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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소사 - 06/18

작성자고돌이[안세진]|작성시간26.06.18|조회수12 목록 댓글 1

역시 메시는 신이었네요. 39세에 알제리를 해트트릭으로 완파한

것으로, 첫 골 20년 만에 200번째 A매치에서 200골을 넣어

특별한 의미를 만들었습니다. 음바페 역시 세네갈전에서

2골을 넣어 24년 전 서울에서의 개막전에서 무너졌던

자존심을 회복한 것은 물론 자신도 월드컵 최다 득점자에

근접하고 있지만, 40년 만에 진출한 이라크는 홀란을

앞세운 노르웨이에게 무너지며 '아시아 무패'를

끝냈으며, 처녀 출전국인 요르단까지 오스트리아에게

무너지는 제 2의 상황까지 이어졌네요. 메시의 39세

해트트릭 자체가 월드컵 최고령 기록인데, 그것을

하루만에 깰 지도 모르는 또 다른 '축신'이 있습니다.

 

"축구의 신에게 나이는 숫자일 뿐"…39세 메시, 해트트릭 폭발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39세 나이로 출전한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 /로이터=뉴스1


역대 최고의 축구선수로 평가받는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메시는 17일(한국시간) 미국 캔자스시티 애로우헤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 알제리의 북중미 월드컵 J조 경기에서 세 골을 넣었다.

이날 메시는 전반 17분 중거리 슈팅으로 선제골을 넣은 뒤 후반 15분 상대 골키퍼가 놓친 세컨드 볼을 알제리 골문에 밀어 넣어 멀티골을 기록했다. 이어 후반 31분 낮게 깔리는 인사이드 슈팅으로 해트트릭을 완성했다.

불혹을 앞두고도 세계 최고 수준 기량을 유지 중인 메시의 맹활약 덕분에 아르헨티나는 첫 경기를 기분 좋게 3대 0 완승으로 마무리했다. 2022년 카타르 대회서 우승한 '디펜딩 챔피언' 아르헨티나는 승점 3점(득실 차 +3)으로 J조 1위에 올랐다.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39세 나이로 출전한 아르헨티나의 리오넬 메시. /AP=뉴시스


메시는 이번 해트트릭으로 월드컵 본선 개인 통산 득점 기록을 16개까지 늘렸다. 이로써 메시는 역대 월드컵 최다 득점자(16골) 독일의 미로슬라프 클로제와 어깨를 나란히 하게 됐다.

클로제와 달리 메시의 전설은 '현재 진행형'인 만큼, 메시가 이번 대회에서 한 골이라도 추가하면 12년 묵은 역대 월드컵 최다 득점자 기록이 새로 쓰인다.

6회 연속 월드컵에 출전한 메시는 앞서 △2006년 독일 대회 1골 △2014년 브라질 대회 4골 △2018년 러시아 대회 1골 △2022년 카타르 대회 7골 등을 기록한 바 있다. 올해 북중미 대회에선 첫 경기 만에 3골을 추가한 상태다.

메시의 이날 해트트릭은 '역대 월드컵 최고령 선수의 해트트릭' 기록이기도 하다. 공식 기록상 메시는 만 38세 11개월 나이로 월드컵 본선에서 해트트릭 작성에 성공한 선수가 됐다.

더욱이 이날 경기가 메시의 A매치 통산 200번째 경기였고, 2006년 독일 대회 세르비아전에서 월드컵 첫 골을 넣은 지 20년 만이라는 점에서 기록에 더 많은 의미가 담겼다.

 

음바페 멀티골…‘월드컵 역대 최다 득점자’ 3골 남았다

프랑스 축구 대표팀의 ‘에이스’ 킬리안 음바페가 17일 세네갈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 후반 21분에 선제골을 넣은 뒤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이스트러더퍼드=AP 뉴시스

‘골잡이’ 킬리안 음바페(28·프랑스)와 ‘스코어링 머신’ 엘링 홀란(26·노르웨이)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에서 나란히 2골을 터뜨렸다.

음바페는 17일 대회 조별리그 I조 1차전에서 세네갈을 상대로 선제골과 쐐기 골을 넣으며 3-1 승리를 이끌었다. 전반에는 볼 터치에서 불안한 모습을 보였던 음바페는 후반 21분 골문 앞까지 깊숙하게 찔러준 마이클 올리세의 스루패스를 오른발로 방향만 바꿔 골로 연결했다. 2-0으로 앞서던 후반 추가시간에 세네갈에 골을 허용해 2-1이 되자 1분여가 지난 뒤 오른발 중거리슛으로다시 골망을 흔들었다.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4골,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8골을 넣었던 음바페는 이번 대회 전까지 펠레(브라질)와 똑같이 12골을 기록 중이었다. 음바페는 이날 A매치 통산 57, 58호 골을 넣으며 올리비에 지루(57골)를 넘어 프랑스 대표팀 통산 최다 득점자로 올라섰다. 월드컵 통산 득점에서도 13, 14호 골로 쥐스트 퐁텐(13골)이 갖고 있던 프랑스 선수 월드컵 최다 골 기록을 갈아치웠다. 음바페(14골)는 미로슬라프 클로제(48·독일)가 보유한 역대 월드컵 통산 최다 득점 기록(16골)과의 격차도 2골로 좁혔다.

‘스코어링 머신’ 엘링 홀란(노르웨이)이 17일 이라크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I조 1차전에서 4-1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보스턴=신화 뉴시스

홀란은 이날 자신의 월드컵 데뷔전이었던 이라크와의 조별리그 I조 1차전에서 전반 29분 선제골, 1-1로 맞서던 전반 43분 결승 골을 넣으며 팀의 4-1 승리를 이끌었다. 노르웨이는 1998년 프랑스 대회 이후 28년 만에 월드컵 무대를 밟았다. 이라크는 이날 패배로 이번 대회에 참가한 아시아축구연맹(AFC) 회원 팀 가운데 첫 패전 기록을 남겼다.

 

다시 시작된 '메호 대전'...호날두, 메시에게 빼앗긴 기록 하루만에 되찾나? 콩고 상대로 '최고령 해트트릭' 도전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정승우 기자] 리오넬 메시(39, 아르헨티나)가 빼앗아 간 기록.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 포르투갈)는 하루 만에 다시 가져올 수 있을까.

포르투갈은 오는 18일 오전 2시(이하 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K조 1차전에서 콩고민주공화국을 상대한다.

시선은 자연스럽게 호날두에게 향한다. 이번 대회는 호날두에게도 특별하다. 메시와 마찬가지로 월드컵 6회 출전이라는 대기록에 도전하는 무대다. 동시에 전날 메시가 새로 쓴 기록을 다시 되찾을 기회이기도 하다.

메시는 17일 미국 캔자스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아르헨티나와 알제리의 J조 1차전에서 해트트릭을 터뜨리며 아르헨티나의 3-0 승리를 이끌었다. 이날 메시는 A매치 200번째 경기에서 월드컵 통산 16골을 기록, 미로슬라프 클로제와 함께 월드컵 역대 최다 득점 공동 1위에 올랐다.

또 하나의 기록도 가져갔다. 바로 월드컵 최고령 해트트릭이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종전 기록 보유자는 호날두였다. 호날두는 2018 러시아 월드컵 스페인과 조별리그 1차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당시 나이는 33세 130일. 그는 전반 4분 페널티킥, 전반 44분 중거리 슈팅, 후반 43분 프리킥으로 홀로 세 골을 넣으며 포르투갈의 3-3 무승부를 이끌었다.

메시가 이번 알제리전 해트트릭으로 이 기록을 넘어섰다. 39세 생일을 앞둔 나이에 월드컵 해트트릭을 완성하며 호날두가 갖고 있던 상징적인 기록 하나를 지웠다.

이제 공은 호날두에게 넘어갔다. 호날두가 콩고민주공화국전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한다면, 그는 다시 월드컵 최고령 해트트릭 기록 보유자로 올라선다. 1985년생인 호날두는 이미 41세다. 만약 이번 경기에서 세 골을 넣는다면 메시가 세운 기록을 하루 만에 다시 갈아치우는 셈이다.

물론 쉽지 않은 도전이다. 월드컵 무대에서 해트트릭은 누구에게나 어렵다. 호날두는 2018년 스페인전 이후 월드컵에서 해트트릭을 기록하지 못했다.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도 조별리그 가나전 페널티킥 득점 이후 침묵했고, 토너먼트에서는 다시 골을 넣지 못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호날두의 월드컵 커리어에서 가장 아쉬운 부분도 바로 이 지점이다. 그는 월드컵 5개 대회 연속 득점이라는 기록을 보유하고 있지만, 정작 토너먼트 득점은 아직 없다. 조별리그에서는 수차례 골을 넣었지만, 월드컵 16강 이후 무대에서는 끝내 골망을 흔들지 못했다.

반면 메시는 2022 카타르 월드컵 토너먼트에서 본격적으로 자신의 월드컵 서사를 완성했다. 호주와 16강, 네덜란드와 8강, 크로아티아와 4강, 프랑스와 결승전까지 결정적인 순간마다 득점에 관여했다. 그리고 이번 대회 첫 경기에서는 해트트릭으로 호날두의 최고령 기록까지 넘어섰다.

 

그렇기에 포르투갈의 첫 경기는 단순한 조별리그 1차전 이상의 의미를 갖는다.

호날두는 여전히 포르투갈 축구의 상징이다. 나이는 적지 않지만, 문전에서의 집중력과 제공권, 페널티박스 안 움직임은 아직 위협적이다. 포르투갈 역시 브루노 페르난데스, 베르나르두 실바, 주앙 펠릭스, 하파엘 레앙 등 창의적인 공격 자원을 다수 보유하고 있다. 호날두에게 기회를 공급할 선수들은 충분하다.

상대 콩고민주공화국은 월드컵 K조에서 포르투갈보다 객관적인 전력상 아래에 있는 팀으로 평가된다. 포르투갈이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는다면 호날두에게도 기록 도전 기회가 올 수 있다.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시는 알제리전에서 '아직 끝나지 않았다'는 메시지를 던졌다. 음바페와 홀란이 멀티골로 세계 최고 공격수 경쟁에 불을 붙인 날, 메시는 해트트릭으로 그 위에 섰다.

이제 호날두 차례다. 월드컵 최고령 해트트릭 기록을 빼앗긴 지 하루 만에 다시 되찾을 수 있을까. 아니면 메시가 남긴 기록이 또 하나의 시대적 상징으로 굳어질까.

---오-늘-의--소-사----------

1882년 화폐속의 인물 디미트로프( 불가리아 ) 태어남

 

 

게오르기 디미트로프(Georgi Dimitrov)

1882. 6.18~1949. 7. 2 불가리아의 공산주의 정치가.

 

식자공으로 훈련을 받고 노동 운동에 참여하여 1902년 사회민주당에 가입하였다. 이는 이후 사회민주노동당으로 발전하였고, 이는 1919년 볼셰비즘을 받아들이고 코민테른에 가입하여 공산당이 되었다. 1904년부터 1923년까지 노동조합연맹의 서기장을 지냈으며, 1차 세계 대전 중이던 1915년 국회의원에 당선되었다. 1923년 공산 봉기를 지도하다 망명하였고, 1933년에는 독일 국회의사당 방화 사건의 공범으로 체포되었다가 무죄로 석방되어 소련으로 가 시민권을 취득하였다. 1944년 붉은 군대의 승리로 불가리아로 가 공산당을 건립, 1946년 서기장이 된 후 초대 대통령이 되었다. 이후 소련에서 치료 중에 사망하였는데 사인에 대한 문제(방사능 치료의 여부나 독살)는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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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6년 화폐속의 인물 모니네앗( 캄보디아 : 100,000 riels ) 태어남

  

 

 

노로돔 모니네앗(Norodom Monineath-왼쪽) 1995/2013년 발행

1936. 6.18~ 캄보디아 노로돔 시하누크 전 국왕의 왕비.

 

사이공에서 프랑스+이탈리아계 아버지와 캄보디아인 어머니 사이에서 'Paule-Monique Izzi'라는 이름으로 태어났으며, 1952년 4월 노로돔 시하누크 캄보디아 국왕(1941년 즉위)과 결혼하였다. 1960년대까지 캄보디아 적십자사의 총재를 역임하였고, 현재 명예 총재로 활동 중이다. 1990년대 왕정의 복고에 따라 남편은 계속적으로 높은 칭호를 주었다. 두 아들을 두었으며, 2004년 남편이 장남 노로돔 시하모니(1953~)에게 왕위를 이양하였다. 차남인 노로돔 나린드라퐁은 두 딸을 두었지만 2003년 49세로 사망하였다. 한편 2012년 10월 15일에는 남편인 시하누크 전 국왕이 사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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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정부의 인보정책실무대책단, 남북군비 통제원칙 제시

* 한반도 군비 통제의 방향

남북간의 군비통제협상을 위하여 정치적 신뢰 구축을 위한 남북정상회담,

남북군사위원회 구성, 전진배치된 기갑 병력을 우선으로 3단계에 걸쳐 남북한 각각 20만명으로 병력감축 등 9개항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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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김일성, 방북한 미국 카터 전 대통령 통해 남북정상회담 제안

* 카터의 방북 내용

1) 김일성의 즉각적인 남북정상회담 제의

2) 북한이 핵무기 보유할 의사 없음

3) 북-미 수교가 상호이익이 된다는 등의 의견 교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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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5년 워털루 전투에서 나폴레옹 패배

"여러 날 내린 비 때문에 땅이 질퍽거려 예정보다 2시간 늦어진 때, 18일 11시 15분에 나폴레옹은 명령을 내려 분지 밑 숲 속에 있는 영국의 전진 진지 구구몽 성을 공격하게 했다." 나폴레옹에 관한 전기 가운데 극적인 순간 묘사에 뛰어난 메레쥐코프스키의 <나폴레옹>의 워털루 전투 개시 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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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8년 극지탐험가 아문센 사망

 

노르웨이 출신의 극지탐험가 아문센이 비행선 사고로 추락한 친구 노빌레를 구출하려다 1928년 6월 18일 북극권에서 조난당해 운명을 달리했다. 54세였다.

보르게에서 선원의 아들로 태어나 북극탐험을 꿈꾸며 자란 아문센은 대학에서 의학을 공부하고 1895년 1등항해사가 됐다. 북극점 정복의 제1인자를 꿈꾸던 아문센은 1909년 미국인 R.E.피어리가 그보다 먼저 북극점에 도달하자 목표를 남극으로 바꾸어 1910년 ‘프람호’로 남극탐험을 떠났다. 로스해의 고래만 대빙벽에 기지를 설치하고 동료와 52마리의 개썰매로 남극점을 향해 출발한 지 55일 만인 1911년 12월 14일, 인류사상 최초로 남극점 도달에 성공했다. 이것은 영국의 스콧 일행보다 35일 앞선 것이었다.

1925년 아문센은 비행정에 의한 북극비행을 시도했으나 실패, 다시1926년 엘즈워스와 이탈리아인 항공기술자였던 움베르토 노빌레와 함께 비행선을 이용해 북극을 횡단하는데 성공했다. 그러나 그들의 북극 횡단 비행에 대한 신빙성의 논쟁은 죽기 전까지 아문센을 괴롭혔다.

1928년 노빌레 일행의 북극탐험대 비행선이 스피츠베르겐 근처에서 추락했다는 소식을 듣고 구출하기 위해 비행정으로 날아가던 중, 비행정와 함께 아문센의 소식이 끊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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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68년 제6대 로마제국 황제 갈바 즉위

0860년 러시아에서 온 바이킹들(Vikings)이 콘스탄티노플(Constantinople) 공격에서 격퇴당함.

1086년 (고려 선종 3) 흥왕사 교정도감, 불경 44권 외국에서 수입 간행

1426년 (조선 세종 8) 수성금화도감 설치

 

1429년 잔다르크(Joan of Arc)가 이끄는 프랑스 군이 파타이 전투(Battle of Patay)에서 영국군 격파.

 

1633년 찰스 1세(Charles I), 에딘버러(Edinburgh)에서 스코틀랜드 왕으로 즉위.

1643년 존 햄던(John Hampden), 영국 정치가 사망

 

1769년 영조, 난장형 폐지 [일명 멍석말이, 상민혹은 천민이 신분 높은 여자를 범하거나 근친상간 등 반윤리 범죄를 저지른 자를 여럿이 몽둥이로 난타하는 관습입니다. 주장당문형과 비슷하며 영조 46년에 금지되었습니다.]

 

1812년 2차 영-미 전쟁(Anglo-American War)이 시작됨

 

1815년 엘바섬(Elba)에서 탈출, 프랑스 황제로 복위한 나폴레옹 보나파르트(Napoleon Bonaparte), 워털루 전투(Battle of Waterloo)에서 웰링턴 공(Duke of Wellington)이 이끄는 영국과 게프하르트 폰 블뤼허(Gebhard von Blucher)장군이 이끄는 프로이센 연합군에게 패배.

 

1845년 앤드류 잭슨(Andrew Jackson), 미국 7대 대통령 사망

1845년 프랑스의 의사. 병리학자 라베랑 출생 - 1880년 말라리아 기생충 발견

 

1871년 조지 그로트(George Grote), 영국 역사가, 정치가 사망

1884년 에두아르 달라디에(Edouard Daladier), 프랑스 정치가 출생

1886년 조지 맬로리(George Mallory), 영국 산악인 출생

1891년 여성 독립운동가 김마리아 출생

1892년 대한애국부인회 회장 지낸 독립운동가 김마리아 태어남

 

1902년 새뮤얼 버틀러(Samuel Butler), 영국 소설가 사망

 

1918년 미국의 경제학자 모딜리아니 출생 - 1985년 노벨경제학상 수상

1918년 조선총독부, 토지조사사업 완료

1918년 토지조사사업 완료

 

1922년 이라크, 독립을 요구하는 반영국 무장봉기 발생

1923년 이탈리아 시칠리아의 에트너 화산 폭발, 카스틸리오네 지방이 괴멸

 

1928년 로날드 아문젠(Roald Amundsen), 노르웨이 극지방 탐험가, 실종됨

1928년 미국의 비행사 아멜리아 에어하트(Amelia Earhart), 여성으로서는 최초로 대서양 횡단 비행에 성공.

 

1929년 제5차 공산당 사건

1935년 영국,독일 해군함선협정에 조인, 독일은 영국의 35%의 함대를 보유

 

1936년 막심 고리키(Maxim Gorky), 러시아 문호

1936년 프랑스 인민전선내각, 주40시간 노동제 가결

 

1942년 원폭 제조 `맨해튼 프로젝트` 가동

1948년 제11연대장 朴珍景 대령, 4·3제주도폭동 진압작전중 내부 좌익분자에게 피살

 

1950년 북한, 남침을 위한 정찰명령 1호 하달

1950년 북한군, 정찰명령 제1호 하달

1950년 Dulles 미국 대통령 고문 방한.

 

1951년 프랑스 총선서 드골파 제1당 진출

 

1952년 국회, 임시의장에 신익희, 부의장 조봉암 김동성 선출

1952년 이사벨라 로셀리니(Isabella Rossellini), 이탈리아 영화배우 출생

 

1953년 나기브(M. Neguib) 이집트 초대 대통령 취임. 왕제에서 공화제로 변경

1953년 보병 제26(충남 논산), 제27사단(전남 광주) 창설

1953년 이승만 대통령, 반공 포로 26, 930명 석방.

1953년 전국 제2국민병 신상신고 실시

 

1954년 과테말라 내란

1962년 건설부 신설

1962년 박정희 내각수반 취임

 

1964년 뉴욕시 할렘에서 흑인폭동

1964년 한국-버마 무역협정 체결

1968년 서울서 제2차 세계대학총장회의

1969년 신상옥-김지미, 제15회 아시아영화제 감독상-여우주연상 수상

1975년 처음으로 북해 석유가 영국 육상으로 끌어올려짐

 

1976년 제4차 경제개발5개년계획 발표

1979년 카터, 브레즈네프 전략무기제한협정(SALT II) 서명

1980년 한국-아랍에미레이트연합, 국교수립

 

1981년 건설의 날 제정

1981년 국제기능올림픽서 4연패

 

1983년 미국 챌린저(Challenger)호에 탑승한 샐리 라이드(Sally Ride), 미국 여성으로서는 최초로 우주 여행 참가.

1983년 중국 전인대, 국가주석에 이선념, 국가중앙군사위주석에 등소평 선출

 

1989년 이효상 국회의장 사망

1989년 차범근, 서독에서 축구선수 은퇴

 

1994년 남북정상회담 열기로 결정. 김영삼 대통령, Carter가 주선한 김일성 제의 수락.

1994년 상경한 남총련 학생들, 민주당사 점거 농성.

 

1995년 러시아, Chechen 내 군사작전 종료 발표.

 

1996년 벤자민 네타냐후(Benjamin Netanyahu), 이스라엘의 50여년 역사상 최연소 총리로 취임.

 

1997년 미 Cohen 국방, "이란, <신형 공대함 미사일> 실험 성공" 밝혀.

1997년 서산(瑞山) 공군기지 개소.

 

1998년 금감위, 55개사 퇴출대상 기업 발표

1998년 원로배우 김진규씨 별세

 

1999년 1960년대 농구스타 박신자, 미국 `여자농구 명예의 전당`에 헌액

2001년 2002년 한국-일본 월드컵에서 한국이 이탈리아를 꺾고 8강에 진출함

2002년 한국 월드컵 우승후보 이탈리아 2대1 승. 꿈의 8강 달성

 

2004년 영생교주 조희성씨 사망

2004년 피아니스트 안수진씨, 한국인 첫 슈만콩쿠르 3위 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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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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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계족산 | 작성시간 26.06.23 1936년 화폐속의 인물 모니네앗( 캄보디아 : 100,000 riels ) 태어남
    글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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