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하나님의 현존하심

진화와 적응력의 관계

작성자송병청|작성시간26.06.23|조회수50 목록 댓글 0

진화 적응력의 관계

 

 

사람을 비롯하여 모든 생명체는 환경이 변하면, 변한 환경에 적응하는 삶을 살 수

있도록 창조되었습니다. 하지만 급격한 변화는 신체가 적응할 수 있는 신체활동에

준비가 되지 않아서, 영혼은 기력을 잃고 때로는 영혼의 옷, 몸을 벗게 됩니다.

이는 비물질 영혼을 하나님 아버지께서 창조하시기에 있는 일입니다. 즉 사랑의

본체 되는 분은 사랑의 본질 언제나 오래 참고, 온유하고, 무례히 행하지 않으며,

자기에 유익을 구하지 않으며, 바라고, 믿고, 참아 내는 인격적인 대접을 받도록

창조되었기 때문입니다. 사랑의 덕목이 일곱 가지로 구성되는 일과 창조의 섭리가

칠 일 동안에 걸쳐서 이루어지는 일은 하나님 아버지의 일곱 영과 함께 합니다.

 

1 그 뒤에 내가 보니, 하늘에 문이 하나 열려 있었습니다.

그리고 전에 내가 들은 그 음성, 나팔 소리와 같이 나에게 들린

그 음성이 "이리로 올라오너라.

이 뒤에 일어나야 할 일들을 너에게 보여 주겠다" 하고 말하였습니다.

2 나는 성령에 사로잡히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하늘에 보좌가 하나 놓여 있고,

그 보좌에 한 분이 앉아 계셨습니다.

3 거기에 앉아 계신 분은, 모습이 벽옥이나 홍옥과 같았습니다.

그 보좌의 둘레에는 비취옥과 같이 보이는 무지개가 있었습니다.

4 또 그 보좌 둘레에는 보좌 스물네 개가 있었는데, 그 보좌에는 장로

스물네 명이 흰 옷을 입고, 머리에는 금 면류관을 쓰고 앉아 있었습니다.

5 그 보좌로부터 번개가 치고, 음성 천둥이 울려 나오고,

그 보좌 앞에는 일곱 개횃불이 타고 있었습니다.

일곱 횃불은 하나님의 일곱 영이십니다.

6 보좌 앞은 마치 유리 바다와 같았으며, 수정을 깔아 놓은 듯하였습니다.

그리고 그 보좌 가운데와 그 둘레에는 앞, 뒤에 눈이 가득 달린

네 생물이 있었습니다.

7 첫째 생물은 사자와 같이 생기고, 둘째 생물은 송아지와 같이 생기고,

셋째 생물은 얼굴이 사람과 같이 생기고, 넷째 생물은 날아가는 독수리와

같이 생겼습니다.

8 이 네 생물은 각각 날개가 여섯 개씩 달려 있었는데, 날개 둘레와

그 안쪽에는 눈이 가득 달려 있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밤낮 쉬지 않고

"거룩하십니다, 거룩하십니다, 거룩하십니다, 전능하신 분,

주 하나님! 전에도 계셨으며, 지금도 계시며, 또 장차 오실 분이십니다!" 하고

외치고 있었습니다.

9 영원무궁하도록 살아 계셔서 그 보좌에 앉아 계신 분께,

그 생물들이 영광과 존귀와 감사를 드리고 있을 때에,

10 스물네 장로는 그 보좌에 앉아 계신 분 앞에 엎드려서,

영원무궁하도록 살아 계신 분께 경배드리고,

자기들의 면류관을 벗어서, 보좌 앞에 내놓으면서

11 "우리의 주님이신 하나님, 주님은 영광과 존귀와 권능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신 분이십니다. 주님께서 만물을 창조하셨으며, 만물은 주님의 뜻을

따라 생겨났고, 또 창조되었기 때문입니다" 하고 외쳤습니다.

요한계시록 4 : 1 ~ 11- 새번역성경

 

비가 온 뒤에 하늘에 일곱 빛깔에 무지개가 뜨는 이유도 성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세상을 주관하는 증거가 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하나님이신 일은 일곱 영으로

세상을 주관하시기 때문이며, 이는 하나님 아버지의 명령을 따르는 순종입니다.

 

1 나는 또, 그 보좌에 앉아 계신 분이 오른손에 두루마리 하나를 들고

계신 것을 보았습니다. 그 두루마리는 안팎으로 글이 적혀 있고 일곱 인을

찍어 봉하여 놓은 것이었습니다.

2 내가 보니, 힘센 천사가 큰 소리로 "이 봉인을 떼고 두루마리를 펴기에

합당한 사람이 누구인가?" 하고 외쳤습니다.

3 그러나 두루마리를 펴거나 그것을 볼 수 있는 이는,

하늘에도 없고 땅 위에도 없고 땅 아래에도 없었습니다.

4 이 두루마리를 펴거나 볼 자격이 있는 이가 하나도 보이지 않으므로,

나는 슬피 울었습니다.

5 그런데 장로들 가운데서 하나가 나에게 "울지 마십시오.

유다 지파에서 난 사자, 곧 다윗의 뿌리가 승리하였으니, 그가 이 일곱

봉인을 떼고, 이 두루마리를 펼 수 있습니다" 하고 말하였습니다.

6 나는 또 보좌와 네 생물과 장로들 가운데 어린 양이 하나 서 있는 것을

보았는데, 그 어린 양은 죽임을 당한 것과 같았습니다.

그에게는 뿔 일곱과 눈 일곱이 있었는데, 그 눈들은 온 땅에 보내심을 받은

하나님의 일곱 영이십니다.

7 그 어린 양이 나와서, 보좌에 앉아 계신 분의 오른손에서

그 두루마리를 받았습니다.

8 그가 그 두루마리를 받아 들었을 때에,

네 생물과 스물네 장로가 각각 거문고와 향이 가득히 담긴 금 대접을

가지고 어린 양 앞에 엎드렸습니다. 그 향은 곧 성도들의 기도입니다.

9 그들은 이런 말로 새로운 노래를 불렀습니다.

"주님께서는 그 두루마리를 받으시고, 봉인을 떼실 자격이 있습니다.

주님은 죽임을 당하시고, 주님의 피로 모든 종족과 언어와 백성과

민족 가운데서 사람들을 사서 하나님께 드리셨습니다.

10 주님께서 그들을 우리 하나님 앞에서 나라가 되게 하시고,

제사장으로 삼으셨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땅을 다스릴 것입니다."

11 나는 또 그 보좌와 생물들과 장로들을 둘러선 많은 천사를 보고,

그들의 음성도 들었습니다. 그들의 수는 수천 수만이었습니다.

12 그들은 큰 소리로 "죽임을 당하신 어린 양은 권세와 부와 지혜와 힘과

존귀와 영광과 찬양을 받으시기에 합당하십니다" 하고 외치고 있었습니다.

13 나는 또 하늘과 땅 위와 땅 아래와 바다에 있는 모든

피조물과, 그들 가운데 있는 만물이, 이런 말로 외치는

소리를 들었습니다. "보좌에 앉으신 분과 어린 양께서는

찬양과 존귀와 영광과 권능을 영원무궁하도록 받으십시오."

14 그러자 네 생물은 "아멘!" 하고, 장로들은 엎드려서 경배하였습니다.

요한계시록 5 : 1 ~ 14- 새번역성경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오실 때, 성령으로 잉태되어 이사야 7장에 말씀을 따라

처녀의 몸으로 세상에 오셨는데, 이는 하나님과 사람이 일체가 되어 죄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진리를 말씀합니다. 그런데 사람은 참 부모의 마음을 헤아리기

보다 보암직하고, 먹음직한 육체의 소욕에 온 마음이 집중되어 사람과 닮은 존재

유인원 진화설을 꾸며 냈고, 이후로 진화설조차 진화하여 바다에서 생명체가 진화

걸어서 나왔다는 터무니없는 말과 우주 대폭발 때부터 생명체가 생성, 진화하면서

지구에서 생명체가 살게 되었다는 빅뱅 이론까지 만들어 내어, 참 부모의 마음을

아프게 하며, 더 나아가 진노하시게 온갖 불순종에 삶을 살고 있습니다. 이러한

일 때문에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의 후손에 역사가 말씀이 되게 하셨지만, 선택한

사람들까지 생명을 주는 말씀을 버리고 있기에, 이제 두 번째 예고한 불로 세상을

심판하시고 있지만, 이러한 상황마저 인간적인 지식으로 해석할 뿐 딱히 해결하지

못하면서도 이스라엘의 역사로 증명하는 말씀에는 관심이 전혀 없습니다.

 

1 레바논아, 네 문을 열어라. 불이 네 백향목을 사를 것이다.

2 잣나무야, 통곡하여라. 백향목이 넘어지고, 큰 나무들이 찍힌다.

바산의 상수리나무들아, 통곡하여라. 무성한 삼림이 쓰러진다.

3 목자들이 통곡하는 소리를 들어라.

목자들이 자랑하는 푸른 풀밭이 거칠어졌다. 어린 사자들이 울부짖는 소리를

들어라. 요단 강이 자랑하는 밀림이 거칠어졌다.

4 주 나의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는 잡혀 죽을 양 떼를 먹여라.

5 사람들이 그것들을 사다가 잡아도, 벌을 받지 않을 것이다. 그것들을

팔아넘긴 자도 '주님을 찬양하세, 내가 부자가 되었네!' 하고 좋아할 것이다.

그것들을 먹이는 목자들마저도 그것들을 불쌍히 여기지 않을 것이다.

6 내가 다시는, 이 땅에 사는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지 않겠다. 나 주의 말이다.

내가 이 사람들을 이웃 나라와 그 이웃 왕에게 넘겨 주겠다.

이웃 나라가 그 땅에 사는 사람들을 쳐부수어도, 내가 그들을 이웃 나라의

손에서 구출하지 않겠다."

7 나는 잡혀 죽을 양 떼를 돌보았다. 특별히 떼 가운데서도

억압을 당하고 있는 양 떼를 돌보았다.

나는 지팡이 두 개를 가져다가, 하나는 '은총'이라고 이름을

짓고, 다른 하나는 '연합'이라고 이름을 지었다.

나는 양 떼를 돌보기 시작하였다.

8 나에게는 목자 셋이 있는데, 나는 그들이 하는 일을 더 이상 참고 볼 수

없었다. 그들도 또한 나를 미워하였으므로, 나는 한 달 안에 그 세 목자를

해고하였다.

9 그런 다음에 나는 양 떼에게 말하였다.

"나는 더 이상, 너희를 돌보는 목자 노릇을 하지 않겠다. 죽을 놈은 죽고,

망할 놈은 망하여라. 그러고도 남는 것들은 서로 잡아먹어라."

10 그런 다음에 나는 '은총'이라고 부르는 지팡이를 가져다가

둘로 꺾어서, 내가 모든 민족과 맺은 언약이 취소되게 하였다.

11 그 언약은 바로 그날로 취소되었다. 양 떼 가운데서 괴로움을 당하던

양들은 나의 행동을 보고서, 주님께서 말씀하고 계시다는 것을 깨달았다.

12 내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너희가 좋다고 생각하면, 내가 받을 품삯을 내게

주고, 줄 생각이 없으면, 그만두어라." 그랬더니 그들은 내 품삯으로

은 삼십 개를 주었다.

13 주님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그것을 토기장이에게 던져 버려라." 그것은

그들이 내게 알맞은 삯이라고 생각해서 쳐 준 것이다. 나는 은 삼십 개를

집어, 주의 성전에 있는 토기장이에게 던져 주었다.

14 그런 다음에 나는 둘째 지팡이 곧 '연합'이라고 부르는 지팡이를 꺾어서,

유다 이스라엘 사이에 형제의 의리가 없어지게 하였다.

15 주님께서 다시 나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이번에는 쓸모없는 목자로 분장하고, 그 구실을 하여라.

16 내가 이 땅에 한 목자를 세우겠다. 그는 양을 잃어버리고도 안타까워하지

않으며, 길 잃은 양을 찾지도 않으며, 상처받은 양을 고쳐 주지도 않으며,

튼튼한 양을 먹이지 않아서 야위게 하며, 살진 양을 골라서 살을 발라 먹고,

발굽까지 갉아 먹을 것이다.

17 양 떼를 버리는 쓸모없는 목자에게 재앙이 닥칠 것이다.

칼이 그의 팔과 오른 눈을 상하게 할 것이니, 팔은 바싹 마르고,

오른 눈은 아주 멀어 버릴 것이다."

스가랴 11 : 1 ~ 17- 새번역성경

 

성경을 아는 사람은 은총은 교회를 연합은 솔로몬에 반역으로 북이스라엘과

남 유다로 솔로몬의 아들 르호보암 때, 경고한 말씀을 따라서 갈라놓았던 일이란

사실을 알 수 있을 것입니다. 이는 세상을 하나님께서 주관하신다는 말씀입니다.

생명을 가진 모든 생명체는 각자 몸속에 몸을 복원하는 면역력이 있어서, 건강이

손상될 때, 즉시 건강을 복원합니다. 그러나 몸이 관리가 되지 않거나, 유전적인

원인에 의하여 티세포가 병균과 싸우는 것이 아니라 자신에 몸을 공격할 수도

있는데, 이러한 현상을 사람은 자세히 모르기에 알레르기라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말씀에 불순종하여 창조의 섭리를 따르지 않는 일로, 면역력 결핍증으로

생명을 잃게도 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일로도 어리석은 사람은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으며, 불순종하는 삶에서 회개하지도 않아서, 예고하신 대로 불로 심판하십니다.

 

16 나는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습니다. 이 복음은

유대 사람을 비롯하여 그리스 사람에게 이르기까지,

모든 믿는 사람을 구원하는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17 하나님의 의가 복음 속에 나타납니다.

이 일은 오로지 믿음에 근거하여 일어납니다. 이것은 성경에 기록한 바

"의인은 믿음으로 살 것이다" 한 것과 같습니다.

18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한 행동으로 진리를 가로막는 사람의

온갖 불경건함 불의함을 겨냥하여, 하늘로부터 나타납니다.

19 하나님을 알 만한 일이 사람에게 환히 드러나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것을 환히 드러내 주셨습니다.

20 이 세상 창조 때로부터, 하나님의 보이지 않는 속성, 곧 그분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은, 사람이 그 지으신 만물을 보고서 깨닫게 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은 핑계를 댈 수가 없습니다.

21 사람들은 하나님을 알면서도,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영화롭게 해드리거나

감사를 드리기는커녕, 오히려 생각이 허망해져서,

그들의 지각없는 마음이 어두워졌습니다.

22 사람들은 스스로 지혜가 있다고 주장하지만,

실상은 어리석은 사람이 되었습니다.

23 그들은 썩지 않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 없어질 사람이나 새나

네 발 짐승이나 기어다니는 동물의 형상으로 바꾸어 놓았습니다.

24 그러므로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이 마음의 욕정대로 하도록

더러움에 그대로 내버려 두시니,

서로의 몸을 욕되게 하였습니다.

25 사람들은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으로 바꾸고, 창조주 대신에 피조물을

숭배하고 섬겼습니다. 하나님은 영원히 찬송을 받으실 분이십니다. 아멘.

26 이런 까닭에,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을 부끄러운 정욕에 내버려 두셨습니다.

여자들은 남자와의 바른 관계를 바르지 못한 관계로 바꾸고,

27 또한 남자들도 이와 같이, 여자와의 바른 관계를 버리고 서로 욕정에

불탔으며, 남자 남자와 더불어 부끄러운 짓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들은 그 잘못에 마땅한 대가를 스스로 받았습니다.

28 사람들이 하나님을 인정하기를 싫어하므로, 하나님께서는 사람들을 타락한

마음자리에 내버려 두셔서, 해서는 안될 일을 하도록 놓아두셨습니다.

29 사람들은 온갖 불의 악행 탐욕 악의로 가득 차 있으며, 시기

살의 분쟁 사기 적의로 가득 차 있으며, 수군거리는 자요,

30 중상하는 자요, 하나님을 미워하는 자요, 불손한 자요, 오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꾸미는 모략꾼이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31 우매한 자요, 신의가 없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입니다.

32 그들은, 이와 같은 일을 하는 자들은 죽어야 마땅하다는 하나님의 공정한

법도를 알면서도, 자기들만 이런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이런 일을

저지르는 사람을 두둔하기까지 합니다.

로마서 1 : 16 ~ 32- 새번역성경

 

24절 이하에 말씀으로 27절 하반 절에서 마땅한 대가를 스스로 받았다고 합니다.

이는 참 부모 하나님께서 사람 몸속에 넣어 주신 면역력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얼마 전 꼬꼬무에서 왕십리 선 약국 약사분께서 화상 연고를 만들어, 사용하셨던

분들이 흉터도 없이 완치하였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러면서 원료에 관하여

특허 출원을 미국에서 하였는데, 이유는 환자들에게 계속해서 합법적으로 연고를

공급하려는 뜻에서 했다고 하며, 약을 만드는 원리를 이야기하였는데, 기본원칙을

병균이 환부에 침투하지 않도록 하는 약재로 몸이 스스로 회복하는데, 도움 주는

것을, 사용했다고 이야기하였습니다. 이러한 원칙은 하나님께서 주시는 창조의

원리에 순종하는 일이 됩니다. 저도 당뇨 말초신경병증에 환부로 시멘트 독이

들어갔을 때, 발을 절단하는 수술을 받으면서 깨닫게 하신 일로, 바이러스나, 세균,

다양한 병균들도 산소가 있어야 생존할 수 있다는 진리를 깨닫게 하셨습니다.

만일 시멘트 독이 올랐을 때, 당뇨발 전문 병원에서 저의 발등을 메스로 절개하지

않았더라면, 절단 수술을 받지 않고도 치료할 수 있었을 것입니다. 소염, 항생제를

먹고, 채혈침으로 환부를 채혈하면서 공기가 들어가지 않도록 조치하며, 소독하는

치료를, 했더라면 면역력이 치료했을 것입니다. 이러한 원리를 늦게 깨닫게 하신

하나님께 섭섭한 마음도 있었지만, 저의 특수한 상황에서 저를 살리시려는 뜻을

깨달으면서, 두 발이 이 년 사이에 모두 망가져서 겨우 생활할 정도가 된, 현재는

모든 면에서 감사하는 삶을 살면서, 이렇게 하나님의 은혜를 나누고 있습니다.

생명체가 환경을 따라 적응하는 일을 가지고, 진화를 이야기하는 일은 정면으로

하나님을 대적하는 일이며, 이러한 죄를 회개하지 못하여, 하나님은 아마겟돈에서

불순종하는 민족들을 한 곳으로, 모아서 한 번에 심판하겠다고 합니다.

세상에 있는 모든 사람은 동종이기에 다른 민족 사이에 결혼이 가능한 것입니다.

하지만 이종 사이에는 결혼이, 불가능하며 후손이 생기지 않습니다. 그러나 악한

사람은 하나님의 법칙에 불순종하여 믿음에, 조상의 후손에게 그 땅을 주시겠다.

하셨고, 그들의 죄가 심판받을 정도까지 되었을 때, 언약 백성에게 주셨습니다.

 

13 주님께서 아브람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똑똑히 알고 있거라. 너의 자손이

다른 나라에서 나그네살이를 하다가, 마침내 종이 되어서, 사백 년 동안

괴로움을 받을 것이다.

14 그러나 너의 자손을 종살이하게 한 그 나라를 내가 반드시 벌할 것이며,

그다음에 너의 자손이 재물을 많이 가지고 나올 것이다.

15 그러나 너는 오래오래 살다가, 고이 잠들어 묻힐 것이다.

16 너의 자손은 사 대째가 되어서야 이 땅으로 돌아올 것이다.

아모리 사람들의 죄가 아직 벌을 받을 만큼

이르지는 않았기 때문이다."

17 해가 지고, 어둠이 짙게 깔리니, 연기 나는 화덕과 타오르는 횃불이 갑자기

나타나서, 쪼개 놓은 희생제물 사이로 지나갔다.

18 바로 그 날, 주님께서 아브람과 언약을 세우시고 말씀하셨다.

"내가 이 땅을, 이집트 강에서 큰 강 유프라테스에 이르기까지를

너의 자손에게 준다.

19 이 땅은 겐 사람과 그니스 사람과 갓몬 사람과

20 헷 사람과 브리스 사람과 르바 사람과

21 아모리 사람과 가나안 사람과 기르가스 사람과

여부스 사람의 땅을 다 포함한다."

창세기 15 : 13 ~ 21- 새번역성경

 

16절에 말씀으로 이스라엘이 이집트에서 종살이하는 기간이 늘어나야 했던 일을

말씀해 줍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죄를 회개하지 않는 일로, 정하신 한계를 넘어설

때까지, 죄를 회개하고 살기를 소망하십니다. 이는 참 부모가 사람을 사랑하시는

증거이기에, 예수 그리스도에 초림이 있어야 했습니다. 그래서 죄에서 구원하는

은혜를 믿는 사람과 하나님 아버지께서 성령으로 동행하여 자녀가 되게 하십니다.

동물이 상처가 나서, 피가 흐르면 몸은 상처 부위에 지혈을 위한 물질을 분비하여

자체적으로 지혈합니다. 그래서 짐승이 상처를 입고 다리가 잘리거나 하더라도

살 수 있는 것입니다. 그만큼 하나님은 생명체가 삶을 살 수 있게 하셨습니다.

이는 가진 존재나, 가지지 못한 존재가 생명을 유지하는데, 있어서 공평하게 하는

참 부모의 은혜가 됩니다. 그래서 심판의 날에 아무도 변명할 수 없게 하는 일로

생명과 함께 주신 본분에 충성하는 삶을 살게 하는 일이 됩니다. 사람을 남자와

여자로 다르게 창조하신 일도 이와 같은 일로 각각 다른 직분을 주신 것이면서

동시에 다른 존재가 서로 사랑하여 하나가 되는 사랑하게 하시려는 뜻입니다.

진화는 골격이 변화하는 일이지만, 진화의 근원 유인원이 동시대를 살고 있는 일,

그 자체가 어불성설(語不成說)이 됩니다. 생명체는 다른 환경 가운데 살며, 생존을

위하여 신체활동으로 적정선에서 적응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햇빛이 많은 곳

더운 환경에 사는 사람에 피부가 검게 된, 것이며, 햇빛이 강하지 않은 곳에 사는

사람은 상대적으로 피부 색깔이 흰 상태를 유지할 수 있는 것입니다. 제가 어릴

, 바깥에서 노는 시간이 많다 보니, 피부가 검게 탓지만, 나이가 들어 실내에서

생활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희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환경에 적응하는

일을 단적으로 설명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날 과학이 발달한 시대를 사는

사람은 많은 면에서 서로 공유하는 것이 많지만, 부작용이 전혀 생기지 않습니다.

이는 같은 동종이기에 가능한 것이지만, 사람은 생명을 유지하기 위하여 이종에

유사성을 이용하는 의학으로 창조의 질서를 무너뜨리고 있기에, 상상을 초월하는

질병이 생기고 있지만, 사람 스스로 질서를 무너뜨리는 일을 멈추지 못합니다.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일 때문에 하나님은 사람의

지식에 관하여 다음과 같이 경고하여 회개를 촉구하십니다.

 

1 형제자매 여러분, 나는 여러분에게 영에 속한 사람에게 하듯이 말할 수 없고,

육에 속한 사람, 그리스도 안에서 어린 아이 같은

사람에게 말하듯이 하였습니다.

2 나는 여러분에게 젖을 먹였을 뿐, 단단한 음식을 먹이지 않았습니다.

그 때에는 여러분이 단단한 음식을 감당할 수 없었습니다.

사실 지금도 여러분은 그것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3 여러분은 아직도 육에 속한 사람들입니다.

여러분 가운데에서 시기싸움이 있으니, 여러분은 육에 속한 사람이고,

인간의 방식대로 살고 있는 것이 아닙니까?

4 어떤 사람은 "나는 바울 편이다" 하고, 또 다른 사람은 "나는 아볼로 편이다"

한다니, 여러분은 육에 속한 사람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5 그렇다면 아볼로는 무엇이고, 바울은 무엇입니까?

아볼로와 나는 여러분을 믿게 한 일꾼들이며,

주님께서 우리에게 각각 맡겨 주신 대로 일하였을 뿐입니다.

6 나는 심고, 아볼로는 물을 주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자라게 하셨습니다.

7 그러므로 심는 사람이나 물 주는 사람은 아무것도 아니요,

자라게 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8 심는 사람 물 주는 사람은 하나이며,

그들은 각각 수고한 만큼 자기의 삯을 받을 것입니다.

9 우리는 하나님의 동역자요, 여러분은 하나님의 밭이며, 하나님의 건물입니다.

10 나는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은혜를 따라, 지혜로운 건축가와 같이 기초를

놓았습니다. 그런데 다른 사람이 그 위에다가 집을 짓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집을 지을지 각각 신중히 생각해야 합니다.

11 아무도 이미 놓은 기초이신 예수 그리스도 밖에 또 다른

기초를 놓을 수 없습니다.

12 누가 이 기초 위에 금이나 은이나 보석이나

나무나 풀이나 짚으로 집을 지으면,

13 그에 따라 각 사람의 업적이 드러날 것입니다. 그 날이 그것을 환히 보여

줄 것입니다. 그것은 불에 드러날 것이기 때문입니다.

불이 각 사람의 업적이 어떤 것인가를 검증하여 줄 것입니다.

14 어떤 사람이 만든 작품이 그대로 남으면, 그는 상을 받을 것이요,

15 어떤 사람의 작품이 타 버리면, 그는 손해를 볼 것입니다. 그러나 그 사람은

구원을 받을 것이지만 불 속을 헤치고 나오듯 할 것입니다.

16 여러분은 하나님의 성전이며,

하나님의 성령이 여러분 안에 거하신다는 것을 알지 못합니까?

17 누구든지 하나님의 성전을 파괴하면, 하나님께서도 그 사람을 멸하실

것입니다. 하나님의 성전은 거룩합니다. 여러분은 하나님의 성전입니다.

18 아무도 자기를 속이지 말아야 합니다. 여러분 가운데서 누구든지

이 세상에서 지혜 있는 사람이라고 스스로 생각하거든,

정말로 지혜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하여

어리석은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19 이 세상의 지혜는 하나님이 보시기에 어리석은 것입니다.

성경에 기록하기를 "하나님께서는 지혜로운 자들을

자기 꾀에 빠지게 하신다" 하였습니다.

20 또 기록하기를 "주님께서 지혜로운 자들의 생각을

헛된 것으로 아신다." 하였습니다.

21 그러므로 아무도 사람을 자랑하지 말아야 합니다.

모든 것이 여러분의 것입니다.

22 바울이나, 아볼로나, 게바나, 세상이나, 삶이나, 죽음이나,

현재 것이나, 장래 것이나, 모든 것이 다 여러분의 것입니다.

23 그리고 여러분은 그리스도의 것이요,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것입니다.

고린도전서 3 : 1 ~ 23- 새번역성경

 

정경 66권으로 하는 말씀이 겸손하게 어린아이, 같이 순수한 마음으로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을 듣고, 순종하여 열매를 맺는 삶으로 서로 사랑하라고 하십니다.

하나님께서 이종 사이에 생명을 잉태하는 일을 막기 전에 세상에 있던 존재들이

반인반수(半人半獸)로 세상이 모두 인정하지만, 전설이라고 믿는 인어공주 이야기,

그리스로마에 나오는 하반신은 말, 상반신은 사람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과연 이러한 이야기가 지어낸 이야기일까요? 아니면 하나님께서 이종 사이에서

생명이 창조되는 일을 막으시기 전에 불순종하는 존재들에 의하여 생긴 이야기가

될까요? 이러한 이야기와 같은 일이 용에 관한 이야기입니다.

용에 관한 이야기는 온 세상이 이야기하고 있으며, 용에 모습도 같게 이야기하는

것은 용이 실제로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바다에 왕을 용왕이라고

부르며, 풍어를 바랄 때마다 용왕을 찾고, 소원을 빌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큰 용, 곧 그 옛 뱀은 땅으로 내쫓겼습니다.

큰 용악마라고도 하고, 사탄이라고도 하는데,

온 세계를 미혹하던 자입니다.

그 용의 부하들도 그와 함께 땅으로 내쫓겼습니다.

요한계시록 129- 새번역성경

 

1 나는 또 한 천사가 아비소스의 열쇠와 큰 사슬을 손에 들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았습니다.

2 그는 그 , 악마사탄인 그 옛 뱀을 붙잡아 결박하여,

3 아비소스에 던지고 닫은 다음에, 그 위에 봉인을 하여 천 년 동안 가두어

두고, 천 년이 끝날 때까지는 민족들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사탄은 그 뒤에 잠시 동안 풀려나오게 되어 있습니다.

요한계시록 20 : 1 ~ 3- 새번역성경

 

용에 관하여 구체적으로 기록한 말씀이 욥의 뜻이 원한다와 같이 사람이 알기를

바라는 것같이 욥기 41장에 기록하셨습니다. 욥기는 마지막 때, 사탄으로 세상을

통치할 수 있는 권한을 마흔두 달 동안 주시겠다는 일과 같이, 42장으로 기록하여

사람이 겪는 고난과 환난이 왜 있어야 하는지를 알려줍니다. 그리고 욥이 42장에

기록한 말씀과 같이 자신이 알고 있다고 생각한 하나님에 대한 잘못된 지식을

회개하고, 친구들의 죄를 위하여 번제를 드린 후에 백사십 년을 더 살며 자녀를

낳고, 세상에서 부귀영화를 누리게 됩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하실 일을 보여 주는

말씀이지만, 사람의 지식으로 깨달을 수 없게 하셨습니다. 그래서 겸손히 성령의

도우심으로 살아 있어 생명을 주는 말씀을 살펴야 깨닫고, 순종할 수 있습니다.

 

1 네가 낚시로 리워야단을 낚을 수 있으며, 끈으로 그 혀를 맬 수 있느냐?

2 그 코를 줄로 꿸 수 있으며, 갈고리로 그 턱을 꿸 수 있느냐?

3 그것이 네게 살려 달라고 애원할 것 같으냐?

그것이 네게 자비를 베풀어 달라고 빌 것 같으냐?

4 그것이 너와 언약을 맺기라도 하여,

영원히 네 종이 되겠다고 약속이라도 할 것 같으냐?

5 네가 그것을 새처럼 길들여서 데리고 놀 수 있겠으며,

또 그것을 끈으로 매어서 여종들의 노리개로 삼을 수 있겠느냐?

6 어부들이 그것을 가지고 흥정하고,

그것을 토막 내어 상인들에게 팔 수 있겠느냐?

7 네가 창으로 그것의 가죽을 꿰뚫을 수 있으며,

작살로 그 머리를 찌를 수 있겠느냐?

8 손으로 한 번 만져만 보아도, 그것과 싸울 생각은 못할 것이다.

9 리워야단을 보는 사람은, 쳐다보기만 해도 기가 꺾이고, 땅에 고꾸라진다.

10 그것이 흥분하면 얼마나 난폭하겠느냐? 누가 그것과 맞서겠느냐?

11 그것에게 덤벼들고 그 어느 누가 무사하겠느냐?

이 세상에는 그럴 사람이 없다.

12 리워야단의 다리 이야기를 어찌 빼놓을 수 있겠느냐? 그 용맹을 어찌

말하지 않을 수 있겠느냐? 그 늠름한 체구를 어찌 말하지 않고 지나겠느냐?

13 누가 그것의 가죽을 벗길 수 있겠느냐?

누가 두 겹 갑옷 같은 비늘 사이를 뚫을 수 있겠느냐?

14 누가 그것의 턱을 벌릴 수 있겠느냐?

빙 둘러 돋아 있는 이빨은 보기만 해도 소름이 끼친다.

15 등 비늘은, 그것이 자랑할 만한 것, 빽빽하게 짜여 있어서 돌처럼 단단하다.

16 그 비늘 하나하나가 서로 이어 있어서,

그 틈으로는 바람도 들어가지 못한다.

17 비늘이 서로 연결되어 꽉 달라붙어서, 그 얽힌 데가 떨어지지도 않는다.

18 재채기를 하면 불빛이 번쩍거리고, 눈을 뜨면 그 눈꺼풀이

치켜 올라가는 모양이 동이 트는 것과 같다.

19 입에서는 횃불이 나오고, 불똥이 튄다.

20 콧구멍에서 펑펑 쏟아지는 연기는, 끓는 가마 밑에서 타는

갈대 연기와 같다.

21 그 숨결은 숯불을 피울 만하고, 입에서는 불꽃이 나온다.

22 목에는 억센 힘이 들어 있어서, 보는 사람마다 겁에 질리고 만다.

23 살갗은 쇠로 입힌 듯이, 약한 곳이 전혀 없다.

24 심장이 돌처럼 단단하니, 그 단단하기가 맷돌 아래짝과 같다.

25 일어나기만 하면 아무리 힘센 자도 벌벌 떨며,

그 몸부림치는 소리에 기가 꺾인다.

26 칼을 들이댄다. 하여도 소용이 없고,

창이나 화살이나 표창도 맥을 쓰지 못한다.

27 쇠도 지푸라기로 여기고, 놋은 썩은 나무 정도로 생각하니,

28 그것을 쏘아서 도망 치게 할 화살도 없고,

무릿매 돌도 아예 바람에 날리는 겨와 같다.

29 몽둥이는 지푸라기쯤으로 생각하며, 창이 날아오는 소리에는 코웃음만 친다.

30 뱃가죽은 날카로운 질그릇 조각과 같아서, 타작기가 할퀸 진흙 바닥처럼,

지나간 흔적을 남긴다.

31 물에 뛰어들면, 깊은 물을 가마솥의 물처럼 끓게 하고,

바다를 기름 가마처럼 휘젓는다.

32 한 번 지나가면 그 자취가 번쩍번쩍 빛을 내니,

깊은 바다가 백발을 휘날리는 것처럼 보인다.

33 땅 위에는 그것과 겨룰 만한 것이 없으며,

그것은 처음부터 겁이 없는 것으로 지음을 받았다.

34 모든 교만한 것들을 우습게 보고, 그 거만한 모든 것

앞에서 왕노릇을 한다.

1 욥이 주님께 대답하였다.

2 주님께서는 하시는 일이 없으시다는 것을,

이제 저는 알았습니다. 주님의 계획은 어김없이 이루어진다는 것도,

저는 깨달았습니다.

3 잘 알지도 못하면서, 감히 주님의 뜻을 흐려 놓으려 한 자가

바로 저입니다. 깨닫지도 못하면서, 함부로 말을 하였습니다.

제가 알기에는, 너무나 신기한 일들이었습니다.

4 주님께서 말씀하셨습니다.

"들어라. 내가 말하겠다. 내가 물을 터이니, 내게 대답하여라" 하셨습니다.

5 주님이 어떤 분이시라는 것을, 지금까지는 제가 귀로만 들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제가 제 눈으로 주님을 뵙습니다.

6 그러므로 저는 제 주장을 거두어들이고, 티끌잿더미 위에

앉아서 회개합니다.

7 주님께서는 욥에게 말씀을 마치신 다음에, 데만 사람 엘리바스에게 이렇게

말씀하셨다. "내가 너와 네 두 친구에게 분노한 것은, 너희가 나를 두고

말을 할 때에, 내 종 욥처럼 옳게 말하지 못하였기 때문이다.

8 그러므로 이제 너희는, 수송아지 일곱 마리와 숫양 일곱 마리를 마련하여,

내 종 욥에게 가지고 가서, 너희가 용서받을 수 있도록

번제를 드려라. 내 종 욥이 너희를 용서하여 달라고 빌면,

내가 그의 기도를 들어줄 것이다. 너희가 나를 두고 말을 할

때에, 내 종 욥처럼 옳게 말하지 않고, 어리석게 말하였지만,

내가 그대로 갚지는 않을 것이다."

9 그래서 데만 사람 엘리바스와 수아 사람 빌닷과 나아마 사람 소발이 가서,

주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신 대로 하니, 주님께서 욥의 기도를 들어주셨다.

10 욥이 주님께, 자기 친구들을 용서해 달라고 기도를 드리고 난 다음에,

주님께서 욥의 재산을 회복시켜 주셨는데, 욥이 이전에 가졌던

모든 것보다 배나 더 돌려주셨다.

11 그러자 그의 모든 형제와 자매와 전부터 그를 아는 친구들이 다 그를

찾아와, 그의 집에서 그와 함께 기뻐하면서, 먹고 마셨다.

그들은 주님께서 그에게 내리신 그 모든 재앙을 생각하면서,

그를 동정하기도 하고, 또 위로하기도 하였다. 그러면서 그들은 저마다,

그에게 돈을 주기도 하고, 금반지를 끼워 주기도 하였다.

12 주님께서 욥의 말년에 이전보다 더 많은 복을 주셔서,

욥이, 양을 만 사천 마리, 낙타를 육천 마리, 소를 천 겨리,

나귀를 천 마리나 거느리게 하셨다.

13 그리고 그는 아들 일곱 딸 셋을 낳았다.

14 첫째 딸은 여미마, 둘째 딸은 긋시아, 셋째 딸은 게렌합북이라고 불렀다.

15 땅 위의 어디에서도 욥의 딸들처럼 아리따운 여자를 찾아볼 수 없었다.

더욱이 그들의 아버지는, 오라비들에게 준 것과

똑같이, 딸들에게도 유산을 물려주었다.

16 그 뒤에 욥은 백사십 년을 살면서, 그의 아들과 손자 사 대를 보았다.

17 욥은 이렇게 오래 살다가 세상을 떠났다.

욥기 41 : 1 ~ 34, 42 : 1 ~ 17- 새번역성경

 

욥기 421절에서 3절에 기록과 같이, 욥은 하나님에 관하여 자신이 잘 알고

있었던 일이 잘못된 일이라고 고백합니다. 그러면서 그러한 자신이 얼마나 잘못

생각하여 삶을 살았는지를 회개합니다. 이러한 마음은 자신이 겪는 고통을 비난

하였던 친구들을 용서하고, 위하여 번제를 드리게 하였으며, 이렇게 순종하였을

, 비로소 삶이 회복되었습니다. 이는 후세들에게 본을 보여 주는 말씀이 됩니다.

연대를 측정하는 탄소동위원소 측정법은 불에 탈 때, 남아 있는 탄소량을 측정해

연대를 추측하는 일로, 이러한 과학이라는 인간의 짧은, 지식으로 성경에 기록한

말씀을 왜곡하여 진화론을 주장합니다. 욥이 자신에 눈으로 하나님을 뵙고 나서야

자신의 죄를 볼 수 있었던 것 같이 영혼의 잠에서 깨어 영의 호흡 기도와 영의

양식 성경 말씀을 믿음 가운데 동행하시는 성령님께 도우심을 요청하여, 겸손하게

살아 있는 성경 말씀을 거울삼아서 자신에 삶을 살펴야 할 때입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