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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삼위일체

하나님의 권능(權能)

작성자송병청|작성시간26.06.13|조회수67 목록 댓글 0

하나님의 권능(權能)

 

 

세상은 하나님의 형상을 닮고, 영을 받은 모든 사람이 소원하는 것처럼, 전쟁이

사라지고 서로가, 서로를 해치지 않고 서로 대접받고자 하는 대로 대접하며, 사는

이상적인 세상이 이루어질 것이라고, 기록하여 알리는 기록은 이스라엘의 역사서

성경 말씀 외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중요한 성경의 기록을 사람은

믿지 않고 있으며,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음에서 부활하여 40일 동안 제자들 앞에

하나님 아버지의 권능(權能)을 몸소 보이셨습니다. 이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일부터 시작하여, 사람에 자녀를 사랑하여 머리카락까지 세고 계시며 하는 언약에

관하여 보이시며, 성경에 기록의 뜻을 설명하여 주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

공생애 삶으로 하늘나라가 세상에서 이루어질 때, 세상에서 이루실 일로 사람들이

죄에서 비롯하는 고난과 환난과 질병에서 해방할 때, 일들을 몸소 기적과 이적을

행하여 보이실 때, 동행하였던 제자들에게 보이셨기에 제자들은 순교하는 삶으로

자신들의 믿음을 끝까지 지킬 수 있었던 것입니다.

 

1 주간의 첫 날 이른 새벽에 막달라 사람 마리아가 무덤에 가서 보니,

무덤 어귀를 막은 돌이 이미 옮겨져 있었다.

2 그래서 그 여자는 시몬 베드로 예수께서 사랑하시던

그 다른 제자에게 달려가서 말하였다. "누가 주님을

무덤에서 가져갔습니다. 어디에 두었는지 모르겠습니다."

3 베드로와 그 다른 제자가 나와서, 무덤으로 갔다.

4 둘이 함께 뛰었는데, 그 다른 제자가 베드로보다 빨리 달려서,

먼저 무덤에 이르렀다.

5 그런데 그는 몸을 굽혀서 삼베가 놓여 있는 것을 보았으나,

안으로 들어가지는 않았다.

6 시몬 베드로도 그를 뒤따라왔다.

그가 무덤 안으로 들어가 보니, 삼베가 놓여 있었고,

7 예수의 머리를 싸맸던 수건은, 그 삼베와 함께 놓여 있지 않고,

한 곳에 따로 개켜 있었다.

8 그제서야 먼저 무덤에 다다른 그 다른 제자도 들어가서, 보고 믿었다.

9 아직도 그들은 예수께서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반드시 살아나야 한다는 성경 말씀을 깨닫지 못하였다.

10 그래서 제자들은 자기들이 있던 곳으로 다시 돌아갔다.

11 그런데 마리아는 무덤 밖에 서서 울고 있었다.

울다가 몸을 굽혀서 무덤 속을 들여다보니,

12 흰옷을 입은 천사 둘이 앉아 있었다. 한 천사는 예수의 시신이 놓여 있던

자리 머리맡에 있었고, 다른 한 천사는 발치에 있었다.

13 천사들이 마리아에게 말하였다. "여자여, 왜 우느냐?" 마리아가 대답하였다.

"누가 우리 주님을 가져갔습니다. 어디에 두었는지 모르겠습니다."

14 이렇게 말하고, 뒤로 돌아섰을 때에, 마리아 예수께서

서 계신 것을 보았지만, 그가 예수이신 줄은 알지 못하였다.

15 예수께서 마리아에게 말씀하셨다. "여자여, 왜 울고 있느냐?

누구를 찾느냐?" 마리아는 그가 동산지기인 줄 알고 "여보세요,

당신이 그를 옮겨 놓았거든, 어디에다 두었는지를 내게 말해 주세요.

내가 그를 모셔 가겠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16 예수께서 "마리아야!" 하고 부르셨다. 마리아가 돌아서서 히브리 말로

"라부니!" 하고 불렀다. (그것은 '선생님!'이라는 뜻이다.)

17 예수께서 마리아에게 말씀하셨다. "내게 손을 대지 말아라.

내가 아직 아버지께로 올라가지 않았다.

이제 내 형제들에게로 가서 이르기를, 내가 나의 아버지

너희의 아버지, 나의 하나님 곧 너희의 하나님께로

올라간다고 말하여라."

18 막달라 사람 마리아는 제자들에게 가서, 자기가 주님을 보았다는 것과

주님께서 자기에게 이런 말씀을 하셨다는 것을 전하였다.

19 그날, 곧 주간의 첫날 저녁에, 제자들은 유대 사람들이

무서워서, 문을 모두 닫아걸고 있었다.

그 때에 예수께서 와서, 그들 가운데로 들어서셔서,

"너희에게 평화가 있기를!" 하고 인사말을 하셨다.

20 이 말씀을 하시고 나서, 두 손옆구리를 그들에게 보여 주셨다.

제자들은 주님을 보고 기뻐하였다.

21 [예수께서] 다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에게 평화가 있기를 빈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낸다."

22 이렇게 말씀하신 다음에, 그들에게 숨을 불어넣으시고

말씀하셨다. "성령을 받아라.

23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용서해 주면, 그 죄가 용서될 것이요,

용서해 주지 않으면, 그대로 남아 있을 것이다."

24 열두 제자 가운데 하나로서 쌍둥이라고 불리는 도마,

예수께서 오셨을 때에 그들과 함께 있지 않았다.

25 다른 제자들이 그에게 "우리는 주님을 보았소" 하고 말하였으나,

도마는 그들에게 "나는 내 눈으로 그의 손에 있는 못 자국을 보고,

내 손가락을 그 못 자국에 넣어 보고, 또 내 손을 그의 옆구리에 넣어 보지

않고서는 믿지 못하겠소!" 하고 말하였다.

26 여드레 뒤에 제자들이 다시 집 안에 모여 있었는데 도마도 함께 있었다.

문이 잠겨 있었으나, 예수께서 와서 그들 가운데로

들어서셔서 "너희에게 평화가 있기를!" 하고 인사말을 하셨다.

27 그리고 나서 도마에게 말씀하셨다.

"네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서 내 손을 만져 보고,

네 손을 내 옆구리에 넣어 보아라.

그래서 의심을 떨쳐버리고 믿음을 가져라."

28 도마가 예수께 대답하기를 "나의 주님, 나의 하나님!" 하니,

29 예수께서 도마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나를 보았기 때문에 믿느냐?

나를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복이 있다."

30 예수께서는 제자들 앞에서 이 책에 기록하지 않은

다른 표징도 많이 행하셨다.

31 그런데 여기에 이것이나마 기록한 목적은, 여러분으로 하여금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게 하고,

그렇게 믿어서 그의 이름으로 생명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요한복음 20 : 1 ~ 31- 새번역성경

 

17절 말씀에 막달라 마리아에게 예수님을 만지지 말라고 말씀하시며, 아버지께로

올라가지 않았다고 하는 말씀과 19, 20절에서 예수님이 십자가상에 못 박혔던

못 자국을 보여 주신 상황으로 알 수 있는 일은 삼차원에 시간과 공간을 넘어선

상황을 알 수 있으며, 문을 닫아걸고 있는 상황에서 벽을 통과하는 몸으로 변하신

일로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실 때부터 부활과 썩지 않을 몸을 입게 될 때를

알 수 있게 합니다. 그리고 21, 22절에 말씀으로 하나님 아버지께서 성령으로

동행하실 때부터 믿음의 성도에게 있게 되는 하나님의 권능을 말씀하십니다.

 

26 그런데 주님의 천사가 빌립에게 말하였다. "일어나서 남쪽으로 나아가서,

예루살렘에서 가사로 내려가는 길로 가거라. 그 길은 광야 길이다."

27 빌립은 일어나서 가다가, 마침 에티오피아 사람 하나를 만났다.

그는 에티오피아 여왕 간다게의 고관으로, 그 여왕의 모든 재정을 관리하는

내시였다. 그는 예배하러 예루살렘에 왔다가,

28 돌아가는 길에 마차에 앉아서 예언자 이사야의 글을 읽고 있었다.

29 성령이 빌립에게 말씀하셨다. "가서, 마차에 바짝 다가서거라."

30 빌립이 달려가서, 그 사람이 예언자 이사야의 글을 읽는

것을 듣고 "지금 읽으시는 것을 이해하십니까?" 하고 물었다.

31 그가 대답하기를 "나를 지도하여 주는 사람이 없으니, 내가 어떻게 깨달을

수 있겠습니까?" 하고, 올라와서 자기 곁에 앉기를 빌립에게 청하였다.

32 그가 읽던 성경 구절은 이것이었다. "양이 도살장으로 끌려가는 것과 같이,

새끼 양이 털 깎는 사람 앞에서 잠잠한 것과 같이, 그는 입을 열지 않았다.

33 그는 굴욕을 당하면서, 공평한 재판을 박탈당하였다.

그의 생명이 땅에서 빼앗겼으니, 누가 그의 세대를 이야기하랴?"

34 내시가 빌립에게 말하였다.

"예언자가 여기서 말한 것은 누구를 두고 한 말입니까?

자기를 두고 한 말입니까, 아니면 다른 사람을 두고 한 말입니까?"

35 빌립은 입을 열어서, 이 성경 말씀에서부터 시작하여,

예수에 관한 기쁜 소식을 전하였다.

36 그들이 길을 가다가, 물이 있는 곳에 이르니, 내시가 말하였다.

"보십시오. 여기에 물이 있습니다. 내가 세례를 받는 데에, 무슨 거리낌이

되는 것이라도 있습니까?" (37절 없음)

38 빌립은 마차를 세우게 하고, 내시와 함께 물로 내려가서,

그에게 세례를 주었다.

39 그들이 물에서 올라오니, 주님의 영이 빌립을 데리고 갔다.

그래서 내시는 그를 더 이상 볼 수 없었지만, 기쁨에 차서 가던 길을 갔다.

40 그 뒤에 빌립은 아소도에 나타났다. 그는 돌아다니면서

여러 성에 복음을 전하다가, 마침내 가이사랴에 이르렀다.

사도행전 8 : 26 ~ 40- 새번역성경

 

하나님 아버지께서 사람의 자녀와 동행하시려고, 예수 그리스도로 죄의 값을 치러

주신 것이며, 이는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에게 복음을 전하게 하시려는 뜻입니다.

그래서 믿음의 성전은 동행하시는 성령님께 순종하여 성경 말씀으로 감동하실 때,

순종하는 삶으로 성령의 열매, 사랑하는 삶을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성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죄에서 구원하는 은혜는 권능으로 동행하기에, 사람들이

겸손한 마음으로 말씀을 신뢰하지 않으면, 마치 자기 자신이 자유롭게 삶을 살고

있다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성령께서 믿음 가운데 동행하는 일을 깨닫기

쉽지 않으며, 바람이 불 때 시원함을 느끼는 정도라고 합니다.

 

5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6 육에서 난 것은 육이요, 영에서 난 것은 영이다.

7 너희가 다시 태어나야 한다고 내가 말한 것을, 너는 이상히 여기지 말아라.

8 바람은 불고 싶은 대로 분다. 너는 그 소리는 듣지만,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는 모른다. 성령으로 태어난 사람은 다 이와 같다.

요한복음 3 : 5 ~ 8- 새번역성경

 

1 형제자매 여러분, 신령한 은사들에 대하여 여러분이 모르고 지내기를

나는 바라지 않습니다.

2 알다시피 여러분이 이방 사람일 때에는, 여러분은, 이리저리 끄는 대로,

, 못하는 우상에게로 끌려다녔습니다.

3 그러므로 나는 여러분에게 알려드립니다. 하나님의 영으로

말하는 사람은 아무도 "예수는 저주를 받아라" 하고

말할 수 없고, 또 성령을 힘입지 않고서는 아무도

"예수는 주님이시다." 하고 말할 수 없습니다.

4 은사는 여러 가지지만, 그것을 주시는 분은 같은 성령이십니다.

5 섬기는 일은 여러 가지지만, 섬김을 받으시는 분은 같은 주님이십니다.

6 일의 성과는 여러 가지지만, 모든 사람에게서 모든 일을 하시는 분은

같은 하나님이십니다.

7 각 사람에게 성령을 나타내 주시는 것은 공동 이익을 위한 것입니다.

8 어떤 사람에게는 성령을 통하여 지혜의 말씀을 주시고,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을 따라 지식의 말씀을 주십니다.

9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믿음을 주시고,

어떤 사람에게는 같은 성령으로 병 고치는 은사를 주십니다.

10 어떤 사람에게는 기적을 행하는 능력을 주시고, 어떤 사람에게는 예언하는

은사를 주시고, 어떤 사람에게는 영을 분별하는 은사를 주십니다.

어떤 사람에게는 여러 가지 방언을 말하는 은사를 주시고, 어떤 사람에게는

그 방언을 통역하는 은사를 주십니다.

11 이 모든 일은 한 분이신 같은 성령이 하시며, 그는 원하시는 대로

각 사람에게 은사를 나누어주십니다.

12 몸은 하나이지만 많은 지체가 있고, 몸의 지체는 많지만

그들이 모두 한 몸이듯이, 그리스도도 그러하십니다.

13 우리는 유대 사람이든지 그리스 사람이든지, 종이든지 자유인이든지,

모두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서 한 몸이 되었고,

또 모두 한 성령을 마시게 되었습니다.

14 몸은 하나의 지체로 되어 있는 것이 아니라, 여러 지체로 되어 있습니다.

15 발이 말하기를 "나는 손이 아니니까, 몸에 속한 것이 아니다" 한다고 해서

발이 몸에 속하지 않은 것이 아닙니다.

16 또 귀가 말하기를 "나는 눈이 아니니까, 몸에 속한 것이 아니다" 한다고

해서 귀가 몸에 속하지 않은 것이 아닙니다.

17 온몸이 다 눈이라면, 어떻게 듣겠습니까?

또 온몸이 다 귀라면, 어떻게 냄새를 맡겠습니까?

18 그런데 실은 하나님께서는, 원하시는 대로,

우리 몸에다가 각각 다른 여러 지체를 두셨습니다.

19 전체가 하나의 지체로 되어 있다고 하면, 몸은 어디에 있습니까?

20 그런데 실은 지체는 여럿이지만, 몸은 하나입니다.

21 그러므로 눈이 손에게 말하기를 "너는 내게 쓸 데가 없다" 할 수가 없고,

머리가 발에게 말하기를 "너는 내게 쓸 데가 없다." 할 수 없습니다.

22 그뿐만 아니라, 몸의 지체 가운데서 비교적 더 약하게 보이는 지체들이

오히려 더 요긴합니다.

23 그리고 우리가 덜 명예스러운 것으로 여기는 지체들에게 더욱 풍성한

명예를 덧입히고, 볼품 없는 지체들을 더욱더 아름답게 꾸며 줍니다.

24 그러나 아름다운 지체들은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몸을

골고루 짜 맞추셔서 모자라는 지체에게 더 풍성한 명예를 주셨습니다.

25 그래서 몸에 분열이 생기지 않게 하시고,

지체들이 서로 같이 걱정하게 하셨습니다.

26 한 지체가 고통을 당하면, 모든 지체가 함께 고통을 당합니다.

한 지체가 영광을 받으면, 모든 지체가 함께 기뻐합니다.

27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몸이요, 따로 따로는 지체들입니다.

28 하나님께서 교회 안에 몇몇 일꾼을 세우셨습니다. 그들은 첫째는 사도요,

둘째는 예언자요, 셋째는 교사요, 다음은 기적을 행하는 사람이요,

다음은 병 고치는 은사를 받은 사람이요, 남을 도와 주는 사람이요,

관리하는 사람이요, 여러 가지 방언으로 말하는 사람입니다.

29 그러니, 모두가 사도이겠습니까? 모두가 예언자이겠습니까?

모두가 교사이겠습니까? 모두가 기적을 행하는 사람이겠습니까?

30 모두가 병 고치는 은사를 받은 사람이겠습니까? 모두가 방언으로 말하는

사람이겠습니까? 모두가 통역하는 사람이겠습니까?

31 그러나 여러분은 더 큰 은사를 열심히 구하십시오.

이제 내가 가장 좋은 길을 여러분에게 보여드리겠습니다.

고린도전서 12 : 1 ~ 31- 새번역성경

 

하나님 아버지께서 성령으로 동행하시는지를 알 수 있는 일이,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에 구세주로 영접하는 일이며, 하나님을 저주하지 않는 일이라고 3절에서

말씀하며, 참 부모이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사람의 자녀와 동행하시는 증가가 바로

거룩하신 성령께서 동행하며, 선한 양심으로 성경 말씀에 순종하게 하는 일이기에

믿음의 성도에 삶이 증거가 된다고 고린도전서 12장 말씀에 이어 13장에 기록해

15장에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죄로 썩어지는 몸을 입고 살았던 삶에서

영원히 썩지 않을 몸을 입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십니다.

 

 

1 바리새파 사람들 사두개파 사람들이 와서, 예수를 시험하느라고,

하늘로부터 내리는 표징을 자기들에게 보여 달라고 요청하였다.

2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저녁 때에는 '하늘이 붉은 것을 보니 내일은 날씨가 맑겠구나' 하고,

3 아침에는 '하늘이 붉고 흐린 것을 보니 오늘은 날씨가 궂겠구나' 한다.

너희는 하늘의 징조는 분별할 줄 알면서, 시대의 징조들은 분별하지

못하느냐?]

4 악하고 음란한 세대가 표징을 요구하지만, 이 세대는, 요나의 표징 밖에는,

아무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

그리고 나서 예수께서는 그들을 남겨 두고 떠나가셨다.

5 제자들이 건너편에 이르렀는데, 그들은 빵을 가져 오는 것을 잊었다.

6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바리새파 사람들과 사두개파 사람들의 누룩을 주의하고 경계하여라."

7 그들은 서로 수군거리며 말하였다. "우리가 빵을 가져오지 않았구나!"

8 예수께서 이것을 아시고 말씀하셨다. "믿음이 적은 사람들아, 어찌하여

너희는 빵이 없다는 것을 두고 서로 수군거리느냐?

9 너희는 아직도 깨닫지 못하느냐?

오천 명이 먹은 그 빵 다섯 개를 기억하지 못하느냐?

부스러기를 몇 광주리나 거두었더냐?

10 또한 사천 명이 먹은 그 빵 일곱 개를 기억하지 못하느냐?

부스러기를 몇 광주리나 거두었더냐?

11 내가 빵을 두고 너희에게 말한 것이 아님을, 너희는 어찌하여 깨닫지

못하느냐? 바리새파 사람들과 사두개파 사람들의 누룩을 경계하여라."

12 그제서야 그들은, 빵의 누룩이 아니라, 바리새파 사람들과

사두개파 사람들의 가르침을 경계하라고 하시는 말씀인 줄을 깨달았다.

13 예수께서 빌립보의 가이사랴 지방에 이르러서, 제자들에게 물으셨다.

"사람들이 인자를 누구라고 하느냐?"

14 제자들이 대답하였다. "세례자 요한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고,

엘리야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고, 예레미야나 예언자들 가운데에

한 분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15 예수께서 그들에게 물으셨다.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16 시몬 베드로가 대답하였다.

"선생님은 살아 계신 하나님의 아들 그리스도십니다."

17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시몬 바요나야, 너는 복이 있다. 너에게 이것을 알려 주신

분은, 사람이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나의 아버지시다.

18 나도 너에게 말한다. 너는 베드로다.

나는 이 반석 위에다가 내 교회를 세우겠다.

죽음의 문들이 그것을 이기지 못할 것이다.

19 내가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네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릴 것이다."

20 그 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엄명하시기를, 자기가 그리스도라는 것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하셨다.

21 그 때부터 예수께서는, 자기가 반드시 예루살렘에 올라가야 하며, 장로들과

대제사장들과 율법학자들에게 많은 고난을 받고 죽임을 당해야 하며,

사흘째 되는 날에 살아나야 한다는 것을, 제자들에게 밝히기 시작하셨다.

22 이에 베드로가 예수를 따로 붙들고 "주님, 안됩니다. 절대로

이런 일이 주님께 일어나서는 안됩니다" 하고 말하면서

예수께 대들었다.

23 그러나 예수께서는 돌아서서, 베드로에게 말씀하셨다.

"사탄아, 내 뒤로 물러가라. 너는 나에게 걸림돌이다. 너는

하나님의 일을 생각하지 않고, 사람의 일만 생각하는구나!"

24 그 때에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제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라 오너라.

25 누구든지 자기 목숨을 구하고자 하는 사람은 잃을 것이요,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사람은 찾을 것이다.

26 사람이 온 세상을 얻고도 제 목숨을 잃으면, 무슨 이득이 있겠느냐?

또 사람이 제 목숨을 되찾는 대가로 무엇을 내놓겠느냐?

27 인자가 자기 아버지의 영광에 싸여, 자기 천사들을

거느리고 올 터인데, 그 때에 그는 각 사람에게,

행실대로 갚아 줄 것이다.

28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여기에 서 있는 사람들 가운데는, 죽음을 맛보지 않고

살아서, 인자가 자기 왕권을 차지하고 오는 것을 볼

사람들도 있다.“

1 그리고 엿새 뒤에, 예수께서는 베드로 야고보

그의 동생 요한을 따로 데리고서 높은 산에 올라가셨다.

2 그런데 그들이 보는 앞에서 그의 모습이 변하였다.

그의 얼굴은 해와 같이 빛나고, 옷은 빛과 같이 희게 되었다.

3 그리고 모세와 엘리야가 그들에게 나타나더니, 예수와 더불어 말을 나누었다.

4 그 때에 베드로가 예수께 말하였다. "선생님, 우리가 여기에 있는 것이

좋습니다. 원하시면, 제가 여기에다가 초막을 셋 지어서, 하나에는 선생님을,

하나에는 모세를, 하나에는 엘리야를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5 베드로가 아직도 말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빛나는 구름이 그들을 뒤덮었다.

그리고 구름 속에서 "이는 내 사랑하는 아들이다. 나는 그를 좋아한다.

너희는 그의 말을 들어라" 하는 소리가 들려 왔다.

6 제자들은 이 말을 듣고서,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렸으며, 몹시 두려워하였다.

7 예수께서 가까이 오셔서, 그들에게 손을 대시고 말씀하셨다.

"일어나거라. 두려워하지 말아라."

8 그들이 눈을 들어서 보니, 예수 밖에는 아무도 없었다.

9 그들이 산에서 내려올 때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명하셨다.

"인자가 죽은 사람들 가운데서 살아날 때까지는,

그 광경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아라."

10 제자들이 예수께 물었다.

"그런데 율법학자들은 어찌하여 엘리야가 먼저 와야 한다고 합니까?"

11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확실히, 엘리야가 와서, 모든 것을 회복시킬 것이다.

12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엘리야는 이미 왔다.

그러나 사람들이 그를 알지 못하고, 그를 함부로 대하였다.

인자도 이와 같이, 그들에게 고난을 받을 것이다."

13 그제서야 비로소 제자들은, 예수께서 세례자 요한을 두고 하신

말씀인 줄을 깨달았다.

14 그들이 무리에게 오니, 한 사람이 예수께 다가와서 무릎을 꿇고 말하였다.

15 "주님, 내 아들을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간질병으로 몹시 고통받고 있습니다.

자주 불 속에 빠지기도 하고, 물 속에 빠지기도 합니다.

16 그래서 아이를 선생님의 제자들에게 데리고 왔으나,

그들은 고치지 못하였습니다."

17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 믿음이 없고 비뚤어진 세대여, 내가 언제까지

너희와 같이 있어야 하겠느냐? 내가 언제까지 너희에게 참아야 하겠느냐?

아이를 내게 데려오너라."

18 그리고 예수께서 귀신을 꾸짖으셨다.

그러자 귀신이 아이에게서 나가고, 아이는 그 순간에 나았다.

19 그 때에 제자들이 따로 예수께 다가가서 물었다.

"우리는 어찌하여 귀신을 쫓아내지 못했습니까?"

20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에게 겨자씨 한 알만한 믿음이라도

있으면, 이 산더러 '여기에서 저기로 옮겨가라!' 하면 그대로 될 것이요,

너희가 못할 일이 없을 것이다." (21절 없음)

22 제자들이 갈릴리에 모여 있을 때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인자가 곧 사람들의 손에 넘어갈 것이다.

23 사람들은 그를 죽일 것이다. 그런데 그는 사흘째 되는 날에 살아날 것이다."

그렇게 말씀하시니, 그들은 몹시 슬퍼하였다.

24 그들이 가버나움에 이르렀을 때에, 성전세를 거두어들이는 사람들이

베드로에게 다가와서 물었다. "여러분의 선생은 성전세를 바치지 않습니까?"

25 베드로가 대답하였다.

"바칩니다." 베드로가 집에 들어가니, 예수께서 먼저 말씀을 꺼내셨다.

"시몬아, 네 생각은 어떠냐? 세상 임금들이 관세나, 주민세를 누구한테서

받아들이느냐? 자기 자녀한테서냐? 아니면, 남들한테서냐?"

26 베드로가 대답하였다. "남들한테서입니다."

예수께서 다시 그에게 말씀하셨다. "그러면 자녀들은 면제받는다.

27 그러나 우리가 그들을 걸려 넘어지지 않도록 해야 하니,

네가 바다로 가서 낚시를 던져, 맨 먼저 올라오는 고기를 잡아서

그 입을 벌려 보아라. 그러면 은전 한 닢이 그 속에 있을 것이다.

그것을 가져다가 나와 네 몫으로 그들에게 내어라."

마태복음 16 : 1 ~ 28, 17 : 1 ~ 27- 새번역성경

 

제자들 가운데 예수님께서 하나님 아버지의 권세를 가지고 오시는 모습을 살았을

때 보게 될, 사람도 있을 것이라고 말씀하고 17장 변화산 말씀으로 재림하실 때에

하나님 아버지의 권능으로 오실 일을 구약을 대표하는 엘리야와 모세가 나타나서

함께 하는 모습으로 제자들에게 보여 주셨습니다. 이는 사람이 빨래하여 희게 할

수 없을 정도에 흰옷을 입으신 모습은 죄와 상관없는 거룩하신 모습을 뜻하기에

사람의 삶을 상징하는 것이 옷이라고 말씀합니다.

 

9 내가 바라보니, 옥좌들이 놓이고, 한 옥좌에 옛적부터 계신 분이 앉으셨는데,

옷은 눈과 같이 희고, 머리카락은 양 털과 같이 깨끗하였다.

옥좌에서는 불꽃이 일고, 옥좌의 바퀴에서는 불길이 치솟았으며,

10 불길이 강물처럼 그에게서 흘러나왔다. 수종 드는 사람이 수천이요, 모시고

서 있는 사람이 수만이었다. 심판이 시작되는데, 책들이 펴져 있었다.

다니엘 7 : 9 ~ 10- 새번역성경

 

흰옷을 입은 천사 둘이 앉아 있었다. 한 천사는 예수의 시신이 놓여 있던

자리 머리맡에 있었고, 다른 한 천사는 발치에 있었다.

요한복음 2012- 새번역성경

 

10 예수께서 떠나가실 때에, 그들이 하늘을 쳐다보고 있는데,

갑자기 흰 옷을 입은 두 사람이 그들 곁에 서서

11 "갈릴리 사람들아, 어찌하여 하늘을 쳐다보면서 있느냐?

너희를 떠나서 하늘로 올라가신 이 예수는, 하늘로 올라가시는 것을

너희가 본 그대로 오실 것이다." 하고 말하였다.

12 그리고 나서 그들은 올리브 산이라고 하는 산에서 예루살렘으로 돌아왔다.

그 산은 예루살렘에서 가까워서, 안식일에도 걸을 수 있는 거리에 있다.

사도행전 1 : 10 ~ 12- 새번역성경

 

7 기뻐하고 즐거워하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자.

어린 양의 혼인날이 이르렀다. 그의 신부는 단장을 끝냈다.

8 신부에게 빛나고 깨끗한 모시 옷을 입게 하셨다.

이 모시 옷은 성도들의 의로운 행위."

9 그 천사가 나에게 말하였습니다. "어린 양의 혼인 잔치에 초대를 받은

사람은 복이 있다고 기록하여라." 그리고 말하였습니다.

"이 말씀은 하나님의 참된 말씀이다.

요한계시록 19 : 7 ~ 9- 새번역성경

 

사람이 인생을 살 동안에 선한 양심으로 사랑하는 삶을 살아야 하는 이유와 인생

의미가 일치합니다. 이는 참 부모이신 하나님 아버지의 뜻으로 세우신 계획이기에

하늘나라에서 배반한 존재 루시퍼 천사 장과 그를 추종한 천사들과 하나님께서

몸소 세상을 창조할 때, 하나님의 형상을 닮고, 영을 받은 존재인 사람이 영혼의

, 몸은 흙으로 지음을 받았기에 땅에서 하나님의 권세를 받아 피조물을 다스려,

땅에 충만하게 하셨던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 아버지의 뜻과 계획에 순종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초림에 삶으로 순종에 본을 보여 주셨고, 죄의 문제를 해결해

주셔서, 이를 믿고 순종하려는 사람과 성령께서 동행하시며, 거룩한 흰옷을 입는

삶을 살게 합니다. 이는 하나님 아버지가 성 삼위일체로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권능으로 죄에서 구원하는 은혜를 베푸는 일이 됩니다.

하나님 아버지의 권능은 모든 생명에 시작과 끝이 항상 현존하게 하는 권세이며,

무한하신 능력이 되기 때문에, 언제든지 마음먹은 그대로 성취하실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형상을 닮고, 영을 받은 사람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초림 사역을

완성하여, 본을 보여 주신 삶을 따라서 삶을 사는 삶이 믿음에 삶입니다.

 

1 그 때에 제자들이 예수께 다가와서 물었다.

"하늘나라에서는 누가 가장 큰 사람입니까?"

2 예수께서 어린이 하나를 곁으로 불러서, 그들 가운데 세우시고

3 말씀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돌이켜서 어린이들과

같이 되지 않으면, 절대로 하늘 나라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다.

4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사람이

하늘나라에서는 가장 큰 사람이다.

5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이 하나를 영접하면,

나를 영접하는 것이다."

6 "나를 믿는 이 작은 사람 가운데서 하나라도 걸려 넘어지게 하는 사람은,

누구라도, 차라리 그 목에 큰 맷돌을 달고 깊은 바다에 빠지는 편이 낫다.

7 사람을 걸려 넘어지게 하는 일 때문에 세상에는 화가 있다.

걸려 넘어지게 하는 일이 없을 수는 없으나, 걸려 넘어지게 하는 일을

일으키는 그 사람에게는 가 있다."

8 "네 손이나 발이 너를 걸려 넘어지게 하거든, 그것을 찍어서 내버려라.

네가 두 손 두 발을 가지고 영원한 불 속에, 들어가는 것보다는,

차라리 손이나 발 없는 채로 생명에 들어가는 편이 낫다.

9 네 눈이 너를 걸려 넘어지게 하거든, 빼어 버려라.

네가 두 눈을 가지고 불 붙는 지옥에 들어가는 것보다는,

차라리 한 눈으로 생명에 들어가는 편이 낫다."

10 "너희는 이 작은 사람들 가운데서 한 사람이라도 업신여기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하늘에서 그들의 천사들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늘 보고 있다. (11절 없음)

12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어떤 사람에게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가운데

한 마리가 길을 잃었다고 하면, 그는 아흔아홉 마리를 산에다 남겨 두고서,

길을 잃은 그 양을 찾아 나서지 않겠느냐?

13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그가 그 양을 찾으면, 길을 잃지 않은 아흔아홉 마리

양보다, 오히려 그 한 마리 양을 두고 더 기뻐할 것이다.

14 이와 같이, 이 작은 사람들 가운데서 하나라도 망하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다."

15 "네 형제가 [너에게] 죄를 짓거든, 가서, 단 둘이 있는 자리에서 그에게

충고하여라. 그가 너의 말을 들으면, 너는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

16 그러나 듣지 않거든, 한두 사람을 더 데리고 가거라.

그가 하는 모든 말을, 두세 증인의 입을 빌어서 확정 지으려는 것이다.

17 그러나 그 형제가 그들의 말도 듣지 않거든, 교회에 말하여라.

교회의 말조차 듣지 않거든, 그를 이방 사람이나 세리와 같이 여겨라."

18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는 것은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땅에서 푸는 것은 하늘에서도 풀릴 것이다.

19 내가 [진정으로] 거듭 너희에게 말한다.

땅에서 너희 가운데 두 사람이 합심하여 무슨 일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그들에게 이루어 주실 것이다.

20 두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여 있는 자리, 거기에 내가 그들 가운데 있다."

21 그 때에 베드로 예수께 다가와서 말하였다.

"주님, 내 형제가 나에게 자꾸 죄를 지으면, 내가 몇 번이나

용서하여 주어야 합니까? 일곱 번까지 하여야 합니까?"

22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일곱 번만이 아니라, 일흔 번을 일곱 번이라도 하여야 한다.

23 그러므로, 하늘나라는 마치 자기 종들과 셈을 가리려고

하는 어떤 왕과 같다.

24 왕이 셈을 가리기 시작하니, 만 달란트 빚진 종 하나가 왕 앞에 끌려왔다.

25 그런데 그는 빚을 갚을 돈이 없으므로, 주인은 그 종에게, 자신과 그 아내와

자녀들과 그 밖에 그가 가진 것을 모두 팔아서 갚으라고 명령하였다.

26 그랬더니 종이 그 앞에 무릎을 꿇고, '참아 주십시오.

다 갚겠습니다.' 하고 애원하였다.

27 주인은 그 종을 가엾게 여겨서, 그를 놓아주고, 빚을 없애 주었다.

28 그러나 그 종은 나가서, 자기에게 백 데나리온 빚진 동료 하나를 만나자,

붙들어서 멱살을 잡고 말하기를 '내게 빚진 것을 갚아라.' 하였다.

29 그 동료는 엎드려 간청하였다. '참아 주게. 내가 갚겠네.'

30 그러나 그는 들어주려 하지 않고, 가서 그 동료를 감옥에

집어넣고, 빚진 돈을 갚을 때까지 갇혀 있게 하였다.

31 다른 종들이 이 광경을 보고, 매우 딱하게 여겨서, 가서 주인에게

그 일을 일렀다.

32 그러자 주인이 그 종을 불러다 놓고 말하였다.

'이 악한 종아, 네가 애원하기에, 나는 너에게 그 빚을 다 없애 주었다.

33 내가 너를 불쌍히 여긴 것처럼,

너도 네 동료를 불쌍히 여겼어야 할 것이 아니냐?'

34 주인이 노하여, 그를 형무소 관리에게 넘겨주고, 빚진 것을 다 갚을 때까지

가두어 두게 하였다.

35 너희가 각각 진심으로 자기 형제자매를 용서해 주지 않으면,

나의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에게 그와 같이 하실 것이다."

마태복음 18 : 1 ~ 35- 새번역성경

 

하늘나라에서 누가 큰 사람이냐는 질문은 세상에서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하는가에

관한 인생의 답을 알게 하는 질문입니다. 그리고 마태복음 18장에 빚진 사람에

말씀은 참 부모이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사람의 자녀를 교육하시는 방법이면서

자유의지로 하나님과 같은 마음, 양심 곧 이성으로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게 하여,

다시는 서로 배반하는 일이 없는 영원한 세상을 뜻에 따라 계획하신 일을 이루는

일로,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을 선택하신 창세기 1819절 말씀과 같습니다.

이렇게 하나님은 사람의 자녀가 하나님을 믿도록 세상에 모든 일을 통하여 직접,

간접적으로 갖는 오감을 통하여, 그 감정과 욕구, 오욕칠정에 마음이 선한 일인지

악한 일인지를 판단하고, 다스려서 선한 양심으로 하나님과 같이 거룩한 삶으로

하나님 자녀와 예수 그리스도에 반차를 따르는 제사장이 되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는 삶을 살게 하십니다. 그래서 죄로부터 시작하는 죽음에서 해방하는 구원이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로 자유의지로 선택하는 믿음으로 완성하는 성 삼위일체가

되는 삶으로 완성되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존재이시며, 능력과 권세가 무한하시기에 가능한 일이 됩니다.

선민 이스라엘의 역사가 하나님 말씀으로 뜻과 계획을 성취하는 일을 확인시켜

주기에, 사람이 마음의 중심에서 하나님을 찾으면, 만나 주시고 깨닫고 순종하는

삶으로 자녀로서 회복하여 주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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