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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표의식과 계획 이라는것 때문에 힘들고 지칠때가 있겠죠... 강행군만이 전부는 아닐텐데 그래도 엄습하는 불안함과
    긴장됨도 많을것이라 생각해요... 그래서 운동 선수에게는 휴식도 훈련이라고 하죠... 첩첩산중을 몇일동안 걷다보면 힘들때가 한두번도 아니게 찾아오지만 잠깐의 휴식으로 다시 새힘을 얻고요 그러다보면 밤이 찾아옵니다... 높은 고산준봉에서 맞이하는 밤에는 비가되어 내릴것같은 은하수가 고된 하루를 미소띄게 만들어주고 내일의 희망찬 도전에대한 기대감을 더욱 고조 시키며 잠이든답니다... 때때로 쉬어가는 지혜로운 훈련 되었으면 좋겠어요... 언제나 용기있게 화이팅 입니다.......^^
    작성자 스타마스터 작성시간 13.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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