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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현존하심

인간 존엄성과 초인공지능 로봇

작성자송병청|작성시간26.06.21|조회수53 목록 댓글 0

인간 존엄성 인공지능 로봇

 

 

하나님의 형상을 닮고, 하나님 영을 받은 사람은 하나님 말씀에 불순종하는 죄를.

지어서, 영원한 존재에서 썩어지는 몸을 입고 사는 상태에 처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영원히 살지 못하는 사람이 죄의 문제를 해결하기보다 썩어지는 몸에

유익을 위해, 사람의 노동을 대체할 존재로 사람의 형상을 닮은 인공지능 로봇을

앞다투어 만들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인간의 능력을 뛰어넘는 초인공지능 로봇에

대한 두려움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사람에 두려움은 인간의 존엄성을 인지할

수없는 초인공지능 로봇이 사람을 배반할 때, 있게 될 재앙에 관한 것입니다.

사람은 이러한 두려움에도 경쟁력과 물질만능주의로 인하여 초인공지능 로봇을

만드는 일을 멈추기보다, 모든 일을 투자하여 경쟁하며, 심지어 사람이 피조물로

얻은 지식과 하나님께서 우주 만물을 운행하시는 보이지 않는 힘의 원리들까지

아낌없이 인공지능 로봇에게 교육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일은 사람이 스스로 멸망

당하게 되는 일을 자초하는 일이지만, 겁 없이 멈추지를 못하고 있습니다

 

초인공지능(ASI·Artificial Super Intelligence)

요약 인간의 지능을 훨씬 능가하는 수준의 인공지능(AI)으로, 임무 수행 분야가

제한적 ANI(약한 인공지능)와 범용 인공지능으로 부르는 AGI(강한 인공지능)

초월하는 AI를 가리킨다. () 인공지능(ASI)은 인간의 지능을 훨씬 능가하는

수준의 인공지능AI)으로, 임무 수행 분야가 제한적인 ANI(Artificial Narrow

Intelligence, 약한 인공지능)와 범용 인공지능으로 부르는 AGI(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 강한 인공지능 )를 초월하는 AI 를 가리킨다. ASI 는 창의력,

문제해결능력, 사회적 상호작용 등 인간의 모든 지적 활동을 훨씬 뛰어넘는

수준의 AI, 현재 개발된 AI 기술의 최종 단계로 여겨진다.

학계와 관련 업계에서는 AI 를 고도화 정도에 따라 ANI· AGI · ASI로 나누는데,

ANI 는 특정 임무 수행에 특화된 AI를 말한다. 그리고 AGI 는 인간과 유사한

모든 인지작업을 수행할 수 있는 AI , 사람처럼 인지능력을 갖추고 익숙하지

않은 상황에 직면해도 해결책을 찾는다는 특징이 있다.

GPT를 개발한 오픈AIAGI에 대해 경제적으로 가치있는 일에서 인간을

능가하는 자율시스템'으로 정의하고 있다.

ANI · AGI를 넘어선 ASI 는 스스로를 개선하며 학습하는 능력이 탁월하기에

급속도로 지능을 발전시킬 수 있으며, 인간이 가진 제한을 넘어 새로운 영역을

창조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다. 또한 인간의 개입 없이도

독창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것은 물론 자율적인 행동까지 가능하다. 따라서

ASI 는 활용에 따라 인류에게 큰 혜택을 줄 수 있지만, 통제 불가능한 상황이

발생할 경우에는 예측하기 어려운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는 우려도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초인공지능 (시사상식사전, pmg 지식엔진연구소)

 

생명체에 근원이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불순종하는 존재들을 하늘나라에서 상당히

먼 곳에 살게 하시며, 백 년도 못사는 동안에, 교육하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요?

이러한 의문에 대한 답을 사람이 사람의 삶에 편리를 위하여 사람의 모양을 따라

인공지능 로봇을 만들며 가지는 염려와 같은 일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이 같은 인간적인 생각은 삼차원에 속한 존재로서 할 수 있는 답이며, 하나님께서

불순종하는 존재를 하늘나라에서 먼 곳에 살게 하는 일은 삼차원에 속해 있는

존재의 능력으로 다시는 하늘나라에서 배반할 수 없게 하는 일로, 죄를 심판하는

때를 정하여, 선과 악을 영원히 분리하기 위한 일입니다. 그래서 사람이 세상에

태어날 때, 영혼과 몸이 일체가 되어 존재하게 하십니다. 그리고 영혼은 영원하신

하나님 아버지께서 창조하여, 하나님과 같이 영원한 존재가 됩니다.

사람에 지식과 과학 기술을 발전시켜서, 사람을 닮은 인공지능 로봇을 만드는

시대가 되었지만, 창조주 하나님과 같이 비물질의 영혼은 만들지 못합니다.

 

1 예수께서 성령으로 가득하여 요단 강에서 돌아오셨다.

그리고 그는 성령에 이끌려 광야로 가셔서,

2 사십 일 동안 악마에게 시험을 받으셨다. 그 동안 아무것도

잡수시지 않아서, 그 기간이 다하였을 때에는 시장하셨다.

3 악마가 예수께 말하였다.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거든, 이 돌더러 빵이 되라고 말해 보아라."

4 예수께서 악마에게 대답하셨다.

"성경에 기록하기를 '사람은 빵만 먹고 사는 것이 아니다' 하였다."

5 그랬더니 악마는 예수를 높은 데로 이끌고 가서, 순식간에 세계 모든 나라를

그에게 보여 주었다.

6 그리고 나서 악마는 그에게 말하였다.

"내가 이 모든 권세와 그 영광을 너에게 주겠다.

이것은 나에게 넘어온 것이니, 내가 주고 싶은 사람에게 준다.

7 그러므로 네가 내 앞에 엎드려 절하면, 이 모든 것을 너에게 주겠다."

8 예수께서 악마에게 대답하셨다.

"성경에 기록하기를 '주 너의 하나님께 경배하고, 그분만을 섬겨라' 하였다."

9 그래서 악마는 예수를 예루살렘으로 이끌고 가서, 성전 꼭대기에 세우고,

그에게 말하였다. "네가 하나님의 아들이거든, 여기에서 뛰어내려 보아라.

10 성경에 기록하기를 '하나님이 너를 위하여 자기 천사들에게 명해서,

너를 지키게 하실 것이다' 하였고

11 또한 '그들이 손으로 너를 떠받쳐서, 너의 발이 돌에 부딪히지 않게

할 것이다.' 하였다."

12 예수께서 악마에게 대답하셨다.

"성경에 기록하기를 '주 너의 하나님을 시험하지 말아라' 하였다."

13 악마는 모든 시험을 끝마치고 물러가서, 어느 때가 되기까지

예수에게서 떠나 있었다.

14 예수께서 성령의 능력을 입고 갈릴리로 돌아오셨다.

예수의 소문이 사방의 온 지역에 두루 퍼졌다.

15 그는 유대 사람의 여러 회당에서 가르치셨으며,

모든 사람에게서 영광을 받으셨다.

16 예수께서는, 자기가 자라나신 나사렛에 오셔서, 늘 하시던 대로 안식일에

회당에 들어가셨다. 그는 성경을 읽으려고 일어서서

17 예언자 이사야의 두루마리를 건네받아서, 그것을 펴시어,

이런 말씀이 있는 데를 찾으셨다.

18 "주님의 영이 내게 내리셨다. 주님께서 내게 기름을 부으셔서,

가난한 사람에게 기쁜 소식을 전하게 하셨다. 주님께서 나를 보내셔서,

포로 된 사람들에게 해방을 선포하고, 눈먼 사람들에게 눈 뜸을 선포하고,

억눌린 사람들을 풀어 주고,

19 주님의 은혜의 해를 선포하게 하셨다."

20 예수께서 두루마리를 말아서, 시중드는 사람에게 되돌려주시고, 앉으셨다.

회당에 있는 모든 사람의 눈은 예수께로 쏠렸다.

21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이 성경 말씀이 너희가 듣는 가운데서 오늘 이루어졌다."

22 사람들은 모두 감탄하고, 그의 입에서 나오는 그 은혜로운 말씀에 놀라서

"이 사람은 요셉의 아들이 아닌가?" 하고 말하였다.

23 그래서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틀림없이 '의사야,

네 병이나 고쳐라' 하는 속담을 내게다 끌어대면서, '우리가 들은 대로

당신이 가버나움에서 했다는 모든 일을, 여기 당신의 고향에서도 해보시오'

하고 말하려고 한다."

24 예수께서 또 말씀하셨다.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아무 예언자도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한다.

25 내가 진정으로 너희에게 말한다. 엘리야 시대에 삼 년 육 개월 동안 하늘이

닫혀서 온 땅에 기근이 심했을 때에, 이스라엘에 과부들이 많이 있었지만,

26 하나님이 엘리야를 그 많은 과부 가운데서 다른 아무에게도 보내지

않으시고, 오직 시돈에 있는 사렙다 마을의 한 과부에게만 보내셨다.

27 또 예언자 엘리사 시대에 이스라엘에 나병환자가 많이 있었지만,

그들 가운데서 아무도 고침을 받지 못하고, 오직 시리아 사람

나아만 만이 고침을 받았다."

28 회당에 모인 사람들은 이 말씀을 듣고서, 모두 화가 잔뜩 났다.

29 그래서 그들은 들고일어나 예수를 동네 밖으로 내쫓았다.

그들의 동네가 산 위에 있으므로, 그들은 예수를 산 벼랑까지 끌고 가서,

거기에서 밀쳐 떨어뜨리려고 하였다.

30 그러나 예수께서는 그들의 한가운데를 지나서 떠나가셨다.

31 예수께서 갈릴리의 가버나움 동네로 내려가셔서,

안식일에 사람들을 가르치셨다.

32 그런데 사람들은 그의 가르침에 놀랐으니,

그의 말씀이 권위가 있었기 때문이다.

33 그 때에 그 회당에 악한 귀신의 영이 들린 사람이 하나 있었는데,

그가 큰 소리로 이렇게 외쳤다.

34 ", 나사렛 예수님, 왜 우리를 간섭하십니까? 우리를 없애려고 오셨습니까?

나는 당신이 누구인지 압니다. 하나님께서 보내신 거룩한 분입니다."

35 예수께서 그를 꾸짖어 말씀하셨다. "입을 닥치고,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

그러자 귀신이 그를 사람들 한가운데다가 쓰러뜨려 놓고 그에게서

떠나갔는데, 그에게 상처는 입히지 않았다.

36 사람들이 모두 놀라서 서로 말하였다. "이 말이 대체 무엇이냐?

그가 권위와 능력을 가지고 악한 귀신들에게 명하니, 그들이 떠나가는구나."

37 그리하여 예수의 소문이 그 근처 모든 곳에 퍼졌다.

38 예수께서 회당을 떠나서, 시몬의 집으로 들어가셨다. 그런데 시몬의 장모가

심한 열병으로 앓고 있어서, 사람들이 그 여자를 두고 예수께 청하였다.

39 예수께서 그 여자에게 다가서서 굽어보시고, 열병을 꾸짖으셨다. 그러자

열병이 물러가고, 그 여자는 곧 일어나서 그들에게 시중을 들었다.

40 해가 질 때에 사람들이 온갖 병으로 앓는 사람들을 다 예수께로 데려왔다.

예수께서는 한 사람 한 사람에게 손을 얹어서, 고쳐주셨다.

41 또 귀신들도 많은 사람에게서 떠나가며, 소리를 질렀다. "당신은 하나님의

아들입니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꾸짖으시며, 귀신들이 말하는 것을

허락하지 않으셨다. 그들이 그가 그리스도임을 알았기 때문이다.

42 날이 새니, 예수께서 나가셔서, 외딴 곳으로 가셨다.

무리가 예수를 찾아다니다가, 그에게 와서, 자기들에게서 떠나가지

못하시게, 자기네 곁에 모셔두려고 하였다.

43 그러나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는 다른 동네에서도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전해야 한다.

나는 이 일을 위하여 보내심을 받았기 때문이다."

44 그리고 예수께서는 유대의 여러 회당에서 복음을 선포하셨다.

누가복음 4 : 1 ~ 44- 새번역성경

 

최초의 배반자를 하늘나라에서 즉시 심판하지 않으신 이유는 무엇 때문일까요?

그리고 죄의 값을 치르려, 세상에 오신 하나님의 독생자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공생애를 앞두고 광야에서 완전한 금식 가운데 사십 일 동안에 걸쳐서 사탄에게

자진하여 시험받으신 까닭은 무엇 때문일까요? 이러한 의문에 답을 찾으려면

예수님께서 사탄에게 마지막으로 시험받은 세 가지 문제로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탄에게 시험받을 때, 하나님 아버지께서 성령으로 동행하여

사탄에게 썩어지는 몸을 입고 사는 동안에 사람이 받게 될, 시험을 받게 하셨는데

이는 참 부모 하나님 아버지께서 자녀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직접 구원하는 일로,

사람이 사람의 형상으로 인공지능 로봇을 만들고 있는 것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여기에 예수님께서 사탄에게 시험받을 때, 완전한 금식으로 하신 일은 사람이

떡으로만 살 것이 아니라는 말씀과 같습니다. 그러나 인공지능 로봇은 영적인

존재가 아니기에 지식에 있어서는 사람을 뛰어넘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전기를 먹지 않으면, 더 이상 작동할 수 없습니다. 그리고 영혼에 언어 마음이

없기에 인격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래서 짐승과 같이 인간에 존엄성을 생각하지

않을 것입니다. 바로 이러한 점에서 초인공지능 로봇을 만드는 사람들에 고민이

있지만, 물질만능주의 시대를 살면서, 자신들의 욕구를 제어하지 못하여 스스로

재앙을 불러들이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러한 일에 관하여 경고하는 일이

마지막 때, 예루살렘을 침략하는 존재가 스스로 힘은 없다고 하여 무엇인가를

경고하여, 그에게 힘이 없지만, 어떠한 존재가 힘을 줄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19 그리고 그는 말하였다. "보아라, 하나님의 분노가 마지막 때에 어떻게

일어날 것인가를, 내가 너에게 알려 주겠다. 이 환상은 끝 날의 정한 때에

일어날 일에 관한 것이다.

20 네가 본 숫양의 두 뿔은 메대페르시아의 왕들이다.

21 그 숫염소는 그리스 왕이고,

눈 사이에 있던 큰 뿔은 그 첫째 왕이다.

22 그 뿔이 꺾이고 그 자리에서 생긴 네 뿔은, 그 나라가 분열되어 일어날

네 나라다. 그 네 나라의 힘은 첫 번째 나라와 같지는 않을 것이다.

23 그들의 통치가 종말에 이를 때에, 그들의 죄악이 극도에 이를 때에,

뻔뻔스런 임금, 흉계에 능숙한 임금이 일어날 것이다.

24 그는 힘이 점점 세어질 터인데, 그 힘은 제 힘이 아니다.

그가 놀라운 힘으로 파괴하고, 하는 일마다 형통하며,

강한 사람 거룩한 백성을 파멸시킬 것이다.

25 그는 음흉하여서 매사에 속이는 데 능숙하고, 마음이

방자하여서 평화롭게 사는 사람을 많이 죽이며,

만왕의 왕을 대적할 것이다.

그러나 사람이 손을 대지 않아도, 그는 끝내 망할 것이다.

26 내가 너에게 설명한 아침과 저녁 제사 환상은, 반드시 이루어진다. 그러나

아직 멀었으니, 너는 환상의 비밀을 잘 간직해 두어라.

27 그 때에 나 다니엘은 몹시 지쳐서, 여러 날 동안을 앓았다. 얼마 뒤에

일어나서, 왕이 맡긴 일을 계속하였으나, 내가 본 그 환상 때문에

나는 몹시 놀랐고, 그 뜻을 이해하지 못하였다.

다니엘 8 : 19 ~ 27- 새번역성경

 

1 내가 메대 사람 다리우스 일 년에, 그를 강하게 하고 보호하려고 일어섰다.)"

2 "이제 내가 진실을 너에게 말하겠다. 보아라, 페르시아에 또 세 왕이 일어날

것이며, 그 뒤에 넷째는 다른 누구보다 큰 재물을 모을 것이다. 그가 재물을

모으고 권세를 쥐게 되면, 모든 사람을 격동시켜서 그리스를 칠 것이다.

3 그러나 그리스에서는 용감한 왕이 일어나서, 큰 권력을 쥐고

다스리면서, 자기 마음대로 할 것이다.

4 그러나 그의 권세가 끝날 때가 되면, 그의 나라가 깨어져서, 천하 사방으로

나뉠 것이다. 그의 자손도 그 나라를 물려받지 못한다. 그의 자손은 그가

누리던 권세도 누리지 못할 것이다. 그의 나라가 뽑혀서, 그의 자손이 아닌

다른 사람들에게 넘어갈 것이기 때문이다.

5 남쪽 왕이 강해질 것이나, 그의 장군 가운데 하나가 그보다 더 강해져서,

더 큰 나라를 다스릴 것이며, 그의 권세는 매우 클 것이다.

6 몇 년 뒤에 그들은 동맹을 맺을 것이며, 남쪽 왕은 자기 딸을 북쪽 왕과

결혼시켜서, 서로 화친할 것이다. 그러나 그 여인은 아무런 권세도 쥐지

못하고, 왕자를 낳아도 세자가 되지 못할 것이다. 그 여인과, 그 여인을

호위하여 온 이들과, 그 여인을 낳은 이와, 그 여인을 편들어 돕던

모든 사람이, 다 버림을 받을 것이다.

7 그러나 그 여인의 뿌리에서 난 자손 가운데서 한 사람이 왕의 자리를

이어받을 것이다. 그가 북쪽 왕의 군대를 공격할 것이며, 요새에 들어가

그들을 쳐서 이길 것이다.

8 그가 그들의 신들과 그들이 부어서 만든 신상들과 귀중한 은그릇과

금 그릇들을 노획하여, 이집트로 가져 갈 것이다.

평화가 몇 해 동안 이어 간 다음에,

9 북쪽 왕이 남쪽 왕의 나라를 치겠지만, 결국 자기의 땅으로 후퇴할 것이다.

10 북쪽 왕의 아들들이 전쟁을 준비하면서, 많은 병력을 모을 것이다.

그들 가운데 하나가 물밀듯이 내려가서, 남쪽 왕의 요새를 쳐부술 것이다.

11 남쪽 왕이 크게 격분하여, 나아가서 북쪽 왕과 싸울 것이다.

이 때에 북쪽 왕이 많은 군대를 일으킬 것이나, 그 큰 군대는 남쪽 왕의

손에 넘어가 포로가 될 것이다.

12 남쪽 왕이 그 큰 군대를 사로잡을 때에, 그의 마음이 교만해져서,

수많은 사람을 쓰러뜨리고도 승리는 차지하지 못할 것이다.

13 북쪽 왕은 돌아가서, 처음보다 더 많은 군대를 일으킬 것이며, 몇 해가 지난

다음에, 큰 군대와 장비를 이끌고 갈 것이다.

14 그 때에 많은 사람이 일어나서, 남쪽 왕을 칠 것이다.

너희 백성 가운데서도, 난폭한 사람들이 나서서 환상에서 본 대로 이루려고

하겠지만, 그들은 실패할 것이다.

15 그 때에 북쪽 왕이 와서 흙 언덕을 쌓고, 요새화된 성읍을 빼앗을 것이다.

남쪽 군대는 북쪽 군대를 당해 낼 수 없을 것이다.

남쪽의 정예부대도 북쪽 군대를 당해 낼 힘이 없을 것이다.

16 북쪽 침략자들은 남쪽 사람들을 자기들의 뜻대로 억압할 것이나, 아무도

그들을 당해 내지 못할 것이다. 그들은 영광스런 , 약속의 땅에 우뚝

것이며, 그 땅을 완전히 장악할 것이다.

17 북쪽 왕은 자기 나라의 군사력을 이용하여 남쪽 왕과 화친할 것이며,

남쪽 왕에게 딸을 주어 그 왕국을 멸망시키려고 할 것이다.

그러나 그 일은 이루어지지 않고 그에게 도움도 되지 못할 것이다.

18 그 뒤에 그는 해변 땅 쪽으로 방향을 돌려서, 많은 곳을 점령할 것이다.

그러나 한 장군이 나타나 그를 꺾어 버려서 그가 더 이상

행패를 부리지 못하게 하고, 오히려 북쪽 왕이 부리던

행패가 자신에게로 되돌아가게 할 것이다.

19 그 뒤에 그가 자기의 땅에 있는 요새지로 돌아가겠지만, 비틀거리다가

넘어져서, 사라지고 말 것이다.

20 다른 왕이 그의 뒤를 이어서 왕이 될 것이다.

새 왕은 백성을 억압하는 세금 징수원들을 전국 각 지방에

보내고, 세금을 많이 거두어서 나라의 영화를 유지하려고

하겠지만, 얼마 안 가서, 아무도 모르게 살해되고 말 것이다."

21 "뒤를 이어 어떤 비열한 사람이 왕이 될 것이다.

그는 왕이 될 권리도 없는 악한 사람인데도, 왕위를 차지할 것이다.

그는 은밀하게 술책을 써서, 왕권을 잡을 것이다.

22 홍수와 같은 힘을 가진 군의 세력도 그의 앞에서는 패하여 깨질 것이며,

동맹을 맺고 왕위에 오른 왕도 그렇게 될 것이다.

23 다른 나라들과 동맹을 맺으나, 끝내는 그 나라들을 속이고,

비록 그가 소수의 백성을 다스리는 통치자이지만, 점점 세력을 확장하여

패권자로 군림하게 될 것이다.

24 그는 선전포고도 하지 않고 부유한 지방을 침략하여, 그의 조상이나

그 조상의 조상도 하지 못한 일을 할 것이다. 그가 추종자들에게 전리품과

노략물과 재물을 나누어 주고, 요새 지역을 공격할 음모를 계획할 것인데,

그의 통치 기간은 얼마 되지 않을 것이다.

25 그는 남쪽 왕을 치려고, 용기를 내서 큰 군대를 일으킬 것이다.

남쪽 왕도 매우 크고 강한 군대를 일으켜서 맞서서 싸우지만, 대항하지

못할 것이다. 북쪽 왕이 음모를 꾸며서 남쪽 왕을 칠 것이기 때문이다.

26 남쪽 왕과 함께 왕실 음식을 먹는 사람들이 왕을 멸망시킬 것이다.

그의 군대가 패할 것이고, 많은 군인이 쓰러져 살해될 것이다.

27 그 때에 그 두 왕이 함께 먹으려고 한 식탁에 앉지만, 그 동기가 악하므로,

서로 거짓말을 주고받을 것이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정하신 때가 오지

않았으므로, 그들은 원하는 바를 얻지 못할 것이다.

28 북쪽 왕은 전리품을 많이 가지고 그의 본토로 돌아갈 것이다.

그러나 그에게는 거룩한 언약을 거역하려는 마음이 있어서,

자기 마음대로 하고서야 그의 땅으로 돌아갈 것이다.

29 정한 때에 그가 다시 남쪽으로 내려가서 이집트를 치지만,

그때에는 전번과 다를 것이다.

30 서쪽 해안의 배들이 그를 치러 올 것이고, 그 때문에 그는 낙심할 것이다.

그는 퇴각하는 길에, 거룩한 언약을 맺은 사람들에게

분풀이를 할 것이고, 자기 나라로 돌아가서는,

거룩한 언약을 저버린 사람을 뽑아서 높이 앉힐 것이다.

31 그의 군대가 성전의 요새지역을 더럽힐 것이며,

날마다 드리는 제사를 없애고, 흉측한 파괴자의 우상을

그 곳에 세울 것이다.

32 그는 속임수를 써서, 언약을 거역하여 악한 짓을 하는 자들의 지지를 받을

것이지만, 하나님을 아는 백성은 용기 있게 버티어 나갈 것이다.

33 백성 가운데서 지혜 있는 지도자들이 많은 사람을

깨우칠 것인데, 얼마 동안은, 그 지혜 있는 지도자들 가운데

얼마가 칼에 쓰러지고, 화형을 당하고, 사로잡히고,

약탈을 당할 것이다.

34 학살이 계속되는 동안에, 하나님의 백성이 조금은 도움을 받을 것이나,

많은 사람은 술책을 쓰며 적군과 한패가 될 것이다.

35 또한 지혜 있는 지도자들 가운데 얼마가 학살을 당할 것인데,

이 일로 백성은 단련을 받고, 순결하게 되며, 끝까지 깨끗하게 남을 것이다.

하나님이 정하신 그 끝 날이 올 때까지, 이런 일이 계속될 것이다.

36 북쪽 왕은 자기 좋을대로 하며, 스스로를 높이고,

모든 신보다 자기를 크다고 하며, 괴상한 말로,

가장 높으신 하나님을 대적할 것이다.

하나님의 진노가 끝날 때까지는, 그가 형통할 것이다.

하나님은 정하신 것을 반드시 이루시기 때문이다.

37 그는 자기 조상이 섬기던 신들이나, 여자들이 사모하는 신들을 섬기지

않으며, 그 밖에 어느 신도 섬기지 않을 것이다. 자신을 그 모든 것보다

더 높이기 때문이다.

38 그러나 그 대신에 그는 요새를 지키는 신을 공경할 것이요,

그의 조상이 알지 못하던 신을, 금과 은과 보석과 진귀한

것들을 바치면서 섬길 것이다.

39 그는 요새를 수비하려고, 이방 신을 섬기는 사람들을 용병으로 쓸 것이다.

자기를 통치자로 받아들이는 사람을 크게 예우하여서, 높은 관직을 주고,

토지도 보상으로 나누어 줄 것이다.

40 북쪽 왕의 마지막 때가 올 무렵에, 남쪽 왕이 그를 공격할 것이다. 그러면

북쪽 왕은, 병거와 기마병과 수많은 해군을 동원하여, 홍수처럼

그를 칠 것이며, 여러 지역으로 쳐들어가서, 휩쓸고 지나갈 것이다.

41 그 바람에 그는 영광스러운 땅, 곧 약속의 땅까지 쳐들어와서,

수많은 사람을 죽일 것이다.

그러나 에돔과 모압과 암몬 백성의 지도자들은, 그의 손에서 피할 것이다.

42 그가 그의 손을 뻗어 이처럼 여러 나라를 치면,

이집트도 피하지 못할 것이다.

43 그는 이집트의 금과 은이 있는 보물 창고와 모든 귀한 것을 탈취할 것이며,

리비아와 에티오피아도 정복할 것이다.

44 그러나 그 때에 동쪽과 북쪽에서 들려온 소식이 그를 당황하게 할 것이다.

그러므로 그가 크게 노하여, 많은 사람을 죽이고 멸망시킬 것이다.

45 그가 자기의 왕실 장막을, 바다와 거룩하고 아름다운 산 사이에 세울

것이다. 그러나 그의 끝이 이를 것이니, 그를 도와줄 사람이 없을 것이다."

다니엘 11 : 1 ~ 45- 새번역성경

 

38절에 말씀과 초인공지능 로봇에 관한 일을 함께 생각해 보면, 하나님께서 세상

주관자로서 경고하시는 말씀을 들을 수 있는 귀가 열리지 않을까요?

점령자는 조상들이 섬겼던 신도 아닌, 요새를 지켜주는 신을 섬긴다는 말씀에서

기존 세상에 있던 신이 아닌, 사람을 뛰어넘는 현실적인 존재를 이야기하시는

일은 아닐는지? 이러한 일이 생길 때, 동시에 있게 될 일이 짐승 표에 관한 일로

경제 활동을 하는데, 있어서 꼭 필요한 것으로 이마나 손에 표를 할 것이라는

말씀은 오늘날 비트코인을 넘어서는 과학적인 시스템에 관한 말씀입니다. 이러한

일을 현재는 애견의 등에 삽입하여, 소유자에 정보를 입력하고 분실하였을 때,

찾을 수 있게 하며, 좋지 않은 의도로 유기하지 못하게 하는 제도로 운영합니다.

이러한 인식 칩은 주사기로 간단하게 주입할 수 있고, 신체에 해를 주지 않기에

돈을 인쇄하거나, 은행에 수수료를 지급하지 않더라도 되는 경제적인 이익을 주어

세상 나라에서 도입할 여지가 많습니다. 만일 현재 인공지능 로봇이 스스로 판단,

통제를 시작하여 사람이 하는 일들을 초인공지능 로봇이 할 때, 사람까지 통제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러한 공상과학 영화가 세상에는 이미 많이 있습니다.

오늘날 당연한 일이 제가 어릴 때만 하더라도 공상과학 소설에서나 보았던 일로

비현실적인 일들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불과 사오십 년이 지난 오늘날에는 이미

당연한 현실이 되고 있으며, 이를 뛰어넘는 일까지 일어나고 있는데, 초인공지능

로봇에 관한 일이 그것입니다. 과학에 발달은 어느 시점에 이르면, 상상을 초월한

속도로 발전하여,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던 것들이 존재하게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이며, 이스라엘의 역사 성경 말씀에는 사람에 지식으로 깨닫지 못한

기록이 많이 있지만, 대부분에 사람들은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말씀을 믿지 않아

삼차원에 속하지 않은 말씀을 귀 기울여 듣지 않아 믿지 못하고 있습니다.

 

16 예수께서 "마리아야!" 하고 부르셨다. 마리아가 돌아서서 히브리 말로

"라부니!" 하고 불렀다. (그것은 '선생님!'이라는 뜻이다.)

17 예수께서 마리아에게 말씀하셨다. "내게 손을 대지 말아라.

내가 아직 아버지께로 올라가지 않았다.

이제 내 형제들에게로 가서 이르기를, 내가 나의 아버지

너희의 아버지, 나의 하나님 곧 너희의 하나님께로

올라간다고 말하여라."

18 막달라 사람 마리아는 제자들에게 가서, 자기가 주님을 보았다는 것과

주님께서 자기에게 이런 말씀을 하셨다는 것을 전하였다.

19 그날, 주간의 첫 날 저녁에, 제자들은 유대 사람들이

무서워서, 문을 모두 닫아걸고 있었다.

그 때에 예수께서 와서, 그들 가운데로 들어서셔서,

"너희에게 평화가 있기를!" 하고 인사말을 하셨다.

20 이 말씀을 하시고 나서, 두 손과 옆구리를 그들에게 보여 주셨다.

제자들은 주님을 보고 기뻐하였다.

21 [예수께서] 다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에게 평화가 있기를 빈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낸다."

22 이렇게 말씀하신 다음에, 그들에게 숨을 불어넣으시고

말씀하셨다. "성령을 받아라.

23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용서해 주면, 그 죄가 용서될 것이요,

용서해 주지 않으면, 그대로 남아 있을 것이다."

24 열두 제자 가운데 하나로서 쌍둥이라고 불리는 도마는,

예수께서 오셨을 때에 그들과 함께 있지 않았다.

25 다른 제자들이 그에게 "우리는 주님을 보았소" 하고 말하였으나,

도마는 그들에게 "나는 내 눈으로 그의 손에 있는 못자국을 보고,

내 손가락을 그 못자국에 넣어 보고, 또 내 손을 그의 옆구리에 넣어 보지

않고서는 믿지 못하겠소!" 하고 말하였다.

26 여드레 뒤에 제자들이 다시 집 안에 모여 있었는데 도마도 함께 있었다.

문이 잠겨 있었으나, 예수께서 와서 그들 가운데로

들어서셔서 "너희에게 평화가 있기를!" 하고 인사말을 하셨다.

27 그리고 나서 도마에게 말씀하셨다.

" 손가락을 이리 내밀어서 내 손을 만져 보고,

손을 내 옆구리에 넣어 보아라.

그래서 의심을 떨쳐버리고 믿음을 가져라."

28 도마가 예수께 대답하기를 "나의 주님, 나의 하나님!" 하니,

29 예수께서 도마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나를 보았기 때문에 믿느냐?

나를 보지 않고도 믿는 사람은 복이 있다."

30 예수께서는 제자들 앞에서 이 책에 기록하지 않은

다른 표징도 많이 행하셨다.

31 그런데 여기에 이것이나마 기록한 목적은, 여러분으로 하여금

예수가 그리스도요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게 하고,

그렇게 믿어서 그의 이름으로 생명을 얻게 하려는 것이다.

요한복음 20 : 16 ~ 31- 새번역성경

 

예수 그리스도께서 초림하여 삼십삼 년을 레위기 12장 말씀에 순종하여 사역을

마치고, 부활하신 후부터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사십 일 동안 제자들의 믿음을

견고하게 하실 때, 삶은 일반 사람이 이해할 수 없는 삶입니다.

하나님 아버지는 사람을 창조하실 때, 하나님과 같은 영으로 생명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인공지능 로봇을 만들 때는 인간에 지식을 입력하여 생명이 없는

기계로 만들면서, 사람을 넘어서는 지식으로 사람을 지배하게 될 일을 염려하지만

멈추지 못합니다. 이는 경쟁력과 보이는 것만을, 좇아서 살고 있기에 생기는 일로

사람 스스로 멸망에 길을 선택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일 때문에 하나님께서

수없이 경고하시지만, 귀를 기울이지 못하여, 끝내 불순종의 골짜기, 아마겟돈에

모든 민족이 모여들 것이며, 여호사밧 골짜기에서 하나님의 심판을 받으며, 많은

사람이 죽을 것이고, 시체가 까마귀와 짐승의 먹이가 될 것이라고 경고하십니다.

사람은 인정 많은 하나님께 영을 받아서 인정이 많지만, 사람이 만든 인공지능은

감정이 없고, 계산적이기 때문에, 인정이 없습니다. 그래서 사람을 뛰어넘을 때,

심각한 문제가 생길 것이며, 공상영화에서나 보았던 일이 생길 수 있습니다.

사람은 교만한 마음 때문에 문제는 만들지만 해결할 수 있는 일은 많지 않습니다.

사람이 미확인 비행물체라 생각하는 일을 이해할 수 있는 말씀이 네 생물에 관한

말씀으로 달리 스랍이라 합니다. 네 생물은 동서남북 네 방향을 따라 사람의 얼굴

사자의 얼굴, 독수리 얼굴, 소의 얼굴로 네 생물이 한 몸과 같이 행동하며, 생물의

아래쪽에 각각 바퀴가 있는데, 바퀴 안에 네 생물에 영이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바퀴에서 불이 나오며, 이들에 머리 위에는 창공과 같은 의자가 있으며, 이곳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공간을 이동할 때 타는 의자와 같은 것이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네 생물은 각각 날개를 가지고 있으며, 가고자 하는 방향으로 머리만을

돌려서 방향을 바꿉니다. 이에 관하여 에스겔 1장과 10장에 기록하여 말씀하며,

10장에서는 그룹으로 말씀합니다. 이와 같이 세상에는 사람이 깨닫지 못하는

일들이 참으로 많이 있지만, 사람들은 적은 지식으로 다 알고 있다고 착각하며,

하나님을 찾지 않습니다. 그러면서 삶에 편리를 위하여 인공지능을 만들어서

또 다른 문제를 만들고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움직일 때는 빛보다 빠른 속도로

이동하며, 빛을 내기에, 만일 세상의 공중을 날 때는 사람이 이해할 수 없을 만큼

이해할 수 없는 현상이 하늘에 나타날 것입니다.

 

이 세상에는 주 우리의 하나님이 숨기시기 때문에 알 수 없는 일도 많습니다.

그것은 주님의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의 뜻이 담긴 율법을 밝히 나타내

주셨으니, 이것은 우리의 것입니다. 우리와 우리의 자손은 길이길이 이 율법의

모든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이사야 2929- 새번역성경

 

하나님이 설마 세상에서 일어나는 일을 모르고 계실까요? 절대 아닙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일들은 하나님께서 허락하기에 존재하는 일이라고 마태복음 10,

누가복음 12장에 기록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오늘날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들도 하나님께서 허락하여 있는 것들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경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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