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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삼위일체

살아계신 하나님

작성자송병청|작성시간26.06.17|조회수38 목록 댓글 0

살아계신 하나님

 

 

사람은 학문과 과학이 발달하며, 육체적으로 편안한 세상을 살고 있지만, 영혼은

깊은 잠이 들어 있기에, 하나님의 형상을 닮고, 영을 받은 존재이지만, 이와 같은

현실을 인정하지 못하여, 죄에서 비롯하는 썩어짐의 종살이에 노예의 삶을 청산할

수 없는 지경에 놓이는 삶을 살면서도 전혀 깨닫지 못합니다. 그래서 참 부모이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 그리스도로 구원하는 은혜를 왜곡해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인간의 교만한 학식으로 해석하는 오늘날에는 하나님의 비밀이 된다고

요한계시록 107절에 기록하여, 세상이 하나님 나라가 되는 일곱 번째 나팔이

울릴 때까지 지속될 것이라 말씀하십니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초림의 사역을

감당하셨기에, 이를 믿는 사람과 하나님 아버지께서 동행하시며, 죄와 상관없는

거룩한 삶으로 성 삼위일체가 되어, 성전 이신 하나님의 제사장과 자녀가 되도록

하시는 구원에 은혜를 멋대로 잘못 믿기 때문에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사람에 지식은 성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천지를 창조한 피조물이 살아가는 원칙을

보면서 변하지 않는 원리를 조상들이 구전이나, 일화 설화 등에 형식으로 후손을

교육하면서 갖게 된 것이며, 이러한 사람의 지식을 교육받으면서 사람은 자아가

형성되고, 자아에 마음의 생각으로 자신이 옳다고 생각되는 삶을 자유롭게 선택해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다 보니 가장 중요한 삶에 의미를 알지 못해

인생을 방황하고 있으며, 조상들과 직접, 간접적으로 대화를 하며 진리를 찾지만

세상에 존재하는 성문화 된, 문서로는 찾을 수 없고, 백 년도 못사는 인생을 있게

, 부모조차 삶에 의미를 제대로 가르쳐 주지 못하고 있으며, 죄에서 기인하는

몸에 질병과 고난과 환난과 죽음에 문제를 인간적인 지식으로 해결하지 못하여

방황하는 삶을 살고 있는 존재가 하나님의 형상을 닮고, 영을 받은 사람입니다.

이러한 일 때문에, 참 부모이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 그리스도로 믿음을 가진

사람을 찾게 하셨고, 이렇게 찾은 사람이 존귀한 아버지라는 이름을 가진 아브람

이었으며, 아브람은 우상숭배 지역 갈대아 우르, 곧 바벨론 땅을 떠나라는 명령에

순종하여 아버지 데라(야생 염소)와 조카 롯(감추어진, 덮개)과 아내 사래(여왕)와 함께

바벨론 땅을 떠나서 오늘날 터키(튀르키예)에 하란 땅에 살았습니다. 그러다 보니

아버지 데라는 늙어 소망이 점점 사라졌고, 하란 땅에 안주하게 되었습니다.

 

25 나홀은 데라를 낳은 뒤에, 백십구 년을 더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26 데라는 일흔 살에 아브람 나홀 하란을 낳았다.

27 데라의 족보는 이러하다. 데라는 아브람과 나홀과 하란을

낳았다. 하란은 롯을 낳았다.

28 그러나 하란은 그가 태어난 땅 바빌로니아의 우르에서

아버지보다 먼저 죽었다.

29 아브람과 나홀이 아내를 맞아들였다. 아브람의 아내의 이름은 사래이고,

나홀의 아내의 이름은 밀가이다. 하란은 밀가와 이스가의 아버지이다.

30 사래는 임신을 하지 못하여서, 자식이 없었다.

31 데라는, 아들 아브람과, 하란에게서 난 손자 롯과,

아들 아브람의 아내인 며느리 사래를 데리고, 가나안 땅으로

오려고 바빌로니아의 우르를 떠나서, 하란에 이르렀다.

그는 거기에다가 자리를 잡고 살았다.

32 데라는 이백오 년을 살다가 하란에서 죽었다.

창세기 11 : 25 ~ 32- 새번역성경

 

데라가 자녀를 낳은, 때는 일흔 살이었고, 하란에서 죽은 것는 이백오 살이었는데,

아브람이 가나안 땅으로 떠날 때, 나이는 일흔다섯 살이었습니다.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을 성령의 도우심으로 보지 않으면, 잘못 해석할 수 있는

상황이 창세기 11장과 12장에 말씀입니다. 이는 사람이 시간과 공간 안에서 살며

가지는 지식이 얼마나 하찮은 것인지를 깨닫게 합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성문화된

문서 가운데 역사로 증명하는 유일한 책은 성경 말씀입니다. 그리고 성경 말씀은

이스라엘의 역사로 성경을 기록한 저자와 하나님 아버지께서 성령으로 동행하며,

기록하게 하신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말씀이라 합니다.

 

1 태초에 '말씀'이 계셨다. '말씀'은 하나님과 함께 계셨다.

'말씀'은 하나님이셨다.

2 그는 태초에 하나님과 함께 계셨다.

3 모든 것이 그로 말미암아 창조되었으니,

그가 없이 창조된 것은 하나도 없다. 창조된 것은

4 그에게서 생명을 얻었으니, 그 생명은 사람의 빛이었다.

5 그 빛이 어둠 속에서 비치니, 어둠이 그 빛을 이기지 못하였다.

6 하나님께서 보내신 사람이 있었다. 그 이름은 요한이었다.

7 그 사람은 그 빛을 증언하러 왔으니,

자기를 통하여 모든 사람을 믿게 하려는 것이었다.

8 그 사람은 빛이 아니었다. 그는 그 빛을 증언하러 왔을 따름이다.

9 참 빛이 있었다. 그 빛이 세상에 와서 모든 사람을 비추고 있다.

10 그는 세상에 계셨다. 세상이 그로 말미암아 생겨났는데도,

세상은 그를 알아보지 하였다.

11 그가 자기 땅에 오셨으나, 그의 백성은 그를 맞아들이지 않았다.

12 그러나 그를 맞아들인 사람들, 곧 그 이름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특권을 주셨다.

13 이들은 혈통에서나, 육정에서나, 사람의 뜻에서 나지 아니하고,

하나님에게서 났다.

14 그 말씀은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사셨다.

우리는 그의 영광을 보았다. 그것은 아버지께서 주신,

외아들의 영광이었다. 그는 은혜 진리가 충만하였다.

15 (요한은 그에 대하여 증언하여 외쳤다. "이분이 내가 말씀드린

바로 그분입니다. 내 뒤에 오시는 분이 나보다 앞서신 분이라고 말씀드린

것은, 이분을 두고 말한 것입니다.

그분은 사실 나보다 먼저 계신 분이기 때문입니다.")

16 우리는 모두 그의 충만함에서 선물을 받되, 은혜에 은혜를 더하여 받았다.

17 율법은 모세를 통하여 받았고,

은혜진리는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생겨났다.

18 일찍이, 하나님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다. 아버지의 품속에

계신 외아들이신 하나님께서 하나님을 알려주셨다.

19 유대 사람들이 예루살렘에서 제사장들과 레위 지파 사람들을

[요한에게] 보내어서 "당신은 누구요?" 하고 물어보게 하였다.

그 때에 요한의 증언은 이러하였다.

20 그는 거절하지 않고 고백하였다.

"나는 그리스도가 아니오." 하고 그는 고백하였다.

21 그들이 다시 요한에게 물었다. "그러면, 당신은 누구란 말이오? 엘리야요?"

요한은 "아니오" 하고 대답하였다. "당신은 그 예언자요?" 하고

그들이 물으니, 요한은 "아니오" 하고 대답하였다.

22 그래서 그들이 말하였다.

"그러면, 당신은 누구란 말이오? 우리를 보낸 사람들에게 대답할 말을

좀 해주시오. 당신은 자신을 무엇이라고 말하시오?"

23 요한이 대답하였다. "예언자 이사야가 말한 대로, 나는 '광야에서 외치는

이의 소리'. '너희는 주님의 길을 곧게 하여라' 하고 말이오."

24 그들은 바리새파 사람들이 보낸 사람들이었다.

25 그들이 요한에게 물었다. "당신이 그리스도도 아니고, 엘리야도 아니고,

그 예언자도 아니면, 어찌하여 세례를 주시오?"

26 요한이 대답하였다. "나는 물로 세례를 주오.

그런데 여러분 가운데 여러분이 알지 못하는 이가 한 분 서 계시오.

27 그는 내 뒤에 오시는 분이지만, [나는] 그분의 신발 끈을

풀 만한 자격도 없소."

28 이것은 요한이 세례를 주던 요단강 건너편 베다니에서 일어난 일이다.

29 다음 날 요한은 예수께서 자기에게 오시는 것을 보고 말하였다.

"보시오, 세상 죄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입니다.

30 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한 분이 오실 터인데, 그분은 나보다 먼저

계시기에, 나보다 앞서신 분입니다' 한 적이 있습니다.

그것은 이분을 두고 한 말입니다.

31 나도 이분을 알지 못하였습니다. 내가 와서 물로 세례를 주는 것은,

이분을 이스라엘에게 알리려고 하는 것입니다."

32 요한이 또 증언하여 말하였다. "나는 성령이 비둘기같이

하늘에서 내려와서 이분 위에 머무는 것을 보았습니다.

33 나도 이분을 몰랐습니다. 그러나 나를 보내어 물로 세례를 주게 하신 분이

나에게 말씀하시기를, '성령이 어떤 사람 위에 내려와서

머무는 것을 보거든, 그가 바로 성령으로 세례를 주시는

분임을 알아라.' 하셨습니다.

34 그런데 나는 그것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나는, 이분이 하나님의 아들이라고 증언하였습니다."

35 다음 날 요한이 다시 자기 제자 두 사람과 같이 서 있다가,

36 예수께서 지나가시는 것을 보고서,

"보아라, 하나님의 어린 양이다." 하고 말하였다.

37 그 두 제자는 요한이 하는 말을 듣고, 예수를 따라갔다.

38 예수께서 돌아서서, 그들이 따라오는 것을 보시고 물으셨다.

"너희는 무엇을 찾고 있느냐?" 그들은 "랍비님, 어디에 묵고 계십니까?" 하고

말하였다. ('랍비''선생님'이라는 말이다.)

39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와서 보아라."

그들이 따라가서, 예수께서 묵고 계시는 곳을 보고, 그날을 그와 함께

지냈다. 때는 오후 네 시쯤이었다.

40 요한의 말을 듣고 예수를 따라간 두 사람 가운데

한 사람은, 시몬 베드로와 형제간인 안드레였다.

41 이 사람은 먼저 자기 형 시몬을 만나서 말하였다.

"우리가 메시아를 만났소." ('메시아''그리스도'라는 말이다.)

42 그런 다음에 시몬을 예수께로 데리고 왔다.

예수께서 그를 보시고 말씀하셨다. "너는 요한의 아들 시몬이로구나.

앞으로는 너를 게바라고 부르겠다." ('게바''베드로' '바위'라는 말이다.)

43 다음 날 예수께서 갈릴리로 떠나려고 하셨다.

그 때에 빌립을 만나서 말씀하셨다. "나를 따라오너라."

44 빌립은 벳새다 출신으로, 안드레 베드로와 한 고향 사람이었다.

45 빌립이 나다나엘을 만나서 말하였다. "모세가 율법책에 기록하였고,

예언자들이 기록한 그분을 우리가 만났습니다. 그분은 나사렛 출신으로,

요셉의 아들 예수입니다."

46 나다나엘이 그에게 말하였다. "나사렛에서 무슨 선한 것이 나올 수

있겠소?" 빌립이 그에게 말하였다. "와서 보시오."

47 예수께서 나다나엘이 자기에게로 오는 것을 보시고, 그를 두고 말씀하셨다.

"보아라, 저 사람이야말로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다. 그에게는 거짓이 없다."

48 나다나엘이 예수께 물었다. "어떻게 나를 아십니까?"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빌립이 너를 부르기 전에,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에 있는 것을 내가 보았다."

49 나다나엘이 말하였다.

"선생님, 선생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요, 이스라엘의 왕이십니다."

50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무화과나무 아래 있을 때에 내가 너를

보았다고 해서 믿느냐? 이것보다 더 큰 일을 네가 볼 것이다."

51 예수께서 그에게 또 말씀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는, 하늘이 열리고 하나님의 천사들이 인자 위에

오르락내리락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다."

요한복음 1 : 1 ~ 51- 새번역성경\

 

예수 그리스도에 초림은 하늘나라 복음을 전하기 위한 것이며, 하나님 아버지께서

믿음 가운데 성령으로 동행하기 위한 것입니다. 즉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이며

하나님 아버지께서 말씀하신 일을 성취하기 위하여 세상에 오실 때, 성령으로

처녀의 몸에서 태어나신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은 말씀이 되는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말씀은 일점일획도 없어지지 않고, 모두 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이루실

것이라 말씀합니다. 즉 신명기 18장 말씀에 모세와 같은 예언자를 보낸다는 말씀,

이사야 7장 말씀을 성취하여, 예수님께서 초림하신 일이 말씀이 육신이 되셨다는

말씀이며, 세상 죄를 예루살렘으로부터 하루에 없애겠다는 에스겔 4장에 말씀을

하루를 일 년으로 계산하라는 말씀과 같이 말라기의 뜻이 나의 사자와 같이

말라기서를 기록한 후에, 정확히 사백삼십 년이 지나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초림한

일이 바로 말씀이 육신이 되셨다는 말씀입니다. 사도 요한으로 기록한 요한복음에

말씀은 하나님의 권능에 관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특히 예수 그리스도에 대하여

하나님 아버지의 독생자 아들로 천지 창조 전부터 하나님 아버지의 뜻과 계획을

따라서 모든 일을 하나님 아버지의 권세로 직접 하고 계신다고 말씀합니다. 이는

사람의 자녀가 고난을 받을 때, 천사로 보호하지 않고, 예수님께서 함께 하셨다는

뜻이며, 창세 이후로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사람의 인생 가운데 동행하고 계시는

일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초림 전에 사람의 죄까지 치르신 것입니다.

 

19 주 하나님, 그런데도 주님께서는 이것도 오히려 부족하게 여기시고, 주님의

종의 집안에 있을 먼 장래의 일까지 말씀해 주셨습니다. 주 나의 하나님,

이것이 어찌 주님께서 사람을 대하시는 일상적인 방법이겠습니까?

20 주 하나님, 주님께서 주님의 종을 잘 아시니, 이 다윗이 주님께 무슨 말씀을

더 드릴 필요가 있겠습니까?

21 주님께서 세우신 목적대로 주님께서는 이렇게 크나큰

일을 하시고, 또 그것을 이 종에게까지 알려 주셨습니다.

22 주 하나님, 주님은 위대하십니다. 우리의 귀로 다 들어 보았습니다만,

주님과 같은 분이 또 계시다는 말은 들어 본 적이 없고, 주님 밖에 또 다른

하나님이 있다는 말도 들어 본 적이 없습니다.

23 이 세상에서 어떤 민족이 주님의 백성 이스라엘과 같겠습니까?

하나님이 직접 찾아가셔서, 이스라엘을 구하여 내시고, 주님의 백성으로

삼아서, 주님의 명성을 드러내셨습니다. 그들을 이집트에서 구하여 내시려고

큰 일을 하셨고, 주님의 백성이 보는 앞에서, 다른 민족들 그 신들에게서

그들을 친히 구원하시려고 이렇게 큰 일을 하시었고,

주님의 땅에서 놀라운 일을 하셨습니다.

24 주님께서는 이렇게 주님의 백성 이스라엘을 튼튼히 세우셔서, 영원히

주님의 백성으로 삼으셨습니다. 주님께서 그들의 하나님이 되셨습니다.

25 주 하나님, 주님께서 주님의 종과 이 종의 집안에 약속하여 주신 말씀이

영원히 변하지 않게 하여 주십시오.

26 래서 사람들이 '만군의 주님께서 이스라엘의 하나님이시다!' 하고 외치며,

주님의 이름을 영원토록 높이게 하시고, 주님의 종 다윗의 집안도 주님

앞에서 튼튼히 서게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27 만군의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 주님께서 몸소 이 계시를

이 종에게 주시고 '내가 너의 집안을 세우겠다!' 하고

말씀하여 주셨으므로, 주님의 종이 감히 주님께 이러한

간구를 드릴 용기를 얻었습니다.

28 그리고 이제 주 나의 하나님, 주님께서는 참으로 하나님이십니다.

주님께서는 언제나 약속을 지키십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주님의 종에게

이와 같이 놀라운 약속을 하셨습니다.

29 그러므로 이제 주님의 종의 집안에 기꺼이 복을 내리셔서,

나의 자손이 주님 앞에서 영원토록 대를 잇게 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주 하나님, 주님께서 직접 그렇게 약속하여

주셨으니, 주님의 종의 집안이 영원토록,

주님께서 내리시는 복을 받게 해주십시오.

사무엘하 7 : 19 ~ 29- 새번역성경

 

사무엘하 7장에 말씀은 다윗이 예루살렘에 성전을 지으려 할 때, 다윗은 하나님의

전쟁을, 하며 피를 많이 흘렸기에 성전을 지으면 안 되고, 우리야의 아내 밧세바

사이에서 불륜으로 낳은 솔로몬의 뜻이 평화롭다와 같이, 죄에서 구원하는 일은

오직 하나님 아버지의 뜻과 계획을 따라서 예수 그리스도로 이루실 것을 말씀해

예수님께서 예루살렘 성전을 두고 이루실 계획을 마태복음 2415절과 마가복음

1314절에서 다니엘의 뜻이 하나님은 심판하신다에 뜻과 같이 예수님이 재림

하실 때, 세상에서 있게 될, 일들과 함께 예루살렘 성전으로부터 불로 심판하실

일들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같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모든 사람과 동행합니다.

 

1 주님께서 브에리의 아들 호세아에게 주신 말씀이다. 때는 웃시야와 요담과

아하스와 히스기야 왕이 이어서 유다를 다스리고, 요아스의 아들 여로보암

왕이 이스라엘을 다스리던 때이다.

2 주님께서 처음으로 호세아를 시켜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말씀하실 때에,

주님께서는 호세아에게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다.

"너는 가서 음란한 여인과 결혼하여, 음란한 자식들을 낳아라!

이 나라가 주를 버리고 떠나서, 음란하게 살고 있기 때문이다."

3 호세아가 가서, 디블라임의 딸 고멜과 결혼하였다.

고멜이 임신하여, 호세아의 아들을 낳았다.

4 주님께서 호세아에게 말씀하셨다. "그의 이름을 이스르엘이라고 하여라.

이제 내가 예후의 집을 심판하겠다. 그가 이스르엘에서

살육한 죄를 물어서 이스라엘 왕조를 없애겠다.

5 또 그날에 내가 이스르엘 평원에서 이스라엘의 활을 꺾겠다."

6 고멜이 다시 임신하여 딸을 낳았다. 이 때에 주님께서 호세아에게

말씀하셨다. "그 딸의 이름은 로루하마라고 하여라.

내가 다시는 이스라엘 족속을 불쌍히 여기지도 않고, 용서하지도 않겠다.

7 그러나 유다 족속은 내가 불쌍히 여기겠다.

그들의 주 나 하나님이 직접 나서서 그들을 구출하겠다.

그러나 내가 그들을, 활이나 칼이나 전쟁이나 군마나

기마병으로 구출하는 것이 아니다."

8 로루하마가 젖을 뗄 때에, 고멜이 다시 임신하여 아들을 낳았다.

9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그의 이름을 로암미라고 하여라. 너희가 나의 백성이

아니며, 나도 너희의 하나님이 아니기 때문이다."

10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의 수가 바닷가의 모래처럼

많아져서, 얼마나 되는지, 아무도 되어 보거나 세어 볼 수

없을 때가 올 것이다.

그 때가 되면, 사람들이 너희를 로암미라고 부른 땅에서,

'살아 계신 하나님의 자녀'라고 부를 것이다.

11 그때가 되면, 유다 자손 이스라엘 자손이 통일을

이룩하여, 한 통치자를 세우고, 땅에서 번성할 것이다.

그렇다. 이스르엘의 날이 크게 번창할 것이다.

호세아 1 : 1 ~ 11- 새번역성경

 

호세아의 뜻은 여호와는 구원하신다라는 의미입니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죄의 값을 치르실 때부터 믿음 가운데 동행하는 하나님 아버지의 영, 성령이 함께

동행하며, 죄와 상관이 없는 거룩한 삶을 살게 하여, 죄에서 구원한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호세아 1장에 말씀으로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 일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7절에 말씀이 이러한 생각을 확인하여 주십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 그리스도로 죄에서 구원하고, 하늘나라에서 뜻을 이루고

땅에서도 이루시기 위한 계획을 창세 이후로 오늘날까지 계속해서 성취하시고

계시는 증거가 성경 말씀입니다. 그래서 하나님 말씀을 믿는 사람을 찾으셨으며,

순종하는 삶을 살았던,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에 후손들로 이스라엘 나라가 되게

하여, 하나님 아버지의 뜻과 계획을 어떻게 이루시는지를 이스라엘의 역사로 기록

성문화하여 하나님의 형상을 닮고, 영을 받은 사람에게 알리고 계십니다. 그래서

사람은 오감을 가지고 삶을 살며, 피조물 가운데 있는 창조의 섭리를 보고, 듣고,

느끼면서 참 부모이신 하나님 아버지를 인정하고 믿게 하여, 죄에서 회개하는

삶으로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삶을 살도록 예수 그리스도의 초림이 성경 말씀을

따라서 있었던 것입니다. 이러한 구원에 은혜는 사람 마음에 있는 선과 악을 아는

일에 있어서 하나님과 같은 마음, 양심으로 오욕칠정에 감정과 욕구를 이성으로

다스려서, 선한 양심으로 사랑할 수 있게 하도록, 믿음 가운데 성령께서 동행하여

중보의 기도와 조력자가 되어 주시는 것입니다.

오늘날 사람들은 편안한 삶을 위하여 사람에 형상을 닮고, 생각을 따라서 사람을

돕는 AI (artificial intelligence) 로봇, 인공지능 로봇을 만들고 있습니다. 하지만

역효과에 대한 두려움으로 많이 고민합니다. 그렇다고 안 할 수도 없고, 하자니

사람이 생각하는 것과 또 다르게 생길 수 있는 일로 걱정합니다. 이러한 상황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최초의 배반자를 놓고, 하셨던 생각일 것입니다. 하지만 이런

고민을 하나님의 지혜는 완벽하게 선과 악을 영원히 가르실 계획으로 마무리하여

세상을 창조하셨던 것으로 이해됩니다. 그래서 세상에는 선과 악이 창세 이후로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 그리스도에 재림으로 심판하실 때까지 지속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현존하심은 오늘날과 같이 세상이 오대양 칠 대륙으로 나누어진 일이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에 수를 따라서 나누셨다는 말씀을 이스라엘이 세상에 있기

전에 신명기 328절에 기록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가장 높으신 분께서 여러 나라에 땅을 나누어 주시고, 인류를 갈라놓으실

때에 이스라엘 자손의 수효대로 민족들의 경계를 갈라놓으셨다.

신명기 328- 새번역성경

 

에벨은 두 아들을 낳았는데, 한 아들의 이름은, 그의 시대에

세상이 나뉘었다고 해서 벨렉이라고 하였다. 벨렉의 아우 이름은 욕단이다.

창세기 1025- 새번역성경

 

1 처음에 세상에는 언어가 하나뿐이어서, 모두가 같은 말을 썼다.

2 사람들이 동쪽에서 이동하여 오다가, 시날 땅 한 들판에 이르러서,

거기에 자리를 잡았다.

3 그들은 서로 말하였다. ", 벽돌을 빚어서, 단단히 구워내자."

사람들은 돌 대신에 벽돌을 쓰고, 흙 대신에 역청을 썼다.

4 그들은 또 말하였다. ", 도시를 세우고, 그 안에 탑을 쌓고서, 탑 꼭대기가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의 이름을 날리고, 온 땅 위에 흩어지지 않게 하자."

5 주님께서 사람들이 짓고 있는 도시탑을 보려고 내려오셨다.

6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보아라, 만일 사람들이 같은 말을 쓰는 한 백성으로서,

이렇게 이런 일을 하기 시작하였으니, 이제 그들은, 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하지 못할 일이 없을 것이다.

7 , 우리가 내려가서, 그들이 거기에서 하는 말을 뒤섞어서,

그들이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8 주님께서 거기에서 그들을 온 땅으로 흩으셨다.

그래서 그들은 도시 세우는 일을 그만두었다.

9 주님께서 거기에서 온 세상의 말을 뒤섞으셨다고 하여, 사람들은 그곳의

이름을 바벨이라고 한다. 주님께서 거기에서 사람들을 온 땅에 흩으셨다.

10 셈의 족보는 이러하다. 셈은, 홍수가 끝난 지 이 년 뒤, 백 살이 되었을

때에 아르박삿을 낳았다.

11 셈은 아르박삿을 낳은 뒤에, 오백 년을 더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12 아르박삿은 서른다섯 살에 셀라를 낳았다.

13 아르박삿은 셀라를 낳은 뒤에, 사백삼 년을 더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14 셀라는 서른 살에 에벨을 낳았다.

15 셀라는 에벨을 낳은 뒤에, 사백삼 년을 더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16 에벨은 서른네 살에 벨렉을 낳았다.

17 에벨은 벨렉을 낳은 뒤에, 사백삼십 년을 더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18 벨렉은 서른 살에 르우를 낳았다.

19 벨렉은 르우를 낳은 뒤에, 이백구 년을 더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20 르우는 서른두 살에 스룩을 낳았다.

21 르우는 스룩을 낳은 뒤에, 이백칠 년을 더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22 스룩은 서른 살에 나홀을 낳았다.

23 스룩은 나홀을 낳은 뒤에, 이백 년을 더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24 나홀은 스물아홉 살에 데라를 낳았다.

25 나홀은 데라를 낳은 뒤에, 백십구 년을 더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26 데라는 일흔 살에 아브람과 나홀과 하란을 낳았다.

27 데라의 족보는 이러하다.

데라는 아브람과 나홀과 하란을 낳았다. 하란은 롯을 낳았다.

28 그러나 하란은 그가 태어난 땅 바빌로니아의 우르에서

아버지보다 먼저 죽었다.

29 아브람과 나홀이 아내를 맞아들였다. 아브람의 아내의 이름은 사래이고,

나홀의 아내의 이름은 밀가이다. 하란은 밀가와 이스가의 아버지이다.

30 사래는 임신을 하지 못하여서, 자식이 없었다.

31 데라는, 아들 아브람과, 하란에게서 난 손자 롯과,

아들 아브람의 아내인 며느리 사래를 데리고, 가나안 땅으로

오려고 바빌로니아의 우르를 떠나서, 하란에 이르렀다.

그는 거기에다가 자리를 잡고 살았다.

32 데라는 이백오 년을 살다가 하란에서 죽었다.

창세기 11 : 1 ~ 32- 새번역성경

 

아담으로부터 벨렉까지 즉 바벨탑 사건까지 일만 오백육십사 년입니다. 그리고

아담에서 모세까지는 일만 이천오백오십칠 년입니다. 그리고 아담에서 오늘날까지

일만 육천백십이 년밖에 안 됩니다. 이러한 성경에 말씀과 한국에 건국 신화를

이야기하는 단기 사천삼백오십구 년과 세상을 나누셨다고 하는 바벨탑 사건으로

연대를 계산해 보면 거의 인류의 역사와 맞아 들어갑니다. 그리고 사람이 생각한

것과 다르게 인류를 창조하신 후에 철기를 사용하셨다고 말씀하십니다.

 

1 아담이 자기 아내 하와와 동침하니, 아내가 임신하여, 가인을 낳았다.

하와가 말하였다. "주님의 도우심으로, 내가 남자 아이를 얻었다."

2 하와는 또 가인의 아우 아벨을 낳았다. 아벨은 양을 치는 목자가 되고,

가인은 밭을 가는 농부가 되었다.

3 세월이 지난 뒤에, 가인은 땅에서 거둔 곡식을 주님께 제물로 바치고,

4 아벨은 양 떼 가운데서 맏배의 기름기를 바쳤다.

주님께서 아벨과 그가 바친 제물은 반기셨으나,

5 가인과 그가 바친 제물은 반기지 않으셨다.

그래서 가인은 몹시 화가 나서, 얼굴빛이 달라졌다.

6 주님께서 가인에게 말씀하셨다.

"어찌하여 네가 화를 내느냐? 얼굴빛이 달라지는 까닭이 무엇이냐?

7 네가 올바른 일을 하였다면, 어찌하여 얼굴빛이 달라지느냐?

네가 올바르지 못한 일을 하였으니, 죄가 너의 문에

도사리고 앉아서, 너를 지배하려고 한다.

너는 그 죄를 잘 다스려야 한다."

8 가인이 아우 아벨에게 말하였다. "우리, 들로 나가자."

그들이 들에 있을 때에, 가인이 그의 아우 아벨을 쳐죽였다.

9 주님께서 가인에게 물으셨다. "너의 아우 아벨이 어디에 있느냐?"

그가 대답하였다. "모릅니다. 제가 아우를 지키는 사람입니까?"

10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네가 무슨 일을 저질렀느냐?

너의 아우의 피가 땅에서 나에게 울부짖는다.

11 이제 네가 땅에서 저주를 받을 것이다.

땅이 그 입을 벌려서, 너의 아우의 피를 너의 손에서 받아 마셨다.

12 네가 밭을 갈아도, 땅이 이제는 너에게 효력을 더 나타내지 않을 것이다.

너는 이 땅 위에서 쉬지도 못하고, 떠돌아다니게 될 것이다."

13 가인이 주님께 말씀드렸다. "이 형벌은, 제가 짊어지기에 너무 무겁습니다.

14 오늘 이 땅에서 저를 쫓아내시니, 하나님을 뵙지도 못하고,

이 땅 위에서 쉬지도 못하고, 떠돌아다니게 될 것입니다. 그렇게 되면,

저를 만나는 사람마다 저를 죽이려고 할 것입니다."

15 주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그렇지 않다. 가인을 죽이는 자는

일곱 갑절로 벌을 받을 것이다." 주님께서는 가인에게 표를 찍어 주셔서,

어느 누가 그를 만나더라도, 그를 죽이지 못하게 하셨다.

16 가인은 주님 앞을 떠나서, 에덴의 동쪽 놋 땅에서 살았다.

17 가인이 자기 아내와 동침하니, 아내가 임신하여 에녹을 낳았다.

그 때에 가인은 도시를 세우고,

그 도시를 자기 아들의 이름을 따서 에녹이라고 하였다.

18 에녹은 이랏을 낳고, 이랏은 므후야엘을 낳고, 므후야엘은 므드사엘을 낳고,

므드사엘은 라멕을 낳았다.

19 라멕은 두 아내와 함께 살았다.

한 아내의 이름은 아다이고, 또 한 아내의 이름은 씰라이다.

20 아다는 야발을 낳았는데, 그는 장막을 치고 살면서,

집짐승을 치는 사람의 조상이 되었다.

21 그의 아우의 이름은 유발인데, 유발은 수금을 타고 퉁소를 부는

모든 사람의 조상이 되었다.

22 또한 씰라는 두발가인이라는 아이를 낳았다.

그는 구리를 가지고, 온갖 기구를 만드는 사람이다.

두발가인에게는 나아마라고 하는 누이가 있었다.

23 라멕이 자기 아내들에게 말하였다. "아다와 씰라는 내 말을 들어라.

라멕의 아내들은, 내가 말할 때에 귀를 기울여라. 나에게 상처를 입힌

남자를 내가 죽였다. 나를 상하게 한 젊은 남자를 내가 죽였다.

24 가인을 해친 벌이 일곱 갑절이면, 라멕을 해치는 벌은 일흔일곱 갑절이다."

25 아담이 다시 자기 아내와 동침하였다.

마침내, 그의 아내가 아들을 낳고 말하였다.

"하나님이, 가인에게 죽은 아벨 대신에, 다른 씨를 나에게 허락하셨구나."

그의 아내는 아이의 이름을 셋이라고 하였다.

26 셋도 아들을 낳고, 아이의 이름을 에노스라고 하였다.

그 때에 비로소, 사람들이 주님의 이름을 불러

예배하기 시작하였다.

창세기 4 : 1 ~ 26- 새번역성경

 

사람에 지식으로 역사를 추정하여 지구에 나이를 계산하는 일이 얼마나 터무니가

없는 황당한 일인지를 성경은 말씀하고 있지만, 하나님을 믿는다는 사람들까지도

자라면서 배운 인간에 지식을 버리지 못합니다. 이러한 상황과 사울이었다가

다메섹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눈이 멀었던 사도 바울이 고백하는 자신에

지식을 배설물로 여긴다는 고백을 심각하게 생각해야 할 때입니다.

 

8 또한 모든 것을 해로 여김은 내 주 그리스도 예수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하기 때문이라 내가 그를 위하여 모든 것을 잃어버리고

배설물로 여김은 그리스도를 얻고

8 그뿐만 아니라, 주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귀하므로,

나는 그 밖의 모든 것을 해로 여깁니다. 나는 그리스도 때문에 모든 것을

잃었고, 그 모든 것을 오물로 여깁니다. 나는 그리스도를 얻고,

9 그 안에서 발견되려 함이니 내가 가진 의는 율법에서 난 것이 아니요 오직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은 것이니 곧 믿음으로 하나님께로부터 난

9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으로 인정받으려고 합니다. 나는 율법에서 생기는

스스로의 의가 아니라,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오는 의

믿음에 근거하여, 하나님에게서 오는 의를 얻으려고 합니다.

빌립보서 3 : 8 ~ 9- 개역개정, 새번역성경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이스라엘의 역사로 현존하는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고, 삶으로 순종하여 사랑하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이러한 일을 두고 하시는

말씀이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것이 아니라 하십니다.

 

21 "나더러 '주님, 주님' 하는 사람이라고 해서, 하늘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행하는 사람이라야 들어간다.

22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에게 말하기를 '주님, 주님, 우리가 주님의 이름으로

예언을 하고, 주님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고, 또 주님의 이름으로 많은

기적을 행하지 않았습니까?' 할 것이다.

23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분명히 말할 것이다. '나는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가라.'"

24 "그러므로 내 말을 듣고 그대로 행하는 사람은, 반석

위에다 자기 집을 지은, 슬기로운 사람과 같다고 할 것이다.

25 비가 내리고, 홍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서, 그 집에 들이쳤지만,

무너지지 않았다. 그 집을 반석 위에 세웠기 때문이다.

26 그러나 나의 이 말을 듣고서도 그대로 행하지 않는 사람은, 모래 위에 자기

집을 지은, 어리석은 사람과 같다고 할 것이다.

27 비가 내리고, 홍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서, 그 집에 들이치니, 무너졌다.

그리고 그 무너짐이 엄청났다."

28 예수께서 이 말씀을 마치시니, 무리가 그의 가르침에 놀랐다.

29 예수께서는 그들의 율법학자들과는 달리, 권위 있게 가르치셨기 때문이다.

마태복음 7 : 21 ~ 29- 새번역성경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아버지의 뜻과 계획을 성취하실 수 있는 것은 사람인

동시에 참 하나님이시기에 가능한 일이 됩니다. 이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존재만 시간과 공간의 삼차원 세상에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유일한 분이 권능을

가지고 계시는 분이라야 할 수 있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1 나는 또, 그 보좌에 앉아 계신 분이 오른손에 두루마리 하나를 들고 계신

것을 보았습니다. 그 두루마리는 안팎으로 글이 적혀 있고 일곱 인을 찍어

봉하여 놓은 것이었습니다.

2 내가 보니, 힘센 천사가 큰 소리로

"이 봉인을 떼고 두루마리를 펴기에 합당한

사람이 누구인가?" 하고 외쳤습니다.

3 그러나 두루마리를 펴거나 그것을 볼 수 있는 이는,

하늘에도 없고 땅 위에도 고 땅 아래에도 없었습니다.

4 이 두루마리를 펴거나 볼 자격이 있는 이가 하나도 보이지 않으므로,

나는 슬피 울었습니다.

5 그런데 장로들 가운데서 하나가 나에게 "울지 마십시오.

유다 지파에서 난 사자, 다윗의 뿌리가 승리하였으니, 그가 이 일곱

봉인을 떼고, 이 두루마리를 펼 수 있습니다" 하고 말하였습니다.

6 나는 또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가운데 어린 양이 하나 서 있는 것을

보았는데, 어린 양은 죽임을 당한 것과 같았습니다.

그에게는 뿔 일곱눈 일곱이 있었는데, 그 눈들은 온 땅에

보내심을 받은 하나님의 일곱 영이십니다.

7 그 어린 양이 나와서, 보좌에 앉아 계신 분의 오른손에서

그 두루마리를 받았습니다.

8 그가 그 두루마리를 받아 들었을 때에, 네 생물과 스물네 장로가

각각 거문고와 향이 가득히 담긴 금 대접을 가지고 어린 양 앞에

엎드렸습니다. 그 향은 곧 성도들의 기도입니다.

9 그들은 이런 말로 새로운 노래를 불렀습니다.

"주님께서는 그 두루마리를 받으시고, 봉인을 떼실 자격이 있습니다.

주님은 죽임을 당하시고, 주님의 피로 모든 종족과 언어와 백성과

민족 가운데서 사람들을 사서 하나님께 드리셨습니다.

10 주님께서 그들을 우리 하나님 앞에서 나라가 되게 하시고,

제사장으로 삼으셨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땅을 다스릴 것입니다."

11 나는 또 그 보좌와 생물들과 장로들을 둘러선 많은 천사를 보고,

그들의 음성도 들었습니다. 그들의 수는 수천수만이었습니다.

12 그들은 큰 소리로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은 권세와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양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십니다" 하고 외치고 있었습니다.

13 나는 또 하늘과 땅 위와 땅 아래와 바다에 있는 모든 피조물과,

또 그들 가운데 있는 만물이, 이런 말로 외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보좌에 앉으신 분과 어린 양께서는 찬양과 존귀와 영광과 권능을

영원무궁 하도록 받으십시오."

14 그러자 네 생물은 "아멘!" 하고, 장로들은 엎드려서 경배하였습니다.

요한계시록 5 : 1 ~ 14- 새번역성경

 

하나님의 생명력은 시간과 공간의 제한을 받지 않으시기 때문에, 살아 있는 자에

하나님이시라 말씀하여, 하나님을 믿는 자에 하나님이라 하십니다. 그래서 믿음의

조상을 향해,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 곧 이스라엘의 하나님이라

말씀하시며, 살아있는 자에 하나님이라고 하십니다.

 

1 모세는 미디안 제사장인 그의 장인 이드로의 양 떼를 치는 목자가 되었다.

그가 양 떼를 몰고 광야를 지나서 하나님의 산 호렙으로 갔을 때에,

2 거기에서 주님의 천사가 떨기 가운데서 이는 불꽃으로 그에게 나타났다.

그가 보니, 떨기에 불이 붙는데도, 그 떨기가 타서 없어지지 않았다.

3 모세는, 이 놀라운 광경을 좀 더 자세히 보고,

어째서 그 떨기가 불에 타지 않는지를 알아 보아야 하겠다고 생각하였다.

4 모세가 그것을 보려고 오는 것을 보시고, 하나님이 떨기 가운데서

"모세야, 모세야!" 하고 그를 부르셨다. 모세가 대답하였다.

", 제가 여기에 있습니다."

5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이리로 가까이 오지 말아라. 네가 서 있는 곳은

거룩한 땅이니, 너는 신을 벗어라."

6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나는 너의 조상의 하나님,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다."

모세는 하나님을 뵙기가 두려워서, 얼굴을 가렸다.

7 주님께서 다시 말씀하셨다. "나는 이집트에 있는 나의 백성이 고통받는 것을

똑똑히 보았고, 또 억압 때문에 괴로워서 부르짖는 소리를 들었다. 그러므로

나는 그들의 고난을 분명히 안다.

8 이제 내가 내려가서 이집트 사람의 손아귀에서 그들을 구하여,

이 땅으로부터 저 아름답고 넓은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가나안 사람 헷 사람 아모리 사람 브리스 사람 히위 사람

여부스 사람이 사는 곳으로 데려가려고 한다.

9 지금도 이스라엘 자손이 부르짖는 소리가 나에게 들린다.

이집트 사람들이 그들을 학대하는 것도 보인다.

10 이제 나는 너를 바로에게 보내어, 나의 백성 이스라엘

자손을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게 하겠다."

11 모세가 하나님께 아뢰었다. "제가 무엇이라고, 감히 바로에게 가서,

이스라엘 자손을 이집트에서 이끌어 내겠습니까?"

12 하나님이 대답하셨다. "내가 너와 함께 있겠다. 네가 이 백성을 이집트에서

이끌어 낸 다음에, 너희가 이 산 위에서 하나님을 예배하게 될 때에,

그것이 바로 내가 너를 보냈다는 징표가 될 것이다."

13 모세가 하나님께 아뢰었다.

"제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가서 '너희 조상의 하나님께서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고 말하면, 그들이 저에게 '그의 이름이 무엇이냐?' 하고

물을 터인데, 제가 그들에게 무엇이라고 대답해야 합니까?"

14 하나님이 모세에게 대답하셨다. "나는 나다.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기를,

''라고 하는 분이 너를 그들에게 보냈다고 하여라."

15 하나님이 다시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 이르기를

'여호와, 너희 조상의 하나님, 아브라함의 하나님, 이삭의

하나님, 야곱의 하나님이 나를 너희에게 보내셨다' 하여라.

이것이 영원한 나의 이름이며, 이것이 바로 너희가 대대로

기억할 나의 이름이다.

16 가서 이스라엘의 장로들을 모아 놓고, 그들에게 일러라.

'주 너희 조상의 하나님 곧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하나님이 나에게 나타나셔서 말씀하셨다' 하고 말하면서

이렇게 전하여라. '내가 너희의 처지를 생각한다.

너희가 이집트에서 겪는 일을 똑똑히 보았으니,

17 이집트에서 고난받는 너희를 내가 이끌어 내어, 가나안 사람과 헷 사람과

아모리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히위 사람과 여부스 사람이 사는 땅 곧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올라가기로 작정하였다' 하여라.

18 그러면 그들이 너의 말을 들을 것이다. 또 너는 이스라엘의 장로들을

데리고 이집트의 임금에게 가서 '히브리 사람의 주 하나님이 우리에게

나타나셨으니, 이제 우리가 광야로 사흘길을 걸어가서, 주 우리의 하나님께

제사를 드려야 하니, 허락하여 주십시오' 하고 요구하여라.

19 그러나 내가 이집트의 왕을 강한 손으로 치지 않는 동안에는, 그가 너희를

내보내지 않을 것이라는 것을 나는 안다.

20 그러므로 나는 손수 온갖 이적으로 이집트를 치겠다. 그렇게 한 다음에야,

그가 너희를 내보낼 것이다.

21 나는 이집트 사람이 나의 백성에게 은혜를 베풀게 하여, 너희가 떠날 때에

빈 손으로 떠나지 않게 하겠다.

22 여인들은 각각, 이웃에 살거나 자기 집에 함께 사는 이집트 여인들에게서

은붙이와 금붙이와 의복을 달라고 하여,

그것으로 너희 아들딸들을 치장하여라. 너희는 이렇게 이집트 사람의

물건을 빼앗아 가지고 떠나갈 것이다.“

출애굽기 3 : 1 ~ 22- 새번역성경

 

29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너희는 성경도 모르고,

하나님의 능력도 모르기 때문에, 잘못 생각하고 있다.

30 부활 때에는 사람들은 장가도 가지 않고, 시집도 가지 않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다.

31 죽은 사람들의 부활을 두고 말하면서, 너희는 아직도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하신 말씀을 읽어보지 못하였느냐?

32 하나님께서는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하나님은 죽은 사람의 하나님이 아니라,

살아 있는 사람의 하나님이시다.“

마태복음 22 : 29 ~ 32- 새번역성경

 

마음이 가난하였을 때, 신유 은사에 영화를 군에서 본, 이후로 하나님을 믿으면서

살았지만, 삶이 힘들 때면, 하나님의 존재를 확인하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사람과

짐승의 차이를 알고, 사람만이 하나님과 같은 마음, 양심 곧 이성을 가지고 있어

선과 악을 분별하여 삶을 산다는 진리를 깨달으며, 믿음 가운데 동행하는 성령의

도우심을 요청하였을 때부터 축자영감설 말씀을 보게 하셨을 때, 사도 요한으로

기록하게 하신, 요한복음 11장에 죽은 나사로를 살리실 때, 하신 말씀이 믿어졌고

2232일 소천하신 누님과 전날 마지막으로 이 말씀을 나누었습니다.

 

1 한 병자가 있었는데, 그는 마리아와 그의 자매 마르다의 마을

베다니에 사는 나사로였다.

2 마리아는 주님께 향유를 붓고, 자기의 머리털로 주님의 발을 씻은 여자요,

병든 나사로는 그의 오라버니이다.

3 그 누이들이 사람을 예수께로 보내서 말하였다.

"주님, 보십시오. 주님께서 사랑하시는 사람이 앓고 있습니다."

4 예수께서 들으시고 말씀하셨다. "이 병은, 죽을 병이 아니라

오히려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낼 병이다. 이것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아들이 영광을 받게 될 것이다."

5 예수께서는 마르다와 그의 자매와 나사로를 사랑하셨다.

6 그런데 예수께서는 나사로가 앓는다는 말을 들으시고도,

계시던 그곳에 이틀이나 머무르셨다.

7 그리고 나서 제자들에게 "다시 유대 지방으로 가자" 하고 말씀하셨다.

8 제자들이 예수께 말하였다. "선생님, 방금도 유대 사람들이 선생님을 돌로

치려고 하였는데, 다시 그리로 가려고 하십니까?"

9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낮은 열두 시간이나 되지 않느냐?

사람이 낮에 걸어 다니면, 햇빛이 있으므로 걸려서, 넘어지지 않는다.

10 그러나 밤에 걸어다니면, 빛이 그 사람 안에 없으므로, 걸려서 넘어진다."

11 이 말씀을 하신 뒤에,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우리 친구 나사로는 잠들었다. 내가 가서, 그를 깨우겠다."

12 제자들이 말하였다. "주님, 그가 잠들었으면, 낫게 될 것입니다."

13 예수께서는 나사로가 죽었다는 뜻으로 말씀하셨는데,

제자들은 그가 잠이 들어 쉰다고 말씀하시는 것으로 생각하였다.

14 이 때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밝혀 말씀하셨다. "나사로는 죽었다.

15 내가 거기에 있지 않은 것이 너희를 위해서 도리어 잘 된 일이므로,

기쁘게 생각한다. 이 일로 말미암아 너희가 믿게 될 것이다. 그에게로 가자."

16 그러자 디두모라고도 하는 도마가 동료 제자들에게

"우리도 그와 함께 죽으러 가자" 하고 말하였다.

17 예수께서 가서 보시니,

나사로가 무덤 속에 있은 지가 벌써 나흘이나 되었다.

18 베다니는 예루살렘에서 오 리가 조금 넘는 가까운 곳인데,

19 많은 유대 사람이

그 오라버니의 일로 마르다와 마리아를 위로하러 와 있었다.

20 마르다는 예수께서 오신다는 말을 듣고서 맞으러 나가고,

마리아는 집에 앉아 있었다.

21 마르다가 예수께 말하였다. "주님, 주님이 여기에 계셨더라면,

내 오라버니가 죽지 아니하였을 것입니다.

22 그러나 이제라도, 나는 주님께서 하나님께 구하시는 것은 무엇이나

하나님께서 다 이루어 주실 줄 압니다."

23 예수께서 마르다에게 말씀하셨다. "네 오라버니가 다시 살아날 것이다."

24 마르다가 예수께 말하였다.

"마지막 날 부활 때에 그가 다시 살아나리라는 것은 내가 압니다."

25 예수께서 마르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사람은 죽어도 살고,

26 살아서 나를 믿는 사람은 영원히 죽지 아니할 것이다.

네가 이것을 믿느냐?"

27 마르다 예수께 말하였다. ", 주님! 주님은 세상에 오실

그리스도이시며,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내가 믿습니다."

28 이렇게 말한 뒤에, 마르다는 가서, 그 자매 마리아를 불러서 가만히

말하였다. "선생님께서 와 계시는데, 너를 부르신다."

29 이 말을 듣고, 마리아는 급히 일어나서 예수께로 갔다.

30 예수께서는 아직 동네에 들어가지 않으시고,

마르다가 예수를 맞이하던 곳에 그냥 계셨다.

31 집에서 마리아와 함께 있으면서 그를 위로해 주던 유대 사람들은, 마리아가

급히 일어나서 나가는 것을 보고, 무덤으로 가서 울려고 하는 것으로

생각하고, 그를 따라갔다.

32 마리아는 예수께서 계신 곳으로 와서,

예수님을 뵙고, 그 발 아래에 엎드려서 말하였다.

"주님, 주님이 여기에 계셨더라면, 내 오라버니가 죽지 않았을 것입니다."

33 예수께서는 마리아가 우는 것과, 함께 따라온 유대

사람들이 우는 것을 보시고, 마음이 비통하여 괴로워하셨다.

34 예수께서 그들에게 물으셨다. "그를 어디에 두었느냐?" 그들이 대답하였다.

"주님, 와 보십시오."

35 예수께서는 눈물을 흘리셨다.

36 그러자 유대 사람들은

"보시오, 그가 얼마나 나사로를 사랑하였는가!" 하고 말하였다.

37 그 가운데서 어떤 사람은 이렇게 말하였다. "눈먼 사람의 눈을 뜨게 하신

분이, 이 사람을 죽지 않게 하실 수 없었단 말이오?"

38 예수께서 다시 속으로 비통하게 여기시면서 무덤으로 가셨다.

무덤은 동굴인데, 그 어귀는 돌로 막아 놓았다.

39 예수께서 "돌을 옮겨 놓아라" 하시니, 죽은 사람의 누이 마르다가 말하였다.

"주님, 죽은 지가 나흘이나 되어서, 벌써 냄새가 납니다."

40 예수께서 마르다에게 말씀하셨다. "네가 믿으면 하나님의

영광을 보게 되리라고, 내가 네게 말하지 않았느냐?"

41 사람들이 그 돌을 옮겨 놓았다. 예수께서 하늘을 우러러 보시고 말씀하셨다.

"아버지, 내 말을 들어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42 아버지께서는 언제나 내 말을 들어주신다는 것을 압니다. 그런데도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 것은, 둘러선 무리를 위해서입니다.

그들로 하여금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게 하려는 것입니다."

43 이렇게 말씀하신 다음에, 큰 소리로 "나사로야, 나오너라" 하고 외치시니,

44 죽었던 사람이 나왔다.

손발은 천으로 감겨 있고, 얼굴은 수건으로 싸매여 있었다.

예수께서 그들에게 "그를 풀어 주어서, 가게 하여라" 하고 말씀하셨다.

45 마리아에게 왔다가 예수께서 하신 일을 본 유대 사람들 가운데서

많은 사람이 예수를 믿게 되었다.

46 그러나 그 가운데 몇몇 사람은 바리새파 사람들에게 가서,

예수가 하신 일을 그들에게 알렸다.

47 그래서 대제사장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은 공의회를 소집하여 말하였다.

"이 사람이 표징을 많이 행하고 있으니,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48 이 사람을 그대로 두면 모두 그를 믿게 될 것이요,

그렇게 되면 로마 사람들이 와서 우리의 땅과 민족을 약탈할 것입니다."

49 그 가운데 한 사람으로서, 그 해의 대제사장인 가야바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당신들은 아무것도 모르오.

50 한 사람이 백성을 위하여 죽어서 민족 전체가 망하지 않는

것이, 당신들에게 유익하다는 것을 생각하지 못하고 있소."

51 이 말은, 가야바가 자기 생각으로 한 것이 아니라, 그 해의 대제사장으로서,

예수가 민족을 위하여 죽으실 것을 예언한 것이니,

52 민족을 위할 뿐만 아니라,

흩어져 있는 하나님의 자녀를 한데 모아서

하나가 되게 하기 위하여 죽으실 것을 예언한 것이다.

53 그들은 그 날로부터 예수를 죽이려고 모의하였다.

54 그래서 예수께서는 유대 사람들 가운데로 더 이상 드러나게 다니지

아니하시고, 거기에서 떠나, 광야에서 가까운 지방 에브라임이라는

마을로 가서, 제자들과 함께 지내셨다.

55 유대 사람들의 유월절이 가까이 다가오니, 많은 사람이 자기의 몸을

성결하게 하려고, 유월절 전에 시골에서 예루살렘으로 올라왔다.

56 그들은 예수를 찾다가, 성전 뜰에 서서 서로 말하였다.

"당신들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그가 명절을 지키러 오지 않겠습니까?"

57 대제사장들과 바리새파 사람들은 예수를 잡으려고,

누구든지 그가 있는 곳을 알거든 알려 달라는 명령을 내려 두었다.

요한복음 11 : 1 ~ 57- 새번역성경

 

27절에 말씀은 베드로가 믿음을 고백하였던 이야기와 같으며, 예수님은 베드로의

신앙에 고백 위에 교회를 세우시겠다고 말씀하셨으며, 믿음의 사람이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라 하셨고, 성령께서 동행하시기에 성전이며, 자녀가 되면서

예수 그리스도의 반차를 따르는 제사장이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살아있는

자에 하나님이라고 말씀하시는 일에 관하여 설명하여 주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참 부모가 되시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성령으로 모든 일을 직접 하시는 일입니다.

이는 아무리 악한 존재라도 감히 해를 끼치지 못하게 하시는 구원에 은혜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령으로 잉태되셔서, 처녀의 몸에서 인자가 되신 이유입니다.

그래서 성령을 거스르는 일은 예수님과 하나님 아버지를 거스르는 일이기에 다시

용서를 받지 못하는, 반역하는 일이라는 사실을 깨달아야 믿음을 지킬 수 있고,

순종하는 삶으로 성경 말씀을 거울삼아서 죄에서 돌이킬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으며, 어려운 삶에 상황이 닥쳐올 때, 술로 상황을 회피하지 않았으며,

경제적으로 일확천금 같은 요행을 바라지 않았기에, 적은 급여로는 가장으로 삶을

살 수 없어서, 결혼하기 전에 신문사에서 먹고 자면서 두 가지 일을 병행하면서

, 네 시간 밖에 잠을 자지 못하는 삶을 삼 년 정도 살 때, 하나님의 은혜로

아내를 만나서 결혼한 후로, 몇 년을 평안하게 지냈지만, 자녀들과 생활하고, 집을

마련하기 위하여 다시 두 가지 일을 병행해야 했습니다. 그러면서 다시 세 시간에

수면 시간으로 항상 피곤하여, 졸음운전을 밥 먹듯이 하였을 때, 하나님은 천사로

저의 삶을 지켜주셨습니다. 하지만 저의 교만에서 비롯한 운전 습관으로 하나님의

보호막이 벗겨졌을 때, 중앙선을 넘는 대형 교통사고를 범했지만, 감당할 수 있게

하시며, 못된 운전 습관을 고쳐 주셨습니다. 이러한 일은 저의 마음에 눈을 열어

주신 후로도 지속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이렇게까지 함께 하자는 뜻을

깨닫게 하시면서 힘든 삶이지만, 항상 마음 가운데 평안과 삶을 살 수 있도록

다양하게 성령께서 인도하십니다. 하나님은 이같이 모든 사람에 머리카락까지

세시며, 동행하십니다. 이는 살아있는 하나님이시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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