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번 1번 ::::[ ]도 유통기한이 있다. (별!!)
# 스타벅스
- CD케이스에 언제까지 사용가능한지 기간표시 되어있음
- 저작권문제 때문에 길게 사용되는 CD도 있음(1년정도)
- 3개월을 기준으로 3~4개의 CD가 공급됨 (한달에 한번 CD를 공급함)
- 신규매장 오픈시에는 한번에 4장의 CD가 공급됨
- 1장의 CD안에는 100여곡이 담겨있음
- 사용기간이 지난 CD는 자동으로 play되지 않음 - 매장에서 자동폐기
- 커피 등의 물류를 배송할 때 같이 갖고 옴
- CD Player에 자동으로 곡명과 가수 이름 표기됨 (고객이 물으면 바로 곡에 대한 설명 가능함 / CD판매와 연결된다는 미국의 공식적인 연구보고가 있었음 => 그 예가 바로 '레이 찰스'임... 뭍혀있던 레이찰스의 곡이 사후에 큰 빛을 보게 된 것은 이와 같은 스타벅스 마케팅의 결과임)
- 매장마다 인테리어가 다른 감성마케팅을 하고 있음, 4가지 테마
그로우 - 밝은 풀색(새싹) / 로스트 - 붉은색(불꽃)
/ 브로우 - 파란색(물방울) / 향 - 노란색(향이 피어오리는 모양)
매장 밖 유리창 시트지에 4가지 테마로 무늬를 다르게 해서 어떤 테마로 매장을 꾸몄는지 알 수 있음
- 매장은 모두 일자형으로 되어있음... 소비자들에게 향이 잘 전달되게 하는 효과있음.
# 커피빈
- Tape 형태로 되어있어서 매월 2장씩 교환함 (특별한 사용기간표시는 없음)
- 매장내에는 4~5장의 Tape 가 있음
- Tape 을 제공해주는 다른 외주업체가 있음
- Tape 에는 각각의 일련번호가 있어서 관리를 함 / 다시 활용하기도 함
- AEI 라는 특수 기계를 이용해서 다른 보통 tape는 play 되지 않음
- Tape 또한 다른 보통의 player에서는 play 되지 않음
2번 2번 :::::일본에는 겨울연가 (커플로봇)도 있다. (별!!)
- 총 제작비 15000엔에 제작기간 6개월!!!!
무엇보다도 중요한 건 재활용품으로 만든 로봇이라는 겁니다!!
- 기술적인 테크놀로지보다는 아이디어나 인간미에 중점을 뒀다..
기술은 떨어져 있지만... 혼이 담긴 로봇이라고 할 수 있겠죠...
3번 3번 :::::모래를 흔들면 [ ]이 나온다. (별!!)
1. 눈에 보이는게 다가 아니다. 우리가 듣는 소리에도 모양이 있다는 것. 지금 이 순간에도 소리 하나하나에 우리에게 보이지 않지만 일정한 모양을 만들고 있다.
2. 이 이론을 발명한 사람은 음악가이자 물리학자였는데, 음악과 과학을 연결시켜, 이런 훌륭한 이론을 밝혀낸것이다. 소리에도 과학이 숨어 있다는 사실.
3. 판을 진동시켰을때 어느 곳은 모양이 만들어 졌고, 어느 곳은 모양이 없는 것은 진동하는 부분은 모양이 없고, 진동하지 않는 부분에 모양이 생기는 것이다.
4 모양이 변하는 것은 주파수의 세기에 따라 아주 미세하게 변화하는데, 조금만 주파수를 변화시켜도 전혀 다른 기하학적인 모양이 나오기도 한다. 그래서 오늘 본 것 같은 예쁜 모양의 무늬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아주 세밀하게 주파수를 맞춰야 하는 힘든 작업이었다.
4번 4번 ::::18세기 유럽, 부채는 [ ]로도 사용되었다. (별!!)
# 우리에겐 전통적으로 부채의 8덕목이 전해온다.
더위를 쫓아주는 덕
땅에 앉을 때 방석이 되어주는 덕
햇볕과 비를 막아주는 덕
파리 모기를 쫓아주는 덕
저 멀리 방향을 가리켜주는 덕
여인이 옷 갈아 입을 때 가려주는 덕
흥겨울때나 노래 부를 때 장단 맞춰주는 덕
빚쟁이 만났을 때 얼굴을 가려주는 덕
# 유럽에서 부채는 귀부인의 장식품이자 연애의 필수 도구였다. 특히 17,18세기 접는 부채를 이같은 용도로 즐겨 사용했다. 11세기 고려에서 중국으로 건너간 접는 부채는 16세기 들어 포르투갈인들에 의해 중국에서 유럽으로 전해졌고 이후 스페인 프랑스 이탈리아 등 유럽 전역으로 퍼져나갔다.
# 17세기 런던과 파리에서는 여성에게 부채 언어를 가르치는 아카데미가 만들어지기도 했다.
5번 5번 ::::잘 안 녹는 미숫가루 [ ]면 잘 녹는다. (별!!)
<>
- 비행기를 탈 때 기체가 갑자기 흔들리는 것
이 난류현상은 비행기가 '공기주머니'라고 불리는 난기류 지역을 지날 때 바람 속력과 방향의 변화무쌍함 때문에 기체가 요동치며 순간적으로 급강하하면서 발생한다.
제트기류 부근이나 아래쪽에 산이 있을 때 흔히 대기에서 난류현상이 나타난다.
- 축구의 바나나킥
축구에서 공격수들은 수비수와 골키퍼를 속이기 위해 공을 휘어 차는 이른바 '바나나킥' 특히 공을 강하게 차면 찰수록 공 주변에 형성되는 공기막은 얇아지고 마찰력이 줄어들어 '난류 상태'가 되기 때문에 직선으로 날아가던 공이 갑자기 방향을 바꿀 수 있는 것이다.
- 여름철 물이 많이 불어난 계곡의 돌부리 바로 뒤 물의 속도가 느리면 물이 돌부리를 피해 완만한 유선 모양으로 흐른다. 그러나 물의 속도가 충분히 빨라지면 난류는 처음 돌부리 근처에서 만들어져 '소용돌이' 나선형 흐름을 만들고, 돌부리에서 멀어져 가며 빠르게 사라진다.
- 골프공의 표면
공의 표면을 약간 울퉁불퉁하게 만들면, 공의 앞 표면에서 난류유동이 발생하게 된다.
난류유동이 발생하면 유체의 섞임이 활발하게 돼 공기의 흐름이 바뀌는 현상이 공의 뒷면에서만 일어나게 된다. 이렇게 되면 낮은 압력을 가지게 되는 공의 표면이 줄어들게 돼 공의 형상저항이 감소하게 되는 것이다.
◆ Mr. Lee (미스터리) 실험실
- 종이컵 16개로 자동차의 무게를 견딜 수 있을까?
# 사용된 종이컵 하나를 선정하는 부분에서도 좀더 실험에 적합한 종이컵을 구하기 위해 각종의 종이컵을 모아서 여러차례의 강도 실험을 거쳤음
# 재료강도 전문가, 이전에 머그컵 실험 강도를 했던 각종 회사, 수제자동차 회사의 전문가 등... 수많은 전문가들이 참여했음.
# 촬영전날과 촬영 당일날 비가 많이 와서... 주변 환경이 많이 습했음. 습기의 영향으로 종이컵의 강도가 약해졌던 것이 실험을 지행시키는데 난제로 작용함. 습기가 조금만 없었어도 성공하지 않았을까!!!
◆ 인기검색어
1. 유럽테러
2. 독도함
3. 여름철 별자리
4. 논술
5. 세계의 야경
6. 피스컵
7. 살사댄스
# 스타벅스
- CD케이스에 언제까지 사용가능한지 기간표시 되어있음
- 저작권문제 때문에 길게 사용되는 CD도 있음(1년정도)
- 3개월을 기준으로 3~4개의 CD가 공급됨 (한달에 한번 CD를 공급함)
- 신규매장 오픈시에는 한번에 4장의 CD가 공급됨
- 1장의 CD안에는 100여곡이 담겨있음
- 사용기간이 지난 CD는 자동으로 play되지 않음 - 매장에서 자동폐기
- 커피 등의 물류를 배송할 때 같이 갖고 옴
- CD Player에 자동으로 곡명과 가수 이름 표기됨 (고객이 물으면 바로 곡에 대한 설명 가능함 / CD판매와 연결된다는 미국의 공식적인 연구보고가 있었음 => 그 예가 바로 '레이 찰스'임... 뭍혀있던 레이찰스의 곡이 사후에 큰 빛을 보게 된 것은 이와 같은 스타벅스 마케팅의 결과임)
- 매장마다 인테리어가 다른 감성마케팅을 하고 있음, 4가지 테마
그로우 - 밝은 풀색(새싹) / 로스트 - 붉은색(불꽃)
/ 브로우 - 파란색(물방울) / 향 - 노란색(향이 피어오리는 모양)
매장 밖 유리창 시트지에 4가지 테마로 무늬를 다르게 해서 어떤 테마로 매장을 꾸몄는지 알 수 있음
- 매장은 모두 일자형으로 되어있음... 소비자들에게 향이 잘 전달되게 하는 효과있음.
# 커피빈
- Tape 형태로 되어있어서 매월 2장씩 교환함 (특별한 사용기간표시는 없음)
- 매장내에는 4~5장의 Tape 가 있음
- Tape 을 제공해주는 다른 외주업체가 있음
- Tape 에는 각각의 일련번호가 있어서 관리를 함 / 다시 활용하기도 함
- AEI 라는 특수 기계를 이용해서 다른 보통 tape는 play 되지 않음
- Tape 또한 다른 보통의 player에서는 play 되지 않음
2번 2번 :::::일본에는 겨울연가 (커플로봇)도 있다. (별!!)
- 총 제작비 15000엔에 제작기간 6개월!!!!
무엇보다도 중요한 건 재활용품으로 만든 로봇이라는 겁니다!!
- 기술적인 테크놀로지보다는 아이디어나 인간미에 중점을 뒀다..
기술은 떨어져 있지만... 혼이 담긴 로봇이라고 할 수 있겠죠...
3번 3번 :::::모래를 흔들면 [ ]이 나온다. (별!!)
1. 눈에 보이는게 다가 아니다. 우리가 듣는 소리에도 모양이 있다는 것. 지금 이 순간에도 소리 하나하나에 우리에게 보이지 않지만 일정한 모양을 만들고 있다.
2. 이 이론을 발명한 사람은 음악가이자 물리학자였는데, 음악과 과학을 연결시켜, 이런 훌륭한 이론을 밝혀낸것이다. 소리에도 과학이 숨어 있다는 사실.
3. 판을 진동시켰을때 어느 곳은 모양이 만들어 졌고, 어느 곳은 모양이 없는 것은 진동하는 부분은 모양이 없고, 진동하지 않는 부분에 모양이 생기는 것이다.
4 모양이 변하는 것은 주파수의 세기에 따라 아주 미세하게 변화하는데, 조금만 주파수를 변화시켜도 전혀 다른 기하학적인 모양이 나오기도 한다. 그래서 오늘 본 것 같은 예쁜 모양의 무늬 하나 만들기 위해서는 아주 세밀하게 주파수를 맞춰야 하는 힘든 작업이었다.
4번 4번 ::::18세기 유럽, 부채는 [ ]로도 사용되었다. (별!!)
# 우리에겐 전통적으로 부채의 8덕목이 전해온다.
더위를 쫓아주는 덕
땅에 앉을 때 방석이 되어주는 덕
햇볕과 비를 막아주는 덕
파리 모기를 쫓아주는 덕
저 멀리 방향을 가리켜주는 덕
여인이 옷 갈아 입을 때 가려주는 덕
흥겨울때나 노래 부를 때 장단 맞춰주는 덕
빚쟁이 만났을 때 얼굴을 가려주는 덕
# 유럽에서 부채는 귀부인의 장식품이자 연애의 필수 도구였다. 특히 17,18세기 접는 부채를 이같은 용도로 즐겨 사용했다. 11세기 고려에서 중국으로 건너간 접는 부채는 16세기 들어 포르투갈인들에 의해 중국에서 유럽으로 전해졌고 이후 스페인 프랑스 이탈리아 등 유럽 전역으로 퍼져나갔다.
# 17세기 런던과 파리에서는 여성에게 부채 언어를 가르치는 아카데미가 만들어지기도 했다.
5번 5번 ::::잘 안 녹는 미숫가루 [ ]면 잘 녹는다. (별!!)
<>
- 비행기를 탈 때 기체가 갑자기 흔들리는 것
이 난류현상은 비행기가 '공기주머니'라고 불리는 난기류 지역을 지날 때 바람 속력과 방향의 변화무쌍함 때문에 기체가 요동치며 순간적으로 급강하하면서 발생한다.
제트기류 부근이나 아래쪽에 산이 있을 때 흔히 대기에서 난류현상이 나타난다.
- 축구의 바나나킥
축구에서 공격수들은 수비수와 골키퍼를 속이기 위해 공을 휘어 차는 이른바 '바나나킥' 특히 공을 강하게 차면 찰수록 공 주변에 형성되는 공기막은 얇아지고 마찰력이 줄어들어 '난류 상태'가 되기 때문에 직선으로 날아가던 공이 갑자기 방향을 바꿀 수 있는 것이다.
- 여름철 물이 많이 불어난 계곡의 돌부리 바로 뒤 물의 속도가 느리면 물이 돌부리를 피해 완만한 유선 모양으로 흐른다. 그러나 물의 속도가 충분히 빨라지면 난류는 처음 돌부리 근처에서 만들어져 '소용돌이' 나선형 흐름을 만들고, 돌부리에서 멀어져 가며 빠르게 사라진다.
- 골프공의 표면
공의 표면을 약간 울퉁불퉁하게 만들면, 공의 앞 표면에서 난류유동이 발생하게 된다.
난류유동이 발생하면 유체의 섞임이 활발하게 돼 공기의 흐름이 바뀌는 현상이 공의 뒷면에서만 일어나게 된다. 이렇게 되면 낮은 압력을 가지게 되는 공의 표면이 줄어들게 돼 공의 형상저항이 감소하게 되는 것이다.
◆ Mr. Lee (미스터리) 실험실
- 종이컵 16개로 자동차의 무게를 견딜 수 있을까?
# 사용된 종이컵 하나를 선정하는 부분에서도 좀더 실험에 적합한 종이컵을 구하기 위해 각종의 종이컵을 모아서 여러차례의 강도 실험을 거쳤음
# 재료강도 전문가, 이전에 머그컵 실험 강도를 했던 각종 회사, 수제자동차 회사의 전문가 등... 수많은 전문가들이 참여했음.
# 촬영전날과 촬영 당일날 비가 많이 와서... 주변 환경이 많이 습했음. 습기의 영향으로 종이컵의 강도가 약해졌던 것이 실험을 지행시키는데 난제로 작용함. 습기가 조금만 없었어도 성공하지 않았을까!!!
◆ 인기검색어
1. 유럽테러
2. 독도함
3. 여름철 별자리
4. 논술
5. 세계의 야경
6. 피스컵
7. 살사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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