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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삼위일체

성 삼위일체

작성자송병청|작성시간26.06.18|조회수31 목록 댓글 0

성 삼위일체

 

 

죄는 사망을 낳습니다. 이는 하늘나라에서 시작하여, 땅에서 현재 진행 중이고,

예수 그리스도에 초림으로 심판이 진행되고 있지만, 보이지 않게 진행되고 있어서

영적으로 깨어 있지 않으면, 분별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죄에

문제를 예수 그리스도로 해결하는 일은 사실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성령으로 직접

모든 일을 주관하는 일입니다. 이는 부모가 자녀를 사랑하고, 돌보며 교육하는

일로 다시는 죄를 짓지 않도록 예수 그리스도에 초림 사역을 믿는 사람들과 함께

살면서 중보의 기도와 조력자로서 성경 말씀으로 교육하여 자유의지로 순종하게

하는 일반적이지만, 인격적으로 삶을 결정하여 스스로 구원에 문을 열어 얻을 수

있는 영원히 죄로부터 해방되는 은혜가 됩니다.

하늘나라에서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이루시기 위하여, 세상을 창조하여 선과 악이

공존하게 되었지만, 하늘나라에서 뜻을 이루셨다는 사실을 알려 주신 분이 예수님

이셨고, 이 같은 사실은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한 사람이 매일 식사할 때마다

하나님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는 일을 위하여 주기도문으로 기도하라 하십니다.

이러한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이루시기 위하여, 거룩하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함께

사시려고, 죄의 문제를 예수 그리스도의 뜻이 자신에 백성을 구원하기 위하여,

하늘나라 대제사장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라서 기름 부음을 받은 사람”,의 뜻같이

하나님 아버지의 뜻과 계획을 주기도문에 내용을 따라서 성취하고 계십니다.

 

1 "너희는 남에게 보이려고 의로운 일을 사람들 앞에서 하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는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에게서 상을 받지 못한다.

2 그러므로 네가 자선을 베풀 때에는, 위선자들이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으려고

회당과 거리에서 그렇게 하듯이, 네 앞에 나팔을 불지 말아라.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그들은 자기네 상을 이미 다 받았다.

3 너는 자선을 베풀 때에는,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 하여,

4 네 자선 행위를 숨겨두어라. 그리하면, 남모르게 숨어서

보시는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5 "너희는 기도할 때에, 위선자들처럼 하지 말아라. 그들은 사람들에게

보이려고, 회당과 큰 길 모퉁이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한다.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그들은 자기네 상을 이미 다 받았다.

6 너는 기도할 때에, 골방에 들어가 문을 닫고서,

숨어서 계시는 아버지께 기도하여라. 그리하면

숨어서 보시는 너의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7 너희는 기도할 때에, 이방 사람들처럼 빈말을 되풀이하지 말아라.

그들은 말을 많이 하여야만 들어주시는 줄로 생각한다.

8 그러므로 그들을 본받지 말아라. 하나님 너희 아버지께서는,

너희가 구하기 전에, 너희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고 계신다.

9 그러므로 너희는 이렇게 기도하여라.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그 이름을 거룩하게 하여 주시며,

10 그 나라를 오게 하여 주시며, 그 뜻을 하늘에서

이루심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 주십시오.

11 오늘 우리에게 필요한 양식을 내려 주시고,

12 우리가 우리에게 죄 지은 사람을 용서하여 준 것 같이

우리의 죄를 용서하여 주시고,

13 우리를 시험에 들지 않게 하시고, 악에서 구하여 주십시오.

[나라와 권세와 영광은 영원히 아버지의 것입니다. 아멘.]]

14 너희가 남의 잘못을 용서해 주면,

너희 하늘 아버지께서도 너희를 용서해 주실 것이다.

15 그러나 너희가 남을 용서해 주지 않으면,

너희 아버지께서도 너희의 잘못을 용서해 주지 않으실 것이다."

16 "너희는 금식할 때에, 위선자들과 같이 슬픈 기색을 띠지 말아라.

그들은 금식하는 것을 남에게 보이려고, 얼굴을 흉하게 한다.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그들은 자기네 상을 이미 받았다.

17 너는 금식할 때에, 머리에 기름을 바르고, 낯을 씻어라.

18 그리하여 금식하는 것을 사람들에게 드러내지 말고,

보이지 않게 숨어서 계시는 아버지께서 보시게 하여라.

그리하면 남모르게 숨어서 보시는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

19 "너희는 자기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다가 쌓아 두지 말아라. 땅에서는

좀이 먹고 녹이 슬어서 망가지며, 도둑들이 뚫고 들어와서 훔쳐간다.

20 그러므로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하늘에 쌓아 두어라.

거기에는 좀이 먹고 녹이 슬어서 망가지는 일이 없고,

도둑들이 뚫고 들어와서 훔쳐 가지도 못한다.

21 너의 보물이 있는 곳에, 너의 마음도 있을 것이다."

22 "눈은 몸의 등불이다. 그러므로 네 눈이 성하면 네 온 몸이 밝을 것이요,

23 네 눈이 성하지 못하면 네 온 몸이 어두울 것이다.

그러므로 네 속에 있는 빛이 어두우면, 그 어둠이 얼마나 심하겠느냐?"

24 "아무도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한다. 한쪽을 미워하고 다른 쪽을 사랑하거나,

한쪽을 중히 여기고 다른 쪽을 업신여길 것이다. 너희는 하나님과 재물을

아울러 섬길 수 없다."

25 "그러므로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목숨을 부지하려고 무엇을 먹을까 또는 무엇을 마실까 걱정하지 말고,

몸을 감싸려고 무엇을 입을까 걱정하지 말아라.

목숨이 음식보다 소중하지 아니하냐? 몸이 옷보다 소중하지 아니하냐?

26 공중의 새를 보아라. 씨를 뿌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곳간에 모아들이지도 않으나, 너희의 하늘 아버지께서 그것들을 먹이신다.

너희는 새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27 너희 가운데서 누가, 걱정을 해서,

자기 수명을 한 순간인들 늘일 수 있느냐?

28 어찌하여 너희는 옷 걱정을 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살펴보아라. 수고도 하지 않고, 길쌈도 하지 않는다.

29 그러나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온갖 영화로 차려 입은 솔로몬도 이 꽃 하나와 같이 잘 입지는 못하였다.

30 오늘 있다가 내일 아궁이에 들어갈 들풀도 하나님께서 이와 같이

입히시거든, 하물며 너희들을 입히시지 않겠느냐? 믿음이 적은 사람들아!

31 그러므로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고 걱정하지 말아라.

32 이 모든 것은 모두 이방사람들이 구하는 것이요, 너희의 하늘 아버지께서는,

이 모든 것이 너희에게 필요하다는 것을 아신다.

33 너희는 먼저 하나님의 나라 하나님의 의를 구하여라.

그리하면 이 모든 것을 너희에게 더하여 주실 것이다.

34 그러므로 내일 일을 걱정하지 말아라. 내일 걱정은 내일이 맡아서

할 것이다. 한 날의 괴로움은 그날에 겪는 것으로 족하다."

마태복음 6 : 1 ~ 34- 새번역성경

 

10절에서 하나님 아버지의 뜻과 계획에 관하여 분명하게 말씀하시며, 이를 가르쳐

주고, 매일 일용할 양식을 위해, 기도할 때마다 기도하라는 말씀을 예수님이 알려

주신 일은 상당히 중요한 의미가 있습니다. 즉 예수님께서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따라, 계획을 초림과 재림으로 이루셔서, 초림부터 3030년에 시간이 흘러, 만물이

그리스도의 발, 아래에 복종할 때, 세상을 하나님 아버지께 돌려 드릴 것입니다.

하지만 세상은 이런 말씀을 해석하여, 말씀이 하나님의 비밀이 되었다고 말씀하여

세상이 하나님 나라가 되는 예수님 재림 때가 되어야 깨닫게 될 것이라 합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아버지의 영, 성령으로 시작부터 끝까지 뜻을 따라 계획하고

몸소 모든 일을 주관하시는 일은 가장 믿었던 루시퍼 천사 장과 그를 추종하였던

천사들에게 배반당한 트라우마가 있어, 성령으로 동행하여 완벽하게 뜻을 이루고

다시는 배반하는 일이 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 아버지의

유전자를 피조물이 받아, 영원하신 하나님과 같은 존재이기 때문에 영원히 죽지

않기에, 악을 단절할 수, 있는 방법을 생각하여 계획을 세우셨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에 초림이 없었으며, 죄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아, 죽음에서

해방될 수 없었을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 아버지께서 성령으로 동행할 수 없고,

사람은 영원히 죄에서 오는 죽음에 문제를 해결할 수 없었을 것입니다.

 

1 무엇 때문에 여러분 가운데 싸움이나 분쟁이 일어납니까? 여러분의 지체들

안에서 싸우고 있는 육신의 욕심에서 생기는 것이 아닙니까?

2 여러분은 욕심을 부려도 얻지 못하면 살인을 하고, 탐내어도 가지지 못하면

다투고 싸웁니다. 여러분이 얻지 못하는 것은 구하지 않기 때문이요,

3 구하여도 얻지 못하는 것은

자기가 쾌락을 누리는 데에 쓰려고 잘못 구하기 때문입니다.

4 간음하는 사람들이여, 세상과 벗함이

하나님과 등지는 일임을 알지 못합니까? 누구든지 세상의 친구가 되려고

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5 "하나님께서는 우리 안에 살게 하신 그 영을 질투하실

정도로 그리워하신다"라는 성경 말씀을 여러분은 헛된

것으로 생각합니까?

6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더 큰 은혜를 주십니다. 그러므로 성경에 이르기를

"하나님께서는 교만한 자들을 물리치시고, 겸손한 사람들에게 은혜를 주신다"

하고 말합니다.

7 그러므로 하나님께 복종하고, 악마를 물리치십시오.

그리하면 악마는 달아날 것입니다.

8 하나님께로 가까이 가십시오. 그리하면 하나님께서 가까이 오실 것입니다.

죄인들이여, 손을 깨끗이 하십시오.

두 마음을 품은 사람들이여, 마음을 순결하게 하십시오.

9 여러분은 괴로워하십시오. 슬퍼하십시오. 우십시오.

여러분의 웃음을 슬픔으로 바꾸십시오. 기쁨을 근심으로 바꾸십시오.

10 주님 앞에서 자신을 낮추십시오.

그리하면 주님께서 여러분을 높여주실 것입니다.

11 형제자매 여러분, 서로 헐뜯지 마십시오.

자기 형제자매를 헐뜯거나 심판하는 사람은, 율법을 헐뜯고 율법을

심판하는 것입니다. 그대가 율법을 심판하면, 그대는 율법을 행하는 사람이

아니라 율법을 심판하는 사람입니다.

12 율법을 제정하신 분 심판하시는 분은 한 분이십니다.

그는 구원하실 수도 있고, 멸망시키실 수도 있습니다.

도대체 그대가 누구이기에 이웃을 심판합니까?

13 "오늘이나 내일 어느 도시에 가서, 일 년 동안 거기에서 지내며,

장사하여 돈을 벌겠다" 하는 사람들이여, 들으십시오.

14 여러분은 내일 일을 알지 못합니다. 여러분의 생명이 무엇입니까?

여러분은 잠깐 나타났다가 사라져버리는 안개에 지나지 않습니다.

15 도리어 여러분은 이렇게 말해야 할 것입니다. "주님께서 원하시면,

우리가 살 것이고, 또 이런 일이나 저런 일을 할 것이다."

16 그런데 여러분은 지금 우쭐대면서 자랑하고 있습니다.

그와 같은 자랑은 다 악한 것입니다.

17 그러므로 사람이 해야 할 선한 일이 무엇인지 알면서도 하지 않으면,

그것은 그에게 죄가 됩니다.

야고보서 4 : 1 ~ 17- 새번역성경

 

5절에 믿음 가운데 동행하시는 성령님에 관하여 하나님 아버지께서 자신의 영을

얼마나 다시 보고 싶어 하시는지에 관하여 말씀하십니다. 그리고 왜 사람이 서로

사랑하지 못하는지를 말씀하며, 죽음에 이르는 삶에 관하여 말씀하십니다.

죄는 양심 곧 이성으로 오욕칠정의 육체에 소욕을 따르는 삶을 인내로 절제하고

자제하지 않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그래서 선이 무엇인지를 알고도 행하지 않는

삶이 그 사람에게 죄가 된다고, 야고보서 417절에서 말씀하는 것입니다.

 

1 하나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종인 야고보가 세계에 흩어져

사는 열두 지파에게 문안을 드립니다.

2 나의 형제자매 여러분, 여러 가지 시험에 빠질 때에, 그것을 더할 나위 없는

기쁨으로 생각하십시오.

3 여러분은 믿음의 시련이 인내를 낳는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4 여러분은 인내력을 충분히 발휘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이 완전하고 성숙한 사람이 되십시오.

5 여러분 가운데 누구든지 지혜가 부족하거든, 모든 사람에게 아낌없이 주시고

나무라지 않으시는 하나님께 구하십시오. 그리하면 받을 것입니다.

6 조금도 의심하지 말고, 믿고 구해야 합니다.

의심하는 사람은 마치 바람에 밀려서 출렁이는 바다 물결과 같습니다.

7 그런 사람은 주님께로부터 아무것도 받을 생각을 하지 마십시오.

8 그는 두 마음을 품은 사람이요, 그의 모든 행동에는 안정이 없습니다.

9 비천한 신도는 자기가 높아지게 된 것을 자랑하십시오.

10 부자는 자기가 낮아지게 된 것을 자랑하십시오.

부자는 풀의 꽃과 같이 사라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11 해가 떠서 뜨거운 열을 뿜으면, 풀은 마르고 꽃은 떨어져서,

그 아름다운 모습은 사라집니다.

이와 같이, 부자도 자기 일에 골몰하는 동안에 시들어 버립니다.

12 시험을 견디어 내는 사람은 복이 있습니다. 그 사람은 그의 참됨이

입증되어서, 생명의 면류관을 받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약속된 것입니다.

13 시험을 당할 때에, 아무도 "내가 하나님께 시험을 당하고 있다" 하고

말하지 마십시오. 하나님께서는 악에게 시험을 받지도 않으시고,

또 시험하지도 않으십니다.

14 사람이 시험을 당하는 것은 각각 자기의 욕심에 이끌려서,

꾐에 빠지기 때문입니다.

15 욕심이 잉태하면 죄를 낳고, 죄가 자라면 죽음을 낳습니다.

16 나의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속지 마십시오.

17 온갖 좋은 선물과 모든 완전한 은사는 위에서,

곧 빛들을 지으신 아버지께로부터 내려옵니다.

아버지께는 이러저러한 변함이나 회전하는 그림자가 없으십니다.

18 그는 뜻을 정하셔서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낳아주셨습니다.

그리하여 그는 우리를 피조물 가운데 첫 열매가 되게 하셨습니다.

19 사랑하는 형제자매 여러분, 여러분은 이것을 알아두십시오.

누구든지 듣기는 빨리 하고, 말하기는 더디 하고, 노하기도 더디 하십시오.

20 노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21 그러므로 더러움과 넘치는 악을 모두 버리고, 온유한 마음으로

여러분 속에 심어주신 말씀을 받아들여야 합니다.

그 말씀에는 여러분의 영혼을 구원할 능력이 있습니다.

22 말씀을 행하는 사람이 되십시오.

그저 듣기만 하여 자신을 속이는 사람이 되지 마십시오.

23 말씀을 듣고도 행하지 않는 사람은 있는 그대로의 자기 얼굴을 거울 속으로

들여다보기만 하는 사람과 같습니다.

24 이런 사람은 자기의 모습을 보고 떠나가서

그것이 어떠한지를 곧 잊어버리는 사람입니다.

25 그러나 완전한 율법 곧 자유를 주는 율법을 잘 살피고 끊임없이 그대로

사는 사람은, 율법을 듣고서 잊어버리는 사람이 아니라, 그것을 실행하는

사람인 것입니다. 이런 사람은 그가 행한 일에 복을 받을 것입니다.

26 누가 스스로 경건하다고 생각하면서도, 혀를 다스리지 않고 자기 마음을

속이면, 이 사람의 신앙은 헛된 것입니다.

27 하나님 아버지께서 보시기에 깨끗하고 흠이 없는 경건은,

고난을 겪고 있는 고아들과 과부들을 돌보아주며, 자기를 지켜서 세속에

물들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야고보서 1 : 1 ~ 27- 새번역성경

 

사람에게 죽음이 있는 이유를 15절 욕심에서 비롯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이 같은

일은 사람이 보암직하고 먹음직한 것을 좇아서 삶을 살면서 시작합니다. 그리고

이러한 삶은 최초의 사람으로 아담을 돕도록 창조된 이브 곧 하와가 하나님께서

동거하며, 언약한 선악과나무에 과일을 사탄에 말을 듣고 보았을 때 생겼던 욕구,

오감으로 생기는 오욕칠정에 마음을, 죄를 지어서 갖게 된, 선과 악을 아는 일에

있어서 하나님과 같은 마음, 양심 곧 이성으로 자제하지 못하고, 욕구만 따라서

삶을 사는 행동에서 비롯하는 마음입니다. 이러한 마음은 짐승과 같은 마음으로

무엇이 선인지, 악인지를 판단하지 못하는 양심에 화인 맞은 마음입니다. 그리고

영혼이 잠을 자면서 생겨나는 마음이기에, 절대로 성 삼위일체가 되지 못합니다.

그래서 성령을 거스르지 말라고 명령하며, 영혼의 잠에서 깨어 있으라고 합니다.

성 삼위일체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으로 거룩하신 하나님과 같이 거룩한 삶으로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와 믿음의 성도가 하나에 마음으로 거룩한 존재가

되어서, 하나님 아버지께서 뜻하신 계획에 동참하는 삶입니다. 그래서 몸은 각자

서로 다른 존재이지만, 마음은 완전히 하나가 되어, 한 사람이 삶을 사는 것처럼

살아가는 삶이 성 삼위일체에 삶입니다. 이 같은 일을 세상이 알 수 있도록 하는

제도가 결혼제도로 부부는 한 몸이라는 말씀과 같습니다. 그래서 결혼한 사람들은

외도를 해서는 안 된다고 말씀하여, 자신에 몸 안에 죄를 짓지 말라고 하십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닮고, 영을 받은 사람이 거룩하신 하나님과 같이 거룩한 삶으로

서로 사랑해야 하는데, 썩어지는 육체 소욕으로 서로 다투고, 미워해서는 거룩한

삶을 살 수 없기에, 오욕칠정에 욕구를 이성으로 자제하며, 사랑하는 삶을 살도록

사람을 하나님의 형상과 영으로 남자와 여자가 하나가 되도록 하셨습니다. 그래서

사람은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따라서 예수 그리스도로 계획을 성취하는 일에서

성 삼위일체가 되는 삶을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삶을 사람 스스로 살 수

없기에, 하나님 아버지께서 동행하기 위하여, 죄의 문제를 독생자 아들 예수님께

성령으로 최초의 사람 이브 곧 하와가 죄를 짓도록 허락하셨고, 이브 곧 하와의

죄까지 없애시고, 동행하시려고 처녀의 몸에서 사람이 되셨으며, 이는 창세 이후

모든 사람을 살리려고 죄를 예수 그리스도께 뒤집어씌우시고, 가장 극악무도한

죄인들만 달리는 나무 십자가상에서 하늘나라 대제사장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라

하늘나라 지성소에 들어가서 죄의 값을 대신 치르는 번제와 화목제를 하나님이며,

참사람으로서 단 한 번에 드리셨습니다. 그래서 이를 믿고, 예수님과 같은 삶을

살겠다고 자유의지로 삶을 선택하는 사람과 하나님 아버지께서 성령으로 동행을

하시면서, 성경 말씀으로 양심을 깨우셔서, 성 삼위일체가 되게 하십니다. 그래서

믿음의 성도는 반드시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를 맺는 삶을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1 예수께서 이 말씀을 마치시고, 눈을 들어 하늘을 우러러보시고 말씀하셨다.

"아버지, 때가 왔습니다. 아버지의 아들을 영광되게 하셔서, 아들이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여 주십시오.

2 아버지께서는 아들에게 모든 사람을 다스리는 권세를 주셨습니다. 그것은

아들로 하여금 아버지께서 그에게 주신 모든 사람에게

영생을 주게 하려는 것입니다.

3 영생은 오직 한 분이신 참 하나님을 알고, 또 아버지께서

보내신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것입니다.

4 나는 아버지께서 내게 하라고 맡기신 일을 완성하여, 땅에서

아버지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5 아버지, 창세 전에 내가 아버지와 함께 누리던 그 영광으로,

나를 아버지 앞에서 영광되게 하여 주십시오.

6 나는, 아버지께서 세상에서 택하셔서 내게 주신 사람들에게 아버지의 이름을

드러냈습니다. 그들은 본래 아버지의 사람들인데, 아버지께서 그들을 나에게

주셨습니다. 그들은 아버지의 말씀을 지켰습니다.

7 지금 그들은,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모든 것이,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임을 알고 있습니다.

8 나는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말씀을 그들에게 주었습니다.

그들은 그 말씀을 받아들였으며, 내가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을

참으로 알았고, 또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믿었습니다.

9 나는 그들을 위하여 빕니다.

나는 세상을 위하여 비는 것이 아니고,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사람들을

위하여 빕니다. 그들은 모두 아버지의 사람들입니다.

10 나의 것은 모두 아버지의 것이고, 아버지의 것은 모두

나의 것입니다. 나는 그들로 말미암아 영광을 받았습니다.

11 나는 이제 더 이상 세상에 있지 않으나, 그들은 세상에 있습니다.

나는 아버지께로 갑니다.

거룩하신 아버지,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그들을 지켜 주셔서, 우리가 하나인 것 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

12 내가 그들과 함께 지내는 동안은,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아버지의 이름으로

그들을 지키고 보호하였습니다.

그러므로 그들 가운데서는 한 사람도 잃지 않았습니다.

다만, 멸망의 자식만 잃은 것은 성경 말씀을 이루기 위함이었습니다.

13 이제 나는 아버지께로 갑니다. 내가 세상에서 이것을 아뢰는 것은,

내 기쁨이 그들 속에 차고 넘치게 하려는 것입니다.

14 나는 그들에게 아버지의 말씀을 주었는데, 세상은 그들을 미워하였습니다.

그것은, 내가 세상에 속하여 있지 않은 것과 같이,

그들도 세상에 속하여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15 내가 아버지께 비는 것은, 그들을 세상에서 데려가시는 것이 아니라,

악한 자에게서 그들을 지켜 주시는 것입니다.

16 내가 세상에 속하지 않은 것과 같이, 그들도 세상에 속하지 않았습니다.

17 진리로 그들을 거룩하게 하여 주십시오.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입니다.

18 아버지께서 나를 세상에 보내신 것과 같이,

나도 그들을 세상으로 보냈습니다.

19 그리고 내가 그들을 위하여 나를 거룩하게 하는 것은,

그들도 진리로 거룩하게 하려는 것입니다."

20 "나는 이 사람들을 위해서만 비는 것이 아니고, 이 사람들의 말을 듣고

나를 믿는 사람들을 위해서도 빕니다.

21 아버지,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시고, 내가 아버지 안에 있는 것과 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어서 우리 안에 있게 하여 주십시오.

그래서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다는 것을, 세상이 믿게 하여 주십시오.

22 나는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영광을 그들에게 주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하나인 것과 같이,

그들도 하나가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23 내가 그들 안에 있고, 아버지께서 내 안에 계신 것은,

그들이 완전히 하나가 되게 하려는 것입니다.

그것은 ,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다는 것과,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것과 같이 그들도 사랑하셨다는 것을,

세상이 알게 하려는 것입니다.

24 아버지, 아버지께서 내게 주신 사람들도, 내가 있는 곳에 나와 함께 있게

하여 주시고, 창세 전부터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셔서 내게 주신

내 영광을, 그들도 보게 하여 주시기를 빕니다.

25 의로우신 아버지, 세상은 아버지를 알지 못하였으나, 나는 아버지를

알았으며, 이 사람들도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알고 있습니다.

26 나는 이미 그들에게 아버지의 이름을 알렸으며, 앞으로도 알리겠습니다.

그것은, 아버지께서 나를 사랑하신 그 사랑이 그들 안에 있게 하고,

나도 그들 안에 있게 하려는 것입니다.“

요한뽁음 17 : 1 ~ 26- 새번역성경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상에 사역을 눈앞에 두고 제자들 앞에서 하늘에, 계시는

하나님 아버지께 드리신 요한복음 17장에 기록으로 알려 주시는 기도문은 믿음의

성도가 성 삼위일체로서 거룩하신 하나님과 같은 삶을 살아야 한다고 말씀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삼십삼 년을 레위기 12장 말씀에 순종하여 사셔야 했던 일은

순종의 본을 보이기 위한 일이며, 정결한 제물이 되는 조건을 충족하는 일입니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에 초림의 순종이 선과 악을 심판하는 기준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초림부터 재림에서 마지막 백 보좌 심판까지 모두 3030년에 걸쳐서 악을

심판하시는 것으로 이해됩니다. 사람이 남자와 여자의 다른 성격으로 삶을 살면서

육체 소욕으로 부부가 되고, 자신들을 닮은 자녀를 낳으며, 서로를 이해하고 죄를

용서하며, 하나가 되는 삶을 사는 삶으로, 사랑을 배우게 됩니다. 그런데 이렇게

중요한 사실을 사람들은 깨닫지 못하여, 한 번 있는 인생 마음껏 하고 싶은 대로

할 것을 다 하며, 살아야 후회하지 않는다고 스스로 마음의 양심을 버립니다.

과연 이렇게 사는 삶이 따뜻한 마음으로 잘 살고, 있다고 스스로 위로할까요?

세상에 존재하는 가장 믿음직한 성문화된 문서는 성경 말씀으로 성경의 기록은

1600년에 걸쳐서, 40명에 사람이 각기 다른 시대를 살면서 성령의 감동을

따라 기록한 문서이며, 이스라엘에 역사의 기록입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에

초림을 기준으로 구약과 신약을 나누어 기록한 것이 정경 66권입니다. 여기에

사람이 시대를 나누어 기원전과 기원후로 나누고 있습니다. 그래서 현재를 기원후

2026년이라고 전 세계가 이집트에서 생긴 태양력을 로마가 세상을 다스릴 때부터

사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세상에 명품이라는 제품은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는 시대를 거치며, 오늘날까지 사람들은 이탈리아에서 만든 제품을 대부분

명품이라고 하며, 여자들은 서로 명품을 가지려고 많은 값을 치르고 있습니다.

과연 이렇게 인생을 사는 일이 잘 사는 것이며, 영원한 삶을 준비하는 삶일까요?

오늘날 세상은 사람이 죄의 값으로 당연히 치러야 하는 노동을 자신들과 닮은

인공지능 로봇으로 대체하려고 수없이 고민하고, 연구하여 기계에 사람의 지식을

가르치고 있는 세상이 되었으며, 온 세상이 앞다투어 제작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모든 면에서 만족할 수 없는 상황에 좋아할 수만 없기에 고민도 많이 합니다.

사람이 착각하는 일 가운데, 사랑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랑은 육체의 소욕으로

감정과 욕구를 따라 사는 삶이 아닙니다. 사랑은 언제나 오래 참고, 온유하고,

무례히 행하지 않으며, 자기에 유익을 구하지 않고, 바라고, 믿고, 참아 내는 일로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 그리스도로 사랑하시는 삶입니다.

이러한 삶을 살아야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 그리스도로 언약하신 상을 받으며,

하나님과 영원히 동행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 초림 이후에 세상에는

자유의지로 어떠한 삶을 선택하느냐에 따라서 성령께서 동행하시느냐, 악한 영의

깊은 흉계에 속아 영원한 죽음 가운데, 사탄과 함께 불바다에서 사느냐가 결정될

것이기에, 모든 사람은 인생을 살 동안 삶에 의미를 알고, 양심으로 선과 악을

지혜롭게 분별하여 선한 양심으로 사랑하는 삶을 살아야 후회하지 않을 것입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일들은 영원하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창조하여 존재합니다.

그래서 생명을 주는 성경 말씀이며, 이스라엘의 역사로 계획을 예수 그리스도로

성취하는 일을 깨닫고, 말씀을 거울삼아서 순종하는 삶으로 열매 맺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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