름으로 저녁은 통과
8시경 시화를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