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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Tulip)기르기

작성자산너브|작성시간09.04.21|조회수189 목록 댓글 0

 

 

 

 

 

 


햇밫이 잘 드는 장소에서 키운다. 반그늘에서도 무난히 자라는 편이다.

물주기
화분 흙이 마르면 물을 주도록 한다. 새싹은 2월경에 나오기 시작하지만 겨울 동안에도 땅 속에서는 뿌리가 자라고 있으므로 화분흙이 너무 바싹 말라 알뿌리가 상하지 않도록 갇별히 주의한다. 꽃줄기가 올라오는 시기에는 물을 주는 양이 부족하게 되면 꽃이 잘 피지 않는 경우가 있으니 물주는 양을 약간 늘려줄 필요가 있다.

온도
튜울립의 생육 적온은 15도 전 후이다. 여름 기간 동안에는 가능하면 25도 이상의 기온에 접하지 않도록 선선하게 관리하는 것이 좋다.

토양
배수가 잘되는 흙이 좋다. 배양토는 대개 밭흙과 부엽토를 주로 하여 강모래, 피트모스, 펄라이트 등을 적당량 섞어서 만든다.

거름주기
꽃이 지고 나서부터 월 2회정도 물비료를 규정농도로 타서 주도록 한다.

번식
튜울립의 알뿌리는 한 해 자라고 나면 심을때의 뿌리는 없어지고 다시 그 자리에 새로운 알뿌리가 2-3개 생겨나게 되므로 이것을 갈라 심으면 된다. 새로 생겨난 알뿌리들 중 작은 것은 당해에 꽃을 피우기는 힘들고 한해 더 충실하게 길러야만 꽃을 피우게 된다.

분갈이
2년에 한 번 정도 10월 경에 새 흙으로 갈아 심어 주도록 한다. 화분에 심을 때는 너무 깊이 심지 말고 알뿌리가 조금 덮일 정도로 심어주는 것이 좋다. 심은 후에는 물을 화분 밑구멍으로 여분의 물이 흘러나올 정도로 충분히 주고 겨우내 서늘하고 그늘진 장소에 보관한다. 화단에 심는 경우에는 알뿌리 높이의 2배정도 깊이가 적당하다.

꽃이 지고 난 후의 관리
꽃이 지고 나면 꽃대에 붙은 열매를 따내 준다

일반관리
튜울립은 생육을 다 마치고 5월-6월에 접어들면서 잎새가 말라 들어가기 시작한다. 이때 알뿌리를 화분에 심은 채 그대로 보관하지 않고 파내어 보관하고자 할 때는 파 낸 다음 흙이나 마른 줄기와 잎을 제거하고 일주일정도 그늘에서 말린다. 그리고 가을이 되어 다시 심을 때까지 통풍이 잘 되는 서늘하고 그늘진 장소에 매달아 보관하도록 한다. 구근을 가정용 냉장고 냉장실에 저장하게 되면 냉장고 안에 함께 담긴 채소나 과일 등에서 발생하는 에칠렌 가스에 의해 피해를 입게 되어 알뿌리가 썪어 버리거나 꽃이 피지 않게 되므로 피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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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울립(Tulip)
 
 
가을에 알뿌리를 심는 튜울립은 4월경 급생장한 꽃줄기에 화려한 빛깔의 꽃을 피운다. 꽃모양이 터키인들이 머리에 쓰는 터번(터키어로 튤프판)을 닮았다는 데서 이름이 유래되었다. 한겹꽃, 8겹꽃 외에 꽃잎의 주위가 갈라진 꽃도 있다. 꽃말은 '사랑의 고백'.
 
알뿌리를 고르기
알뿌리가 클수록 큰 꽃이 피므로 무겁고 충신한 것을 선택한다. 또한 윤기가 있고, 밤색을 띠고 있으면서 흠집이 없는 것이 좋다. 눌러서 무르게 느껴지는 것은 썩은 것이므로 피하고, 심기 직전에 벤레이트티에 30분 정도 담가 소독하여 부패병을 예방한다.
심기
9월 하순에서 10월 하순 사이. 햇볕이 잘 들고 물빠짐이 좋은 장소를 택해서 심는다, 밑거름으로 복합비료나 퇴비를 흙에 섞어주는데, 비료 성분이 알뿌리에 직접 닿지 않게 주의 한다. 심는 깊이는 알뿌리 높이의 2배 정도가 좋으며, 알뿌리 사이의 간격은 3배 정도가 좋다. 크기가 꽃 빛깔이 잘 조화되도록 고려해서 심는다.
물과 비료 주기
흙속에 묻힌 알뿌리는 흙속의 수분과 온도에 의해 지상의 계절이나 기후의 변화를 느낀다. 따라서 흙속의 환경이 급변하지 않도록 관리해 주어야 하는데, 물 주기의 경우도 지나치게 습하거나 건조하지 않게 해준다. 잎이 나오고 봉오리가 커지는 2월경에 물이 충분하지 않으면 꽃줄기가 잘 자라지 않는다. 분에 심는 알뿌리는 분째 땅속에 묻거나, 받침접시에 물을 채워 건조가 심하지 않게 한다.
싹이 트기 전에 웃거름으로 복합 비료를 준다. 가능하면 칼슘 성분이 많은 것이 알뿌리의 성장에 좋다. 한번에 많이 주면 뿌리가 상할 우려가 있으므로, 꽃이 피기까지 2~3회로 나누어 조금씩 준다.
알뿌리 캐기
잎이 누렇게 되고 새로 생긴 알뿌리의 외피가 1/3정도 색이 났을 때가 바로 알뿌리를 캐야 할 시기다. 잎이 달린 채로 상하지 않게 조심해서 캔 후 그늘에서 1주일쯤 말린다. 묵은 뿌리와 잎을 자르고 1주일쯤 바람이 잘 통하는 그늘에서 말려 종이봉투, 소쿠리 등 바람이 통하는 것에 넣어 가을에 심을 때까지 저장한다. 휴면을 취하는 여름 동안은 17~23℃ 정도의 온도를 유지해 주어 꽃눈이 정상적으로 생기도록 도와준다.
번식시키기
알뿌리를 캐내면 새로운 알뿌리가 3개 정도 생긴다. 큰 것이라면 이듬해 봄에 꽃을 피울 수도 있지만, 작은 것은 1년 동안 땅에 심어 알뿌리를 살찌운 다음에야 꽃을 피울 수 있다. 우리나라 조건에서는 큰 알뿌리의 생산이 어려워 스웨덴에서 좋은 알뿌리를 수입하고 있다.
튜울립은 화단에 무리로 심거나, 긴 꽃상자에 심어도 되며 꽃꽂이로도 썩 잘 어울리는 꽃이다. 물가꾸기를 해도 좋은 화초인데, 뿌리가 가늘어서 물만으로는 뿌리가 감겨버리므로 물이끼나 자갈, 구슬 등으로 뿌리를 지탱해 주도록 한다. 추운 곳으로 직사일광을 쬐지 않도록 기르고, 겨울에는 얼지 않을 정도의 추위에 단련시킨 후, 입춘경부터 조금씩 햇볕을 쬐어 따뜻하게 해주면 예쁘고 건강한 꽃을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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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울립(Tulip)
 
학명 :  Tulipa. Gesneriana
영명 : Tulip
원산지 : 동부 및 중앙아시아
과명 : 백합과
 
특성
가을에 심어 초 여름에 개화하는 추식구근화초. 분화, 절화, 화단용, 품종 다양 튤립은 터키인의 머리에 쓰는 튤르판과 비슷하다 하여 부른 이름이다. 원래 터키 원산이나, 네델란드가 개량과 재배기술을 적극 개발하여 이제는 튤립의 종주국이 되었다.
 
종류
조생종 홑피기 튤립 : 4월 상.중순 개화, 키 15-45㎝, 구근 소형 번식이 어려워 비싸다.
조생종 겹피기 튤립 : 4월 상.중순 개화, 키 15-30㎝, 화분,화단용. 구근 번식이 어려워 비싸다.
다윈 튤립 : 만생종. 키 45-80㎝, 대륜, 컵 모양, 대표적인 튤립종. 튼튼하고 값이 싸서 실용적.
코티지 튤립 : 메이 프라워링으로 불리울 만큼 만생종. 키 60-80㎝, 꽃 색이 다양하고 진기한 것이 많음.
멘델 튤립 : 조생종, 키 45 - 60㎝, 화단용, 꽃꽂이용.
트라이엄프 튤립 : 홑피기 조생종과 다윈종의 중간형. 줄기가 굵고 튼튼. 키 45-60㎝.
패러트 튤립, 브리더 튤립, 렘브랜드 튤립, 만생종, 가지에 꽃 피는 튤립, 반엽 튤립, 포스텔리아나, 카프마니아, 클루시아나 등.
 
재배관리
구근준비 : 바이러스에 감염안된 믿을 수 있는 것 구입. 크고 병 없고 상처 없는 것. 무겁고 단단한것.
토양 : 배수 좋은 점질 양토. 해가 잘 드는 곳.
심기 : 9월 하순-10월 하순, 구근의 2 배 깊이로 구근의 3-4배 거리로 식재.
비료 : 밑거름으로 1㎡당 퇴비1.2 - 2.4㎏, 깻묵 0.3-0.6㎏, 초목회 0.3ℓ 를 준다
 
병충해방제
보토리티스병 : 통풍, 배수 불량시. 반점 발생. 다이센 등으로 미리 방제.
진딧물 : 약제 살포. 모자이크병을 옮기므로 즉시 방제.
모자이크병 : 진딧물이 매개 하는 바이러스병 병든포기 소각.
 
꽃말 : 명성이 높다. 사랑. 애정의 고백. 사랑의 고백.
적색 : 당신을 사랑합니다. 정조.
백색 : 실연
자색 : 불멸의 애정
황색 : 가망이 없는 사랑
흑색 : 나는 사랑에 불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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