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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현존하심

창조의 흔적

작성자송병청|작성시간26.06.20|조회수41 목록 댓글 0

창조의 흔적

 

 

많은 사람이 인정하지 않는 일이지만, 삶 가운데는 인정할 수밖에 없는 창조자의

흔적이 상당히 많습니다. 사람의 삶에서 수시로 사용하는 언어 중, 서로가, 서로를

부르는 이름과 나라에 명칭이 그렇습니다. 그리고 사람과 같은 시간과 공간 안에

살고 있는 동물들을 이르는 명칭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람이 자녀를 낳고, 이름을

지을 때, 의미를 부여하여 작명하며, 스스로 부담되는 사람은 전문가를 찾아가서

값을 치르고 이름을 짓기도 합니다. 그리고 이름을 부를 때마다 축복하는 마음에

사랑스러운 마음으로 부릅니다. 이러한 사실에 관한 기록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을 남자 여자로 창조하셨다. 그들을 창조하시던 날에,

하나님은 그들에게 복을 주시고, 그들의 이름을 '사람'이라고 하셨다.

창세기 52- 새번역성경

 

세상에서 하나님의 형상을 닮고, 영을 받은 사람을 부를 때는 각 지역과 언어와

종족과 부족을 따라서 다르게 부르지만, 의미는 같습니다. 이러한 사실은 인류가

같은 조상에 후손이란 증거로, 물 심판 이후를 살고 있는 노아의 자손이 됩니다.

 

1 처음에 세상에는 언어가 하나뿐이어서, 모두가 같은 말 썼다.

2 사람들이 동쪽에서 이동하여 오다가, 시날 땅 한 들판에 이르러서,

거기에 자리를 잡았다.

3 그들은 서로 말하였다. ", 벽돌을 빚어서, 단단히 구워내자."

사람들은 대신에 벽돌을 쓰고, 대신에 역청을 썼다.

4 그들은 또 말하였다. ", 도시를 세우고, 그 안에 탑을 쌓고서, 탑 꼭대기가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의 이름을 날리고, 온 땅 위에 흩어지지 않게 하자."

5 주님께서 사람들이 짓고 있는 도시탑을 보려고 내려오셨다.

6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보아라, 만일 사람들이 같은 말을 쓰는

한 백성으로서, 이렇게 이런 일을 하기 시작하였으니,

이제 그들은, 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하지 못할 일이 없을 것이다.

7 , 우리가 내려가서, 그들이 거기에서 하는 말뒤섞어서,

그들이 서로 알아듣지 못하게 하자."

8 주님께서 거기에서 그들을 온 땅으로 흩으셨다.

그래서 그들은 도시 세우는 일을 그만두었다.

9 주님께서 거기에서 온 세상의 말을 뒤섞으셨다고 하여, 사람들은 그 곳의

이름을 바벨이라고 한다. 주님께서 거기에서 사람들을 온 땅에 흩으셨다.

10 셈의 족보는 이러하다. 셈은, 홍수가 끝난 지 이 년 뒤,

백 살이 되었을 때에 아르박삿을 낳았다.

11 셈은 아르박삿을 낳은 뒤에, 오백 년을 더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12 아르박삿은 서른다섯 살에 셀라를 낳았다.

13 아르박삿은 셀라를 낳은 뒤에, 사백삼 년을 더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14 셀라는 서른 살에 에벨을 낳았다.

15 셀라는 에벨을 낳은 뒤에, 사백삼 년을 더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16 에벨은 서른네 살에 벨렉을 낳았다.

17 에벨은 벨렉을 낳은 뒤에, 사백삼십 년을 더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18 벨렉은 서른 살에 르우를 낳았다.

19 벨렉은 르우를 낳은 뒤에, 이백구 년을 더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20 르우는 서른두 살에 스룩을 낳았다.

21 르우는 스룩을 낳은 뒤에, 이백칠 년을 더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22 스룩은 서른 살에 나홀을 낳았다.

23 스룩은 나홀을 낳은 뒤에, 이백 년을 더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24 나홀은 스물아홉 살에 데라를 낳았다.

25 나홀은 데라를 낳은 뒤에, 백십구 년을 더 살면서 아들딸을 낳았다.

26 데라는 일흔 살에 아브람과 나홀과 하란을 낳았다.

27 데라의 족보는 이러하다. 데라는 아브람과 나홀과 하란을 낳았다.

하란은 을 낳았다.

28 그러나 하란은 그가 태어난 땅 바빌로니아의 우르에서

아버지보다 먼저 죽었다.

29 아브람과 나홀이 아내를 맞아들였다. 아브람의 아내의 이름은 사래이고,

나홀의 아내의 이름은 밀가이다. 하란은 밀가와 이스가의 아버지이다.

30 사래는 임신을 하지 못하여서, 자식이 없었다.

31 데라는, 아들 아브람, 하란에게서 난 손자 롯, 아들 아브람의 아내인

며느리 사래를 데리고, 가나안 땅으로 오려고 바빌로니아의 우르를 떠나서,

하란에 이르렀다. 그는 거기에다가 자리를 잡고 살았다.

32 데라는 이백오 년을 살다가 하란에서 죽었다.

창세기 11 : 1 ~ 32- 새번역성경

 

성경에 기록은 아담의 후손으로 맏이에 관한 기록입니다. 그리고 믿음의 계보에

관하여 기록한 하나님에 관한 믿음에 계보의 기록입니다. 그래서 성경에 기록된

이름에 뜻으로 하나님께서 성경 말씀을 기록하신 뜻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브람의 뜻 존귀한 아버지처럼 하나님께서 말씀하셨을 때, 귀 기울여서 들었고,

칠십오 세부터 하나님께서 주시겠다고 언약하신 가나안 땅으로 가서 방랑자 삶을

살았고, 본처 사래(왕후)가 아이를 낳을 수 없는 나이가 되어서, 아내에 말을 듣고,

사래의 이집트 몸종 하갈과 관계하여, 인본주의 아들 이스마엘을 낳았습니다.

그리고 구십구 세가 되었을 때, 하나님이 아브람 앞에 나타나서, 소돔과 고모라를

멸망시키려고 가실 때, 아브람에게 극진한 대접을 받고, 사래에게서 아들을 낳게

될 것이라고, 언약하셨습니다. 이러한 하나님 말씀이 믿어지지 않아서 아브람과

사래는 웃었고, 이를 인하여 아들에 이름이 웃음이라는 뜻에 이삭이 되었습니다.

이삭은 리브가와 사이에서 쌍둥이 아들, 에서와 야곱 즉 이스라엘을 낳았습니다.

하나님께서 아브람과 사래, 사이에 아들을 낳게 하시겠다는 언약을 하실 때,

이름을 아브람(존귀한 아버지)에서 모든 민족의 아버지라는 뜻에 아브라함으로

개명하여 주셨고, 사래(왕후)도 모든 민족의 어머니라는 뜻에 사라로 바꾸어 주고,

언약의 표시로 할례를 명령하셨습니다. 그래서 이스라엘 민족은 오늘날까지 구약

말씀에 매어 할례를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정작 자신들에 죄의 값을

치르신 예수 그리스도는 영접하지 않습니다. 이는 자신들에게 피해를 주는 존재를

참을 수 없게 만들고, 구약 말씀 중, 이에는 이, 눈에는 눈이라는 말씀을 따라서

원수갚는 행동으로 끊임없이 전쟁하여, 수많은 이슬람 국가 국민의 생명을 죽이고

있지만, 전혀 죄의식을 갖지 못합니다. 이런 이스라엘이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을

시기를 성경 스가랴 12장에 기록하여, 사람이 하나님과 대적할 때이며, 예수님이

재림하실 때라고 말씀하십니다. 이러한 말씀은 사람을 잘 알고 있는 하나님밖에는

그 누구도 이야기할 수 없는 것입니다. 성경 말씀은 사람이 얼마나 악한 존재인지

창세기 4장 말씀에서 이야기합니다. 그런데 사람의 악한 마음에 관한 말씀과 함께

하는 말씀은 사람이 스스로에 마음을 잘 다스려야 한다는 사실을 말씀하십니다.

 

네가 올바른 일을 하였다면, 어찌하여 얼굴빛이 달라지느냐?

네가 올바르지 못한 일을 하였으니, 죄가 너의 문에 도사리고 앉아서,

너를 지배하려고 한다. 너는 죄를 잘 다스려야 한다.“

창세기 47- 새번역성경

 

사람이 자신에 마음조차 모르고 있을 때, 하나님은 사람의 머리카락까지 세시면서

보호하고 있기에, 하나님 앞에서 살려는 사람에게 올바른 삶을 가르쳐 주십니다.

아담의 맏이 가인에게 하나님과 같은 마음이 있었기에, 하나님은 가인에게 자신의

마음에 상태를 알려 줍니다. 그런데 가인의 죄가 자신에 부모 아담과 하와가 죄를

지을 때, 상황과 같은 상태라는 일로, ”죄가 너의 문에 도사리고 앉아서~“, 라는

말씀으로 하늘나라에서 배반한 사탄, 곧 루시퍼 천사 장과 그를 추종한 천사들에

의하여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 주신다는 것입니다.

 

7 그 때에 하늘에서 전쟁이 일어났습니다. 미가엘과 미가엘의 천사들은 용과

맞서서 싸웠습니다. 용의 부하들이 이에 맞서서 싸웠지만,

8 당해 내지 못하였으므로, 하늘에서는 더 이상

그들이 발 붙일 자리가 없었습니다.

9 그래서 그 큰 용, 곧 그 옛 뱀은 땅으로 내쫓겼습니다.

큰 용악마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는데,

온 세계를 미혹하던 자입니다. 그 용의 부하들도

그와 함께 땅으로 내쫓겼습니다.

10 그 때에 내가 들으니, 하늘에서 큰 음성이 이렇게 울려 나왔습니다.

"이제 우리 하나님의 구원권능나라가 이루어지고 하나님이 세우신

그리스도의 권세가 나타났다. 우리의 동료들을 헐뜯는 자,

우리 하나님 앞에서 밤낮으로 그들을 헐뜯는 자가 내쫓겼다.

요한계시록 12 : 7 ~ 10- 새번역성경

 

1 나는 또 한 천사가 아비소스의 열쇠큰 사슬을 손에 들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2 그는 그 , 악마사탄인 그 옛 뱀을 붙잡아 결박하여,

3 아비소스에 던지고 닫은 다음에, 그 위에 봉인을 하여 천 년 동안 가두어

두고, 천 년이 끝날 때까지는 민족들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사탄은 그 뒤에 잠시 동안 풀려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20 : 1 ~ 3- 새번역성경

 

사탄은 왜 천 년이 지난 다음에 잠시 풀려날까요? 이러한 질문에 답을 깨달아야

성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사람의 자녀를 죄에서 구원하시는 은혜를 깨닫고, 순종의

삶으로 성 삼위일체가 되어, 하나님의 자녀와 그리스도에 반차를 따르는 제사장과

성전이 되는 하나님의 성전 안에서 성전이 되어, 하나님 아버지를 찬양할 수 있을

것이며, 다시는 악과 상관이 없는 거룩한 존재가 되어 배반하지 않을 것입니다.

섬 삼위일체 하나님의 창조에 흔적은 세상이 오늘날과 같이 오대양 칠 대륙으로

나누어진 일이 증명합니다. 이는 이스라엘의 열두 지파에 수를 따라서 나누셨다고

신명기 328절에 모세로 기록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세상을 나누신 시기가

노아의 맏아들 셈의 후손 가운데 벨릭이 살았던 시기라는 말씀이 확인해 줍니다.

 

가장 높으신 분께서 여러 나라에 땅을 나누어 주시고, 인류를 갈라놓으실 때에

이스라엘 자손의 수효대로 민족들의 경계를 갈라놓으셨다.

신명기 328- 새번역성경

 

에벨은 두 아들을 낳았는데, 한 아들의 이름은, 그의 시대에 세상이 나뉘었다고

해서 벨렉이라고 하였다. 벨렉의 아우 이름은 욕단이다.

창세기 1025- 새번역성경

 

주님께서 거기에서 온 세상의 말을 뒤섞으셨다고 하여, 사람들은 그 곳의

이름을 바벨이라고 한다. 주님께서 거기에서 사람들을 온 땅에 흩으셨다.

창세기 119- 새번역성경

 

사람은 스스로 지혜롭다고 하지만, 사실은 어리석은 존재가 되어, 자신의 근본을

잊었고, 세상을 방황하며 삶을 살다가 죽음의 권세 잡은 사탄에게 잡힙니다.

그래서 모든 사람은 죽음을 두려워하며, 스스로 죽음을 이기는 방법을 알 수 없고

과학의 힘으로도 해결하지 못합니다. 이는 사람이 보이지 않는 영적인 존재이며,

영은 하나님이기 때문에, 사람은 절대로 죽음을 스스로 이길 수 없는 것입니다.

 

21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여자여, 내 말을 믿어라.

너희가 아버지께, 이 산에서 예배를 드려야 한다거나,

예루살렘에서 예배를 드려야 한다거나, 하지 않을 때가 올 것이다.

22 너희는 너희가 알지 못하는 것을 예배하고, 우리는 우리가 아는 분을

예배한다. 구원은 유대 사람들에게서 나기 때문이다.

23 참되게 예배를 드리는 사람들이 진리로 아버지께

예배를 드릴 때가 온다. 지금이 바로 그 때이다.

아버지께서는 이렇게 예배를 드리는 사람들을 찾으신다.

24 하나님은 영이시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예배를 드리는

사람은 진리로 예배를 드려야 한다."

25 여자가 예수께 말했다. "나는 그리스도라고 하는 메시아가 오실 것을

압니다. 그가 오시면, 우리에게 모든 것을 알려 주실 것입니다."

26 예수께서 말씀하셨다. "너에게 말하고 있는 내가 그다.

요한복음 4 : 21 ~ 26- 새번역성경

 

죄로 죽었던 영혼을 살리는 말씀과 하나님 아버지를 올바르게 예배하는 일을

예수님이 사마리아 여인에게 설명하여, 자신을 믿어야 영생에 이르는 생명수를

먹을 수 있다고 말씀합니다. 이러한 이치는 사람이 사람을 닮은 인공지능 로봇을

만드는데, 있어 꼭 같은 이치로 하지만, 사람은 영을 창조할 수 없습니다.

영은 영으로 현존하시는 하나님밖에는 그 누구도 창조할 수 없는 증거가 아이를

낳고 싶어서, 시험관 수정으로 아이를 낳으려 하지만, 성공하는 확률이 낮습니다.

 

1 사람들이 땅 위에 늘어나기 시작하더니, 그들에게서 딸들이 태어났다.

2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저마다

자기들의 마음에 드는 여자를 아내로 삼았다.

3 주님께서 말씀하셨다. "생명을 주는 나의 영이 사람 속에

영원히 머물지는 않을 것이다. 사람은 살과 피를 지닌

육체요, 그들의 날은 백이십 년이다."

4 그 무렵에, 그 후에도 얼마 동안, 땅 위에는 네피림이라고 하는 거인족이

있었다. 그들은 하나님의 아들들 사람의 딸들 사이에서 태어난

자식들이었다. 그들은 옛날에 있던 용사들로서 유명한 사람들이었다.

5 주님께서는,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가득 차고, 마음에 생각하는 모든 계획이

언제나 악한 것뿐임을 보시고서,

6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후회하시며 마음 아파하셨다.

7 주님께서는 탄식하셨다. "내가 창조한 것이지만, 사람을 이 땅 위에서 쓸어

버리겠다. 사람뿐 아니라, 짐승과 땅 위를 기어다니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렇게 하겠다. 그것들을 만든 것이 후회되는구나."

8 그러나 노아만은 주님께 은혜를 입었다.

9 노아의 역사는 이러하다. 노아는 그 당대에 의롭고 흠이 없는 사람이었다.

노아는 하나님과 동행하는 사람이었다.

10 노아는 셈과 함과 야벳, 이렇게 세 아들을 두었다.

11 하나님이 보시니, 세상이 썩었고, 무법천지가 되어 있었다.

12 하나님이 땅을 보시니, 썩어 있었다. 살과 피를 지니고 땅 위에서 사는

모든 사람들의 삶이 속속들이 썩어 있었다.

13 하나님이 노아에게 말씀하셨다.

"땅은 사람들 때문에 무법천지가 되었고, 그 끝날이

이르렀으니, 내가 반드시 사람땅을 함께 하겠다.

14 너는 잣나무로 방주 한 척을 만들어라. 방주 안에 방을 여러 칸 만들고,

역청을 안팎에 칠하여라.

15 그 방주는 이렇게 만들어라.

길이는 삼백 자, 너비는 쉰 자, 높이는 서른 자로 하고,

16 그 방주에는 지붕을 만들되, 한 자 치켜올려서 덮고,

방주의 옆쪽에는 출입문을 내고, 위층과 가운데층과 아래층으로

나누어서 세 층으로 만들어라.

17 내가 이제 땅 위에 홍수를 일으켜서, 하늘 아래에 살아 숨 쉬는 살과 피를

지닌 모든 것을 쓸어 없앨 터이니, 땅에 있는 것들은 모두 죽을 것이다.

18 그러나 너하고는, 내가 직접 언약을 세우겠다.

너는 아들들과 아내와 며느리들을 모두 데리고 방주로 들어가거라.

19 살과 피를 지닌 모든 짐승도 수컷과 암컷으로 한 쌍씩 방주로 데리고

들어가서, 너와 함께 살아남게 하여라.

20 새도 그 종류대로, 집짐승도 그 종류대로, 땅에 기어다니는 온갖 길짐승도

그 종류대로, 모두 두 마리씩 너에게로 올 터이니, 살아 남게 하여라.

21 그리고 너는 먹을 수 있는 모든 먹거리를 가져다가 쌓아 두어라. 이것은,

너와 함께 있는 사람들과 짐승들의 먹거리가 될 것이다."

22 노아는 하나님이 명하신 대로 다 하였다. 그대로 하였다.

창세기 6 : 1 ~ 22- 새번역성경

 

3절에 말씀으로 사람이 생명체로 세상을 살게 되는 상황을 말씀합니다. 그런데

여기에 천사들, 곧 하나님의 아들들을 말씀합니다. 그리고 불법이 세상을 덮었고,

첫 번째 물로 세상을 심판합니다. 또한 사람의 연수가 오늘날과 같이 백이십 년이

될 것이라고 하시며, 하나님의 영에 대하여 말씀하십니다.

사람이 아무리 오래 살고 싶어도 연수를 늘리지 못하는 것, 자체가 하나님 창조에

흔적이기에, 사람은 삶을 살 동안에 알고 있다는 생각을 내려놓아야 합니다.

사람이 사용하는 태양력에도 하나님 창조의 흔적이 있습니다.

한 주간을 일곱 날로 하는 것은 창세기 1장 말씀에 기록과 같습니다. 그리고 일곱

날이 될 때를 영혼의 옷, 몸이 쉬는 날로 하라는 명령을 따라서 휴일로 합니다.

그리고 이집트에서 만든 태양력을 기원전과 후로 나누고 있는 기준을 예수님께서

초림하셨을 때를 기준으로 한다는 일은 예수님이 참 하나님이라는 뜻입니다.

기원(起源/起原) : 사물이 처음으로 생김. 또는 그런 근

기원(紀元)

1. 연대를 계산하는 데에 기준이 되는 해. 우리나라는 정부 수립과 동시에

단군왕검이 즉위한 해인 기원전 2333년을 원년으로 하는 단군기원을

쓰다가 516 군사 정변 후에 이것을 폐기하고

예수가 태어난 해를 원년으로 하는 서...

2. 새로운 출발이 되는 시대나 시기.

3. 나라를 세우거나 종교가 만들어진 첫 해.

세상에 존재하는 나라에 이름도 성경에 기록한 이름을 오늘날까지 사용하고 있는

일도 하나님의 창조에 흔적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그대로 각 나라는

자신들에 역할을 감당하고 있지만, 정작 당사국들은 하나님을 인정하지 못합니다.

여기에는 노아의 저주가 함께 하고 있고, 하나님께서 세상을 선과 악이 공존하게

하는 뜻과 계획을 따라서 세상에 존재하고 있는 것입니다.

 

1 다음은 노아의 아들들의 족보이다. 노아의 아들은 셈과 함과 야벳이다.

홍수가 난 뒤에, 그들이 아들들을 낳았다.

2 야벳의 자손은 고멜과 마곡과 마대와 야완과 두발과 메섹과 디라스이다.

3 고멜의 자손은 아스그나스와 리밧과 도갈마이다.

4 야완의 자손은 엘리사와 스페인과 키프로스와 로도스이다.

5 이들에게서 바닷가 백성들이 지역언어종족부족을 따라서

저마다 갈라져 나갔다.

6 함의 자손은 구스 이집트 리비아 가나안이다.

7 구스의 자손은 쓰바와 하윌라와 삽다와 라아마와 삽드가이다.

라아마의 자손은 스바와 드단이다.

8 구스는 또 니므롯을 낳았다. 니므롯은 세상에 처음 나타난 장사이다.

9 그는 주님께서 보시기에도 힘이 사냥꾼이었다. 그래서 "주님께서

보시기에도 힘이 센 니므롯과 같은 사냥꾼"이라는 속담까지 생겼다.

10 그가 다스린 나라의 처음 중심지는, 시날 지방 안에 있는

바빌론과 에렉과 악갓과 갈레이다.

11 그는 그 지방을 떠나 앗시리아로 가서, 니느웨와 르호보딜과 갈라를 세우고,

12 니느웨와 갈라 사이에는 레센을 세웠는데, 그것은 아주 큰 성이다.

13 이집트는 리디아와 아남과 르합과 납두와

14 바드루스와 가슬루와 크레타를 낳았다. 블레셋이 바로 크레타에게서 나왔다.

15 가나안은 맏아들 시돈을 낳고, 그 아래로, 헷과

16 여부스와 아모리와 기르가스와

17 히위와 알가와 신과

18 아르왓과 스말과 하맛을 낳았다.

그 뒤에 가나안 족은 사방으로 퍼져 나갔다.

19 가나안의 경계는 시돈에서 그랄을 지나서, 멀리 가사에까지 이르렀고,

거기에서 소돔고모라와 아드마와 스보임을 지나서, 라사에까지 이르렀다.

20 이 사람들이 종족언어지역부족을 따라서

갈라져 나간 함의 자손이다.

21 야벳의 형인 셈에게서도 아들딸이 태어났다.

셈은 에벨의 모든 자손의 조상이다.

22 셈의 자손은 엘람과 앗수르와 아르박삿과 룻과 아람이다.

23 아람의 자손은 우스와 훌과 게델과 마스이다.

24 아르박삿은 셀라를 낳고, 셀라는 에벨을 낳았다.

25 에벨은 두 아들을 낳았는데, 한 아들의 이름은,

그의 시대에 세상이 나뉘었다고 해서 벨렉이라고 하였다.

벨렉의 아우 이름은 욕단이다.

26 욕단은 알모닷과 셀렙과 하살마웻과 예라와

27 하도람과 우살과 디글라와

28 오발과 아비마엘과 스바와

29 오빌과 하윌라와 요밥을 낳았다. 이 사람들이 모두 욕단의 자손이다.

30 그들이 사는 곳은 메사에서 스발에 이르는 동쪽 산간지방이다.

31 이 사람들이 종족언어지역부족을 따라서

갈라져 나간 셈의 자손이다.

32 이들이 각 종족의 족보를 따라 갈라져 나간 노아의 자손 종족이다. 홍수가

난 뒤에, 이 사람들에게서 여러 민족이 나와서, 세상으로 퍼져 나갔다.

창세기 10 : 1 ~ 32- 새번역성경

 

6절에서 20절에 기록으로 함의 자손에 관하여 상세하게 말씀합니다. 그런데 함의

자손의 나라들은 모두 고대 강대국들이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후손으로 이집트에서 종살이를, 하게 하셨던

일과 이집트가 관계시설로 사람이 발로 물을 대어 농사를 짓고, 우상을 숭배하여

죽은 사람에 무덤 피라미드를 건축하고, 그 앞에 스핑크스를 세워 놓은 것들과

종살이를 하던 이스라엘이 자신들의 고통을 하나님께 기도로 구원을 간구하였을

, 세례에 뜻의 이름을 가진 모세를 지도자로 세워 출애굽 시켜, 하나님 자녀로

삼으신 일과 가나안 땅이 천수답이어서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에 삶으로 풍요를

누릴 수 있는 지형이라는 일들은 하나님 아버지를 찾게 하시는 것입니다.

이 모든 일은 부모가 자녀를 부르는 은혜입니다. 그리고 여자들이 가죽으로 만든

제품을 명품이라고 생각하여 좋아하는 일은 죄를 지었을 때, 하나님께서 가죽옷을

손수 만들어 주셨기 때문은 아닐까요?, 여기에 명품을 만드는 나라가 이탈리아로

세상이 이태리제품을 명품으로 생각하는 일과 로마가 세상을 통치할 때, 예수님이

세상에 오신 뜻과 이스라엘이 로마의 속국 상태에 있었던 일들은 많은 생각으로

선과 악에 관하여 생각하게 합니다.

 

20 아담은 자기 아내의 이름을 하와라고 하였다.

그가 생명이 있는 모든 것의 어머니이기 때문이다.

21 주 하나님이 가죽옷을 만들어서,

아담과 그의 아내에게 입혀 주셨다.

22 주 하나님이 말씀하셨다.

"보아라, 이 사람이 우리 가운데 하나처럼, 악을 알게 되었다.

이제 그가 손을 내밀어서, 생명나무의 열매까지 따서 먹고,

끝없이 살게 하여서는 안 된다."

23 그래서 주 하나님은 그를 에덴동산에서 내쫓으시고,

그가 흙에서 나왔으므로, 흙을 갈게 하셨다.

24 그를 쫓아내신 다음에, 에덴동산의 동쪽에 그룹들을 세우시고, 빙빙 도는

불 칼을 두셔서, 생명나무에 이르는 길을 지키게 하셨다.

창세기 3 : 20 ~ 24- 새번역성경

 

사람들이 농사를 짓는 방법도 사람 스스로 깨달아 하는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사람들은 그렇게 생각하지 않기에, 교만해졌으며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21 주님께서는 계획하신 일, 그 신기한 일을 하시려고, 브라심 산에서 싸우신

것처럼 싸우실 것이다. 작정하신 일, 그 신비한 일을 하시려고,

기브온 골짜기에서 진노하신 것처럼 진노하실 것이다.

22 그러니 너희는, 내가 경고할 때에 비웃지 말아라. 그렇게 하다가는 더욱더

궁지에 몰리고 말 것이다. 만군의 주님께서 온 세상을 멸하시기로

결정하셨다는 말씀을, 내가 들었다.

23 너희는 귀를 기울여서, 나의 목소리를 들어라.

주의 깊게 내가 하는 말을 들어라.

24 씨를 뿌리려고 밭을 가는 농부가, 날마다 밭만 갈고 있겠느냐?

흙을 뒤집고 써레질만 하겠느냐?

25 밭을 고르고 나면, 소회향 씨를 뿌리거나 대회향 씨를 뿌리지 않겠느냐?

밀을 줄줄이 심고, 적당한 자리에 보리를 심지 않겠느냐?

밭 가장자리에는 귀리도 심지 않겠느냐?

26 농부에게 밭농사를 이렇게 짓도록 일러주시고 가르쳐 주신

분은, 바로 하나님이시다.

27 소회향을 도리깨로 쳐서 떨지 않는다. 대회향 위로는 수레바퀴를 굴리지

않는다. 소회향은 작대기로 가볍게 두드려서 떨고, 대회향도 막대기로

가볍게 두드려서 떤다.

28 사람이 곡식을 떨지만, 낟알이 바스러지도록 떨지는 않는다. 수레바퀴를

곡식 위에 굴릴 때에도, 말발굽이 그것을 으깨지는 않는다.

29 이것도 만군의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것이다.

주님의 모략은 기묘하며, 지혜는 끝없이 넓다.

이사야 28 : 21 ~ 29- 새번역성경

 

사람에게 학문과 과학을 주신 분이 하나님이시며, 이는 사람이 하나님을 찾는지를

확인하여 배반의 존재를 물로 심판하신 것처럼, 불로 심판하여 선과 악을 완전히

예수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오른편과 왼편으로 가르기 위한 것입니다.

세상에서 사람이 삶을 살면서 하는 모든 말과 행동은 하나님께서 정하신 법칙을

따라서 살고 있는 증거가 됩니다. 그래서 때가 이르면 사람들은 짐승에게 사료를

먹이게 될 것이라는 말씀까지 합니다. 그런데 사람은 교만해서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기에 오늘날 성경에 기록한 대로, 불로 불순종을 심판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23 네가 땅에 씨앗을 뿌려 놓으면, 주님께서 비를 내리실 것이니,

그 땅에서 실하고 기름진 곡식이 날 것이다.

그 때에 너의 가축은 넓게 트인 목장에서 풀을 뜯을 것이다.

24 밭 가는 나귀도 아무것이나 먹지 않고, 키와 부삽으로

까부르고 간을 맞춘 사료를 먹을 것이다.

25 큰 살육이 일어나고 성의 탑들이 무너지는 날에, 높은 산과 솟은 언덕마다

개울과 시냇물이 흐를 것이다.

26 주님께서 백성의 상처를 싸매어 주시고, 매 맞아 생긴 그들의 상처를

고치시는 날에, 달빛은 마치 햇빛처럼 밝아지고, 햇빛은 일곱 배나 밝아져서

마치 일곱 날을 한데 모아 놓은 것 같이 밝아질 것이다.

27 주님의 이름 곧 그 권세와 영광이 먼 곳에서도 보인다.

그의 진노가 불처럼 타오르며, 노기가 치솟는 연기처럼 하늘을 찌른다.

그의 입술은 분노로 가득하고, 혀는 마치 태워 버리는 불과 같다.

28 그의 숨은 범람하는 강물 곧 목에까지 차는 물과 같다. 그가 파멸하는 키로

민족들을 까부르시며, 미혹되게 하는 재갈을 백성들의 입에 물리신다.

29 그러나 너희는 거룩한 절기를 지키는 밤처럼, 노래를 부르며, 피리를 불며,

주님의 산으로, 이스라엘의 반석이신 분에게로 나아가는

사람과 같이, 마음이 기쁠 것이다.

30 주님께서 맹렬한 진노와, 태워 버리는 불과, 폭풍과 폭우와,

돌덩이 같은 우박을 내리셔서, 주님의 장엄한 음성을 듣게 하시며,

내리치시는 팔을 보게 하실 것이다.

31 주님께서 몽둥이로 치실 것이니,

앗시리아는 주님의 목소리에 넋을 잃을 것이다.

32 주님께서 그들을 치시려고 예비하신 그 몽둥이를 그들에게 휘두르실 때에,

주님의 백성은 소구 소리 수금 소리로 장단을 맞출 것이니,

주님께서 친히 앗시리아 사람들과 싸우실 것이다.

33 이미 오래 전에 '불타는 곳'을 준비하셨다. 바로 앗시리아 왕을 태워 죽일

곳을 마련하셨다. 그 불구덩이가 깊고 넓으며, 불과 땔감이 넉넉하다. 이제

주님께서 내쉬는 숨이 마치 유황의 강물처럼 그것을 사르고 말 것이다.

이사야 30 : 23 ~ 33- 새번역성경

 

하나님은 말씀이라는 뜻은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은 반드시 그대로 성취하신다는

뜻으로 하는 말씀이며,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경 말씀에 기록하신 대로, 초림하여

하나님 아버지께서 성령으로 하신 말씀을 성취하고 계신다는 뜻입니다.

세상에 있는 모든 일들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허락하여 존재합니다.

 

27 내가 너희에게 어두운 데서 말하는 것을, 너희는 밝은 데서 말하여라.

너희가 귓속말로 듣는 것을, 지붕 위에서 외쳐라.

28 그리고 몸은 죽일지라도 영혼은 죽이지 못하는 이를 두려워하지 말고,

영혼도 몸도 둘 다 지옥에 던져서 멸망시킬 수 있는 분을 두려워하여라.

29 참새 두 마리가 한 냥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그 가운데서 하나라도 너희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면, 땅에 떨어지지 않을 것이다.

30 아버지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도 다 세어 놓고 계신다.

31 그러니 두려워하지 말아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더 귀하다."

32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시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 사람을 시인할 것이다.

33 그러나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부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 사람을 부인할 것이다."

34 "너희는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려고 온 줄로 생각하지 말아라.

평화가 아니라 칼을 주려고 왔다.

35 나는, 사람이 자기 아버지와 맞서게 하고, 딸이 자기 어머니와 맞서게 하고,

며느리가 자기 시어머니와 맞서게 하려고 왔다.

36 사람의 원수가 자기 집안 식구일 것이다.

37 나보다 아버지나 어머니를 더 사랑하는 사람은 내게 적합하지 않고, 나보다

아들이나 딸을 더 사랑하는 사람도 내게 적합하지 않다.

38 또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사람도 내게 적합하지 않다.

39 자기 목숨을 얻으려는 사람은 목숨을 잃을 것이요, 나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잃는 사람은 목숨을 얻을 것이다."

40 "너희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맞아들이는 것이요,

나를 맞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보내신 분을 맞아들이는 것이다.

41 예언자를 예언자로 맞아들이는 사람은, 예언자가 받을 상을 받을 것이요,

의인을 의인이라고 해서 맞아들이는 사람은, 의인이 받을 상을 받을 것이다.

42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이 작은 사람들 가운데 하나에게, 내 제자라고 해서 냉수 한 그릇이라도

주는 사람은, 절대로 자기가 받을 상을 잃지 않을 것이다.

마태복음 10 : 27 ~ 42- 새번역성경

 

창조의 흔적으로 가득한 세상을 살며, 더 이상 창조주를 부인해서는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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