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혼의 잠
삼차원에 시간과 공간 안에서 서로의 존재를 인식할 수 있는 일은 영혼과 몸으로
존재하기에 가능합니다. 사람이 죽음이라 하는 일은 영혼이 몸을 벗은 상태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하지만 영혼은 곧바로 삼차원에 세상을 떠나는 것은 아닌 것
같습니다. 이러한 일 때문에 사람들은 사람이 죽은 후로 사십구 일이 지날 때에
죽은 사람에 영혼이 삼차원에 시간과 공간을 떠나서 하나님 아버지께서 정하신
장소에서 정하신 때까지 기다리고 있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사십구재(四十九齋)
사십구재는 불교에서 사람이 죽은 날로부터 매 7일 째마다 7회에 걸쳐서 49일
동안 개최하는 의례이다. ‘칠칠일, 칠칠재, 천도의식’이라고도 한다. 불교에서는
사람이 죽으면 다음 생을 받을 때까지 49일이 걸린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이 기간 동안 7일마다 불경을 읽고 부처님께 공양하는 의식을 행한다.
즉, 죽은 자로 하여금 좋은 생을 받기를 바라는 뜻에서 49일 동안 이 재를
지내는 것이다. 우리나라에서 천도 의식은 신라 때부터 있었으나,
칠칠재 양식은 조선 시대부터 성행했다고 한다.
사십구재는 상주권공재, 영산재, 대례왕공이라는 세가지 형식이 있다.
[네이버지식백과] 사십구재 [四十九齋] (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세상에는 셀 수없이 많은 종교가 있지만, 대부분에 사람이 믿는 종교는 네 가지로
기독교, 불교, 이슬람교(회교), 유교로 이는 사대 성인이라 불리는 사람들에 의하여
그들의 가르침과 삶의 본이 된다고 인정하여 생겨났습니다. 그런데 사대 종교가
공히 인정하는 일은 영혼이 있다고 믿고 있으며, 영혼은 죽지 않는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죽은 후에 삶을 두고 하나님께 기도하는 일 가운데 하나가 사십구 제이며
이와 관련하여 성경 말씀에서 마지막 때라는 시점에 창세 이후로 모든 영혼들의
믿음을 시험할 때가 있을 것이라고 말씀하며, 죽은 사람의 영혼이 세상을 떠나지
않고, 세상에 존재하는 일을 놓고, 하나님을 배반하는 일이라고 하십니다.
24 하나님께서 너의 백성과 거룩한 도성에 일흔 이레의 기한을 정하셨다.
이 기간이 지나가야, 반역이 그치고, 죄가 끝나고, 속죄가 이루어지고,
하나님이 영원한 의를 세우시고, 환상에서 보이신 것과 예언의 말씀을
이루시고, 가장 거룩한 곳에 기름을 부으며, 거룩하게 구별하실 것이다.
25 그러므로 너는 다음과 같은 사실을 깨달아 알아야 한다.
예루살렘을 보수하고 재건하라는 말씀이 내린 때로부터 기름을 부어서
세운 왕이 오기까지는 일곱 이레가 지나갈 것이다.
그리고 예순두 이레 동안 예루살렘이 재건되어서, 거리와 성곽이 완성될
것이나, 이 기간은 괴로운 기간일 것이다.
26 예순두 이레가 지난 다음에, 기름을 부어서 세운 왕이 부당하게 살해되고,
아무도 그의 임무를 이어받지 못할 것이다.
한 통치자의 군대가 침략해 들어와서, 성읍과 성전을 파괴할 것이다.
홍수에 침몰되듯 성읍이 종말을 맞을 것이다.
피할 수 없는 전쟁이 끝까지 계속되어, 성읍이 황폐하게 될 것이다.
27 침략하여 들어온 그 통치자는 뭇 백성과 더불어, 한 이레 동안의 굳은
언약을 맺을 것이다. 그리고 한 이레의 반이 지날 때에, 그 통치자는
희생제사와 예물드리는 일을 금할 것이다. 그 대신에 성전의 가장 높은
곳에 흉측한 우상을 세울 것인데, 그것을 거기에 세운 사람이 하나님이
정하신 끝 날을 맞이할 때까지, 그것이 거기에 서 있을 것이다.“
다니엘 9 : 24 ~ 27절 - 새번역성경
불교에서 이야기하는 사십구재와 예수님께서 마지막 때, 예루살렘에 있게 될 일을
예언하신 마태복음 24장 15절에서 다니엘서를 보라는 말씀과 마가복음 13장 14절
말씀에서 거룩한 곳에 서지 못할 가증한 것이 서는 것을 보거든 깨달아라. 라고
분명하게 하는 말씀은 다니엘서 9장 24절에서 27절에 기록한 일이 일어날 때에는
어떠한 일들이 있게 될 것인지를 구체적으로 말씀하십니다. 이와 관련한 일들에
관하여 ”제 3성전“이라는 다큐멘터리 영화를 이미 십삼 사 년 전 세상으로 알 수
있게 하셨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일이 성경 말씀에 성취라는 사실을 믿는 사람은
많지 않은 것 같습니다. 죽은 사람에 영혼이 세상을 떠나지 않는 상황을 귀신이라
이야기하여 사람이 죽어서까지 말씀에 불순종하고 있는 일을 이야기합니다.
귀신(鬼神) - 네이버 어학사전(국어사전)
1. 사람이 죽은 뒤에 남는다는 넋.
2. 사람에게 화(禍)와 복(福)을 내려 준다는 신령(神靈).
3. 어떤 일에 남보다 뛰어난 재주가 있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 같은 이야기들을 성경 말씀에서는 세상에 공중의 권세를 사탄이 잡고 있다고
말씀하여, 하늘나라에서 시작한 배반이 천지창조와 함께 세상에서 선과 악으로
공존하고 있는 현실로 확인시켜 주십니다. 이러한 일 때문에 하나님께서 최초의
사람을 아담의 뜻이 ”사람, 인류“와 같이 이름을 지으셨고, 이는 사람이 하나님과
같은 마음을 가지고 선과 악을 판단하여 자유의지로 순종하는 삶을 살게 하려는
뜻과 계획을 따라서 있는 일이 됩니다. 사람이 영적인 존재라는 말이 혼백이라는
단어로, 혼백의 말은 사람이 하나님의 형상을 닮고, 영을 받은 존재라는 증거이며,
이에 관하여 성경 말씀 창세기에 기록하여 사람이 어떠한 존재인지를 말씀합니다.
혼백(魂魄)
사람의 몸에 있으면서 몸을 거느리고 정신을 다스리는 비물질적인 것.
몸이 죽어도 영원히 남아 있다고 생각하는 초자연적인 것이다.
1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셨다.
2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어둠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물 위에 움직이고 계셨다.
3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빛이 생겨라" 하시니, 빛이 생겼다.
4 그 빛이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다. 하나님이 빛과 어둠을 나누셔서,
5 빛을 낮이라고 하시고, 어둠을 밤이라고 하셨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하루가 지났다.
6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물 한가운데 창공이 생겨, 물과 물 사이가 갈라져라." 하셨다.
7 하나님이 이처럼 창공을 만드시고서, 물을 창공 아래에 있는 물과
창공 위에 있는 물로 나누시니, 그대로 되었다.
8 하나님이 창공을 하늘이라고 하셨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이튿날이 지났다.
9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하늘 아래에 있는 물은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은 드러나거라" 하시니, 그대로 되었다.
10 하나님이 뭍을 땅이라고 하시고, 모인 물을 바다라고 하셨다.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다.
11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땅은 푸른 움을 돋아나게 하여라.
씨를 맺는 식물과 씨 있는 열매를 맺는 나무가 그 종류대로 땅 위에서
돋아나게 하여라" 하시니, 그대로 되었다.
12 땅은 푸른 움을 돋아나게 하고, 씨를 맺는 식물을 그 종류대로 나게 하고,
씨 있는 열매를 맺는 나무를 그 종류대로 돋아나게 하였다.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다.
13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사흗날이 지났다.
14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하늘 창공에 빛나는 것들이 생겨서,
낮과 밤을 가르고, 계절과 날과 해를 나타내는 표가 되어라.
15 또 하늘 창공에 있는 빛나는 것들은 땅을 환히 비추어라"
하시니, 그대로 되었다.
16 하나님이 두 큰 빛을 만드시고, 둘 가운데서 큰 빛으로는 낮을 다스리게
하시고, 작은 빛으로는 밤을 다스리게 하셨다. 또 별들도 만드셨다.
17 하나님이 빛나는 것들을 하늘 창공에 두시고 땅을 비추게 하시고,
18 낮과 밤을 다스리게 하시며, 빛과 어둠을 가르게 하셨다.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다.
19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나흗날이 지났다.
20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물은 생물을 번성하게 하고,
새들은 땅 위 하늘 창공으로 날아다녀라." 하셨다.
21 하나님이 커다란 바다 짐승들과 물에서 번성하는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고, 날개 달린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셨다.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다.
22 하나님이 이것들에게 복을 베푸시면서 말씀하시기를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닷물에 충만하여라. 새들도 땅 위에서 번성하여라" 하셨다.
23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닷샛날이 지났다.
24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어라. 집짐승과
기어다니는 것과 들짐승을 그 종류대로 내어라" 하시니, 그대로 되었다.
25 하나님이 들짐승을 그 종류대로, 집짐승도 그 종류대로, 들에 사는
모든 길짐승도 그 종류대로 만드셨다. 하나님 보시기에 좋았다.
26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우리가 우리의 형상을 따라서,
우리의 모양대로 사람을 만들자. 그리고 그가,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 위에 사는 온갖 들짐승과 땅 위를
기어다니는 모든 길짐승을 다스리게 하자." 하시고,
27 하나님이 당신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으니,
곧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창조하셨다.
하나님이 그들을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셨다.
28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베푸셨다. 하나님이 그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생육하고 번성하여 땅에 충만하여라. 땅을 정복하여라. 바다의 고기와
공중의 새와 땅 위에서 살아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다스려라." 하셨다.
29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온 땅 위에 있는 씨 맺는 모든 채소와
씨 있는 열매를 맺는 모든 나무를 너희에게 준다.
이것들이 너희의 먹거리가 될 것이다.
30 또 땅의 모든 짐승과 공중의 모든 새와 땅 위에 사는 모든 것, 곧 생명을
지닌 모든 것에게도 모든 푸른 풀을 먹거리로 준다" 하시니, 그대로 되었다.
31 하나님이 손수 만드신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참 좋았다.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엿샛날이 지났다.
창세기 1 : 1 ~ 31절 - 새번역성경
7 주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그의 코에
생명의 기운을 불어넣으시니, 사람이 생명체가 되었다.
8 주 하나님이 동쪽에 있는 에덴에 동산을 일구시고,
지으신 사람을 거기에 두셨다.
9 주 하나님은 보기에 아름답고 먹기에 좋은 열매를 맺는 온갖 나무를 땅에서
자라게 하시고, 동산 한가운데는 생명나무와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를
자라게 하셨다.
10 강 하나가 에덴에서 흘러나와서 동산을 적시고, 에덴을 지나서는 네 줄기로
갈라져서 네 강을 이루었다.
11 첫째 강의 이름은 비손인데, 금이 나는 하윌라 온 땅을 돌아서 흘렀다.
12 그 땅에서 나는 금은 질이 좋았다. 브돌라라는 향료와 홍옥수와 같은
보석도 거기에서 나왔다.
13 둘째 강의 이름은 기혼인데, 구스 온 땅을 돌아서 흘렀다.
14 셋째 강의 이름은 티그리스인데, 앗시리아의 동쪽으로 흘렀다.
넷째 강은 유프라테스이다.
15 주 하나님이 사람을 데려다가 에덴 동산에 두시고,
그곳을 맡아서 돌보게 하셨다.
16 주 하나님이 사람에게 명하셨다.
"동산에 있는 모든 나무의 열매는, 네가 먹고 싶은 대로 먹어라.
17 그러나 선과 악을 알게 하는 나무의 열매만은 먹어서는 안 된다.
그것을 먹는 날에는, 너는 반드시 죽는다."
18 주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남자가 혼자 있는 것이 좋지 않으니,
그를 돕는 사람, 곧 그에게 알맞은 짝을 만들어 주겠다."
19 주 하나님이 들의 모든 짐승과 공중의 모든 새를 흙으로 빚어서 만드시고,
그 사람에게로 이끌고 오셔서, 그 사람이 그것들을
무엇이라고 하는지를 보셨다. 그 사람이 살아 있는 동물
하나하나를 이르는 것이 그대로 동물들의 이름이 되었다.
20 그 사람이 모든 집짐승과 공중의 새와 들의 모든 짐승에게
이름을 붙여 주었다. 그러나 그 남자를 돕는 사람 곧 그의 짝이 없었다.
21 그래서 주 하나님이 그 남자를 깊이 잠들게 하셨다. 그가 잠든 사이에,
주 하나님이 그 남자의 갈빗대 하나를 뽑고, 그 자리는 살로 메우셨다.
22 주 하나님이 남자에게서 뽑아 낸 갈빗대로 여자를 만드시고,
여자를 남자에게로 데리고 오셨다.
23 그 때에 그 남자가 말하였다. "이제야 나타났구나, 이 사람!
뼈도 나의 뼈, 살도 나의 살, 남자에게서 나왔으니 여자라고 부를 것이다."
24 그러므로 남자는 아버지와 어머니를 떠나, 아내와 결합하여
한 몸을 이루는 것이다.
25 남자와 그 아내가 둘 다 벌거벗고 있었으나, 부끄러워하지 않았다.
창세기 2 : 7 ~ 25절 - 새번역성경
1 아담의 역사는 이러하다.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실 때에, 하나님의 형상대로 사람을 만드셨다.
2 하나님은 그들을 남자와 여자로 창조하셨다.
그들을 창조하시던 날에, 하나님은 그들에게 복을 주시고,
그들의 이름을 '사람'이라고 하셨다.
3 아담은 백서른 살에 자기의 형상 곧 자기의 모습을 닮은 아이를 낳고,
이름을 셋이라고 하였다.
4 아담은 셋을 낳은 뒤에, 팔백 년을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5 아담은 모두 구백삼십 년을 살고 죽었다.
6 셋은 백다섯 살에 에노스를 낳았다.
7 셋은 에노스를 낳은 뒤에, 팔백칠 년을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8 셋은 모두 구백십이 년을 살고 죽었다.
9 에노스는 아흔 살에 게난을 낳았다.
10 에노스는 게난을 낳은 뒤에, 팔백십오 년을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11 에노스는 모두 구백오 년을 살고 죽었다.
12 게난은 일흔 살에 마할랄렐을 낳았다.
13 게난은 마할랄렐을 낳은 뒤에, 팔백사십 년을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14 게난은 모두 구백십 년을 살고 죽었다.
15 마할랄렐은 예순다섯 살에 야렛을 낳았다.
16 마할랄렐은 야렛을 낳은 뒤에, 팔백삼십 년을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17 마할랄렐은 모두 팔백구십오 년을 살고 죽었다.
18 야렛은 백예순두 살에 에녹을 낳았다.
19 야렛은 에녹을 낳은 뒤에, 팔백 년을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20 야렛은 모두 구백육십이 년을 살고 죽었다.
21 에녹은 예순다섯 살에 므두셀라를 낳았다.
22 에녹은 므두셀라를 낳은 뒤에,
삼백 년 동안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23 에녹은 모두 삼백육십오 년을 살았다.
24 에녹은 하나님과 동행하다가 사라졌다. 하나님이 그를 데려가신 것이다.
25 므두셀라는 백여든일곱 살에 라멕을 낳았다.
26 므두셀라는 라멕을 낳은 뒤에, 칠백팔십이 년을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27 므두셀라는 모두 구백육십구 년을 살고 죽었다.
28 라멕은 백여든두 살에 아들을 낳았다.
29 그는 아들의 이름을 노아라고 짓고 말하였다.
"주님께서 저주하신 땅 때문에, 우리가 수고하고 고통을
겪어야 하는데, 이 아들이 우리를 위로할 것이다."
30 라멕은 노아를 낳은 뒤에, 오백아흔다섯 살을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31 라멕은 모두 칠백칠십칠 년을 살고 죽었다.
32 노아는 오백 살이 지나서, 셈과 함과 야벳을 낳았다.
창세기 5 : 1 ~ 32절 - 새번역성경
사람이라는 언어 자체가 하나님께서 지어주신 것입니다. 이와 같이 세상 사람들이
사용하는 언어 자체가 하나님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이는 창조는 하나님 외에는
다른 존재는 할 수 없음을 말씀합니다. 사람이 창조하는 것은 사실은 보이지 않게
존재하는 힘이나, 세상이 운행되는 원리를 깨닫고, 삶에 적용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존재가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사람입니다. 사람은 영혼이라는 비물질적인
마음과 몸이라는 물질이 하나가 되어, 시간과 공간의 제한된 곳에 살고 있습니다.
영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창조해 주어 존재하며, 몸은 남자와 여자에 관계 가운데
창조해 주셔서 존재하는데, 이 둘이 하나가 되도록 잡아 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
혼이며, 달리 기(氣), 활력이라고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영에 관한
생각보다 기력을 높이는데 많은, 시간을 할애합니다. 그렇다고 죽음을 이길 수는
없으며,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가 이르면 최초의 배반자 사탄이 잡은 죽음의
권세하에 잡힙니다. 그러면 왜 하나님은 죽음의 권세를 사탄에게 주셨을까요?
이는 하나님의 심판과 관련이 있으며, 다시는 배반하는 일이 없게 하는 뜻입니다.
1 나는 또 한 천사가 아비소스의 열쇠와 큰 사슬을 손에 들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2 그는 그 용, 곧 악마요 사탄인 그 옛 뱀을 붙잡아 결박하여,
3 아비소스에 던지고 닫은 다음에, 그 위에 봉인을 하여 천 년 동안 가두어
두고, 천 년이 끝날 때까지는 민족들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사탄은 그 뒤에 잠시 동안 풀려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4 내가 또 보좌들을 보니, 그 위에 사람들이 앉아 있었는데, 그들은 심판할
권세를 받은 사람들이었습니다. 또 나는, 예수의 증언과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목이 베인 사람들의 영혼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그 짐승이나 그 짐승
우상에게 절하지 않고, 그들의 이마와 손에 그 짐승의 표를 받지 않은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살아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천 년 동안 다스렸습니다.
5 그 나머지 죽은 사람들은 천 년이 끝날 때까지 살아나지 못하였습니다.
이것이 첫째 부활입니다.
6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사람은 복이 있고 거룩합니다. 이 사람들에게는
둘째 사망이 아무런 세력도 부리지 못합니다. 이 사람들은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서, 천 년 동안 그와 함께 다스릴 것입니다.
7 천 년이 끝나면, 사탄은 옥에서 풀려나서,
8 땅의 사방에 있는 민족들, 곧 곡과 마곡을 미혹하려고 나아갈 것입니다.
그리고 전쟁을 하려고 그들을 모을 것인데, 그들의 수는 바다의 모래와
같을 것입니다.
9 그들은 지면으로 올라와서, 성도들의 진과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도시를
둘러쌌습니다. 그러나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서, 그들을 삼켜 버렸습니다.
10 그들을 미혹하던 악마도 불과 유황의 바다로 던져졌는데,
그곳은 그 짐승과 거짓 예언자가 있는 곳입니다.
거기에서 그들은 영원히, 밤낮으로 고통을 당할 것입니다.
11 나는 크고 흰 보좌와 거기에 앉으신 분을 보았습니다.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사라지고, 그 자리마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12 나는 또 죽은 사람들이, 큰 자나 작은 자나 할 것 없이, 다 그 보좌 앞에
서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책들을 펴놓고, 또 다른 책 하나를
펴놓았는데, 그것은 생명의 책이었습니다. 죽은 사람들은, 그 책에 기록되어
있는 대로, 자기들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았습니다.
13 바다가 그 속에 있는 죽은 사람들을 내놓고, 사망과 지옥도
그 속에 있는 죽은 사람들을 내놓았습니다.
그들은 각각 자기들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았습니다.
14 그리고 사망과 지옥이 불바다에 던져졌습니다.
이 불바다가 둘째 사망입니다.
15 이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지 않은 사람은
누구나 다 이 불바다에 던져졌습니다.
요한계시록 20 : 1 ~ 15절 - 새번역성경
생명체는 영원히 죽지 않은 존재이기에, 불순종의 생명체는 불바다 속에 최초의
배반자 사탄과 함께 가두어 고통 가운데 살게 하실 것입니다. 이러한 계획으로
선과 악을 영원히 가르실 일을 성경 말씀에 기록한 일은 하나님의 무한한 권능에
능력으로 무엇이든지 성경에 기록한 말씀을 성취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선민
이스라엘의 역사로 증명해 주어, 하나님을 경외하게 하십니다. 이는 마음의 법,
양심으로 순종하게 하시려는 뜻입니다. 그리고 참 부모께서 교육하는 방법이며,
마음의 생각을 확인하는 뜻과 계획으로 영원한 사랑의 하나님 가족으로 공동체를
이루는 삶을 살게 하시는 죄에서 구원하는 은혜가 됩니다.
영혼이 잠을 잔다는 말씀은 핸드폰을 사용할 때, 네트워크가 끊긴 상태와 같기에
자신이 우물안에 개구리처럼 갇혀,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일이 전부가 될 수 있는
상황이 되면서, 사람이 어떠한 존재인지를 인지하지 못하는 상태를 말씀합니다.
그래서 사람은 삶을 살면서 자신이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지식을 모른다고 할
정도로, 겸손한 마음으로 하나님의 말씀을 받아들여야 한다고 말씀합니다.
하나님 아버지와 연결하여 주는 네트워크에 중계소 역할을 예수 그리스도께서
초림의 삶으로 시작하여, 이러한 은혜를 믿을 때부터 하나님 아버지께서 성령으로
동행하기에, 끊겼던 통신망은 다시 연결되어 있지만, 끊긴 동안에 감각이 무뎌져
감각을 찾으려면, 끊임없이 통신망을 사용하면서 문제가 있는 부문을 고쳐야 하는
피와 땀을 흘리는 노력이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영혼의 호흡은 기도이며, 기도를
할 때는 반드시 예수 그리스도에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라는 믿음의 고백을 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영혼의 양식 성경 말씀을 끊임없이 살펴야 영혼이 살찌고
건강을 유지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영혼의 잠에서 깨어나기 위하여 반드시, 필요한
영의 호흡과 영의 양식을 섭취하는 일을, 매일 행하지 않으면 방법이 없습니다.
사람이 사람답게 삶을 살아내기 위하여, 자기 자신과 호흡하는 순간마다 싸워야
하는데, 그 싸움은 보이지 않는 영혼의 언어, 마음에 생각을 따라서 살 것인가와
아니면 썩어지는 육체를 따라서 살 것인가를 두고, 판단하여 공동체로 살 때,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선택으로 사랑하는 삶은 선택하는 삶을 사는 것이 자신과
싸우는 일로, 이는 죄를 지어서 갖게 된, 선과 악을 아는 일에 있어서 하나님과
같은 마음, 양심 곧 이성으로 오감에 의하여 생기는 오욕칠정에 욕구를 이성으로
선과 악을 판단, 선한 양심으로 사랑하는 삶을 선택하는 삶을 사는 것이 하나님을
믿는 삶이며, 언약으로 말씀한 상을 받고, 세상을 하나님과 함께 통할 수 있는
영원한 생명에 들어가는 삶입니다. 즉 사람에 근원이 되신 하나님 아버지와 죄로
단절되었던 통신망을 예수 그리스도에 이름으로 복원하는 일이, 영혼의 잠에서 깰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그리고 영혼의 잠에서 깰 때, 비로소 자신이 어떠한
존재인지 알 수 있으며, 인생을 잘 살아낼 수 있고, 자신에게 있을 영원한 삶을
준비하는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세상에는 상대적인 존재가 하나가 되어 완전체로
존재하는 일들이 많습니다. 이러한 일 가운데 남자와 여자에 관계가 있으며, 서로
다른 성격과 삶의 방식이 다르지만, 서로가 바라는 삶을 확인하며, 하나가 되고자
할 때, 서로 다른 남자와 여자는 부부로서 새로운 하나가 됩니다. 그리고 서로를
사랑하게 되는데, 많은 사람이 사랑을 잘못 알기에 오늘날에는 하나님 앞에서
언약한 부부의 삶을 너무도 쉽게 포기합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왜 남자와 여자의
직분을 주어, 세상을 살게 하는지를 알지 못하기 때문에 일어나는 일이 됩니다.
사람이 사람의 본으로 인공지능 로봇을 만드는 일로 알 수 있는 일은 창조의
섭리로, 감각기관과 스스로 판단하는 근거에 지식을 학습한다는 점에서 하나님이
사람의 자녀를 어떻게 교육하는지를 알게 합니다. 또한 보이지 않는 것과 보이는
것으로, 인공지능 로봇을 만들고 있는 일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땅에 흙으로 몸을
만드시고, 코를 통하여 생명력으로 하나님의 영을 넣어 주셨기에 사람은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사람이 사람의 형상을 따라서 인공지능을
만드는 일에는 생명력을 넣어 주는데, 있어서 사람에 필요를 따라서 넣어 준다는
점이 다릅니다. 그러면서도 사람은 인공지능 로봇이 사람에 생각을 뛰어넘어서는
진화하는 일을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일이 하나님의 창조와 사람의 창작이
다른 점이며, 하나님은 권능이 있어, 언제든지 마음먹은 대로 행하실 수 있지만,
사람은 스스로 문제조차 해결할 수 없는 존재라는 일입니다.
사람이 인공지능 로봇을 만들 때,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중, 하나가 감각을
부여하는 일로, 센서를 어떻게 로봇의 몸에 부착하여, 사람이 의도하는 대로 작동,
사람이 원하는 일을 수행하게 하느냐에 집중합니다. 이는 사람이 오감으로 갖는
오욕(재욕, 색욕, 식욕, 명예욕, 수면욕) 칠정(기쁨(喜)ㆍ노여움(怒)ㆍ슬픔(哀)ㆍ즐거움(樂)ㆍ사랑(愛)
ㆍ미움(惡)ㆍ욕심(欲))에 마음의 생각을 하나님 같은 마음 양심, 곧 이성으로 제어하여
자신의 삶을 사는 동안에 반복하여 학습하는 삶으로 하나님과 같은 인품을 갖게
하여, 거룩하신 하나님과 같은 성품을 갖게 합니다. 그러나 사람이 만드는 로봇은
선과 악을 판단할 수 있는 마음에 양심이 없기에, 옳고 그른 것을 판단하여 작동
하지만, 자유의지로 선과 악을 판단하여 사람을 유익하게만 하지 않습니다. 또한
사람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모든 일들을 하나님께서 자연에 순환으로 말씀 안에서
순종할 때, 공급하여 주십니다. 그리고 엄청난 시간으로 각자 삶을 살게 하시면서
개개인 스스로 선과 악을 분별해, 선한 양심으로 하나님 아버지의 뜻에 순종하는
살면서 서로가, 서로를 배반하지 않게 하십니다. 그래서 세 번에 심판을 정하셨고,
불순종하는 존재를 심판하여, 본보기로 삼으십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구원하는
은혜를 가볍게 여기고 끝까지 불순종하는 존재에게는 여지를 주지 않으십니다.
반면에 사람이 만드는 인공지능 로봇은 단시간 안에 강제적으로 사람이 원하는
지식을 보이지 않는 소프트웨어로 입력하여 작동하게 합니다. 그러면 하드웨어는
지시를 따라서 작동하지만, 전기 에너지가 소모되면 모든 동작을 일시에 멈추고
다시 충전하는 시간으로 회복합니다. 이러한 하나님과 사람에 차이는 사람들은
깨닫지 못하여, 자신이 세상에 존재하게 된, 근원이며, 참 부모를 인정하지 않아서
죄에서 비롯하는 배반을 멈추지 못합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죄의 값을
치러주셔서 동행하는 성령님에 존재를 느끼지도, 알지도 못합니다. 이러한 일들은
두 번째로 예고하신 불로 심판하는 오늘날에 문제조차 사람 스스로 해결하지도
못하며, 하나님을 찾지도 않으며, 문제가 왜 발생하는지조차 깨닫지 못합니다.
영혼의 잠은 삶을 사는데, 있어서 이렇게 중요한 영향력을 끼치고 있으며, 영원한
삶까지 준비할 수 없게 합니다. 만일 사람이 만든 인공지능 로봇이 스스로 판단해
사람에게 해를 끼치면, 사람은 당장 로봇을 파괴하든지, 지능을 낮추어서 명령에
반응하게 할 것입니다. 즉 스스로 판단하는 지능과 행동할 때, 필요한 감각기관을
제거하거나, 제한할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사람을 사람이 인공지능 로봇을
만드는 것처럼 창조하지 않으셨으며, 자유의지로 선과 악을 결정하며 삶을 살게
하셨고, 자신이 살았던 삶을 책임지게 하여, 자신의 선택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고, 죄와 상관없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진리를 인생으로 가르쳐 주십니다.
11 나는 크고 흰 보좌와 거기에 앉으신 분을 보았습니다.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사라지고, 그 자리마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12 나는 또 죽은 사람들이, 큰 자나 작은 자나 할 것 없이, 다 그 보좌 앞에
서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책들을 펴놓고, 또 다른 책 하나를
펴놓았는데, 그것은 생명의 책이었습니다.
죽은 사람들은, 그 책에 기록되어 있는 대로,
자기들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았습니다.
13 바다가 그 속에 있는 죽은 사람들을 내놓고, 사망과 지옥도
그 속에 있는 죽은 사람들을 내놓았습니다.
그들은 각각 자기들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았습니다.
14 그리고 사망과 지옥이 불바다에 던져졌습니다.
이 불바다가 둘째 사망입니다.
15 이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지 않은 사람은
누구나 다 이 불바다에 던져졌습니다.
요한계시록 20 : 11 ~ 15절 - 새번역성경
사람이 잠을 자면, 감각기관도 무뎌집니다. 하지만 깨어 있으면, 오감이 작동하며,
주위에서 주는 갖가지 상황에 즉각 반응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삶을 살아낼 수
있는 생활반응을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영혼의 잠은 영으로 세상을 주관하시는
하나님에 관하여 느낄 수 없게 합니다. 그리고 자신의 존재를 깨닫지 못하면서
주어진 삶을 잘못 살 수 있으며, 삶을 산 일로 책임을 지게 될 것입니다.
영혼의 잠에서 깨어 있는 사람은 믿음 중에 동행하는 성령님께서 마음의 양심에
성경 말씀으로 감동, 감화하여 주실 때, 깨닫고 죄를 짓지 않습니다. 만일 죄를
짓더라도 늦기 전에 회개할 수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인생을 살며, 성화 되어서
거룩하신 하나님과 같은 존재가 되어, 성 삼위일체로서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이렇게 영혼의 잠에서 깨어 있는 사람은 육신에 잠을 자더라도, 공중 재림하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공중 잔치에 초대하실 것입니다.
1 "그 때에 너의 백성을 지키는 위대한 천사장 미가엘이 나타날 것이다.
그리고 나라가 생긴 뒤로 그 때까지 없던 어려운 때가 올 것이다. 그러나
그 때에 그 책에 기록된 너의 백성은 모두 피하게 될 것이다.
2 그리고 땅속 티끌 가운데서 잠자는 사람 가운데서도,
많은 사람이 깨어날 것이다. 그들 가운데서, 어떤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을 것이며, 또 어떤 사람은 수치와 함께 영원히 모욕을 받을 것이다.
3 지혜 있는 사람은 하늘의 밝은 빛처럼 빛날 것이요,
많은 사람을 옳은 길로 인도한 사람은 별처럼 영원히 빛날 것이다.
4 그러나 너 다니엘아, 너는 마지막 때까지 이 말씀을 은밀히 간직하고,
이 책을 봉하여 두어라.
많은 사람이 이러한 지식을 얻으려고 왔다갔다 할 것이다.“
다니엘 12 : 1 ~ 4절 - 새번역성경
1 하나님이여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내 영혼이 주께로 피하되 주의 날개 그늘 아래에서
이 재앙들이 지나기까지 피하리이다.
2 내가 지존하신 하나님께 부르짖음이여
곧 나를 위하여 모든 것을 이루시는 하나님께로다.
3 그가 하늘에서 보내사 나를 삼키려는 자의 비방에서
나를 구원하실지라 (셀라) 하나님이 그의 인자와 진리를 보내시리로다
4 내 영혼이 사자들 가운데에서 살며 내가 불사르는 자들 중에 누웠으니 곧
사람의 아들들 중에라 그들의 이는 창과 화살이요
그들의 혀는 날카로운 칼 같도다
5 하나님이여 주는 하늘 위에 높이 들리시며
주의 영광이 온 세계 위에 높아지기를 원하나이다
6 그들이 내 걸음을 막으려고 그물을 준비하였으니 내 영혼이 억울하도다
그들이 내 앞에 웅덩이를 팠으나 자기들이 그 중에 빠졌도다 (셀라)
7 하나님이여 내 마음이 확정되었고 내 마음이 확정되었사오니
내가 노래하고 내가 찬송하리이다
8 내 영광아 깰지어다 비파야, 수금아, 깰지어다 내가 새벽을 깨우리로다
9 주여 내가 만민 중에서 주께 감사하오며 뭇 나라 중에서 주를 찬송하리이다
10 무릇 주의 인자는 커서 하늘에 미치고 주의 진리는 궁창에 이르나이다
11 하나님이여 주는 하늘 위에 높이 들리시며
주의 영광이 온 세계 위에 높아지기를 원하나이다.
시편 57 : 1 ~ 11절 - 새번역성경
1 하나님, 내가 탄식할 때에 내 소리를 들어 주십시오.
원수들의 위협에서 내 생명을 지켜 주십시오.
2 악인들이 은밀하게 모의할 때에 나를 숨겨 주시고, 악한 일을 저지르는
자들의 폭력에서 나를 지켜 주십시오.
3 그들은 칼날처럼 날카롭게 혀를 벼려 화살처럼 독설을 뽑아 냅니다.
4 죄 없는 사람을 쏘려고 몰래 숨어 있다가,
느닷없이 쏘고서도, 거리낌조차 없습니다.
5 그들은 악한 일을 두고 서로 격려하며, 남 몰래 올가미를 치려고 모의하며,
"누가 우리를 보랴?" 하고 큰소리를 칩니다.
6 그들이 악을 꾀하고, 은밀하게 음모를 꾸미니,
사람의 속마음은 참으로 알 수 없습니다.
7 그러나 하나님이 활을 쏘실 것이니,
그들이 화살을 맞고서 순식간에 쓰러질 것이다.
8 하나님은, 그들이 혀를 놀려서 한 말 때문에 그들을 멸하실 것이니,
이것을 보는 자마다 도망칠 것이다.
9 그들은 모두 다 두려움에 사로잡혀, 하나님이 하신 일을 선포하며,
하나님이 하신 일을 생각하게 될 것이다.
10 의인은 주님께서 하신 일을 생각하면서 기뻐하고,
주님께로 피할 것이니,
마음이 정직한 사람은 모두 주님을 찬양할 것이다.
시편 64 : 1 ~ 10절 - 새번역성경
사랑하는 사이에는 비밀이 없습니다. 그리고 사랑한다는 것은 상대가 자신에 뜻과
다르게 이야기하거나, 행동하더라도 이해하고 참아주며 동행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사랑은 쉬운 듯, 하지만 쉽지 않습니다. 그리고 자기 자신과 싸움이기에
스스로 삶을 하나님 말씀으로 거울삼아서 끊임없이 죄에서 멀어지는 싸움을 싸워
거룩한, 지경에 이르러야 합니다. 그만큼 사랑은 자신에 자아의 생각을 내려놓는
만큼 삶으로 살아낼 수 있는 힘든 삶입니다. 인격은 하루에 완성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인내가 사람에게 유익한 것입니다.
1 율법은 장차 올 좋은 것들의 그림자일 뿐이요, 실체가 아니므로, 해마다
반복해서 드리는 똑같은 희생 제사로써는 하나님께로 나오는 사람들을
완전하게 할 수 없습니다.
2 만일 완전하게 할 수 있었더라면, 제사를 드리는 사람들이 한 번 깨끗하여진
뒤에는, 더 이상 죄의식을 가지지 않을 것이고, 따라서 제사 드리는 일을
중단하지 않았겠습니까?
3 그러나 제사에는 해마다 죄를 회상시키는 효력은 있습니다.
4 황소와 염소의 피가 죄를 없애 줄 수는 없습니다.
5 그러므로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오실 때에, 하나님께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은 제사와 예물을 원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래서 나에게 입히실 몸을 마련하셨습니다.
6 주님은 번제와 속죄제를 기뻐하지 않으셨습니다.
7 그래서 내가 말하였습니다. '보십시오, 하나님! 나를 두고 성경에 기록되어
있는 대로 나는 주님의 뜻을 행하러 왔습니다.'"
8 위에서 그리스도께서 "주님은 제사와 예물과 번제와 속죄제를 원하지도
기뻐하지도 않으셨습니다" 하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런 것들은 율법을 따라 드리는 것들입니다.
9 그다음에 말씀하시기를 "보십시오, 나는 주님의 뜻을 행하러 왔습니다"
하셨습니다. 그리스도께서는 두 번째 것을 세우시려고,
첫 번째 것을 폐하셨습니다.
10 이 뜻을 따라 예수 그리스도께서 자기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써
우리는 거룩하게 되었습니다.
11 모든 제사장은 날마다 제단에 서서 직무를 수행하면서 똑같은 제사를
거듭 드리지만, 그러한 제사가 죄를 없앨 수는 없습니다.
12 그러나 그리스도께서는 죄를 사하시려고,
단 한 번의 영원히 유효한 제사를 드리신 뒤에
하나님 오른쪽에 앉으셨습니다.
13 그리고서 그는 그의 원수들이 그의 발 아래에 굴복할 때까지
기다리고 계십니다.
14 그는 거룩하게 되는 사람들을 단 한 번의 희생제사로
영원히 완전하게 하셨습니다.
15 그리고 성령도 우리에게 증언하여 주십니다. 먼저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16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그날 이후에, 내가 그들에게 세워
줄 언약은 이것이다. 나는 내 율법을 그들의 마음에
박아주고, 그들의 생각에 새겨주겠다.
17 또 나는 그들의 죄와 불법을 더 이상 기억하지 않겠다.'"
18 죄와 불법이 용서되었으니, 죄를 사하는 제사가 더 이상 필요 없습니다.
19 그러므로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는 예수의 피를 힘입어서
담대하게 지성소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20 예수께서는 휘장을 뚫고 우리에게 새로운 살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그런데 그 휘장은 곧 그의 육체입니다.
21 그리고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집을 다스리시는 위대한 제사장이 계십니다.
22 그러니 우리는 확고한 믿음을 가지고, 참된 마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갑시다.
우리는 마음에다 예수의 피를 뿌려서 죄책감에서 벗어나고,
맑은 물로 몸을 깨끗이 씻었습니다.
23 또 우리에게 약속하신 분은 신실하시니, 우리는 흔들리지 말고,
우리가 고백하는 그 소망을 굳게 지킵시다.
24 그리고 서로 마음을 써서 사랑과 선한 일을 하도록 격려합시다.
25 어떤 사람들의 습관처럼, 우리는 모이기를 그만하지 말고, 서로 격려하여
그날이 가까워 오는 것을 볼수록, 더욱 힘써 모입시다.
26 우리가 진리에 대한 지식을 얻은 뒤에도 짐짓 죄를 짓고 있으면,
속죄의 제사가 더 이상 남아 있지 않습니다.
27 남아 있다고 예상할 수 있는 것은 무서운 심판과
반역자들을 삼킬 맹렬한 불뿐입니다.
28 모세의 율법을 어긴 사람도 두세 증인의 증언이 있으면
가차 없이, 사형을 받는데,
29 하나님의 아들을 짓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해 준 언약의 피를 대수롭지
않게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모욕한 사람은, 얼마나 더 무서운 벌을 받아야
하겠는가를 생각해 보십시오.
30 "원수를 갚는 것은 내가 할 일이니, 내가 갚아 주겠다" 하고 말씀하시고, 또
"주님께서 그의 백성을 심판하실 것이다" 하신 분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31 살아 계신 하나님의 징벌하시는 손에 떨어지는 것은 무서운 일입니다.
32 여러분은 빛을 받은 뒤에, 고난의 싸움을 많이 견디어 낸
그 처음 시절을 되새기십시오.
33 여러분은 때로는 모욕과 환난을 당하여, 구경거리가 되기도 하고,
그런 처지에 놓인 사람들의 친구가 되기도 하였습니다.
34 여러분은 감옥에 갇힌 사람들과 고통을 함께 나누었고, 또한 자기 소유를
빼앗기는 일이 있어도, 그보다 더 좋고 더 영구한 재산이 있다는 것을
알고서, 그런 일을 기쁘게 당하였습니다.
35 그러므로 여러분의 확신을 버리지 마십시오.
그 확신에는 큰 상이 붙어 있습니다.
36 여러분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고서, 그 약속해 주신 것을
받으려면, 인내가 필요합니다.
37 이제 "아주 조금만 있으면, 오실 분이 오실 것이요,
지체하지 않으실 것이다.
38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살 것이다. 그가 뒤로 물러서면,
내 마음이 그를 기뻐하지 않을 것이다."
39 우리는 뒤로 물러나서 멸망할 사람들이 아니라,
믿음을 가져 생명을 얻을 사람들입니다.
히브리서 10 : 1 ~ 39절 - 새번역성경
1 그러므로 우리는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므로,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더불어 평화를 누리고 있습니다.
2 우리는 또한,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지금 서 있는 이 은혜의 자리에
[믿음으로] 나아오게 되었으며,
하나님의 영광에 이르게 될 소망을 품고 자랑을 합니다.
3 그뿐만 아니라, 우리는 환난을 자랑합니다. 우리가 알기로,
환난은 인내력을 낳고,
4 인내력은 단련된 인격을 낳고, 단련된 인격은 희망을 낳는
줄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5 이 희망은 우리를 실망시키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성령을 통하여
그의 사랑을 우리 마음속에 부어 주셨기 때문입니다.
로마서 5 : 1 ~ 5절 - 새번역성경
인생이 힘든 이유를 3절과 4절에서 말씀하여, 하나님께서 자녀를 교육하는 방법을
말씀하고 있는데, 이는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을 부르신 창세기 18장 19절 말씀과
같습니다. 영혼이 깨어 있는 사람은 육신에 잠을 자더라도 영적인 감각은 작동해
조그만 외부 반응에도 민감하게 반응합니다. 그래서 함께 밭을 갈거나, 맷돌을
돌리고 있더라도, 영적인 일에 반응하여 공중 재림하신 예수님께로 세상 재앙들을
피하여, 요한계시록 11장 말씀과 같이 성전 안에서 예배드리게 될 것입니다.
1 형제자매 여러분, 그 때와 시기를 두고서는
여러분에게 더 쓸 필요가 없겠습니다.
2 주님의 날이 밤에 도둑처럼 온다는 것을, 여러분은 자세히 알고 있습니다.
3 사람들이 "평안하다, 안전하다." 하고 말할 그 때에, 아기를 밴 여인에게
해산의 진통이 오는 것과 같이, 갑자기 멸망이 그들에게 닥칠 것이니,
그것을 피하지 못할 것입니다.
4 그러나 형제자매 여러분, 여러분은 어둠 속에 있지 아니하므로,
그 날이 여러분에게 도둑과 같이 덮치지는 않을 것입니다.
5 여러분은 모두 빛의 자녀요, 낮의 자녀입니다.
우리는 밤이나 어둠에 속한 사람이 아닙니다.
6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사람들처럼 잠자지 말고,
깨어 있으며, 정신을 차립시다.
7 잠자는 자들은 밤에 자고, 술에 취하는 자들도 밤에 취합니다.
8 그러나 우리는 낮에 속한 사람이므로, 정신을 차리고, 믿음과
사랑을 가슴막이 갑옷으로 입고, 구원의 소망을 투구로 씁시다.
9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진노하심에 이르도록 정하여 놓으신 것이 아니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도록 정하여 놓으셨습니다.
10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신 것은,
우리가 깨어 있든지 자고 있든지,
그리스도와 함께 살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11 그러므로 여러분은 지금도 그렇게 하는 것과 같이, 서로 격려하고,
서로 덕을 세우십시오.
12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는 여러분에게 부탁합니다. 여러분 가운데서
수고하며, 주님 안에서 여러분을 지도하고 훈계하는 이들을 알아보십시오.
13 그들이 하는 일을 생각해서 사랑으로 그들을 극진히 존경하십시오.
여러분은 서로 화목하게 지내십시오.
14 형제자매 여러분, 여러분에게 권고합니다. 무질서하게 사는 사람을
훈계하고, 마음이 약한 사람을 격려하고, 힘이 없는 사람을 도와주고,
모든 사람에게 오래 참으십시오.
15 아무도 악으로 악을 갚지 말고, 도리어 서로에게,
모든 사람에게, 항상 좋은 일을 하려고 애쓰십시오.
16 항상 기뻐하십시오.
17 끊임없이 기도하십시오.
18 모든 일에 감사하십시오.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여러분에게 바라시는 하나님의 뜻입니다.
19 성령을 소멸하지 마십시오.
20 예언을 멸시하지 마십시오.
21 모든 것을 분간하고, 좋은 것을 굳게 잡으십시오.
22 갖가지 모양의 악을 멀리 하십시오.
23 평화의 하나님께서 친히, 여러분을 완전히 거룩하게 해 주시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에 여러분의 영과 혼과 몸을 흠이 없이
완전하게 지켜 주시기를 빕니다.
24 여러분을 부르시는 분은 신실하시니, 이 일을 또한 이루실 것입니다.
25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를 위하여 기도해 주십시오.
26 거룩한 입맞춤으로 모든 믿는 사람들에게 문안해 주십시오.
27 나는 주님을 힘입어 여러분에게 명합니다.
모든 믿는 사람들에게 이 편지를 읽어 주십시오.
28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여러분과 함께 하기를 빕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 : 1 ~ 28절 - 새번역성경
영혼이 깨어 있는 상태를 잘 설명하여 주는 말씀이 데살로니가전서 5장에 기록한
말씀으로, 깨어 있는 사람은 어둠 가운데 거하지 않는 사람으로 빛 가운데 삶을
사는 사람이며, 성령께서 주시는 은사를 삶으로 살아서, 열매를 맺는 삶이라고
명확하게 말씀하며, 이러한 사람은 하나님 아버지의 뜻과 계획에 동참할 수 있고
성 삼위일체가 되는 삶은 영원히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살아 있는
사람에 하나님이시라는 말씀이 성취되는 것입니다.
잘 갈린 칼이 잘 드는 것같이, 영혼이 잠에서 깨어 있는 삶을 살기 위하여 항상
말씀과 기도로 영혼이 예민하게 다소 긴장감을 가져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