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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의 발달은 배반의 증거

작성자송병청|작성시간26.06.22|조회수46 목록 댓글 0

과학의 발달은 배반의 증거

 

 

사람이 피조물 가운데 운행하는 생명을 유지하기 위한 원리를 알고, 문서화하면서

세상은 시간에 흐름과 세대가 교체되면서, 학문과 과학이 발달하는 진화를 거듭

하면서, 오늘날에는 하나님께서 삶의 터전으로 주신 지구를 벗어나려 애씁니다.

이러한 시도를 온 세상의 사람은 환호하며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그러면서 사람

스스로 어떠한 존재인지를 알지 못하는 아이러니한 현상이 세상에서 일어납니다.

천지창조를 하시면서 여섯째 날에 하나님의 형상을 닮고, 영을 받은 사람을 창조

하신 후에 에덴동산을 만드셔서, 하나님과 동행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에덴동산

중앙에 매일 먹어야 생명을 유지하는 생명나무와 나란히 먹으면 죽는 선과 악을

알게 하는 선악과나무를 심으셨고, 생명의 언약을 하셨습니다.

그리고 아담이 홀로 지내는 일이 안타까워서 아담의 갈비뼈로 이브를 창조하셨고

이브로 아담을 돕는 역할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아담이 짐승을 돌보는 역할로

지쳤을 때, 이브는 에덴동산 중앙에 언약의 나무와 나란히 있는 생명나무 과일을

준비하여 아담에게 재충전에 휴식을 주게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일상 중에

둘 사이를 끼어든 존재는 하늘나라에서 하나님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지 않도록

하나님을 최초로 배반한 존재, 루시퍼 천사 장이었습니다.

 

1 그리고 하늘에 큰 표징이 나타났는데, 한 여자가 해를 둘러 걸치고,

달을 그 발 밑에 밟고, 열두 별이 박힌 면류관을 머리에 쓰고 있었습니다.

2 이 여자는 아이를 배고 있었는데, 해산의 진통괴로움으로

울고 있었습니다.

3 또 다른 표징이 하늘에서 나타났습니다.

머리 일곱 개와 뿔 열 개가 달린 커다란 붉은 용 한 마리가 있는데,

그 머리에는 왕관을 일곱 개 쓰고 있었습니다.

4 그 용은 그 꼬리로 하늘의 별 삼분의 일을 휩쓸어서, 땅으로 내던졌습니다.

그 용은 막 해산하려고 하는 그 여자 앞에 서서, 그 여자가 아기를 낳기만

하면 삼켜 버리려고 노리고 있었습니다.

5 마침내 그 여자는 아들을 낳았습니다.

그 아기는 장차 쇠지팡이로 만국을 다스리실 분이었습니다.

별안간 그 아기는 하나님께로, 곧 그분의 보좌로 이끌려 올라갔고,

6 그 여자는 광야로 도망을 쳤습니다. 거기에는 천이백육십 일 동안 사람들이

그 여자를 먹여 살리도록 하나님께서 마련해 주신 곳이 있었습니다.

7 그 때에 하늘에서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미가엘과 미가엘의 천사들은 용과

맞서서 싸웠습니다. 용의 부하들이 이에 맞서서 싸웠지만,

8 당해 내지 못하였으므로,

하늘에서는 더 이상 그들이 발 붙일 자리가 없었습니다.

9 그래서 그 큰 용, 곧 그 옛 뱀은 땅으로 내쫓겼습니다.

큰 용악마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는데,

온 세계를 미혹하던 자입니다.

그 용의 부하들도 그와 함께 땅으로 내쫓겼습니다.

10 그 때에 내가 들으니, 하늘에서 큰 음성이 이렇게 울려 나왔습니다.

"이제 우리 하나님의 구원권능나라가 이루어지고

하나님이 세우신 그리스도의 권세가 나타났다.

우리의 동료들을 헐뜯는 자,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으로

그들을 헐뜯는 자가 내쫓겼다.

11 우리의 동료들은 어린 양이 흘린 피와 자기들이 증언한 말씀을 힘입어서

그 악마를 이겨 냈다. 그들은 죽기까지 목숨을 아끼지 않았다.

12 그러므로 하늘아, 그리고 그 안에 사는 자들아,

즐거워하여라. 그러나 바다는 화가 있다.

악마가, 자기 때가 얼마 남지 않은 것을 알고,

몹시 성이 나서 너희에게 내려갔기 때문이다."

13 그 용은 자기가 땅으로 내쫓겼음을 알고,

남자 아이를 낳은 그 여자를 쫓아갔습니다.

14 그러나 그 여자는 큰 독수리의 두 날개를 받아, 가지고 광야에 있는

자기 은신처로 날아가서, 거기에서 뱀을 피해서,

한 때 두 때 반 때 동안 부양을 받았습니다.

15 그 뱀은 그 여자의 등 뒤에다가 입에서 물을 강물과 같이 토해 내서,

강물로 그 여자를 휩쓸어 버리려고 하였습니다.

16 그러나 땅이 그 여자를 도와주니, 땅이 입을 벌려서,

용이 입에서 토해 낸 강물을 삼켰습니다.

17 그래서 그 용은 그 여자에게 노해서, 그 여자의 남아 있는 자손,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며 예수의 증언을 간직하고 있는

사람들과 싸우려고 떠나갔습니다.

18 그 때에 그 용이 바닷가 모래 위에 섰습니다.

요한계시록 12 : 1 ~ 18- 새번역성경

 

요한계시록 12장 말씀으로 알 수 있는 일은 에덴동산 중앙에서 옛 뱀이 이브에게

진실과 거짓으로 이브를 유혹하였고, 옛 뱀 곧 사탄에 깊은 흉계에 넘어간 이브는

자신에 도와야 하는 아담이 하나님을 배반하게 하였습니다. 그런데 이러한 상황을

반전시킨 분이 여자가 낳은 남자 아이로 예수 그리스도라고 말씀합니다. 이러한

일을 보고 사탄은 자신이 잡은 공중에 권세를 빼앗기고, 땅으로 쫓겨나서 성도와

싸우게 될 일을 말씀합니다. 이는 예수님께서 공중으로 재림하실 때, 일을 말씀해

공중 잔치와 땅에 환난으로 창세 이후로 모든 영혼의 믿음을 확인하실 일들을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사람을 사랑하는 방법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마음으로 영혼의 잠에서 깨어 있어야 합니다.

 

1 나는 또 한 천사가 아비소스의 열쇠와 큰 사슬을 손에 들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2 그는 그 , 악마사탄인 그 옛 뱀을 붙잡아 결박하여,

3 아비소스에 던지고 닫은 다음에, 그 위에 봉인을 하여 천 년 동안 가두어

두고, 천 년이 끝날 때까지는 민족들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사탄은 그 뒤에 잠시 동안 풀려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4 내가 또 보좌들을 보니, 그 위에 사람들이 앉아 있었는데, 그들은 심판할

권세를 받은 사람들이었습니다.

또 나는, 예수의 증언과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목이 베인 사람들의 영혼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그 짐승이나 그 짐승 우상에게 절하지 않고, 그들의

이마손에 짐승의 표를 받지 않은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살아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천 년 동안 다스렸습니다.

5 그 나머지 죽은 사람들은 천 년이 끝날 때까지 살아나지 못하였습니다.

이것이 첫째 부활입니다.

6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사람은 복이 있고 거룩합니다. 이 사람들에게는

둘째 사망이 아무런 세력도 부리지 못합니다. 이 사람들은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서, 천 년 동안 그와 함께 다스릴 것입니다.

7 천 년이 끝나면, 사탄은 옥에서 풀려나서,

8 땅의 사방에 있는 민족들, 곡과 마곡을 미혹하려고 나아갈 것입니다.

그리고 전쟁을 하려고 그들을 모을 것인데, 그들의 수는

바다의 모래와 같을 것입니다.

9 그들은 지면으로 올라와서, 성도들의 진과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도시를

둘러쌌습니다. 그러나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서, 그들을 삼켜 버렸습니다.

10 그들을 미혹하던 악마도 유황의 바다로 던져졌는데, 그곳은 그 짐승과

거짓 예언자가 있는 곳입니다.

거기에서 그들은 영원히, 밤낮으로 고통을 당할 것입니다.

11 나는 크고 흰 보좌와 거기에 앉으신 분을 보았습니다.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사라지고, 그 자리마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12 나는 또 죽은 사람들이, 큰 자나 작은 자나 할 것 없이, 그 보좌 앞에

서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책들을 펴놓고, 또 다른 책 하나를

펴놓았는데, 그것은 생명의 책이었습니다. 죽은 사람들은, 그 책에 기록되어

있는 대로, 자기들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았습니다.

13 바다가 그 속에 있는 죽은 사람들을 내놓고, 사망지옥도 그 속에 있는

죽은 사람들을 내놓았습니다.

그들은 각각 자기들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았습니다.

14 그리고 사망과 지옥이 불바다에 던져졌습니다.

이 불바다가 둘째 사망입니다.

15 이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지 않은 사람은

누구나 다 이 불바다에 던져졌습니다.

요한계시록 20 : 1 ~ 15- 새번역성경

 

요한계시록 12, 20장에 말씀으로 세상에서 선과 악이 공존하는 이유를 알 수

있게 하여, 왜 하나님과 동행하였던 에덴동산의 중앙에 생명나무와 선악과나무를

나란히 심어 놓으셨는지를 깨닫게 하며, 사람이 선과 악을 분별할 수 있도록 하고

있는지를 알고, 순종하는 삶으로 죄와 관계없는 거룩한 삶으로 성 삼위일체로서

성전과 제사장과 자녀의 직분을 주십니다. 하지만 거룩하신 하나님은 죄와 함께

하실 수 없기에 죄의 문제를 해결하실 분으로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세상으로

말씀을 따라서 보내셨던 것입니다. 에덴동산에서 하나님과 같은 마음을 주신 후에

사람이 하는 일을 막으셨던 최초에 일은 가인과 아벨에 제사가 존재합니다.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형상을 닮고, 영을 받은 사람을 교육하는 방법을 알려 주는

일이 믿음의 쪼상 아브람을 선택하여, 언약과 함께 순종하는 삶을 살려 할 때부터

두 번째로 경고하신 일은 인본주의적인 믿음에서 벗어나서 신본주의적인 믿음을

가지고 주문하신 일입니다. 그러나 아브람 스스로 할 수 없는 일이기에, 예수님에

초림으로 동행하며,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하늘나라에서 이루심과 같이 땅에서도

이루실 일을 하늘나라 대제사장 멜기세덱의 빵과 포도주로 축복하여, 예수님으로

죄의 문제를 해결하실 일을 아브람에게 알려 주셨고, 얼마 동안 아브람이 스스로

삶을 살게 하여, 자유의지로 사람에 생각으로 언약이 성취되지 않는다고 생각하게

사래의 경수를 끊으셨습니다. 이는 오늘날 이슬람 국가를 세상에 존재하게 하였고

사람이 자기 자신과 싸우는 영적 전쟁이 되어, 성령의 소욕과 육체에 소욕 사이에

인본주의와 신본주의 믿음 사이에 싸움이 되게 하셨습니다. 그리고 세상이 알 수

있도록 인본주의 아들 이스마엘의 후손과 언약의 자손 이삭에 두 아들 에서와

야곱 중에서 하나님 앞에서 살려는 야곱을 선택하여 야곱이 이스라엘이 되어서

열두 아들로 오늘날 이스라엘 나라가 되게 하셨는데, 이는 믿음의 조상 아브람과

아브라함 사이에 싸움으로, 예수 그리스도 초림 후에 세상을 사는 사람이 마음에

양심으로 선과 악을 분별하여 살 때, 인본주의적인 믿음과 신본주의적인 믿음 중,

자유의지로 삶을 선택하여, 심판하실 때 책임을 묻고, 선과 악을 영원히 가르시는

심판으로 하늘나라에서 뜻을 이루심과 같이 땅에서도 이루시는 일에 성취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하나님과 같이 되고자 하여, 시날 땅 바벨론 땅에서 바벨탑으로

인류가 흩어지는 일을 막고자 할 때, 세상을 오대양 칠 대륙으로 언어와 종족과

지역을 따라서 갈라놓으신 것입니다. 그런데 이러한 사실을 사람은 인정하지 않아

얼마 전까지 오대양 육 대륙으로 자손들에게 가르쳤지만, 쓸모없는 땅으로 분류

극소수 민족이 살았던 남극도 과학기술이 발달하면서 오대양 칠 대륙으로 인정해,

서로 자원을 확보하기 위하여 심혈을 기울이고, 자본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과학으로 사람을 닮은 인공지능 로봇을 만드는 시대가 되어, 사람은 점점

더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으며, 사람 스스로 교만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보이는

것을, 좇아서 사는 물질만능주의는 영혼이 깊은 잠을 자게 하였습니다.

세상이 불법으로 가득하게 되는 일에는 하나님의 아들들, 불순종하는 천사들과

사람 딸들이, 함께 합니다. 그리고 하나님 아버지의 첫 번째 물 심판이 있었으며

노아의 뜻이 위로, 안위, 휴식과 같이 세상은 노아의 후손들이 살고 있고, 이는

셈의 자손으로 세상을 악에서 구원하는 일이 됩니다. 그래서 믿음의 조상이 셈의

자손이며, 다윗과 예수 그리스도께서 셈의 뜻이 이름있는, 유명한과 같이 죄에서

인류를 구원하는 일을 하는 셈의 후손으로 오신 것입니다.

물 심판 이후로 세상에는 악에 기준이 되는 시날 평지 바벨론에서 바벨탑 사건이

함의 자손 니므롯 땅에서 셈의 자손 벨릭시대에 있었고, 세상은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에 수를 따라서 오대양 칠 대륙으로 언어와 종족과 지역을 따라서 나뉘었고,

믿음의 자손 선민 이스라엘이 불순종으로 바벨론 느부갓네살 왕으로 하나님께

심판받을 때, 느부갓네살 왕으로 자신에 믿음을 확인하게 하여 회개할 기회를

주셨지만, 느부갓네살 왕에 교만은 짐승과 칠 년을 살게 하였고, 이러한 불순종은

하나님의 저주가 세상을 지배하게 하였습니다. 즉 과학에 발달로 물질만능주의가

되어서, 영으로 세상을 주관하는 하나님을 잊게 합니다.

그래서 사람은 스스로 존재를 알지 못아여 방황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그래서

세상에는 정신질환이 넘쳐나서, 오감으로 생기는 오욕칠정에 욕구를, 죄를 지어서

갖게 된, 선과 악을 아는 일에 있어 하나님 같은 마음, 양심 곧 이성으로 인내할

수 없는 상황이 됩니다. 하나님의 저주에서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길과 방법은

죄의 문제를 해결하신 예수 그리스도에 믿음을 따라서 순종하는 삶으로 가능하며

이는 하나님 아버지의 영, 성령께서 믿음 가운데 동행하는 삶에 순종하여 열매를

맺고, 사랑의 본체가 되는 하나님 아버지와 성 삼위일체가 되는 일입니다

사람이 생각하는 것처럼 인류의 역사는 그렇게 길지 않고, 인류는 시작하면서부터

쇠를 사용할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일반사람이 모두 사용한 것은 아닙니다.

 

9 주님께서 가인에게 물으셨다. "너의 아우 아벨이 어디에 있느냐?"

그가 대답하였다. "모릅니다. 제가 아우를 지키는 사람입니까?"

10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네가 무슨 일을 저질렀느냐?

너의 아우의 피가 땅에서 나에게 울부짖는다.

11 이제 네가 땅에서 저주를 받을 것이다. 땅이 그 입을 벌려서,

너의 아우의 피를 너의 손에서 받아 마셨다.

12 네가 밭을 갈아도, 땅이 이제는 너에게 효력을 더 나타내지 않을 것이다.

너는 이 땅 위에서 쉬지도 못하고, 떠돌아다니게 될 것이다."

13 가인이 주님께 말씀드렸다. "이 형벌은, 제가 짊어지기에 너무 무겁습니다.

14 오늘 이 땅에서 저를 쫓아내시니, 하나님을 뵙지도 못하고, 이 땅 위에서

쉬지도 못하고, 떠돌아다니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저를 만나는 사람마다 저를 죽이려고 할 것입니다."

15 주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그렇지 않다. 가인을 죽이는 자는

일곱 갑절로 벌을 받을 것이다." 주님께서는 가인에게 표를 찍어 주셔서,

어느 누가 그를 만나더라도, 그를 죽이지 못하게 하셨다.

16 가인은 주님 앞을 떠나서, 에덴의 동쪽 놋 땅에서 살았다.

17 가인이 자기 아내와 동침하니, 아내가 임신하여 에녹을 낳았다.

그 때에 가인은 도시를 세우고, 그 도시를 자기 아들의 이름을 따서

에녹이라고 하였다.

18 에녹은 이랏을 낳고, 이랏은 므후야엘을 낳고, 므후야엘은 므드사엘을 낳고,

므드사엘은 라멕을 낳았다.

19 라멕은 두 아내와 함께 살았다.

한 아내의 이름은 아다이고, 또 한 아내의 이름은 씰라이다.

20 아다는 야발을 낳았는데, 그는 장막을 치고 살면서,

집짐승을 치는 사람의 조상이 되었다.

21 그의 아우의 이름은 유발인데, 유발은 수금을 타고 퉁소를 부는

모든 사람의 조상이 되었다.

22 또한 씰라는 두발가인이라는 아이를 낳았다.

그는 구리쇠를 가지고, 온갖 기구를 만드는 사람이다.

두발가인에게는 나아마라고 하는 누이가 있었다.

23 라멕이 자기 아내들에게 말하였다. "아다와 씰라는 내 말을 들어라. 라멕의

아내들은, 내가 말할 때에 귀를 기울여라. 나에게 상처를 입힌 남자를

내가 죽였다. 나를 상하게 한 젊은 남자를 내가 죽였다.

24 가인을 해친 벌이 일곱 갑절이면, 라멕을 해치는 벌은 일흔일곱 갑절이다."

25 아담이 다시 자기 아내와 동침하였다.

마침내, 그의 아내가 아들을 낳고 말하였다.

"하나님이, 가인에게 죽은 아벨 대신에, 다른 씨를 나에게 허락하셨구나."

그의 아내는 아이의 이름을 셋이라고 하였다.

26 셋도 아들을 낳고, 아이의 이름을 에노스라고 하였다.

그 때에 비로소, 사람들이

주님의 이름을 불러 예배하기 시작하였다.

창세기 4 : 9 ~ 26- 새번역성경

 

하나님께서 최초의 사람 아담을 창조하여 사람을 창조하실 때, 하나님의 형상을

닮고, 영을 받은 존재라 하여, 아담의 뜻이 사람, 인류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과

같은 마음으로 살게 한 사람이 살인죄를 지었을 때, 하나님의 거룩한 영은 사람과

영원히 함께 할 수 없고, 사람의 수명을 백이십 년이 될 것이라 하셨지만, 곧바로

수명을 줄이지 않으셨습니다. 노아의 방주 이전에는 구백 년 정도를 살았지만,

물로 심판한 이후에는 육백 년 정도를 살게 하셨으며, 바벨론에 바벨탑 사건부터

사백 살 정도로 줄이셨으며, 이후로 점차 줄이다가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 때부터

백이십 년 정도로 하나님께서 창세기 6장에 기록한 대로 사람의 수명을 줄이셔서

오늘날에 이릅니다. 창세 직후부터 철기를 사용하였지만, 농기구를 비롯하여 삶에

필수품과 제작할 수밖에 없는 환경이라서 이스라엘의 초대 왕 사울 때도 사울과

아들 요나단 만이 칼을 가지고 있었다고 말씀하십니다.

 

19 당시 이스라엘 땅에는 대장장이가 한 명도 없었다.

히브리 사람이 칼이나 창을 만드는 것을, 블레셋 사람들이

허용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20 이스라엘 사람들은 보습이나 곡괭이나 도끼나 낫을 벼릴

일이 있으면, 블레셋 사람에게로 가야만 하였다.

21 보습이나 곡괭이를 벼리는 데는 삼분의 이 세겔이 들었고, 도끼나 낫을

가는 데는 삼분의 일 세겔이 들었다.

22 그래서 전쟁이 일어났을 때에, 사울 요나단을 따라나선

모든 군인의 손에는 칼이나 창이 없었다. 오직 사울 그의 아들

요나단의 손에만 그런 무기가 있었다.

23 블레셋 군대의 전초부대는 이미 믹마스 어귀에 나와 있었다.

사무엘상 13 : 19 ~ 23- 새번역성경

 

1 다윗이 사울과 이야기를 끝냈다. 그 뒤에 요나단은 다윗에게 마음이 끌려,

마치 제 목숨을 아끼듯 다윗을 아끼는 마음이 생겼다.

2 사울은 그 날로 다윗을 자기와 함께 머무르게 하고, 다시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게 하였다.

3 요나단은 제 목숨을 아끼듯이 다윗을 아끼어,

그와 가까운 친구로 지내기로 굳게 언약을 맺고,

4 자기가 입고 있던 겉옷을 벗어서 다윗에게 주고, 칼과 활과

허리띠까지 모두 다윗에게 주었다.

5 다윗은, 사울이 어떤 임무를 주어서 보내든지, 맡은 일을 잘 해냈다. 그래서

사울은 다윗을 장군으로 임명하였다. 온 백성은 물론 사울의 신하들까지도

그 일을 마땅하게 여겼다.

사무엘상 18 : 1 ~ 5- 새번역성경

 

사람들은 공룡시대와 빙하시대를 겪은 후에 인류가 나타났다고 이야기합니다.

만일 그렇다고 하더라도 사람은 스스로 극한 환경을 이겨낼 수 없는 존재입니다.

이러한 일은 오늘날도 이어져서, 세상이 불로 뜨거워지고, 온갖 자연 재앙으로

있는 극한 환경에서 일어나는 재앙을 그대로 감내하고 있는 것입니다.

 

마지막 빙하기와 전 지구적 이동

목차 : 지구온난화…… 한쪽선 침수위기한쪽선 사막화

호모 사피엔스, 아프리카 벗어나 전 지구로 퍼져

오늘날 우리는 전 지구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많은 문제에 직면하고 있다.

이 가운데 한 가지는 바로 지구온난화이다. 지구온난화는 지구의 평균 기온이

점점 오르는 현상을 의미한다.

많은 학자들은 18세기 중반에 영국에서 시작되어 전 세계적으로 확산된

산업혁명 때문에 석탄이나 석유와 같은 화석연료 사용이 급증했고, 그 결과

대기 중 온실가스 농도 역시 증가했다고 주장한다.

물론 온실가스가 산업혁명 때문에 처음 발생했던 것은 아니다. 이미 약 1만 년

전에 주변 환경으로부터 생존에 필요한 에너지와 식량을 얻는 생활방식인

수렵 채집에서 인간에게 더 많은 식량을 제공해 줄 수 있는 동물과 작물을

재배하는 새로운 생활방식인 농경으로 변화하기 시작하여, 대기 중 온실가스는

계속 증가해왔다. 특히 20세기 초 자동차가 확산되면서 이산화탄소의 방출량은

빠른 속도로 급증하고 있다. 이와 같은 온실가스는 지구 표면에서 발생하는

복사 에너지가 대기를 빠져 나가기 전에 이를 다시 흡수한다.

이것이 바로 지구의 기온이 상승하는 원인이다.

 

지구온난화…… 한쪽선 침수위기한쪽선 사막화

지구온난화로 인한 가장 심각한 현상은 극지방의 빙하가 녹으면서 해수면이

상승한다는 것이다. 해수면의 상승 때문에 해안에 위치한 도시들과 지역들은

바닷속으로 잠기게 된다. 과학자들에 따르면 2002년 이후 남극의 빙하가 점차

감소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인도양의 진주라고 불리는 몰디브나

동남아시아의 방글라데시 등의 지역이 침수될 위험에 처해 있다.

반면 건조한 지역에서는 사막화가 더욱 빠르게 나타나고 있다. 대기나 해수에

변화가 발생하면서 태풍이나 홍수, 가뭄 등의 재난 역시 더욱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다. 이와 같이 지구온난화가 전 지구적으로 미치는 영향을 줄이기

위해 온실가스의 인위적인 방출을 막는 유엔기후변화협약(UNFCCC)’이나

온실가스 방출량을 평균 5퍼센트 이상 감소시키고자 하는

교토 의정서(Kyoto Protocol)를 체결하기도 했다.

20138월에 지구온난화에 대한 사람들의 불안과 걱정을 잘 보여주는 영화가

개봉되었다. 개봉한 지 2주 만에 약 900만 명의 관객들이 관람한 이 영화는

바로 <설국열차(Snowpiercer)>이다. 사실 이 영화의 원작은 프랑스 만화이다.

1970년대 시나리오와 그림을 함께 구상하면서 시작되었던 만화는 2000년이

되어서야 비로소 완결되었다. 그리고 우리나라에서 영화로 리메이크됐다.

영화는 지구온난화를 해결하기 위해 각 나라 정부들이 기후 조절 물질을

살포했지만, 물질의 부작용으로 지구에 빙하기가 찾아온 것으로 시작한다.

그곳에서는 1년에 지구를 한 바퀴 도는 설국열차가 유일한 생존 공간인데,

계급에 따라 사람들은 서로 다른 칸에 타야 한다. 그 과정에서 빈민들은

달리는 열차 안에서 반란을 일으킨다. 빙하기라는 위기가 사람들의 생존에

미치는 영향을 잘 보여주고 있다.

빙하기는 영화나 소설에서만 등장하는 것이 아니다. 실제로 45억 년 전에

지구가 탄생한 이후 여러 번의 빙하기가 나타났다.

지질학자들은 57,000~22,500만 년 전의 시기를 고생대라고 부른다.

이 시기는 다시 캄브리아기, 오르도비스기, 실루리아기의 전기 고생대와

데본기, 석탄기, 페름기의 후기 고생대로 구분된다. 전기 고생대 시기에는

지각의 변화에 따라 산맥과 지형이 생겼고, 북아메리카에 바다와 산이

형성됐다. 후기 고생대 시기에는 따뜻하고 얕은 바다에서 동물과 식물이

번성했다. 물론 여러 차례의 대멸종이 나타나면서 지구에 살고 있는 생명체는

더 다양해졌다. 고생대 동안 빙하기가 두 차례 나타났는데, 첫 번째 빙하기는

46,000~42,000만 년 전에 발생했다. 과학자들은 당시 광합성을

통한 식물 진화로 인해 대기 중 산소가 증가하고 이산화탄소가 감소하면서

빙하기가 발생한 것으로 추정했다.

그리고 두 번째 빙하기는 약 36,000~26,000만 년 전에 발생했는데,

당시 적도 지역에는 삼림이 발달했던 반면 극지방에서는 빙하가 발달했다.

지질 시대 가운데 가장 새로운 시대를 신생대라고 부른다.

6,500만 년 전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이르는 시대이다. 다섯 번째

대멸종으로 지구를 지배했던 거대한 공룡이 사라지면서 다양한 종류의

포유류가 등장했고, 인류의 조상들도 출현했다. 과학자들에 따르면 빙하기는

지구 자전축의 변화나 태양 에너지의 변화 등으로 인해 발생했다. 신생대에는

크게 네 번의 빙하기가 나타났고, 이 가운데 세 번째 빙하기는 약 35만 년

전에 시작되었다. 바로 호모 네안데르탈렌시스가 출현했던 시기이다.

이 빙하기는 약 13만 년 전까지 지속되었는데, 이 기간에 현생 인류의

조상이라고 부르는 호모 사피엔스가 출현했다. 그리고 마지막 빙하기는

11만 년 전에 시작되어 12,000년 전에 끝났다. 마지막 빙하기 동안

지구에서는 깜짝 놀랄 일이 나타났다. 바로 인류의 전 지구적 이동이다.

원래 자신들이 살던 곳을 벗어나 다른 지역으로 이동했던 최초의 인류는

호모 에렉투스였다. 이들은 약 200만 년 전에 아프리카를 떠나 여러 지역으로

이동했다. 가깝게는 아프리카 남쪽으로 이동했고, 멀리는 유럽 북부와

동남아시아, 그리고 동북아시아까지 이동했다. 지질학자들은 이 시기에

아프리카 판과 아라비아 판이 서로 갈라졌다가 홍해와 걸프만에서 만나게

되었다고 생각한다. 이 지점을 통과하면서 호모 에렉투스가 아프리카에서

벗어나 다른 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게 됐다는 것이다.

이와 같은 호모 에렉투스의 이동은 인류 역사상 최초로 아프리카를 벗어나

다른 지역으로 이동했다는 점에서 중요한 역사적 의미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와 같은 현상은 이후에 나타난 호모 사피엔스의 이동과 비교한다면 상당히

제한적이라고 할 수 있다.

25~20만 년 전 아프리카 동북부 지역에서 출현한 호모 사피엔스는

12~10만 년 전에 아프리카를 벗어나 중동으로 이동했다. 인류학자들은

이들이 크게 두 가지 길로 이동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한 가지는 이집트의

나일 계곡을 통과해 중동으로 가는 것이었다. 나일 계곡의 길이는 1,500km

달하지만, 폭은 20km 내외로 그리 넓지 않다. 따라서 호모 사피엔스는 별다른

어려움 없이 중동으로 이동할 수 있었다.

 

호모 사피엔스, 아프리카 벗어나 전 지구로 퍼져

또 다른 길은 바로 홍해를 건너는 것이었다. 홍해는 아프리카 대륙과

아라비아반도 사이에 위치한 좁고 긴 바다이다. 성경에서 홍해는 매우

중요하다. 이스라엘의 종교 지도자 모세(Moses)가 유대인을 이끌고 이집트를

탈출해 시나이반도로 이동할 때 바다가 갈라지는 기적이 나타난 곳이 바로

홍해이다. 산호류가 많이 살고 있어 바닷물이 붉은빛을 띠기 때문에 사람들은

이 바다를 홍해라고 불렀다. 인류학자들은 빙하기 동안 수면이 얕아진 홍해를

건너 호모 사피엔스가 중동으로 이동할 수 있었다고 주장한다.

5만 년 전부터는 호모 사피엔스가 필리핀이나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까지

이동했다. 지리학자들은 오늘날 말레이반도와 인도네시아의 여러 섬을

포함하는 지역을 순다랜드라고 부른다. 그리고 자바섬과 수마트라섬 사이의

해협을 순다해협이라고 부른다. 이 해협은 폭이 좁고, 수심이 20m 내외로

상당히 낮다. 일부 학자들은 마지막 빙하기에 이 지역이 육지였다고 주장한다.

따라서 아프리카에서 이동했던 호모 사피엔스는 별다른 어려움 없이

인도네시아까지 이동할 수 있었다.

하지만 인도네시아에서 오스트레일리아로 이동하는 것은 조금 다른 문제였다.

오스트레일리아와 뉴기니, 태즈매니아 등의 섬으로 이루어진 지역을

사훌이라고 부른다. 지구의 모든 대륙이 하나로 연결됐던 초대륙 판게아는

로라시아와 곤드나와로 분리됐고, 곤드나와는 다시 남아메리카와 아프리카,

인도, 그리고 남극으로 분리되었다. 당시 사훌은 남극과 붙어 있었지만,

1억 년 전에 남극으로부터 분리됐다. 빙하기 때 이 지역의 해수면은 상당히

낮았지만 빙하기가 끝난 후에는 아니었다. 따라서 호모 사피엔스가 사훌로

이동하기 위해서는 바다를 건너는 기술이 필요했다. 오늘날의 관점에서 본다면,

이들은 매우 어설프고 단순한 구조를 지닌 뗏목을 만들었고, 이를 타고 사훌로

이동했다. 새로운 지역에 도착한 호모 사피엔스는 해안을 따라 정착하기

시작했다. 호모 사피엔스가 가장 마지막으로 이동한 지역은 바로 아메리카였다.

유럽과 아시아로 이동한 이들 가운데 일부 사람들이 시베리아로 이동했다.

그리고 약 14,000년 전에 이들은 아메리카로 이동했다. 당시 시베리아에서

아메리카로 이동하기 위해서는 베링해협을 지나야만 했다. 베링해협은 태평양

북부의 베링해와 북극해를 연결하는 해협으로 아시아와 아메리카를 분리하는

경계이다. 빙하기 때문에 해수면은 걸어서 이동할 수 있을 정도로 낮았으며,

아메리카로 건너간 호모 사피엔스는 점차 남쪽으로 이동했다. 지금으로부터

12,000년 전, 이들은 남아메리카 남쪽 끝에 위치한 티에라델푸에고섬에

도착했다. 16세기 초 에스파냐 항해가 마젤란(Ferdinand Magellan)은 이 섬에

도착했을 때 원주민들이 추위를 이기기 위해 항상 모닥불을 피우는 것을 보고

불의 섬이라 부르기도 했다.

아프리카에서 출현한 호모 사피엔스는 유럽 아시아 동남아시아

사훌까지 이동했고, 빙하기 동안 베링 해협을 건너 아메리카까지 이동했다.

이제 남극을 제외하고 지구에 호모 사피엔스가 이동하지 않은 지역은 없었다.

아프리카에서 출현한 호모 사피엔스는 빙하기라는 기후 변화 속에서

아프리카를 벗어나 유럽과 아시아, 동남아시아, 사훌, 아메리카까지 이동했다.

이런 과정 속에서 서로 다른 지리 환경과 기후에 각자의 방식으로 적응하기

시작했다. 또한 이들이 직접 환경에 영향을 미치기도 했다.

예를 들어, 호모 사피엔스는 아메리카로 이동한 최초의 사람이었다. 이들이

아메리카에 도착했을 때 아시아나 아프리카에는 존재하지 않는 새로운

동물들이 살고 있었다. 바로 말이나 낙타, 대형 땅나무늘보 등이다. 하지만

호모 사피엔스가 도착한 이후 2,000년이 채 지나지 않아 이와 같은 대형

동물들은 모두 멸종했다. 호모 사피엔스가 사냥했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사실은 인간이 일부 종들을 멸종시킨 것만 의미하지는 않는다. 결과적으로

서로 다른 지역에 살고 있던 호모 사피엔스의 생활 방식이 달라졌기 때문이다.

마지막 빙하기가 끝나고 호모 사피엔스는 더 많은 식량을 얻기 위해 농경을

시작했다. 하지만 이미 대형 동물들이 멸종한 아메리카에 살고 있던

호모 사피엔스는 동물의 노동력을 활용할 수 없었고, 이들의 생활방식은

아시아나 유럽과는 다를 수밖에 없었다.

[네이버 지식백과] 마지막 빙하기와 전 지구적 이동

(빅히스토리, 2018. 05. 15., 김서형)

 

사람의 얕은 지식은 많은 상상으로 진화론을 이야기하고 있지만, 이렇게 부분적인

이야기들은 땅속에 묻혔던 일부 생명체에 흔적으로 이야기하여 성경 말씀에 있고,

이스라엘의 역사로 증명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못하게 합니다.

 

1 아담의 역사는 이러하다.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실 때에,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만드셨다.

2 하나님은 그들을 남자 여자로 창조하셨다. 그들을 창조하시던 날에,

하나님은 그들에게 복을 주시고, 그들의 이름을 '사람'이라고 하셨다.

3 아담은 백서른 살에 자기의 형상 자기의 모습을 닮은 아이를 낳고,

이름을 셋이라고 하였다.

4 아담은 셋을 낳은 뒤에, 팔백 년을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5 아담은 모두 구백삼십 년을 살고 죽었다.

6 셋은 백다섯 살에 에노스를 낳았다.

7 셋은 에노스를 낳은 뒤에, 팔백칠 년을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8 셋은 모두 구백십이 년을 살고 죽었다.

9 에노스는 아흔 살에 게난을 낳았다.

10 에노스는 게난을 낳은 뒤에, 팔백십오 년을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11 에노스는 모두 구백오 년을 살고 죽었다.

12 게난은 일흔 살에 마할랄렐을 낳았다.

13 게난은 마할랄렐을 낳은 뒤에, 팔백사십 년을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14 게난은 모두 구백십 년을 살고 죽었다.

15 마할랄렐은 예순다섯 살에 야렛을 낳았다.

16 마할랄렐은 야렛을 낳은 뒤에, 팔백삼십 년을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17 마할랄렐은 모두 팔백구십오 년을 살고 죽었다.

18 야렛은 백예순두 살에 에녹을 낳았다.

19 야렛은 에녹을 낳은 뒤에, 팔백 년을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20 야렛은 모두 구백육십이 년을 살고 죽었다.

21 에녹은 예순다섯 살에 므두셀라를 낳았다.

22 에녹은 므두셀라를 낳은 뒤에, 삼백 년 동안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23 에녹은 모두 삼백육십오 년을 살았다.

24 에녹은 하나님과 동행하다가 사라졌다. 하나님이 그를 데려가신 것이다.

25 므두셀라는 백여든일곱 살에 라멕을 낳았다.

26 므두셀라는 라멕을 낳은 뒤에, 칠백팔십이 년을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27 므두셀라는 모두 구백육십구 년을 살고 죽었다.

28 라멕은 백여든두 살에 아들을 낳았다.

29 그는 아들의 이름을 노아라고 짓고 말하였다.

"주님께서 저주하신 땅 때문에, 우리가 수고하고 고통을

겪어야 하는데, 이 아들이 우리를 위로할 것이다."

30 라멕은 노아를 낳은 뒤에, 오백아흔다섯 살을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31 라멕은 모두 칠백칠십칠 년을 살고 죽었다.

32 노아는 오백 살이 지나서, 셈과 함과 야벳을 낳았다.

창세기 5 : 1 ~ 32- 새번역성경

 

사람의 지식으로 이야기하는 진화론보다 이스라엘의 역사와 1600년 동안 40명에

성령 충만한 삶을 살았던 예언자로 기록한 성경은 너무도 다르게 인류에 역사를

이야기하지만, 세상은 사람의 지식을 더 신뢰하여 진화론을 후손에게 공교육 하는

세상이 되고 있습니다. 이는 아이러니한 일로 과학적인 관점에서 보더라도 유인원

진화론은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즉 어떻게 같은 시대를 진화론에 근원이 동시에

같은 시대를 살 수 있을까요?, 이는 진화론이 거짓이라는 증거가 됩니다. 그래서

진화론 자체도 진화하여 바다 생물이 진화하여 바다에서 사람이 걸어 나왔다는

설과 과학 발달로 우주로 눈길이 옮겨지며, 빅뱅 이론으로 진화 생명체의 근원에

관하여 이야기하지만, 이러한 추론도 어이없는 이야기가 됩니다. 즉 빅뱅 이론은

우주의 폭발에너지에서 시작한 생명체가 진화하여 사람이 되었다는 말도, 안되는

꾸민 이야기를 과학도들마저 옹호하는 일은 하나님의 진노를 세상에서 드러나게

하여 오늘날 세상은 성경 말씀에 기록과 같이 기아, 전쟁, 국가 분열, 자연 재앙

등으로 수없이 많은 생명이 죽어가고 있지만, 사람은 끝까지 교만한 지식을 놓지

않는 어리석음으로 멸망을 자초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사람에 학문과 과학에

발달은 이스라엘의 역사로 증명하는 하나님의 말씀, 성경 말씀을 믿지 못하면서

살아 있는 하나님 말씀은 사람에게 일곱 번째 나팔이 불려, 세상이 하나님 나라가

될 때까지 하나님의 비밀이 될 것이라고까지 안타까워하시며 경고하십니다.

 

1 또 나는 힘센 다른 천사 하나가 구름에 싸여서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의 머리 위에는 무지개가 둘려

있고, 그 얼굴은 해와 같고, 발은 불기둥과 같았습니다.

2 그는 손에 작은 두루마리 하나를 펴서, 들고 있었습니다.

그는 오른발로는 바다를 디디고, 왼발로는 땅을 디디고 서서,

3 마치 사자가 울부짖듯이 큰 소리로 부르짖었습니다. 그가 부르짖으니,

일곱 천둥이 각각 제 소리를 내면서 말하였습니다.

4 그 일곱 천둥이 말을 다 하였을 때에, 나는 그것을 기록하려고 하였습니다.

그 때에 나는 하늘로부터 나오는 음성을 들었는데, "그 일곱 천둥이 말한

것을 인봉하여라. 그것을 기록하지 말아라" 하였습니다.

5 그리고 내가 본 그 천사, 바다땅을 디디고 서 있는

그 천사가 오른손을 하늘로 쳐들고,

6 하늘과 그 안에 있는 것들과 땅과 그 안에 있는 것들과 바다와 그 안에

있는 것들을 창조하시고, 영원무궁 하도록 살아 계시는 분을 두고,

이렇게 맹세하였습니다. "때가 얼마 남지 않았다.

7 일곱째 천사가 불려고 하는 나팔 소리가 나는 날에는,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종 예언자들에게 전하여 주신 대로,

하나님의 비밀이 이루어질 것이다."

8 하늘로부터 들려 온 그 음성이 다시 내게 말하였습니다. "너는 가서, 바다와

땅을 밟고 서 있는 그 천사의 손에 펴 있는 작은 두루마리를 받아라."

9 그래서 내가 그 천사에게로 가서, 그 작은 두루마리를 달라고 하니,

그는 나에게 말하기를 "이것을 받아먹어라. 이것은 너의 배에는 쓰겠지만,

너의 입에는 꿀같이 달 것이다" 하였습니다.

10 나는 그 천사의 손에서 그 작은 두루마리를 받아서 삼켰습니다. 그것이

내 입에는 꿀같이 달았으나, 먹고 나니, 뱃속은 쓰라렸습니다.

11 그 때에 "너는 여러 백성과 민족과 언어와 왕들에 관해서

다시 예언을 하여야 한다" 하는 음성이 내게 들려 왔습니다.

요한계시록 10 : 1 ~ 11- 새번역성경

 

7절 말씀에 관하여 구체적으로 설명하는 말씀이 10장에 말씀입니다. 죄를 심판할

구체적인 말씀을 11절에 기록으로 요한계시록에 중요성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과학에 발달은 하나님을 믿기 힘들게 하는 일로, 사람을 교만하게 하고 있기에

사람은 겸손하게 어린아이 같은 마음으로 말씀을 받아들여야 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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