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산책 하는데
바람이 많이 분다
엄마 바람 싫다 하셔서
바로 카페로 갔다
엄마 컨디션은 괜찮으신거 같아 보이는데
눈에 자꾸 눈물이 고이신다
자언니가 계속 눈을 눌러 닦아드렸다...
자언니가 해오신 호박죽 조금 드시고
수박은 많이 드섰다
밤고로케도 잘 드시고...
4시10분쯤 엄마가 가고싶다 하셔서
들어가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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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컨디션은 괜찮으신거 같아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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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언니가 계속 눈을 눌러 닦아드렸다...
자언니가 해오신 호박죽 조금 드시고
수박은 많이 드섰다
밤고로케도 잘 드시고...
4시10분쯤 엄마가 가고싶다 하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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