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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소사 - 06/08

작성자고돌이[안세진]|작성시간26.06.08|조회수7 목록 댓글 1

투표지 사태는 오세훈 후보의 당선 이후로도 봉합되지 않나 봅니다.

극심한 환율 문제도 여러 모로 걱정이 되는 시기인데, 여성 총리가

다시 등장할 가능성까지 나오고 있네요. 직항 노선도 없는 부산에

미국과 유럽인들이 유입되고 있는 것도 화제로, 수도권에서

들어온다는 통계가 나왔습니다. '야구광' 회장다운 시구도 있었네요.

 

오세훈 “투표용지 부족은 대통령 책임” 공세…‘재선거 요구’는 거리두기

 

‘무상급식 주민투표’ 때와 닮은 ‘여소야대’ 시의회
‘한강버스’ ‘감사의 정원’ 등 역점사업 쉽지 않을 듯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자가 4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시청 앞에서 당선 소감을 밝히고 있다. 김혜윤 기자 unique@hani.co.kr

6·3 지방선거 최대 승부처였던 서울시장 선거 개표 과정에서 막판 역전승을 거둔 오세훈 서울시장이 투표용지 부족 사태 책임은 이재명 대통령에게 있다며 거듭 날을 세우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재선거 요구와는 거리를 두면서도 보수 진영의 잠재적 대선 주자로서 입지를 다지려는 행보로 읽힌다.

오 시장은 지난 5일 티브이(TV)조선 ‘뉴스9’에 출연해 “선관위원장 사퇴를 넘어 거의 해체 후 재구성하는 정도의 환골탈태를 주문해야 한다”며 “특히 행안부(행정안전부) 장관, 대통령이 큰 책임감을 느껴야 된다”고 말했다. 전날 당선 확정 직후엔 “선관위가 모든 것을 책임져야 할 것처럼 돼 있는데 결과적으로는 모두 대통령 책임”이라며 이재명 대통령을 직접 겨냥했다. 지난 6일엔 담화문을 내어 “어떤 변명으로도 정당화될 수 없는 엄중한 참정권 침해이자 헌정 유린”이라며 정부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강하게 질타했다.

 

오 시장은 ‘사상 첫 5선’ 서울시장 임기가 시작되는 7월1일 이후 국무회의에 참석해 정부의 부동산 정책 등에 대한 반대 의견도 표명할 계획이다. 정부는 부동산 보유세를 강화하는 것과 공공 중심으로 주택 공급을 늘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반면 오 시장은 집값 안정을 위한 과세 강화에 반대하며 민간 정비사업 활성화를 통한 주택 공급을 강조하고 있다. 그는 중앙정부 정책을 견제하는 대표 역할을 자처하며 입지 강화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눈을 안으로 돌려보면, 정작 시정 운영은 순탄치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선거로 서울시의회는 민주당이 118석 중 80석(67.8%), 국민의힘이 38석을 확보해 ‘여소야대’ 구도로 재편됐기 때문이다. 윤석열 정부 초기인 2022년 선거로는 112석 중 국민의힘이 76석(67.9%)을 차지해 36석에 그친 민주당을 누르고 12년 만에 시의회를 장악했다. 이런 까닭에 오 시장은 한강버스나 ‘감사의 정원’ 같은 역점 사업을 큰 제약 없이 추진할 수 있었다.

시 예산안 확정과 조례 제·개정 권한 등은 시의회에 있다. 따라서 오 시장으로서는 민주당이 확실한 우위를 점한 시의회와의 관계 설정도 중요한 과제일 수밖에 없다. 그는 2010~2011년 민주당이 다수였던 서울시의회가 추진한 ‘무상급식 조례’에 반발해 주민투표를 강행했다가 시장직에서 물러난 바 있다. 2021년 재보궐선거로 시정에 복귀한 오 시장은 티비에스(TBS) 출연금을 대폭 삭감하는 예산안을 편성해 시의회와 마찰을 빚기도 했다.

 

“환율 1560원 돌파, 공항선 이미 1620원대”...외환위기 이후 최고 찍었다

[연합뉴스]

원·달러 환율이 1560원 선을 돌파하며 외환위기 이후 가장 높은 수준까지 치솟았다.

미국 달러 강세와 중동의 지정학적 리스크가 겹친 가운데 올해 들어 120조원에 육박하는 외국인 주식 매도세가 이어지면서 원화 가치가 주요국 통화 중에서도 유독 큰 폭으로 하락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7일 서울 외환시장에 따르면 원·달러 환율은 지난 6일 야간거래에서 장중 1561.5원까지 치솟았다. 이는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였던 2009년 3월 이후 약 17년 3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다.

 

2분기 평균 환율도 외환위기 이후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 한국은행 경제통계시스템에 따르면 2분기 들어 지난 5일까지 원·달러 환율 평균은 1490.98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외환위기 직후인 1998년 1분기 이후 약 28년 만에 가장 높은 수치다.

공항에서는 달러 현찰 구매 환율이 이미 1600원을 넘어섰다. 지난 6일 기준 하나은행 고시 공항 영업점 환율은 1624.00원이다.

최근 원화 약세는 글로벌 달러 강세만으로 설명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온다. 주요 6개국 통화 대비 달러 가치를 나타내는 달러인덱스 상승률보다 원화 가치 하락 폭이 훨씬 컸기 때문이다.

이달 원화 하락률은 일본 엔화(-0.65%)와 중국 역외 위안(-0.38%), 대만 달러(-0.55%) 등 다른 아시아 국가 통화보다 월등히 높았다.

정치 혼란이 이어지고 있는 인도네시아 루피아(-0.87%)를 비롯해 칠레 페소(-2.71%), 태국 바트(-1.10%) 등 다른 신흥국 통화보다도 많이 떨어졌다.

영국 파운드(-0.82%), 스위스 프랑(-1.93%), 유럽 유로화(-1.21%), 캐나다 달러(-1.03%), 스웨덴 크로나(-2.38%), 튀르키예 리라(-0.43%), 말레이시아 링깃(-1.54%), 남아프리카공화국 랜드(-2.05%) 등도 원화보다는 하락률이 낮았다.

올해 2분기 원·달러 평균 환율이 외환위기 이후 최고 수준으로 치솟은 가운데 7일 서울 중구 명동 일대 환전소에 원·달러 환율이 표시돼 있다. [연합뉴스]

이에 대해 시장에서는 외국인 투자자의 대규모 주식 매도세를 가장 큰 원인으로 꼽고 있다.

올해 들어 외국인은 유가증권시장에서 118조원 이상을 순매도했다. 코스피가 급등하며 차익 실현 수요가 커진 데다 미국 금리 인상 가능성이 다시 부각되면서 국내 주식을 팔아 달러로 환전하려는 수요가 집중됐다는 분석이다.

실제 외국인들은 5월 한 달 동안에만 44조원 넘게 국내 주식을 순매도했으며 이달 들어서도 매도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문제는 경상수지 흑자가 사상 최대 수준을 기록하고 있음에도 달러 공급이 환율 상승 압력을 상쇄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환율이 추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한 수출기업들이 달러 매도를 미루고 있는 데다 역외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의 변동성까지 확대되면서 환율 상승세를 부추기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외환당국은 연이어 구두 개입에 나서고 있으나 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다.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최근 “과도한 쏠림에 필요 시 즉시 조치하겠다”고 밝혔지만 이후에도 환율은 오히려 상승 폭을 확대했다.

전문가들은 환율 전망을 놓고 엇갈린 시각을 보이고 있다.

일부에서는 외국인 매도세가 지속될 경우 환율이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 고점인 1590원대까지 상승할 가능성을 열어둬야 한다고 보고 있다. 외국인의 국내 주식 비중이 여전히 높은 만큼 추가 자금 유출 여력이 남아 있다는 이유에서다.

반면 경상수지 흑자와 한국은행의 금리 인상 가능성 등 한국 경제의 기초체력을 고려하면 현재 환율 수준이 과도하다는 의견도 적지 않다. 외국인 수급이 안정되고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가 완화될 경우 원·달러 환율이 다시 1400원대 중후반으로 내려올 수 있다는 전망이다.

시장에서는 이대로 고환율이 이어질 경우 수입 물가 상승과 직결되고 인플레이션 압력이 커지면서 취약계층과 내수 기업의 어려움이 한층 더 가중될 것으로 보고 있다.

 

네이버 CEO 출신…20년 만의 여성 총리 ‘촉각’(종합)

 

새 국무총리에 한성숙 지명

- 강훈식·정성호 유력설 나왔으나
- ‘실세형’보단 ‘관리형’ 선회한 듯
- 재산 문제 등 검증대 오를 전망

청와대는 7일 이재명 대통령이 신임 국무총리 후보자로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지명했다고 발표했다. 사진은 지난 3월 한 장관이 경제관계장관회의에서 발언하는 모습. 연합뉴스


이재명 정부 집권 2년차 내각을 이끌 인물로 한성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발탁됐다. 한 후보자가 국회의 인준을 받으면 한명숙 전 총리 이후 20년 만에 역대 두 번째 여성 총리가 탄생하게 된다.

이 대통령이 7일 네이버 최고경영자 출신인 한 후보자를 총리로 지명한 데는 AI 대전환 및 혁신성장을 국정운영의 중심에 두겠다는 의지가 반영됐다는 분석이다. ‘반도체 슈퍼사이클’과 맞물려 찾아온 경제 활성화의 온기를 국가 경제 전반에 확산하고 양극화를 해소하는 것이 중요한 과제라고 판단해 이번 인선을 결정했다는 해석이 나온다.

 

애초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 정성호 법무부 장관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지만, 한 장관이 최종 낙점을 받은 것을 두고 지방선거에서 드러난 민심을 고려해 ‘실세형’보다는 ‘관리형’ 총리로 선회했다는 분석도 나온다.

1967년 경기 의정부 출생인 한 후보자는 의정부여고와 숙명여대를 졸업한 뒤 IT 전문지 기자를 거쳐 인터넷 포털 산업 성장 과정에 참여한 IT 전문가다. 1997년 검색엔진 엠파스 창립 멤버로 합류한 뒤 2007년 NHN으로 자리를 옮겼고, 네이버 서비스총괄이사와 대표이사를 역임했다. 이후 한 후보자는 이재명 정부 출범과 함께 초대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을 맡아 중소기업·소상공인 중심 민생 정책을 일선에서 지휘해 왔다.

한 후보자 낙점엔 여성 리더십 확대라는 의미도 있다. 한명숙 전 총리(2006년 4월~2007년 3월) 이후 20년 만의 여성 총리 탄생은 상징적 의미가 크다. 또 ‘정치경험이 없는 순수 기업인 출신 첫 총리’라는 타이틀도 갖게 된다. 앞서 김대중 정부의 박태준 전 총리는 기업인 출신이었지만 4선 국회의원을 지내 정치 이력이 있었다.

다만 국회 인사청문회 과정은 만만치 않을 것이란 관측도 나온다. 네이버 CEO 재직 시절의 경영활동 이력과 이해충돌 논란, 부동산을 비롯한 재산 문제 등이 검증대에 오를 가능성이 있다. 지난 3월 공직자 재산등록 공개에 따르면 한 후보자는 서울 잠실 아파트와 삼청동 단독주택, 경기 양평군 단독주택, 서울 역삼동 오피스텔 등 주택 4채를 보유했고, 예금 증권 가상자산 등을 포함해 총 223억 원을 신고했다. 한 장관은 본인과 모친이 실거주 중인 주택 2채를 제외한 나머지 주택의 매각 절차를 진행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훈식 청와대 비서실장은 이날 인선 브리핑에서 한 후보자의 ‘다주택 문제가 해소됐는지’를 묻는 질문에 “청문 과정에서 자세한 소명이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답했다. 한 총리 후보자 지명에 국민의힘은 “정부가 총리 교체라는 인적 쇄신 카드로 국면(투표용지 부족 사태)을 전환하려는 것은 민심의 요구와 완전히 동떨어진 처사로, 국민적 분노만 키울 뿐”이라고 비판했다.

 

부산에 직항노선 없는 미·유럽 관광객 증가…수도권 경유 유입

 

한국 N차 방문 외국인 KTX 연계 부산행…"관광도시 매력 갖춰"

부산역 웰컴 센터, 입장 기다리는 외국인 관광객들 (부산=연합뉴스) 강선배 기자 = 5일 부산 동구 부산역 부산유라시아플랫폼에서 'BTS THE CITY 아리랑 부산 웰컴센터-체크인-부산' 개장을 앞두고 외국인 관광객들이 줄지어 입장을 기다리고 있다. 2026.6.5 sbkang@yna.co.kr

(부산=연합뉴스) 김선호 기자 = 지난해 외국인 관광객 300만명을 돌파한 부산에서 올해 공항, 항구가 아닌 수도권 등 다른 지역을 경유해 유입되는 관광객이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7일 부산시 외국인 관광객 통계를 보면 4월 한 달간 부산을 방문한 미국인 관광객 4만7천826명의 71%가량인 3만3천996명이 공항이나 항구가 아닌 KTX나 육로 등을 통해 유입됐다.

올해 1월 1만6천180명, 2월 1만5천501명, 3월 3만621명 등 미국인 관광객의 부산 방문은 증가세를 보인다.

특히 4월 미국인 관광객 수는 부산 외국인 관광객 국적별 통계에서 대만, 중국에 이어 일본을 제치고 3위를 기록했다.

그동안 부산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 통계 상위권 국가는 보통 대만, 중국, 일본 등 부산 직항 노선이 있는 아시아 나라였기 때문에 미국의 3위 기록은 이례적이다.

광안리 레이저쇼 [연합뉴스 자료사진]

미국 외에도 프랑스, 독일, 영국 등 부산 직항이 없는 유럽 국가의 관광객도 늘고 있다.

독일인 관광객을 보면 1·2월 700∼800명대이던 타지 경유 관광객이 3·4월 들어 5천∼6천명대로 크게 늘었다.

전체 타지 경유 외국인 관광객도 1월 12만6천202명, 2월 12만9천694명, 3월 18만9천946명, 4월 20만3천125명으로 올해 들어 증가했다. 이는 4월 누계 기준 올해 부산 방문 전체 외국인 관광객 147만5천889명의 43.9%에 해당한다.

 

부산시는 이런 추세에 대해 우리나라를 여러 번 방문하는 N차 관광객이 점차 많아지고 있는 것이라는 분석을 내놨다.

서울을 경험한 외국인들이 KTX 등으로 교통 연계가 편리하고 바다, 산, 강 등 다양한 매력이 있는 부산으로 눈길을 돌리고 있다는 것이다.

역사 도시 경주에 관심 있는 외국인이 부산을 패키지로 묶어 방문하는 경우도 많다.

부산시 관계자는 "관광 다변화 현상으로 볼 수 있을 듯하다"며 "직항노선이 없는 미주, 유럽 관광객 유입 증가는 부산이 관광도시의 매력이 있다는 방증"이라고 말했다.

 

“두산 회장 거의 맞힐 뻔했다”…잠실 달군 젠슨 황, 시구 후엔 치킨 회동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 앞서 시구를 마친 뒤 시타자로 나선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7일 잠실야구장 마운드에 올라 시구를 선보이며 한국 팬들과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시구 이후에는 “두산 박정원 회장을 거의 맞힐 뻔했다”며 농담을 건네는 등 특유의 친근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황 CEO는 이날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 경기의 시구자로 나섰다. 평소 트레이드마크인 검은 가죽 재킷 대신 엔비디아 창립 연도인 1993년을 의미하는 등번호 93번 두산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올랐다.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서 시타를 준비하고 있다. [연합뉴스]

시타는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맡았다. 박 회장은 두산 창립 연도인 1896년을 뜻하는 96번 유니폼을 착용했다.

황 CEO가 힘껏 던진 공은 타석 쪽으로 크게 벗어났다. 그는 시구를 마친 뒤 취재진과 만나 “폭투였다(It was a wild pitch)”며 “형편없는 공이어서 박 회장을 거의 맞힐 뻔했다”고 웃으며 말했다.

시구를 계기로 박 회장과 AI 협력 방안에 대한 대화도 이뤄졌다.

황 CEO는 “두산의 우승 시즌과 두산이 왜 야구를 잘하는지, 어떻게 여러 차례 우승했는지 이야기를 나눴다”고 말했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에 앞서 시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재계에 따르면 양측은 피지컬 AI와 로보틱스 분야를 중심으로 협력 확대 가능성에 대해서도 의견을 교환한 것으로 전해졌다.

황 CEO는 한국의 제조 경쟁력과 AI 기술력을 높게 평가했다.

그는 “한국에는 놀라운 소프트웨어와 AI, 제조 역량이 있다”며 “이들이 결합하면 결국 로보틱스가 된다”고 말했다.

이는 최근 엔비디아가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고 있는 피지컬 AI와 산업용 로봇 분야에서 한국 기업들과의 협력 가능성을 시사한 발언으로 해석된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7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를 관람하며 팬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한편, 이날 황 CEO는 경기 관람보다 팬들과의 소통에 더 많은 시간을 할애했다. 그는 1루 측 관람석에 마련된 자리에서 약 1시간 30분 동안 사인과 사진 촬영 요청에 응했다. 엔비디아 임직원은 물론 일반 관중들과도 적극적으로 교류하며 ‘팬서비스’를 펼쳤다.

직접 사인한 야구공 10개를 관중들에게 선물하기도 했다. 경기 중 진행된 댄스타임에는 영화 ‘케이팝 데몬 헌터스’ OST인 ‘골든(Golden)’에 맞춰 춤을 추며 관중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황 CEO는 오후 6시 35분께 잠실구장을 떠났다. 두산 유니폼 차림으로 현대자동차의 플래그십 세단인 제네시스 G90에 탑승하는 순간까지도 팬들의 환호가 이어졌다.

이후 그는 서울 강남구 깐부치킨 삼성점으로 이동해 최태원 SK그룹 회장과 만찬 회동을 가졌다. 해당 장소는 황 CEO가 지난해 방한 당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등과 ‘치맥 회동’을 했던 곳으로도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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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8년 화폐속의 인물 트루바르( 슬로베니아 : 10 Tolarjev ) 태어남

프리모즈 트루바르(Primož Trubar)

1508. 6. 8~1586. 6.28 슬로베니아의 종교 개혁가.

 

라시차에서 태어나 1520~21년 리예카에서, 1522~24년 잘츠부르크에서의 학업을 거쳤고, 이후 트리에스테에서 인문주의 작가들을 접하게 되었다. 1527년 로카 프리 지다넴 모스투의 신부로 임명되었고 1528년 빈 대학에 입학하였으나 학업을 끝내지 않고 1530년 슬로베니아로 돌아와 류블랴나에서 전도자가 되었다. 류블랴나는 슬로베니아의 중앙부로 현재 슬로베니아에 속하는 많은 지역들과 달리 현재의 슬로베니아어를 제 1 언어로 하는 사람들이 많았던 점에 따르며, 그는 이 류블랴나 지역의 언어를 설교에 사용하면서 표준화시켜 나갔다. 그 과정에서 점차 신교를 배우다 1547년 류블랴나에서 추방되었고, 독일의 로텐부르크에서 활동하는 동안 1550년 최초의 슬로베니아어 서적 2권을 출간하였다. 그는 총 22권의 슬로베니아어와 2권의 독일어 서적을 출간하였으며, 최초로 성경 일부를 슬로베니아어로 번역한 사람이 되었다. 이후 1555년에 마태복음을 번역한 이래 1577년까지 3차례에 걸쳐 신약성경을 완역하였으며, 1561년부터 1565년 사이에는 남슬라브 성경학회의 관리인을 역임하였다. 1586년 튀빙겐에서 사망하였고, 2008년에는 그의 탄생 500주년을 맞아 '트루바르의 해'로서 한 해를 그를 기념하는 해로 하게 되었으며, 2010년부터는 6월 8일을 '트루바르의 날'로 지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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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3년 화폐속의 인물 파티무라( 인도네시아 : 1,000 Rupiah ) 태어남

 

파티무라(Pattimura)

1783. 6. 8~1817.12.16 네덜란드령 동인도의 군인.

 

본명은 Thomas Mattulessi로 말루쿠 제도의 사파루아에서 태어났으며 1810년 영국군이 네덜란드령이었던 말루쿠 제도를 빼앗자 영국군에 입대하였다. 그러나 1814년 8월 13일의 영국-네덜란드 협약으로 1816년 다시 네덜란드에 반환되자 이듬해 5월 15일 반란을 일으켜 다음날 뒤르스테더 요새를 점령하고 주민들을 살해하는 한편 네덜란드 군과 싸워 29일 말루쿠인의 지도자가 되었다. 그러나 보이 파티 아콘 왕의 배반으로 네덜란드의 군사의 강화로 11월 11일 체포되었고 요새는 다시 점령되었으며, 12월 16일 추종자들과 함께 암본의 뉴 빅토리아 요새 앞에서 교수형에 처해졌다. 말루쿠 제도와 인도네시아의 독립에 기여한 애국자로 수카르노는 그를 대표 인물로 하였으며, 수하르토는 1973년 11월 6일 그를 국가 영웅으로 선포하였다. 암본에는 그의 이름을 딴 공항과 대학교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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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5년 화폐속의 인물 앤드루 잭슨( 미국 : 20 Dollars ) 세상떠남

앤드루 잭슨(Andrew Jackson)

1767. 3.15~1845. 6. 8 미국의 군인, 정치가.

최초의 켈트(아일랜드)계 대통령으로, 19세기 초 영국과의 전쟁에서 활약하며 1815년 뉴올리언스 전투의 승리를 이끌었다. 1829년부터 1837년까지 제 7대 대통령을 역임하며 강경정책으로 '앤드루 1세'라는 야유를 받았으나 이후 독립 전쟁과 남북 전쟁에서 '잭슨의 시대'로 불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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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1년 화폐속의 인물 수하르토( 인도네시아 : 50,000 Rupiah ) 태어남

 

 

하지 무하맛 수하르토(Haji Mohammad Soeharto[신철자 Suharto]) 1993(2종)/1995년 발행
1921. 6. 8~2008. 1.27 인도네시아의 군사·정치 지도자, 제 2대 대통령.

 

고등학교를 졸업한 후 네덜란드 식민지군에 입대하여 부사관이 되었지만 2차 세계 대전 당시 일본군이 네덜란드령 동인도를 점령하자 일본군의 방위대에 재입대하여 장교로 임관하였다. 처음에는 일본군을 환영하였으나 1945년 항일 투쟁에 참가하였고, 네덜란드로부터 독립한 신생 인도네시아 국가에 참가하여 군인에 계속 복무하였다. 1965년 공산주의자들의 쿠데타를 무력 진압하고 1967년 종신 대통령 수카르노를 축출하여 3월 27일 대통령이 되며 선거로 물러날 때까지 7선되었다. 인도네시아를 공업 국가로 이끌었지만 독재로 민주주의을 싹을 억누르고 자녀와 친인척으로 막강한 경제 권력을 이끌고 많은 사람들을 숙청하는 철권 통치와 350억 달러에 달하는 부정 축재로 국제 투명성 기구에 의하여 '20세기 가장 부패한 정치인'에 오른 바 있다. 결국 1997년 금융 위기가 발생하여 이듬해 5월 21일 대통령에서 물러났으며, 은둔 생활 중 신장과 폐 기능의 이상 등으로 사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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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화폐속의 인물 봉고(가봉) 세상떠남

 

 

엘 하지 오마르 봉고 온딤바(El Hadj Omar Bongo Ondimba)

1935. 12. 30. ∼ 2009. 6. 8.  가봉의 정치가.

 

출생 당시 Albert-Bernard Bongo라는 이름으로 1960년 가봉 독립과 함께 레옹 음바 대통령 밑에서 정치 활동을 시작하였다. 1967년 3월의 선거에서 음바가 다시 대통령에 당선되자 봉고는 부통령이 되었으나 그 해 11월 음바 대통령의 지병으로 사실상의 대통령직을 수행하였다. 1967년 11월 음바가 사망하자 12월 2일 대통령이 되었고, 그 후 1980년대까지 일당 통치를 유지하였다. 이후 2009년 6월 8일 바르셀로나의 병원에서 사망할 때까지 41년 6개월 동안 통치하였다. 1973년 이슬람 국가들을 방문한 후 이슬람교로 개종하여 개명하였으며, 2003년 부친의 이름을 자신의 이름에 붙이는 법률의 발효로 '엘 하지 오마르 봉고 온딤바'로 개명하였다. 장기집권에도 불구하고 지속적인 경제 성장으로 가봉을 아프리카에서 1인당 GDP가 가장 높은 국가의 하나로 끌어올렸으며 내전이나 분쟁 없이 평화적으로 나라를 이끌어 왔다는 평을 받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와의 관계도 깊어, 1975, 1984, 1996, 2007년 4회 방한하였다. 한편 사망 후에도 장남인 알리 벤 봉고가 2009년 8월 30일의 선거에서 41.7%의 득표로 당선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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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9년 건축가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1869-1959) 태어남

건축물과 자연의 조화라는 점을 중시한 라이트는 건물의 앞면이 반드시 있어야 한다는 통념을 깨고, 그 방향을 고정시키지 않았다. 그의 작품인 카우프만 가의 저택, 일명 '폭포 위의 집'은 사상 최초로 건축과 자연이 한 공간 속에 흡수된 예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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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6년 사육신 처형

정의를 위해 자신의 몸을 희생한다는 것은 말하기는 쉬워도 행동으로 옮기기는 쉽지 않다.

1453년(단종 1)의 계유정난(癸酉靖難)을 통하여 안평대군(安平大君)과 황보 인(皇甫仁)·김종서(金宗瑞) 등 세 사람을 숙청하고 권력을 차지한 수양대군이 2년 뒤인 1455년 조카인 어린 단종을 몰아내고 왕위를 찬탈하자, 이에 격분한 성삼문(成三問)·박팽년(朴彭年)·하위지(河緯地)·이개(李塏)·유응부(兪應孚)·유성원(柳誠源) 등은 동조자를 규합하여 단종의 복위(復位)를 꾀하게 된다.

기회를 엿보던 이들은 1456년 6월 본국으로 떠나는 명나라 사신(使臣)의 환송연에서 성삼문의 아버지 성승(成勝)과 유응부가 국왕의 양쪽에서 칼을 들고 지켜서는 운검(雲劍)의 역할을 하는 것을 계기로 수양대군(세조) 일파를 처치하기로 결정하였으나, 마침 장소가 좁다 하여 운검을 없앤 까닭에 뜻을 이루지 못하게 되었다.

그러자 본래 이에 동조하고 있던 김질은 거사가 실행되지 못한 것에 대해 초조해진 나머지 거사 계획을 장인인 정창손에게 고하였고, 이 사실은 세조에게 알려졌다. 주모자들은 곧바로 체포되어 세조가 보는 앞에서 조사를 받았는데, 진상을 자백하면 용서해주겠다는 말을 거부한 채 시뻘겋게 달군 쇠로 다리와 배를 지지고 팔을 잘라내는 잔학한 고문을 당하였다.

결국 1456년 오늘, 군기감(軍器監) 앞길에서 백관들이 빙 둘러보는 가운데 사지가 갈갈이 찢기고 3일 동안 사람들이 오가는 저자에다 목을 걸어두는 참형을 당하였다. 또한 그들 가족으로 남자인 경우는 모두 살해당하였고, 여자의 경우는 남의 노비로 끌려갔으며, 사육신 외에도 김문기(金文起)·권자신(權自愼) 등 70여 명이 화를 입었다.

하지만 이들은 1691년(숙종 17) 숙종에 의해 관직이 복구되어 오늘날 사육신묘가 자리잡고 있는 동작구 노량진동의 민절서원(愍節書院)에다 신위(神位)를 모시고 제사를 지낼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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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2년 베트남 소녀 킴 푹 양, 미군 네이팜탄에 전신 3도 화상

1972년 6월 8일, 미군 전투기가 베트남 사이공 근교 트랑 방 마을에 네이팜탄을 투하하기 시작했다. 주민들은 쓰러졌고 마을은 불바다가 됐다. 그때 전신에 3도 화상을 입은 채 알몸으로 울부짖으며 달아나던 벌거숭이의 한 소녀가 카메라 앵글에 포착됐다. 사진은 전 세계에 전송돼 전쟁의 공포와 고통을 절절히 전했다. 소녀의 이름은 판 티 킴 푹이었고 당시 9세였다. 네이팜탄에 등과 목덜미, 왼팔을 부상당한 소녀는 사이공 인근 코레이 병원으로 후송돼 17번에 걸친 피부이식수술 끝에 간신히 목숨을 구할 수 있었다.

그 날 미군이 네이팜탄을 무차별 투하한 배경은 이랬다. 전날 밤 12시경 베트공 `해방전선` 병사들이 트랑 방 마을을 급습, 점거하자 베트남 정부군과 베트공 사이에 마을 쟁탈전이 벌어졌다. 정부군은 중화기로 마을을 포격했고 베트공도 완강하게 저항했다. 전투가 길어지자 오후 4시 정부군의 레반투 여단장이 마을을 폭격하기로 결정하자 미군은 함상 공격기 스카이 레이더기를 동원했다. 폭격은 시작됐고 마을은 불타기 시작했다. 전쟁이 끝난 후 베트남 당국은 소녀가 공포에 질려 걸었던 고난의 길을 `식민지 보유국`인 미국을 상대로 싸운 영웅적 행위로 추켜세우며 소녀를 사회주의 국가인 쿠바로 유학을 보냈다.

킴 푹은 1994년 남편과 두 자녀와 함께 캐나다로 망명했고 1999년 한국을 방문한 바 있다. 네이팜탄 화염을 피해 알몸으로 달아나던 킴 푹 양의 사진을 찍은 당시 AP통신의 사진기자 닉 우트는 `전쟁의 공포`라는 제목으로 1973년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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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9년 영화배우 로버트 테일러 사망

1969년 6월 8일 영화배우 비비안리 와의 열연으로 많은 관객을 울린 `애수`의 로버트 테일러가 사망했다. 57세였다. 전세계 여성관객을 매료한 그의 멋진 얼굴, 우렁찬 목소리가 스크린으로부터 영영 사라지고 만 것이다.

`춘희` `애수` `쿼바디스` 등 우리나라 공개히트작품도 많은 테일러는 모두 60편의 영화에 주연했고, 180cm 키, 77kg의 체중, 물결치는 듯한 검은머리, 반짝이는 흰 이를 자랑하며 헐리우드의 가장 대표적인 스타 여배우들 그레타 가르보, 진 할로우, 에봐 가드너, 엘리자베스 테일러, 게더린 헵번, 그레어 가슨과의 공연으로도 우리에게 친숙했다. 로버트 테일러는 MGM영화사에만 27년 동안이나 전속으로 있어 헐리우드의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로버트 테일러는 1939년 바브라 스탠위크와 결혼, 1951년 이혼했고 1954년 어술라 디스와 재혼하여 아들, 딸 한명씩을 두었다.

프로급의 첼로솜씨와 전시중 비행기조종 교관도 지낸 로버트 테일러는 의젓한 인품과 변함 없는 외모로 오랫동안 스타의 자리를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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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32년 이슬람 창시자 마호메트 사망.
1689년 조선시대 주자학의 대가 송시열 사망.
1720년 조선조 19대왕 숙종 승하.
1809년 미국의 혁명이론가 토머스 페인 사망
1810년 독일의 로망파 작곡가 R.A.슈만 출생.
1814년 영국 작가 리드 출생
1815년 빈 회의 의정서 조인-유럽 질서재건이 목적이었으나 진척이 없다
1845년 미국의 제7대 대통령 앤드류 잭슨 사망
1861년 남북전쟁/미국 테네시주, 연방에서 탈퇴.남부연합에 가담.
1869년 최초의 진공청소기 특허.
1876년 프랑스 여류소설가 상드 사망
1887년 삼성중공업,美클라크社에 3천만달러에 매각계약.
1894년 일본 독단으로 경인.경부간 군용(軍用) 전선 가설공사 착수.
1896년 프랑스 천문학자 디스란드 보르 성층권 발견
1901년 러시아군 만주철군 개시
1906년 일본, 남만주 철도주식회사 설립 칙령 공시
1913년 베를린에 `독일스타디움` 개설

1921년 인도네시아의 정치가 수하르토 출생
1925년 총독부 조선사편수회 설치
1926년 종로경찰서, 서울시내 10개 사상단체를 수색
1928년 북경 길드조직 노동조합으로 개편.
1932년 한국-중국 연합토일군. 일본나남부대를 전멸
1935년 파리에서 최초의 자동차 박람회 개막
1937년 국제포경신협정 조인
1940년 선박사고/영국 항공모함 글로리오스호, 나르빅해역서 침몰.사망

1941년 영국 프랑스 연합군 시리아와 레바논 진격
1948년 주한미군/미공군 독도서 연습폭격, 16명 사망.
1949년 국회, 국무위원 총퇴진 재결의.
1949년 영국 조지오엘의 소설 `1984` 출판
1950년 유엔 한국위원회, 대북회담제의 발송.
1952년 휴전회담 가조인
1953년 한국전쟁 포로문제에 관한 협정 타결
1956년 이기붕 국회의장 피선, 조경규-황성수 부의장 피선
1958년 제6회 월드컵 스웨덴서 개막

1962년 제네바서 미국 소련이 우주의 평화적 공동연구 합의
1964년 공수단 장교 8명 동아일보사 난입
1965년 성업공사 발족
1967년 제7대 국회의원선거
1969년 닉슨-티우 대통령 미드웨이회담 개회
1969년 영화배우 로버트 테일러 사망
1971년 미국 스탠퍼드대서 중성자보다 작은 새입자 파르촌 발견
1971년 칠레, 국가비상사태 선포(아옌데 대통령)
1976년 한국 신무용이 형성되는데 많은 영향을 준 무용가 조택원 사망
1979년 이란 전은행을 국유화
1981년 이스라엘기, 이라크 원전 폭파
1982년 이스라엘군 베이루트이남 전해안 장악
1984년 일본 법원, 지문날인을 거부한 한국인과 미국인에 유죄판결
1985년 헝가리에서 최초의 복수입후보제에 의한 의회선거
1986년 쿠르트 발트하임 오스트리아 대통령에 당선
1989년 소련 반체제 작가 솔제니친 작품, 15년 만에 소련에서 해금

1990년 이츠하크 샤미르가 주도하는 리쿠드당이 이스라엘 역사상 가장 강력한 우익연정 구성
1990년 제14회 월드컵 이탈리아서 개막
1994년 구총독부건물 해체결정
1997년 시인 박재삼씨 별세
2000년 미국 만화가 제프 맥넬리 사망
2000년 불교 조계종 원로회의장 탄성 스님 입적
2001년 일본의 30대 정신병 환자, 초등학교서 난동을 부려 학생 8명 사망
2001년 히타미 압승으로 이란대통령에 재선
2003년 고대 이집트 ‘미(美)의 화신’ 네페르티티 왕비 미라 발견
2004년 130년 만의 우주쇼, 금성 ‘미니 일식’

 

2008년 도쿄 아키하바라 무차별 살인사건

2009년 오마르 봉고 가봉 대통령 사망

 

2013년 개그우먼 함효주, 무단횡단 사고사

2022년 MC 송해 별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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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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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계족산 | 작성시간 26.06.08 1508년 화폐속의 인물 트루바르( 슬로베니아 : 10 Tolarjev ) 태어남
    글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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