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추워서 세수도 못하고 이불속에 들어가 그냥 자버렸는데 어제 그 추운날에 얇은 옷 하나 입고 첫 경기를 잘해서 고맙고도 기뻤습니다~수고했어요!~꽃 작성자 콩콩이 작성시간 16.01.2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