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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건 훈련

자유의지와 책임의 인생

작성자송병청|작성시간26.06.10|조회수51 목록 댓글 0

자유의지와 책임의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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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형상을 닮고, 영을 받은 사람은 인생을 살면서 자신이 누구인지에 관해

궁금증을 깨닫기 위하여 직접, 간접적으로 선조들에 삶의 지식과 지혜를 구하면서

자신에 삶으로 확인하는 삶을 살지만, 사람 스스로 알 수 없는 영역이라는 일에만

동의하게 되면서 방황하는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그래서 삶이 쉽지 않습니다.

 

1 이것도 솔로몬의 잠언으로, 유다 왕 히스기야의 신하들이 편집한 것이다.

2 일을 숨기는 것은 하나님의 영광이요,

일을 밝히 드러내는 것은 왕의 영광이다.

3 하늘이 높고 땅이 깊은 것처럼, 왕의 마음도 헤아리기 어렵다.

4 은에서 찌꺼기를 없애라. 그래야 은장색의 손에서 그릇이 되어 나온다.

5 왕 앞에서는 악한 사람을 없애라. 그래야 왕위가 공의 위에 굳게 선다.

6 왕 앞에서 스스로 높은 체하지 말며, 높은 사람의 자리에 끼여들지 말아라.

7 너의 눈 앞에 있는 높은 관리들 앞에서 '저리로 내려가라',는 말을 듣는

것보다, '이리로 올라오라'는 말을 듣는 것이 더 낫기 때문이다.

8 너는 급하게 소송하지 말아라. 훗날에 너의 이웃이 너를 이겨 부끄럽게

만들 때에, 네가 어떻게 할지가 염려된다.

9 이웃과 다툴 일이 있으면 그와 직접 변론만 하고,

그의 비밀을 퍼뜨리지 말아라.

10 그 말을 듣는 사람이 오히려 너를 비난하면, 그 나쁜 소문이 너에게서

떠나지 않고 따라다닐까 두렵다.

11 경우에 알맞은 말은, 은쟁반에 담긴 금사과이다.

12 지혜로운 사람의 책망은, 들을 줄 아는 사람의 귀에는,

귀고리요, 순금 목걸이이다.

13 믿음직한 심부름꾼은 그를 보낸 주인에게는 무더운 추수 때의 시원한

냉수와 같아서, 그 주인의 마음을 시원하게 해준다.

14 선물을 한다고 거짓말로 자랑을 퍼뜨리는 사람은 비를 내리지 못하는

구름과 바람 같다.

15 분노를 오래 참으면 지배자도 설득되고, 부드러운 혀는 뼈도 녹일 수 있다.

16 꿀을 발견하더라도 적당히 먹어라. 과식하면 토할지도 모른다.

17 이웃집이라 하여 너무 자주 드나들지 말아라.

그가 싫증이 나서 너를 미워하게 될지도 모른다.

18 거짓말로 이웃에게 불리한 증언을 하는 사람은, 망치요,

칼이요, 뾰족한 화살이다.

19 환난을 당할 때에, 진실하지 못한 사람을 믿는 것은, 마치 썩은 이와 뼈가

부러진 다리를 의지하는 것과 같다.

20 마음이 상한 사람 앞에서 즐거운 노래를 부르는 것은,

추운 날에 옷을 벗기는 것과 같고, 상처에 초를 붓는 것과 같다.

21 네 원수가 배고파 하거든 먹을 것을 주고, 목말라 하거든 마실 물을 주어라.

22 이렇게 하는 것은, 그의 낯을 뜨겁게 하는 것이며,

주님께서 너에게 상으로 갚아 주실 것이다.

23 북풍이 비를 일으키듯, 헐뜯는 혀는 얼굴에 분노를 일으킨다.

24 다투기를 좋아하는 여자와 넓은 집에서 함께 사는 것보다,

차라리 다락 한 구석에서 혼자 사는 것이 더 낫다.

25 먼 데서 오는 기쁜 소식은 목이 타는 사람에게 주어지는 냉수와 같다.

26 의인이 악인 앞에 무릎을 꿇는 것은, 흐려진 샘물과 같고,

오염된 우물물과 같다.

27 꿀도 너무 많이 먹는 것은 좋지 않듯이,

영예를 지나치게 구하는 것은 좋지 않다.

28 자기의 기분을 자제하지 못하는 사람은,

성이 무너져 성벽이 없는 것과 같다.

잠언 25 : 1 ~ 28- 새번역성경

 

예수님께서 사람이 되셔야 했던 일은 단지 죄의 값만을 치러주기 위한 것이 아닌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답을 주고, 동행하는 삶으로 인생에 답을 주시며,

사람 스스로 답을 찾게 하시려는 하나님 아버지의 뜻과 계획에 의한 것입니다.

그래서 하는 말씀이 찾는 자가 찾을 것이요, 구하는 자가 얻을 것이라고 합니다.

 

1 이것은, 주님께서 호렙에서 이스라엘 자손과 세우신 언약에 덧붙여서,

모세에게 명하여, 모압 땅에서 이스라엘 자손과 세우신 언약의 말씀이다.

2 모세가 온 이스라엘을 불러 모으고 그들에게 말하였다.

"주님께서 이집트 땅에서 하신 일, 당신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바로와

그 신하들 앞과 그 온 땅에서 하신 모든 일을, 당신들은 똑똑히 보았습니다.

3 당신들은 그 큰 시험 굉장한 표징 기적을 당신들의

눈으로 직접 보았습니다.

4 그러나 바로 오늘까지, 주님께서는 당신들에게 깨닫는

마음과 보는 눈 듣는 귀를 주지 않으셨습니다.

5 ('나는 사십 년 동안 광야에서 너희를 인도하였다. 그래서 너희 몸에 걸친

옷이 해어지지 않았고, 너희 발에 신은 신이 닳지 않았다.

6 너희는 빵도 먹지 못했고, 포도주나 독한 술도 마시지 못했다.

그러나 나는 너희에게 필요한 것을 주어서, 내가 바로 주 너희의 하나님임을,

너희에게 알리고자 하였다.')

7 이곳에 이르렀을 때에, 헤스본 왕 시혼 바산 왕 옥이 우리를 맞아서

싸우러 나왔지만, 우리가 그들을 쳐부수었습니다.

8 우리는 그들의 땅을 점령하고, 그 땅을 르우벤과 갓과 므낫세 반쪽 지파에게

유산으로 주었습니다.

9 그러므로 당신들은 이 언약의 말씀을 지키십시오.

그러면 당신들이 하는 일마다 성공할 것입니다.

10 오늘 당신들은, 각 지파의 지도자들과 장로들과 관리들을 비롯하여,

온 이스라엘 사람,

11 곧 당신들의 어린아이들과 아내들과 당신들의 진 가운데서 함께 사는

외국 사람과 당신들에게 장작을 패 주는 사람, 나아가서는 물을 길어

오는 사람에 이르기까지, 주 당신들의 하나님 앞에 모두 모였습니다.

12 당신들은 오늘 여기에 서서, 당신들의 하나님이

당신들과 세우시는 그 언약에 참여하게 됩니다. 당신들은

그 언약에 들어 있는 의무를 지켜야 합니다.

13 주님께서 당신들에게 약속하시고, 당신들의 조상 아브라함 이삭

야곱에게 맹세하신 대로, 오늘 당신들을 자기의 백성으로 삼으시고,

주님께서 몸소 당신들의 하나님이 되시려는 것입니다.

14 이 언약과 맹세는 주님께서 당신들하고만 세우는 것이 아닙니다.

15 이 언약은, 오늘 우리의 하나님 앞에 우리와 함께

서 있는 사람들만이 아니라, 오늘 여기 우리와 함께 있지

않은 자손과도 함께 세우는 것입니다.

16 (당신들은 우리가 이집트 땅에서 어떻게 살아왔는지, 또 여러 나라를 어떻게

지나왔는지를 기억하십시오.

17 당신들은 그들 가운데 있는 역겨운 것과, 나무와 돌과 은과 금으로 만든

우상을 보았습니다.)

18 당신들 가운데 남자나 여자나 가족이나 지파가, 주 우리 하나님으로부터

마음을 멀리하여, 다른 민족의 신들을 섬기려고 해서는 안 됩니다.

당신들 가운데 독초나 쓴 열매를 맺는 뿌리가 있어서는 안 됩니다.

19 그러한 사람은 이런 저주의 말을 들으면서도 속으로 자기를 달래면서

'고집대로 하여도 만사가 형통할 것이다' 할 것입니다. (당신들이 그런

사람을 그대로 두면, 맹렬한 재난을 만나서 파멸되고 말 것입니다.)

20 주님께서는 그런 사람을 용서하지 않으십니다. 주님께서는 그런 사람에게

주님의 분노와 질투의 불을 퍼부으실 뿐만 아니라, 이 책에 기록되어 있는

모든 저주를 그에게 내리게 하실 것입니다.

그리하여 주님께서는 마침내 그의 이름을 하늘 아래에서 지워 버려서,

아무도 그를 기억하지 못하게 하실 것입니다.

21 주님께서는 그런 사람을 이스라엘의 모든 지파 가운데서 구별하여,

이 율법책의 언약에 나타나 있는 온갖 저주대로,

그들에게 재앙을 내리실 것입니다.

22 당신들의 뒤를 이어 태어나는 자손과 먼 나라에서 온 외국 사람들이,

주님께서 이 땅에 내리신 재앙과 질병을 보고,

23 또 온 땅이 유황불에 타며, 소금이 되어 아무것도 뿌리지 못하고 나지도

않으며, 아무 풀도 자라지 않아서, 주님께서 맹렬한 분노로 멸망시키신

소돔과 고모라와 아드마와 스보임과 같이 된 것을 보면서, 물을 것입니다.

24 모든 민족이 묻기를 '어찌하여 주님께서는 이 땅에서 이런 참혹한 일을

하셨을까? 이토록 심한 분노를 일으키신 것은 무엇 때문일까?' 할 것입니다.

25 그러면 사람들이 대답할 것입니다. '그들은, 주님께서 이집트 땅에서 그들의

조상을 인도하여 내실 때에, 주 조상의 하나님과 세운 언약을 버리고,

26 그들이 알지도 못하고 주님께서 허락하시지도 아니한 신들을 따라가서,

섬기고 절하였다.

27 그래서 주님께서 이 땅을 보고 진노하셔서,

이 책에 기록된 모든 저주를 내리신 것이다.

28 주님께서 크게 분노하시고 진노하시고 격분하셔서, 오늘과 같이 그들을

이 땅에서 송두리째 뽑아다가 다른 나라로 보내 버리신 것이다.'

29 이 세상에는 주 우리의 하나님이 숨기시기 때문에 알 수

없는 일도 많습니다. 그것은 주님의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의 뜻이 담긴 율법을 밝히 나타내 주셨으니,

이것은 우리의 것입니다. 우리와 우리의 자손은 길이길이

이 율법의 모든 말씀에 순종해야 합니다.

신명기 29 : 1 ~ 29- 새번역성경

 

세상에서 선과 악이 공존하는 일로 알 수 있는 일은 하나님 아버지께서 자녀들을

얼마나 사랑하시며, 인내하는지를 깨닫게 합니다. 이는 하늘나라에서 뜻을 이루신

,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 주시길 기도하라는 예수님의 가르침에 기인합니다.

하늘나라에서 하나님 아버지의 뜻이 이루어지지 않았던 일은 루시퍼 천사 장과

그를 추종한 천사들이 하나님 말씀에 불순종한 결과로부터 시작됩니다.

하늘나라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시는 일은 세상이 창조되는 일과 함께, 하였고,

이는 세상에서 선과 악이 공존하는 일입니다. 하지만 이는 하나님의 형상을 닮고

영을 받은 사람이 하나님과 같은 마음으로 살게 하는 일이 되었으며, 자유의지로

순종하는 삶을 살게 하는 일로, 다시는 배반하지 않게 하는 은혜입니다. 그래서

사람이 인생을 살면서 죄가 얼마나 무서운지를 깨닫게 하시는 것입니다.

 

루시퍼 [ Lucifer ]

그리스도교에 있어서 추방된 천사(天使)의 우두머리. 원뜻은 새벽의 명성(明星)’.

구약전서 이사야1412~21절에서는 이스라엘에 의하여 실추된 교만한

바빌론의 왕을 지칭하고 있다. 한편, 창세기, 베드로 제2등에서는 하늘을

떠난 죄에 빠진 아들들, 또는 천사들을 가리키기도 한다.

교부문학(敎父文學, 아우구스티누스 신의 나라XI)의 영향으로 이들은 악마

또는 다이몬[Daimon()]과 동일시 되기에 이르렀다. 신과 자리다툼을 하여

교만하다고 대천사 마카엘로부터 다른 추천사와 함께 지상 또는 지옥으로

쫓겨난다. 대부분의 경우, 악마와 닮은 날개를 달고 있으며, 암청색의 나상으로

표현된다. 천지창조 때 빛과 어두움의 분리, 예수 속죄의 죽음으로 악마의

패배, 그리고 근세 가톨릭 미술에서는 종교개혁상의 반항과 실추(失墜)

이 주제로 표현되는 경우가 많다.

(: 밀턴의 <실락원>을 위해 그린 귀스타브 도레의 삽화)

[네이버 지식백과] 루시퍼 [Lucifer]

(미술대사전(인명편), 1998., 한국사전연구사 편집부)

예수 그리스도께서 사탄이 하늘에서 번갯불이 땅으로 떨어지는 것처럼 떨어지는

것을, 보았다고 일흔두 명에 제자들이 이스라엘 고을에 복음을 전한 후에, 제자들

앞에서 사탄을 이기는 일을 말씀하셨습니다.

 

16 누구든지 너희의 말을 들으면 내 말을 듣는 것이요,

누구든지 너희를 배척하면 나를 배척하는 것이다. 그리고

누구든지 나를 배척하면, 나를 보내신 분을 배척하는 것이다."

17 일흔[] 사람이 기쁨에 차서, 돌아와 보고하였다.

"주님, 주님의 이름을 대면, 귀신들까지도 우리에게 복종합니다."

18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사탄이 하늘에서 번갯불처럼 떨어지는 것을 내가 보았다.

19 보아라, 내가 너희에게 전갈을 밟고, 원수의 모든 세력을 누를 권세를

주었으니, 아무것도 너희를 해하지 못할 것이다.

20 그러나 귀신들이 너희에게 굴복한다고 해서 기뻐하지 말고,

너희의 이름이 하늘에 기록된 것을 기뻐하여라."

21 그 때에 예수께서 성령으로 기쁨에 차서 이렇게 아뢰었다.

"하늘과 땅의 주님이신 아버지, 이 일을 지혜 있는 사람들

똑똑한 사람들에게는 감추시고, 철부지 어린 아이들에게는

드러내 주셨으니, 감사합니다. 그렇습니다, 아버지! 이것이

아버지의 은혜로우신 뜻입니다.

22 아버지께서 모든 것을 내게 맡겨 주셨습니다. 아버지 밖에는 아들이

누구인지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또 아들 밖에는, 그리고 아버지를 계시하여

주려고 아들이 택한 사람 밖에는, 아버지가 누구인지 아는 사람이 없습니다."

23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돌아서서 따로 말씀하셨다.

"너희가 보고 있는 것을 보는 눈은, 복이 있다.

24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많은 예언자 왕이 너희가 지금 보고 있는 것을

보고자 하였으나 보지 못하였고, 너희가 지금 듣고 있는 것을 듣고자

하였으나 듣지 못하였다."

25 어떤 율법교사가 일어나서, 예수를 시험하여 말하였다.

"선생님, 내가 무엇을 해야 영생을 얻겠습니까?"

26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율법에 무엇이라고 기록하였으며,

너는 그것을 어떻게 읽고 있느냐?"

27 그가 대답하였다.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하고 네 힘을 다하고

네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여라' 하였고, '네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여라' 하였습니다."

28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네 대답이 옳다. 그대로 행하여라.

그리하면 살 것이다."

29 그런데 그 율법교사는 자기를 옳게 보이고 싶어서 예수께 말하였다.

"그러면, 내 이웃이 누구입니까?"

30 예수께서 대답하셨다. "어떤 사람이 예루살렘에서 여리고로 내려가다가

강도들을 만났다. 강도들이 그 옷을 벗기고 때려서, 거의 죽게 된 채로

내버려 두고 갔다.

31 마침 어떤 제사장이 그 길로 내려가다가 그 사람을 보고 피하여 지나갔다.

32 이와 같이, 레위 사람도 그 곳에 이르러 그 사람을 보고, 피하여 지나갔다.

33 그러나 어떤 사마리아 사람은 길을 가다가, 그 사람이 있는

곳에 이르러, 그를 보고 측은한 마음이 들어서,

34 가까이 가서, 그 상처에 올리브 기름 포도주를 붓고 싸맨 다음에,

자기 짐승에 태워서, 여관으로 데리고 가서 돌보아 주었다.

35 다음 날, 그는 두 데나리온을 꺼내어서, 여관 주인에게 주고, 말하기를

'이 사람을 돌보아 주십시오. 비용이 더 들면, 내가 돌아오는

길에 갚겠습니다' 하였다.

36 너는 이 세 사람 가운데서 누가 강도 만난 사람에게 이웃이

되어 주었다고 생각하느냐?"

37 그가 대답하였다. "자비를 베푼 사람입니다."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가서, 너도 이와 같이 하여라."

38 그들이 길을 가다가, 예수께서 어떤 마을에 들어가셨다.

마르다라고 하는 여자가 예수를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

39 이 여자에게 마리아라고 하는 동생이 있었는데, 마리아는 주님의 발 곁에

앉아서 말씀을 듣고 있었다.

40 그러나 마르다는 여러 가지 접대하는 일로 분주하였다.

그래서 마르다 예수께 와서 말하였다.

"주님, 내 동생이 나 혼자 일하게 두는 것을 아무렇지 않게 생각하십니까?

가서 거들어 주라고 내 동생에게 말씀해 주십시오."

41 그러나 주님께서는 마르다에게 대답하셨다.

"마르다야, 마르다야, 너는 많은 일로 염려하며 들떠 있다.

42 그러나 주님의 일은 많지 않거나 하나뿐이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택하였다.

그러니 아무도 그것을 그에게서 빼앗지 못할 것이다.

누가복음 10 : 16 ~ 42- 새번역성경

 

예수 그리스도께서 초림하셔야 했던 분명한 명분에 관하여 누가복음 1018절에

기록으로 말씀하며, 19절에 말씀으로 성령께서 믿음 가운데 동행하는 뜻을 분명히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는 자유의지로 선과 악을 하나님 같은 마음으로 분별하면서

선한 양심으로 삶을 살아야 한다는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가르쳐 주는 일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에 초림으로 믿음 가운데 성령께서 동행하는 뜻과 계획을 성취하는

일을 이사야 14장에서 자세하게 기록하여 자유의지로 삶을 함부로 살았던 일들을

반드시 심판하겠다고 말씀하여, 후세에게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할 것인지를 경고

인생에 본보기로 삼게 하여, 삶을 하나님 말씀에 순종하게 하십니다.

 

1 주님께서 야곱을 불쌍하게 여기셔서, 이스라엘을 다시 한 번 선택하시고,

그들을 고향 땅에서 살게 하실 것이다. 그 때에 외국 사람들도 그들에게

와서, 야곱의 겨레와 함께 살 것이다.

2 여러 민족이 이스라엘 사람의 귀향을 도울 것이며, 이스라엘 백성은,

주님께서 주신 땅에서 외국 사람을 남종 여종으로 부릴 것이다.

이스라엘은 자기들을 사로잡았던 자들을 사로잡고, 자기들을 억누르던

자들을 다스릴 것이다.

3 주님께서 너희에게서 고통 불안을 없애 주시고,

강제노동에서 벗어나서 안식하게 하실 때에,

4 너희는 바빌론 왕을 조롱하는, 이런 노래를 부를 것이다.

"웬일이냐, 폭군이 꼬꾸라지다니! 그의 분노가 그치다니!

5 주님께서 악한 통치자의 권세를 꺾으셨구나.

악한 통치자의 지팡이를 꺾으셨구나.

6 화를 내며 백성들을 억누르고, 또 억눌러 억압을 그칠 줄 모르더니, 정복한

민족들을 억압해도 막을 사람이 없더니,

7 마침내 온 세상이 안식 평화를 누리게 되었구나.

모두들 기뻐하며 노래부른다.

8 향나무와 레바논의 백향목도 네가 망한 것을 보고 이르기를

'네가 엎어졌으니, 이제는 우리를 베러 올라올 자가 없겠구나' 하며 기뻐한다.

9 땅 밑의 스올이, 네가 오는 것을 반겨 맞으려고 들떠 있고,

죽어서 거기에 잠든 세상 모든 통치자의 망령을 깨우며,

한때 세상을 주름잡던 그 왕들을 깨운다.

10 그 망령들이 너에게 한 마디씩 할 것이다. '너도 별수 없이 우리처럼

무력해졌구나. 우리와 똑같은 신세가 되었구나.'

11 너의 영화가 너의 거문고 소리와 함께 스올로 떨어졌으니,

구더기를 요로 깔고, 지렁이를 이불로 덮고 있구나!

12 웬일이냐, , 아침의 아들, 새벽별아, 네가 하늘에서

떨어지다니! 민족들을 짓밟아 맥도 못추게 하던 네가,

통나무처럼 찍혀서 땅바닥에 나뒹굴다니!

13 네가 평소에 늘 장담하더니 '내가 가장 높은 하늘로 올라가겠다.

하나님의 별들보다 더 높은 곳에 나의 보좌를 두고, 저 멀리 북쪽 끝에

있는 산 위에, 신들이 모여 있는 그 산 위에 자리 잡고 앉겠다.

14 내가 저 구름 위에 올라가서, 가장 높으신 분과 같아지겠다.' 하더니,

15 그렇게 말하던 네가 스올로, 땅 밑 구덩이에서도 맨 밑바닥으로 떨어졌구나.

16 너를 보는 사람마다, 한때 왕노릇하던 너를 두고 생각에 잠길 것이다.

'이 자가 바로 세상을 뒤흔들고, 여러 나라들을 떨게 하며,

17 땅을 황폐하게 만들며, 성읍을 파괴하며, 사로잡힌 사람들을

제 나라로 돌려보내지 않던 그 자인가?' 할 것이다.

18 다른 나라의 왕들은 모두 화려한 무덤에 누워 있는데,

19 너는 무덤도 없이 오물처럼 버려져, 칼에 찔려 죽은 군인들의 시체 더미

밑에 깔려 있다가, 지하 세계의 밑바닥으로 내려갈 것이다.

너의 시체를 사람들이 짓밟을 것이다.

20 네가 너의 나라를 황폐하게 하고, 너의 백성을 죽였으니, 너는 왕들과 함께

묻히지 못할 것이다. 너의 자손도 세상에서 살아남지 못할 것이다.

21 사람들아, 조상들의 죄를 물어야 하니, 그 자손을 학살할 준비를 하여라.

그들이 일어나 땅을 차지하지 못하도록 막아라. 그들이 이 땅 위에 성읍의

기초를 놓지 못하도록 막아라."

22 만군의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일어나 바빌론을

치겠다. 내가 바빌론을 멸하겠다. 그 명성도 없애고,

살아 남아서 바빌론의 이름을 이어갈 자도 하나도 남기지

않고 멸종시키겠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다.

23 "또 내가 그 도성 바빌론을 고슴도치의 거처가 되게 하고, 물웅덩이로

만들며, 멸망의 빗자루로 말끔히 쓸어 버리겠다.

만군의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다."

24 만군의 주님께서 맹세하여 말씀하신다. "내가 계획한 것

그대로 실행하며, 내가 뜻한 것을 그대로 이루겠다.

25 내가 나의 땅에서 앗시리아 사람들을 으스러뜨리고,

나의 산 위에서 그들을 밟아 버리겠다. 그들이 나의 백성에게 메운 멍에를

내가 벗겨 주겠다." 그가 씌운 멍에가 그들에게서 벗겨지고 그가 지운 짐이

그들의 어깨에서 벗겨질 것이다.

26 이것이 주님께서 온 세계를 보시고 세우신 계획이다.

주님께서 모든 민족을 심판하시려고 팔을 펴셨다.

27 만군의 주님께서 계획하셨는데, 누가 감히 그것을 못하게 하겠느냐?

심판하시려고 팔을 펴셨는데, 누가 그 팔을 막겠느냐?

28 아하스 왕이 죽던 해에 주님께서 다음과 같은 경고의 말씀을 하셨다.

29 "모든 블레셋 사람들아, 너를 치던 몽둥이가 부러졌다고 기뻐하지 말아라.

뱀이 죽은 자리에서 독사가 나오기도 하고, 그것이 낳은 알이, 날아다니는

불뱀이 되기도 한다.

30 나의 땅에서는 가난한 사람들이 배불리 먹고, 불쌍한 사람들이 평안히 누워

쉴 것이다. 그러나 내가 너희 블레셋 사람을 모조리 굶어 죽게 하고,

너희 가운데서 남은 자는 내가 칼에 죽게 하겠다."

31 성문아, 슬피 울어라! 성읍아, 울부짖어라! 너 블레셋아, 녹아 없어져라!

북쪽에서부터 강한 군대가 진군하여 올 것이니, 너희 군인 가운데서 그것을

피하여 벗어날 자가 없을 것이다.

32 블레셋 특사들에게는 무엇이라고 답변할 것인가? '주님께서 시온을

세우셨으니, 고통당하던 그의 백성이 그리로 피한다' 하고 답변하여라.

이사야 14 : 1 ~ 32- 새번역성경

 

하나님께서 물로 불법으로 가득한 세상을 심판하신 이후로 노아가 술에 취하여서

벌거벗은 몸으로 잠든 일을 둘째 아들 함이 드러낸 일로, 노아의 저주를 받았으며

함의 자손은 고대 강대국으로 바벨론, 앗시리아, 니느웨, 이집트, 가나안, 등으로

세상을 다스렸던 나라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들에 과격한 침략전쟁으로 사람의

인격을 심하게 침범하고, 삶을 망가뜨렸던 일로, 하나님께서 성경 말씀에 기록한

일을 따라서, 바벨론 이후로 다니엘 2장에 말씀을 따라서 세상에서 멸망시키셨고,

다시는 강대국으로 회복되지 못하게 하셨습니다.

이러한 세상에 흐름은 우연히 생겨나는 일이 아닌, 성경 말씀으로 경고한 말씀에

성취이며, 하나님의 형상을 닮고, 영을 받은 사람이 어떠한 삶을 살아야 하는지를

교육하는 일이 됩니다. 그래서 사람은 인생을 살 동안에 선과 악을 아는 일에서

하나님과 같은 마음, 양심 곧 이성으로 오감으로 생기는 오욕칠정에 마음이 선한

일인지, 악한 일인지를 판단하여 선한 양심으로 사랑하는 삶을 살아야 하는 것이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 그리스도로 죄에서 구원하시는 은혜가 됩니다.

사랑은 좋아하는 일이 아닌, 자신에게 죄지은 사람을 긍휼히 여기며, 지은 죄를

용서하는 삶입니다. 이러한 삶은 인생을 살 때, 손해를 볼 수 있지만, 하나님께서

영원한 삶으로 상을 주시겠다는 언약이 있는 삶입니다. 그래서 세상에는 믿음과

소망과 사랑이 영원히 함께 할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1 내가 사람의 모든 과 천사의 말을 할 수 있을지라도, 내게 사랑이 없으면,

울리는 징이나 요란한 꽹과리가 될 뿐입니다.

2 내가 예언하는 능력을 가지고 있을지라도, 모든 비밀모든 지식을

가지고 있을지라도,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을 가지고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닙니다.

3 내가 내 모든 소유를 나누어줄지라도, 내가 자랑삼아 내 몸을 넘겨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는 아무런 이로움이 없습니다.

4 사랑은 오래 참고, 친절합니다. 사랑은 시기하지 않으며,

뽐내지 않으며, 교만하지 않습니다.

5 사랑은 무례하지 않으며, 자기의 이익을 구하지 않으며, 성을 내지 않으며,

원한을 품지 않습니다.

6 사랑은 불의를 기뻐하지 않으며, 진리와 함께 기뻐합니다.

7 사랑은 모든 것을 덮어 주며, 모든 것을 믿으며, 모든 것을 바라며,

모든 것을 견딥니다.

8 사랑은 없어지지 않습니다. 그러나 예언도 사라지고, 방언도 그치고,

지식도 사라집니다.

9 우리는 부분적으로 알고, 부분적으로 예언합니다.

10 그러나 온전한 것이 올 때에는, 부분적인 것은 사라집니다.

11 내가 어릴 때에는, 말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고, 깨닫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고, 생각하는 것이 어린아이와 같았습니다. 그러나 어른이 되어서는,

어린아이의 일을 버렸습니다.

12 지금은 우리가 거울로 영상을 보듯이 희미하게 보지마는,

그 때에는 얼굴과 얼굴을 마주하여 볼 것입니다. 지금은

내가 부분밖에 알지 못하지마는, 그 때에는 하나님께서

나를 아신 것과 같이, 내가 온전히 알게 될 것입니다.

13 그러므로 믿음, 소망, 사랑, 이 세 가지는 항상 있을 것인데,

그 가운데서 으뜸은 사랑입니다.

고린도전서 13 : 1 ~ 13- 새번역성경

 

하나님 아버지께서 사람으로 인생을 살게 하는 까닭은 인격을 스스로 형성할 수

있게 교육하시는 일입니다. 그래서 사람은 인생에 의미를 잘 알고, 하나님의 뜻과

계획에 보조를 맞추어 삶을 사는 일이 중요합니다.

사람은 인생을 살 때, 자신에 의지와 상관없이 생로병사(生老病死)에 과정을 겪고

있으며, 이는 인내(忍耐)를 낳습니다. 그래서 사람을 사랑할 수 있게 합니다.

그리고 자유의지로 삶을 사는 일에 대하여 책임지는 일로 인하여, 자신이 어떠한

결정과 삶을 사는가에 관하여 깨닫고, 신중한 선택과 함께 결정하는 삶에 결실을

경험으로 확인하며, 하나님 아버지께서 예수 그리스도로 하늘나라에 복음을 전한

뜻을 깨닫고, 믿음에 삶으로 순종할 수 있게 하여, 자녀가 되게 하십니다. 그래서

사람은 인생을 자유의지로 결정하여 삶을 살 때, 양심 곧 이성으로 감정을 조절해

거룩하신 하나님과 같은 삶을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서 완전하신 것 같이, 너희도 완전하여라.

마태복음 548- 새번역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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