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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삼위일체

선과 악의 균형을 맞추시는 분

작성자송병청|작성시간26.06.05|조회수28 목록 댓글 0

악의 균형을 맞추시는 분

 

 

세상에 공과 악이 공존하는 까닭은?, 이러한 질문에 답을 찾는 일이 인생에 답을

찾는 일이며, 인생에 답을 찾아야 자신에게 주어진 삶을 살 동안에 영원한 삶을

준비할 수 있는 지혜로운 삶을 살 수 있을 것입니다. 인생이 무엇인지에 질문을

하는 시기가 사람이 반항기라고 하는 사춘기 때입니다. 사춘기는 인생이 무엇인지

의문을 가지면서 자신에게 있을 앞날에 답답함에서 오는 정서적인 불안정에 시기,

즉 답을 찾기 위해, 자신의 넘치는 힘을 제대로 발산하지 못하여 오는 불안정한

감정을 이성으로 다스리지 못하는 상태를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이러한 시기를

지낼 때, 선한 영향력을 지닌, 친구나 선생님을 만나고, 부모의 사랑을 받으면,

불안정한 시기는 끝이 나고, 이후로 차분하게 자신에 삶을 설계하게 됩니다.

 

1 그날이 오면, 주님의 성전이 서 있는 주님의 산이 산들 가운데서 가장 높이

솟아서, 모든 언덕을 아래로 내려다보며, 우뚝 설 것이다.

민족들이 구름처럼 그리로 몰려올 것이다.

2 민족마다 오면서 이르기를 ", 가자. 우리 모두 주님의 산으로 올라가자.

야곱의 하나님이 계신 성전으로 어서 올라가자.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님의

길을 가르치실 것이니, 주님께서 가르치시는 길을 따르자" 할 것이다.

율법이 시온에서 나오며, 주님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 나온다.

3 주님께서 민족들 사이의 분쟁을 판결하시고, 원근 각처에

있는 열강 사이의 갈등을 해결하실 것이니, 나라마다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나라와

나라가 칼을 들고 서로를 치지 않을 것이며, 다시는 군사

훈련도 하지 않을 것이다.

4 사람마다 자기 포도나무와 무화과나무 아래 앉아서, 평화롭게 살 것이다.

사람마다 아무런 위협을 받지 않으면서 살 것이다.

이것은 만군의 주님께서 약속하신 것이다.

5 다른 모든 민족은 각기 자기 신들을 섬기고 순종할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언제까지나, 주 우리의 하나님만을 섬기고,

그분에게만 순종할 것이다.

6 "나 주가 선언한다. 그날이 오면, 비틀거리며 사는 백성을 내가 다시

불러오고, 사로잡혀 가서 고생하던 나의 백성을 다시 불러 모으겠다.

7 그들이 이역만리 타향에서 비틀거리며 살고 있으나, 거기에서 살아남은

백성이 강한 민족이 될 것이다. 그 때로부터 영원토록, 나 주가 그들을

시온 산에서 다스리겠다.

8 너 양 떼의 망대야, 도성 시온의 산아, 너의 이전 통치가 회복되고

도성 예루살렘의 왕권이 네게로 돌아올 것이다."

9 어찌하여 너는 그렇게 큰소리로 우느냐? 왕이 없기 때문이냐? 어찌하여

너는 아이를 낳는 여인처럼 진통하느냐? 자문관들이 죽었기 때문이냐?

10 도성 시온아, 이제 네가 이 도성을 떠나서, 빈 들로 가서 살아야 할 것이니,

아이를 낳는 여인처럼, 몸부림치면서 신음하여라.

너는 바빌론으로 가야 할 것이다. 거기에서 주님께서 너를 건지시고,

너의 원수에게서 너를 속량하실 것이다.

11 그러나 이제 많은 민족이 연합하여 너를 칠 것이다. 그들은 이르기를

"시온은 망해야 한다. 이제 곧 우리는 이 도성이 폐허가 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한다.

12 그러나 그들은, 나 주가 마음 속으로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를 알지 못한다. 한꺼번에 같은 방법으로 벌을

주려고, 곡식을 타작마당으로 모아서 쌓듯이,

그들을 한데 모았다는 것을 미처 깨닫지 못한다.

13 도성 시온아, 네 원수에게 가서, 그들을 쳐라!

내가 네 뿔을 쇠 같게 하고, 네 굽을 놋쇠 같게 할 것이니,

너는 많은 민족을 짓밟고, 그들이 폭력을 써서 착취한 재물을

빼앗아다가, 온 세상의 나에게 가져올 것이다.

미가 4 : 1 ~ 13- 새번역성경

 

세상에 선과 악을 조절하다가 가르실 분은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래서 초림에

삶으로 선의 본보기를 보여 주셨으며, 재림으로 오른편에는 선하게 삶을 살았던

사람들을 세워 상을 주시고, 왼편에는 악을 행하며 삶을 살았던 존재들을 세워서

불바다에 던지실 것입니다. 그리고 죽음에 권세에 잡혀 있는 죽은 영혼을 살려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상에서 죄의 값을 치러주시고 죽음의 세상에 복음을

전하셨을 때, 복음을 믿은 사람은 영원한 생명으로, 믿지 않고 양심을 버리는

삶을 살았던 사람은 영원한 불바다에 넣으실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하늘나라에서 이루심과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 주실 일을 놓고 기도하였던

주기도문에 기도를 성취하여 주실 것입니다. 이후로 세상에서는 점차로 악한 존재

사탄은 쇠사슬로 묶여서 무저갱에 천 년 동안 갇혀서 세상을 미혹하였던 일을

멈추게 하실 것이며, 예수 그리스도께서 요한계시록 321절 말씀과 같이 세상에

만왕의 왕이 되셔서, 모든 만물에게 순종을 가르치고, 심판하실 것입니다.

 

31 "인자가 모든 천사와 더불어 영광에 둘러싸여서 올 때에,

그는 자기의 영광의 보좌에 앉을 것이다.

32 그는 모든 민족을 그의 앞에 불러모아,

목자가 양과 염소를 가르듯이 그들을 갈라서,

33 양은 그의 오른쪽에, 염소는 그의 왼쪽에 세울 것이다.

34 그 때에 임금은 자기 오른쪽에 있는 사람들에게 말하기를

'내 아버지께 복을 받은 사람들아, 와서, 창세 때로부터 너희를 위하여

준비한 이 나라를 차지하여라.

35 너희는, 내가 주릴 때에 내게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마를 때에 마실 것을

주었으며, 나그네로 있을 때에 영접하였고,

36 헐벗을 때에 입을 것을 주었고, 병들어 있을 때에 돌보아 주었고,

감옥에 갇혀 있을 때에 찾아 주었다' 할 것이다.

37 그 때에 의인들은 그에게 대답하기를 '주님, 우리가 언제, 주님께서 주리신

것을 보고 잡수실 것을 드리고, 목마르신 것을 보고 마실 것을 드리고,

38 나그네 되신 것을 보고 영접하고, 헐벗으신 것을 보고 입을 것을 드리고,

39 언제 병드시거나 감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찾아갔습니까?'

하고 말할 것이다.

40 임금이 그들에게 말하기를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여기 내 형제자매 가운데, 지극히 보잘 것 없는 사람 하나에게

한 것이 내게 한 것이다' 할 것이다.

41 그 때에 임금은 왼쪽에 있는 사람들에게도 말할 것이다.

'저주받은 자들아, 내게서 떠나서, 악마와 그 졸개들을 가두려고 준비한

영원한 불 속으로 들어가라.

42 너희는 내가 주릴 때에 내게 먹을 것을 주지 않았고,

목마를 때에 마실 것을 주지 않았고,

43 나그네로 있을 때에 영접하지 않았고, 헐벗었을 때에 입을 것을 주지

않았고, 병들어 있을 때나 감옥에 갇혀 있을 때에 찾아 주지 않았다.'

44 그 때에 그들도 이렇게 말할 것이다. '주님, 우리가 언제 주님께서 굶주리신

것이나, 목마르신 것이나, 나그네 되신 것이나, 헐벗으신 것이나, 병드신

것이나, 감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도 돌보아 드리지 않았다는 것입니까?'

45 그 때에 임금이 그들에게 대답하기를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여기 이 사람들 가운데서 지극히 보잘 것 없는 사람 하나에게 하지 않은

것이 내게 하지 않은 것이다' 하고 말할 것이다.

46 그리하여, 그들은 영원한 형벌로 들어가고,

의인들은 영원한 생명으로 들어갈 것이다.

마태복음 25 : 31 ~ 46- 새번역성경

 

1 나는 또 한 천사가 아비소스의 열쇠 큰 사슬을 손에 들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2 그는 그 , 악마사탄인 그 옛 뱀을 붙잡아 결박하여,

3 아비소스에 던지고 닫은 다음에, 그 위에 봉인을 하여 천 년 동안 가두어

두고, 천 년이 끝날 때까지는 민족들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사탄은 그 뒤에 잠시 동안 풀려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4 내가 또 보좌들을 보니, 그 위에 사람들이 앉아 있었는데, 그들은 심판할

권세를 받은 사람들이었습니다. 나는, 예수의 증언과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목이 베인 사람들의 영혼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그 짐승이나 그 짐승

우상에게 절하지 않고, 그들의 이마손에 그 짐승의 표를 받지 않은

사람들입니다. 그들은 살아나서, 그리스도와 함께 천 년 동안 다스렸습니다.

5 그 나머지 죽은 사람들은 천 년이 끝날 때까지 살아나지 못하였습니다.

이것이 첫째 부활입니다.

6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사람은 복이 있고 거룩합니다.

이 사람들에게는 둘째 사망이 아무런 세력도 부리지 못합니다.

이 사람들은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서, 천 년 동안

그와 함께 다스릴 것입니다.

7 천 년이 끝나면, 사탄은 옥에서 풀려나서,

8 땅의 사방에 있는 민족들, 마곡을 미혹하려고 나아갈 것입니다.

그리고 전쟁을 하려고 그들을 모을 것인데, 그들의 수는 바다의 모래와

같을 것입니다.

9 그들은 지면으로 올라와서, 성도들의 진과 하나님께서 사랑하시는 도시를

둘러쌌습니다. 그러나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서, 그들을 삼켜 버렸습니다.

10 그들을 미혹하던 악마도 불과 유황의 바다로 던져졌는데,

그곳은 그 짐승과 거짓 예언자가 있는 곳입니다. 거기에서 그들은 영원히,

밤낮으로 고통을 당할 것입니다.

11 나는 크고 흰 보좌와 거기에 앉으신 분을 보았습니다.

하늘이 그 앞에서 사라지고, 그 자리마저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12 나는 또 죽은 사람들이, 큰 자나 작은 자나 할 것 없이,

다 그 보좌 앞에 서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책들을 펴놓고,

또 다른 책 하나를 펴놓았는데, 그것은 생명의 책이었습니다.

죽은 사람들은, 그 책에 기록되어 있는 대로, 자기들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았습니다.

13 바다가 그 속에 있는 죽은 사람들을 내놓고, 사망과 지옥도 그 속에 있는

죽은 사람들을 내놓았습니다.

그들은 각각 자기들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았습니다.

14 그리고 사망과 지옥이 불바다에 던져졌습니다.

이 불바다가 둘째 사망입니다.

15 이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지 않은 사람은

누구나 다 이 불바다에 던져졌습니다.

요한계시록 20 : 1 ~ 15- 새번역성경

 

창세 이후로 세상에 존재하였고, 하는 생명체에 시작과 끝은 항상 하나님 앞에서

과거나 미래가 아닌, 현재라는 시점으로 존재하고 있는 삼차원 이상에 시간과

공간을 넘어서 존재하고 있기에, 하나님은 언제든지 선과 악을 심판할 수 있으신

분이기 때문에 사람의 생각으로 지나갔고, 돌이킬 수 없는 일까지 드러내어 심판

하시겠다고 정경 66권에 기록하여 말씀하시지만, 어리석은 사람은 깨닫지 못하고

있어서, 자아에 마음의 생각으로 선과 악을 판단하지만, 이러한 판단은 잘못될 수

있는 판단일 수 있기에, 사람은 성경 말씀을 삶에 거울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1 제 구년 열째 달 십일에, 주님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2 "사람아, 너는 오늘 날짜, 바로 오늘 날짜를 기록하여 두어라.

바빌로니아 왕이 바로 오늘 예루살렘을 치기 시작하였다.

3 너는 저 반역하는 족속에게 한 가지 비유를 들어 그들에게 말하여라.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가마솥을 마련하여 걸고, 물을 부어라.

4 그 속에 고깃점들을 넣어라. 좋은 살코기와 넓적다리와 어깨를 골라서 모두

집어넣고, 모든 뼈 가운데서 좋은 것들을 골라서 가득 넣어라.

5 양 떼 가운데서 가장 좋은 것을 잡아넣어라. 아궁이에 장작불을 지펴라.

그 고기를 잘 삶되 가마솥 안의 뼈까지 무르도록 삶아라.

6 그러므로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죄 없는 사람을 죽인 살인자의 성읍아,

속이 시뻘건 녹을 한 번도 씻지 않은 녹슨 가마솥아, 너에게 화가 미칠

것이다. 제비를 뽑을 것도 없이, 그 안에 든 고기를 하나하나 다 꺼내어라.

7 죄 없는 사람을 죽인 피가 그 성읍 한가운데 그대로

남아 있다. 피가 흙으로 덮이지도 못하였다. 그 피가

흙 위에 쏟아지지 않고 맨바위 위에 쏟아졌기 때문이다.

8 그 피가 흙에 덮이지 않게 맨바위에 쏟아 놓은 것은 바로 나다.

내가 분노를 일으켜 호되게 보복하려고 한 것이다.

9 그러므로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죄 없는 사람을 죽인 살인자의 성읍아,

너에게 화가 미칠 것이다. 내가 장작더미를 높이 쌓아 놓겠다.

10 나무를 많이 쌓고 불을 지펴서, 고기를 푹 삶아서 녹이고,

고기 국물을 바싹 졸이고, 뼈는 태워 버려라.

11 그 빈 가마솥을 숯불 위에 올려놓아, 가마솥을 뜨거워지게 하며,

가마솥의 놋쇠를 달궈서, 가마솥 안의 더러운 것을 녹이며,

가마솥의 녹을 태워 없애라.

12 이 성읍이 온갖 고생으로 지쳤으나, 그 많은 녹이 가마솥에서 없어지지

않으며, 불로 아무리 달구어도 녹이 없어지지 않는다.

13 너의 더러운 가운데는 음행이 있다. 음행으로 더러워진 너의 몸을

내가 깨끗하게 하려 하였으나, 네가 너 자신의 더러움에서

깨끗하게 되려고 하지 않았으니, 내가 너에게 분노를

다 쏟을 때까지는, 네가 다시 깨끗하게 되지 못할 것이다.

14 나 주가 말하였으니, 반드시 이루어진다.

내가 그대로 하겠다. 내가 돌이키지 않으며, 아끼지도

않으며, 뉘우치지도 않겠다. 너의 모든 행실과 너의 모든

행위대로 네가 심판을 받을 것이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15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16 "사람아, 나는 너의 눈에 들어 좋아하는 사람을 단번에 쳐 죽여, 너에게서

빼앗아 가겠다. 그래도 너는 슬퍼하거나 울거나 눈물을 흘리지 말아라.

17 너는 고요히 탄식하며, 죽은 사람을 두고 슬퍼하지 말고, 오히려 머리를

수건으로 동이고, 발에 신을 신어라. 또 수염을 가리지도 말고, 초상집

음식을 차려서 먹지도 말아라."

18 아침에 내가 백성에게 이 이야기를 하였는데, 나의 아내가 저녁에 죽었다.

나는 그 다음날 아침에 지시를 받은 대로 하였다.

19 그러자 백성이 나에게 물었다.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자기들에게 무엇을

뜻하는지 알려 주지 않겠느냐는 것이었다.

20 그래서 나는 '주님께서 나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고 하면서

그들에게 대답하였다.

21 '너는 이스라엘 족속에게 전하여라.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너희 권세의 자랑이요, 너희 눈에 들어 좋아하는 것이요,

너희가 마음으로 사모하는 내 성소를 이제 내가 더럽히겠다.

너희가 이 성읍에 남겨 둔 너희의 아들과 딸들도 칼에 쓰러질 것이다.

22 그래도 너희는 에스겔이 한 것과 똑같이 하게 될 것이다.

너희는 수염을 가리지도 못하고, 초상집 음식을 차려서 먹지도 못할 것이다.

23 너희는 머리에 수건을 동이고, 발에 신을 신은 채로 그대로 있을 것이며,

탄식하지도 못하고 울지도 못할 것이다. 오히려 너희는 너희 자신의 죄로

망하는 줄 알고 서로 마주 보며 탄식할 것이다.

24 에스겔이 이와 같이 너희에게 표징이 될 것이다.

너희도 그가 한 것과 똑같이 하게 될 것이다.

이 일이 이루어질 때에야,

너희는 비로소 내가 주 하나님인 줄 알게 될 것이다.'

25 "그러나 너 사람아, 내가 그들에게서, 그들의 요새, 그들의 기쁨과 영광과

그들의 눈에 들어 좋아하며 마음으로 사모하는 것을 빼앗고,

그들의 아들딸들을 데려가는 날,

26 그 날에는 탈출한 사람이 너에게 와서, 네 귀에 소식을 전하여 줄 것이다.

27 그 날에 네 입이 열려 그 탈출한 사람에게 이야기를 하고, 다시는 말을

못하는 사람이 되지 않을 것이다. 네가 이와 같이 그들에게 표징이 되면,

그 때에야 그들이 비로소, 내가 주인 줄 알게 될 것이다.

에스겔 24 : 1 ~ 27- 새번역성경

 

하나님의 권능은 모든 사람에 머리카락까지 세실 정도이기에, 심판하여 선과 악을

가르시는 일에 있어서, 사람이 생각하는 것과 다르게 완전 범죄까지 드러내시면서

악을 완전하게 심판하겠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람은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을 살아

하나님께서 심판하는 날에 예수 그리스도에 변호를 받아야 할 것입니다.

만일 하나님께서 선과 악을 제대로 심판하지 않고, 영원한 언약으로 삶을 살았던

일에 대하여 보상하시지 않는다면, 공의로운 분이 되실 수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역사를 통하여 여호와가 하나님이시라는 증거를 보이셨으며,

앞으로 뜻을 따르는 계획을 성경에 기록하여 삶을 살 때, 지혜로운 삶을 살라고

자녀에게 가르쳐주십니다. 그러나 고집이 센, 사람들은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귀담아듣지 않기에 세상에는 악이 사라지지 않지만,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부터

선과 악이 공존하였던 시대는 끝나고, 전쟁도 사라지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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