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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뜻과 계획

예수 그리스도 앞에 유대인

작성자송병청|작성시간26.06.16|조회수40 목록 댓글 0

예수 그리스도 앞에 유대인

 

 

세상에 선과 악이 공존하는 일을 이해할 수 있게 하는 일이 예수 그리스도께서

초림으로 하늘나라에 복음을 전하셨을 때, 유대인이 두 가지 믿음으로 갈라져서,

하나님을 인본주의적으로 믿었던 사두개파와 바리새파로 갈라진 일로, 오늘날에는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의 형상을 닮고, 영을 받은 사람이 하나님을 인정하는가와

인정하지 않는가로 갈라지는 두 체제를 이해하게 하십니다.

공산주의는 무신론자이며, 민주주의는 모든 종교를 인정하여, 자유의지를 따라서

신앙을 결정하게 합니다. 이는 정통 유대인들이 사두개파에 믿음을 가진 사람들은

천사와 부활을 믿지 않았지만, 바리새파에 믿음을 가진 유대인들은 율법 학자들과

제사장과 장로들과 함께 하나님 말씀을 비교적 그대로 믿었던 사람들로 천사들과

부활을 믿었던 사람들입니다. 사도 바울도 사울로 살 때, 바리새파에 속한 믿음을

가지고 신앙에 열심히 이었던 사람입니다.

 

11 임금이 손님들을 만나러 들어갔다가, 거기에 혼인 예복을 입지 않은 사람이

한 명 있는 것을 보고 그에게 묻기를,

12' 이 사람아, 그대는 혼인 예복을 입지 않았는데, 어떻게 여기에 들어왔는가?'

하니, 그는 아무 말도 하지 못하였다.

13 그 때에 임금이 종들에게 분부하였다. '이 사람의 손발을 묶어서,

바깥 어두운 데로 내던져라. 거기서 슬피 울며 이를 갈 것이다.'

14 부름받은 사람은 많으나, 뽑힌 사람은 적다."

15 그 때에 바리새파 사람들이 나가서, 어떻게 하면 말로 트집을 잡아서

예수를 올무에 걸리게 할까 의논하였다.

16 그런 다음에, 그들은 자기네 제자들을 헤롯 당원들과 함께 예수께 보내어,

이렇게 묻게 하였다. "선생님, 우리는, 선생님이 진실한 분이시고, 하나님의

길을 참되게 가르치시며, 아무에게도 매이지 않으시는 줄 압니다. 선생님은

사람의 겉모습을 따지지 않으십니다.

17 그러니 선생님의 생각은 어떤지 말씀하여 주십시오.

황제에게 세금을 바치는 것이 옳습니까, 옳지 않습니까?"

18 예수께서 그들의 간악한 생각을 아시고 말씀하셨다.

"위선자들아, 어찌하여 나를 시험하느냐?

19 세금으로 내는 돈을 나에게 보여 달라."

그들은 데나리온 한 닢을 예수께 가져다 드렸다.

20 예수께서 그들에게 물으셨다.

"이 초상은 누구의 것이며, 적힌 글자는 누구를 가리키느냐?"

21 그들이 대답하였다. "황제의 것입니다."

그 때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그렇다면, 황제의 것은 황제에게

돌려주고,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돌려드려라."

22 그들은 이 말씀을 듣고 탄복하였다. 그들은 예수를 남겨 두고 떠나갔다.

23 같은 날 사두개파 사람들이 예수께 와서, 부활이 없다고

주장하면서, 예수께 말하였다.

24 "선생님, 모세가 말하기를 '어떤 사람이 자식이 없이 죽으면, 그 동생이

형수에게 장가들어서, 그 후사를 세워 주어야 한다' 하였습니다.

25 그런데 우리 이웃에 일곱 형제가 있었습니다. 맏이가 장가를 들었다가,

자식이 없이 죽으므로, 아내를 그의 동생에게 남겨 놓았습니다.

26 둘째도 셋째도 그렇게 해서, 일곱이 다 그렇게 하기에 이르렀습니다.

27 맨 나중에는, 그 여자도 죽었습니다.

28 그러니 부활 때에 그 여자는 누구의 아내가 되겠습니까?

일곱이 모두 그 여자를 아내로 맞아들였으니 말입니다."

29 예수께서 그들에게 대답하셨다. "너희는 성경도 모르고,

하나님의 능력도 모르기 때문에, 잘못 생각하고 있다.

30 부활 때에는 사람들은 장가도 가지 않고,

시집도 가지 않고, 하늘에 있는 천사들과 같다.

31 죽은 사람들의 부활을 두고 말하면서, 너희는 아직도

하나님께서 너희에게하신 말씀을 읽어보지 못하였느냐?

32 하나님께서는 '나는 아브라함의 하나님이요, 이삭의 하나님이요,

야곱의 하나님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하나님은 죽은 사람의 하나님이

아니라, 살아 있는 사람의 하나님이시다."

33 무리는 이 말씀을 듣고, 예수의 가르침에 놀랐다.

34 바리새파 사람들이, 예수가 사두개파 사람들의 말문을

막아버리셨다는 소문을 듣고, 한 자리에 모였다.

35 그리고 그들 가운데 율법 교사 하나가 예수를 시험하여 물었다.

36 "선생님, 율법 가운데 어느 계명이 중요합니까?"

37 예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네 마음을 다하고, 네 목숨을 다, 하고

네 뜻을 다하여, 주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여라' 하였으니,

38 이것이 가장 중요하고 으뜸가는 계명이다.

39 둘째 계명도 이것과 같은데, ‘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 사랑하여라' 한 것이다.

40 이 두 계명에 율법 예언서의 본 뜻이 달려 있다."

41 바리새파 사람들이 모였을 때에, 예수께서 그들에게 물으셨다.

42 "너희는 그리스도를 어떻게 생각하느냐? 그는 누구의 자손이냐?"

그들이 예수께 대답하였다. "다윗의 자손입니다."

43 예수께서 다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그러면 다윗이 성령의 감동을 받아, 그를 주님이라고 부르면서 말하기를,

44' 주님께서 내 주께 말씀하셨다. [내가 네 원수를 네 발 아래에 굴복시킬

때까지, 너는 내 오른쪽에 앉아 있어라]' 하였으니, 이것이 어찌 된 일이냐?

45 다윗이 그리스도를 주라고 불렀는데,

어떻게 그리스도가 그의 자손이 되겠느냐?"

46 그러자 아무도 예수께 한 마디도 대답하지 못했으며,

그날부터는 그에게 감히 묻는 사람도 없었다.

마태복음 22 : 11 ~ 46- 새번역성경

 

사두개파에 속한 사람이 예수님을 시험하는 이야기 중, 23절에서 33절에 말씀은

하나님 말씀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 것인지를 생각하게 하는 말씀입니다. 이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성령으로 동행하시는 뜻을 깨닫게도 합니다. 즉 순종하라는

말씀의 뜻이 무슨 의미인지를 확실하게 말씀합니다. 그래서 성령을 거스르는 삶은

현 세상에서도 예수님이 재림하여 세상이 하나님 나라가 될 때도 절대로 용서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이는 하나님 말씀을 사람의 지식과 학문으로서

받아들이지 말라는 경고에 말씀이기도 합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것은 하신 말씀에서 더하거나 빼지 말고, 그대로 믿고 삶으로

살라는 말씀입니다. 세상에 있는 모든 일들은 하나님 아버지가 허락하여 존재하며

생존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일을 두고 머리카락까지 세신바, 되셨다고 하십니다.

 

1 이것은 야게의 아들 아굴이 말한 잠언이다. 이 사람이 이디엘에게 말하고,

이디엘과 우갈에게 말하였다.

2 참으로 나는, 사람이라기보다는 우둔한 짐승이며, 나에게는

사람의 총명이 없다.

3 나는 지혜를 배우지도 못하였고, 지극히 거룩하신 분을 아는

지식도 깨우치지 못하였다.

4 하늘에 올라갔다가 내려온 사람이 누구며, 바람을 자기 손에 움켜쥐고 있는

사람이 누구냐? 물을 그 옷자락으로 싸고 있는 사람이 누구며 땅의 모든

경계선을 그은 사람이 누구인가? 그 사람의 이름은 무엇인지, 그의 아들의

이름은 무엇인지, 정말 네가 아느냐?

5 하나님의 말씀은 모두 순결하며,

그분은 그를 의지하는 사람의 방패가 되신다.

6 그 말씀에 아무것도 더하지 말아라. 그렇지 않으면 그분이

너를 책망하시고, 너는 거짓말을 하는 사람이 될 것이다.

7 주님께 두 가지 간청을 드리니, 제가 죽기 전에 그것을 이루어 주십시오.

8 허위거짓말에게서 멀리하여 주시고, 저를 가난하게도 부유하게도

하지 마시고, 오직 저에게 필요한 양식만을 주십시오.

9 제가 배가 불러서, 주님을 부인하면서 '주가 누구냐'고 말하지 않게 하시고,

제가 가난해서, 도둑질을 하거나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거나,

하지 않도록 하여 주십시오.

10 주인에게 그 종을 비방하는 말을 하지 말아라.

그 종이 너를 저주하고 너에게 죄가 돌아갈까 두렵다.

11 아버지를 저주하며 어머니를 축복하지 않는 무리가 있다.

12 더러운 것을 씻지도 않고 깨끗한 체하는 무리가 있다.

13 눈이 심히 높아서, 눈꺼풀을 치켜올리고 남을 깔보는 무리가 있다.

14 이빨이 긴 칼과 같고 턱이 큰 칼과 같아서, 가난한 사람을 하나도 땅에

남기지 않고 삼키며 궁핍한 사람을 삼켜 씨를 말리는 무리도 있다.

15 거머리에게는 '달라, 달라' 하며 보채는 딸이 둘이 있다.

전혀 배부른 줄 모르는 것이 셋, 만족할 줄 모르는 것 넷이 있으니,

16 곧 스올과 아기 못 낳는 태와 물로 갈증을 없앨 수 없는 땅과 만족하다고

말할 줄 모르는 불이다.

17 아버지를 조롱하며 어머니를 멸시하여, 순종하지 않는 사람의 눈은,

골짜기의 까마귀에게 쪼이고 새끼 독수리에게 먹힐 것이다.

18 기이한 일이 셋, 내가 정말 이해할 수 없는 일이 넷이 있으니,

19 곧 독수리가 하늘을 날아간 자취와, 뱀이 바위 위로 지나간 자취와,

바다 위로 배가 지나간 자취와, 남자가 여자와 함께 하였던 자취이다.

20 간음한 여자의 자취도 그러하니, 먹고도 안 먹었다고 입을 씻듯이

"나는 아무런 악행도 한 일이 없다" 한다.

21 세상을 뒤흔들 만한 일이 셋, 세상이 감당하지 못할 일이 넷이 있으니,

22 곧 종이 임금이 되는 것과, 어리석은 자가 배불리 먹는 것과,

23 꺼림을 받는 여자가 시집을 가는 것과,

여종이 그 안주인의 자리를 이어받는 것이다.

24 땅에서 아주 작으면서도 가장 지혜로운 것이 넷이 있으니,

25 곧 힘이 없는 종류이지만 먹을 것을 여름에 예비하는 개미와,

26 약한 종류이지만 바위 틈에 자기 집을 짓는 오소리와,

27 임금은 없으나 떼를 지어 함께 나아가는 메뚜기와,

28 사람의 손에 잡힐 것 같은데도 왕궁을 드나드는 도마뱀이다.

29 늠름하게 걸어 다니는 것이 셋, 위풍당당하게 걸어 다니는 것 넷이 있으니,

30 곧 짐승 가운데서 가장 강하여, 아무 짐승 앞에서도 물러서지 않는 사자와,

31 자랑스럽게 걷는 사냥개와, 숫염소와, 아무도 맞설 수 없는 임금이다.

32 네가 어리석어서 우쭐댔거나 악한 일을 도모하였거든,

너의 손으로 입을 막고 반성하여 보아라.

33 우유를 저으면 굳은 우유가 되고, 코를 비틀면 피가 나오듯,

를 돋우면 분쟁이 일어난다.

잠언 30 : 1 ~ 33- 새번역성경

 

5절과 6절에서 하는 말씀을 오늘날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영접한 성도들은

심각하게 생각하고, 믿음 가운데 동행하시는 성령님께 도움을 요청하며, 성경의

말씀에서 더하거나, 빼지 말고, 그대로 믿고, 삶을 살아서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잠언 30장 말씀은 예수 그리스도로 세상에 죄를 대속하여, 사람의 자녀를 구원할

일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1절에서 3절에 말씀은 겸손해야만 하나님 말씀을 깨닫아

알 수 있다는 뜻으로 하는 말씀입니다. 그래서 4절에 말씀으로 세상을 주관하는

하나님에 관하여 질문 형태로 말씀합니다. 그런데 사람이면서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일에 관하여 누구인지를 아느냐고 묻는 것은, 성경 말씀에 순종하여 인자가

되신 예수 그리스도밖에는 없다는 사실로 예수님에 대한 말씀이라는 사실을 알게

하시며, 정경 66권에 뜻과 계획을 성취하는 분이 예수 그리스도라고 말씀합니다.

이는 5절과 6절에 말씀으로 성경 말씀이 축자영감설로 기록되었고, 유지되고 있고

사람으로 하나님 말씀이라는 사실을 믿게 하신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6절에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여 성령을 거스르는 믿음으로 살았던 삶에

대하여 책망하실 것이며, 인간적인 학문을 따라서 해석한 말씀이 거짓이었다는

진실을 깨닫게 하실 것이라는 말씀입니다.

잠언 30장 말씀을 아굴이 기록했지만, 진실은 아굴에 죄의 값을 치르신 예수님이

아굴의 삶 가운데 동행하시며, 하나님 아버지께 중보하는 말씀이 7절에서 9절에

기록한 말씀입니다. 이는 하나님을 향한 믿음을 지킬 수 있도록 중보하는 성령이

동행하시는 일이기에, 예수님께서 가르쳐 주신 주기도문에 내용과 유사합니다.

8절 말씀에서 일용할 양식을 구하라는 말씀과 같이, 삶에 순간마다 영의 호흡인

하나님 아버지와 대화하는 기도로 영혼이 잠에서 깨어날 수 있다는 말씀입니다.

9절에 말씀으로는 하나님 자녀로 살기 위하여, 영과 육에 싸움이 있어야 할 일을

말씀하고 있으며, 나아가 하나님 자녀로 삶을 살 동안에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하지 않도록 성령님께 순종할 수 있게 해달라고 간구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이유로 하나님의 자녀, 사람은 죄를 지어서 갖게 된, 선과 악을 아는 일에 있어서

하나님과 같은 마음, 양심 곧 이성으로 오욕칠정에 마음을 다스리고 선한 양심을

따라서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 사랑하는 삶을 살아야 하는 것입니다.

10절 이햐에 말씀은 사람이 양심을 버리지 않게, 해달라는 간구와 경고로 주시는

말씀으로 육체의 소욕을 따라서 삶을 헛되게 사는 일을 경고합니다. 그래서 17

말씀에서는 불순종하는 사람을 하나님께서 세상을 불로 심판하실 일과 사람들이

하나님을 대적하여 싸우게 될, 아마겟돈 전쟁으로 여호사밧 골짜기에 일어날 일로

불순종한 사람에 시체를 짐승들이 먹게 될 것이라고 말씀합니다. 이렇게 구체적인

하나님의 말씀을 믿지 않기에 살아 있는 하나님의 말씀은 18절 이하에 말씀같이

하나님 말씀은 세상에서 비밀이 되어서, 요한계시록 107절에 말씀이 성취되어,

일곱 번째 나팔이 울려 세상이 하나님 나라가 될 때까지 감추어질 것이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유대인에게 당시 세대가 의인 아벨의 피로부터 바라갸의 아들

사가랴의 피에 이르기까지 제단과 성소 사이에서 흘린 피의 값을 치러야 한다고

말씀하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죄의 값을 치러주신 후, 재림으로 심판하실 일들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는 시공을 초월하여 권능으로 세상을 주관하는 하나님에

대한 말씀으로, 모든 생명체에 시작과 끝이 항상 하나님 아버지와 예수 그리스도

앞에 현존한다는 뜻입니다. 사가랴의 피가 의미하는 것은 세례 요한이 흘린 피를

의미하는데,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례 요한에게 물세례를 받으셨을 때부터

이사야 11장 말씀이 성취되어, 하나님께서 세상을 심판하셨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음의 세계에 하늘나라의 복음을 전하셨고, 부활 후 제자들의

믿음을 확고히 하는 사십 일 동안 동행하셨고, 승천하실 때 성령을 주셨습니다.

성령을 주실 때, 새롭게 창조하는 일로, 아담을 창조하실 때와 같이 성령을 넣어

주셨기에, 믿음의 성도가 성전이 되어, 성전인 하나님과 같이 거룩한 삶을 살며

성 삼위일체로서 하나님의 자녀로 회복될 수 있는 것입니다.

 

19 그 날, 주간의 첫 날 저녁에, 제자들은 유대 사람들이 무서워서,

문을 모두 닫아걸고 있었다. 그 때에 예수께서 와서, 그들 가운데로

들어서셔서, "너희에게 평화가 있기를!" 하고 인사말을 하셨다.

20 이 말씀을 하시고 나서, 두 손과 옆구리를 그들에게 보여 주셨다.

제자들은 주님을 보고 기뻐하였다.

21 [예수께서] 다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에게 평화가 있기를 빈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 같이, 나도 너희를 보낸다."

22 이렇게 말씀하신 다음에, 그들에게 숨을 불어넣으시고

말씀하셨다. "성령을 받아라.

23 너희가 누구의 죄든지 용서해 주면, 그 죄가 용서될 것이요,

용서해 주지 않으면, 그대로 남아 있을 것이다.

요한복음 20 : 19 ~ 23- 새번역성경

 

22절 말씀은 최초의 사람 아담을 창조하실 때, 하셨던 일과 같은 하나님의 역사로

죄로 죽었던 영혼을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상에서 죄의 값을 치러 주셨기에

하실 수 있는 일이 됩니다. 사람은 사람의 죄를 용서할 수 없는 존재입니다.

자신에 죄의 값도 치르지 못하는 존재가 사람입니다. 그런데 23절에 말씀에서는

세상에서 믿음의 성도가 죄를 용서할 때, 용서받게 될 것이라는 놀라운 말씀으로

하나님을 믿을 때부터 있게 되는 권세를 말씀합니다. 이는 하나님 아버지께서

성령으로 동행하시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그리고 아무도 값을 치르지 않았지만

하나님 말씀을 믿을 때, 일어나고 있는 일이기에 아무도 자랑할 수 없게 하셔서

어린아이와 같이 순수하고, 겸손하라고 명령하는 것입니다.

유대인이 예수 그리스도를 자신들에 죄의 값을 치르신 구세주로 믿지 못하였던

일은 성경 말씀을 사람의 지식으로 알고 믿는 교만에서 비롯하고 있습니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재림하시기 직전 불로 세상을 심판하시는 현재에도 똑같은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데, 이는 이스라엘이 불순종하여 말씀이 성취되어 1878년에

걸쳐서 세상에서 이스라엘 역사가 중단되었고, 이를 인하여 성경에서 이야기하는

이스라엘을 교회가 대체하였다고 믿으면서 시작되고 있으며, 그 중심에 종교의

자유를 선언하고, 로마 카톨릭 교회가 세상에 생기면서부터입니다. 이러한 일이

있기까지 예수님을 따랐던 제자들은 로마의 황제에 의하여 원형 경기장에서 온갖

조롱거리가 되어, 처형당하였고 콘스탄티누스 황제가 자신의 어머니를 살리려는

목적으로 밀라노 칙령을 발표하면서 시작되고 있습니다. 뒤이어 종교개혁이 있고

신학이 세상에 생겨나면서 1948514() 오후 4UN결의 찬성 33표를

힘입어서 이스라엘이 성경 말씀과 같이 세상에 다시 존재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창세기 16장 말씀과 같이 아브람과 하갈 사이에서 태어난 인본주의적으로

낳은 이스마엘 자손들과 신본주의적으로 낳은 이삭의 쌍둥이 아들 가운데, 야곱

즉 이스라엘의 열 두 아들로 세워진 이스라엘 민족 사이에 독립 선언한 다음 날

1차 중동 전쟁이 일어났지만, 비교가 안 되는 군사력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이

승리하였습니다. 그렇게 네 차례에 걸친 중동 전쟁으로 오늘날과 같이 이스라엘은

영토를 확장하였고, 예루살렘 성전 일부까지 회복하였습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가장 좋아하신다는 곳, 예루살렘 성전 터는 회복되지 못한 체, 이슬람 제 3성전인

황금 돔 사원이 세워져 있습니다. 그러나 회교도들은 사우디아라비아에 있는 회교

1, 2 성전에서 예배를 드리고 있습니다.

 

중동전쟁

1948년 이스라엘 성립 이후, 1948~1973년까지 4차례에 걸쳐 이스라엘과

아랍국가 간에 벌어진 전쟁을 말한다. 4차례에 걸친 중동 전쟁은 이스라엘의

승리로 끝났고, 이로 인하여 이스라엘의 영토는 전쟁 전보다 확장되었다.

 

1차 중동전쟁(팔레스타인전쟁, 독립전쟁) - 1948

2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팔레스타인에서의 아랍인과 유대인 사이의 대립

분쟁을 조율할 수 없게 된 영국은 문제 해결을 국제연합(UN)에 위임하였다.

이에 UN1947, 팔레스타인을 아랍과 유대인의 2개 국가로 독립시키는

결의를 채택하게 된다. 이후 1948년 이스라엘의 독립 선포는 아랍 국가들의

즉각적인 반발로 이어졌고, 아랍 국가들의 대 이스라엘 선전포고가 일어나게

된다. 1차 중동전쟁은 이집트, 요르단, 이라크, 레바논, 시리아 등에서

참전하며 대규모 전쟁으로 확대되었다. 전쟁 초기에는 이스라엘에 대한

아랍제국의 협공이었기에, 전세가 아랍 측에 유리하게 전개되었다. 그러나

전쟁이 지속되면서 아랍 진영 내에 불화가 일기 시작하였고, 여기에 제2

세계대전 시 강대국으로 부상한 미국이 이스라엘을 적극 지원하면서 점차

이스라엘에 유리한 전세가 조성되었다.

1차 중동전쟁은 1948116, UN 안전보장이사회의 휴전 결의 채택으로

일시 중지되고 19491월 이스라엘 대표와 이집트 대표의 휴전회담이 시작됨.

이후 아랍국가들과 이스라엘 간의 휴전협정으로 1차 중동 전쟁은 종결되었다.

그런데 1차 중동전쟁으로 이스라엘의 영토는 전쟁 전보다 더 확장되었다.

과거 UN 분할안으로 이스라엘의 영토 면적은 팔레스타인 지역의 56%이었고,

휴전 후 이스라엘과 아랍 사이에 국경 재조정은 전쟁에서 승리한 이스라엘에

유리하게 적용되어,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영토의 80%를 확보하게 된 것이다.

결국 1차 중동전쟁 이후 약 80만 명의 팔레스타인 주민들의 대이동이

불가피해졌고, 이들은 인접 아랍 국가들로 피난하였다.

 

2차 중동전쟁(수에즈전쟁, 시나이전쟁) - 1956

이집트의 나세르가 대통령으로 취임하면서 수에즈 운하의 국유화를 선언하자

경영권을 소유한 영국과 프랑스, 그리고 이스라엘이 이집트를 공격하며 벌어진

전쟁이다. 이스라엘은 19561029일 시나이 반도의 요충지를 점령하였고,

영국과 프랑스 양국은 이집트 공군기지를 폭격하여 이집트 공군을 거의

전멸시킨 것은 물론 수에즈 운하까지 점령하였다.

그러나 미국은 영국과 프랑스의 중동에서의 세력 신장을 견제하기 위하여

-프의 군사행동을 비난하며 엄정 중립을 선언하였다. 소련도 영-프 양국의

군사 개입에 강력한 비난 성명을 냄과 동시에 이들에 대한 대륙간탄도미사일

공격 등을 시사했다. 결국 영국, 프랑스, 이스라엘은 전쟁에서 승리는 하였지만

미국과 소련의 압력으로 195611월 전쟁을 중지했으며, 이후 UN총회에서

--이스라엘 3개 점령군의 즉각 철수가 결의되었다. 그리고 이집트의

수에즈운하 국유화가 인정되었다.

 

3차 중동전쟁(6일전쟁) - 1967

3차 중동전쟁은 시리아와 이스라엘 간의 빈번한 충돌이 계기가 되어

발발하였다. 당시 시리아와 이스라엘은 골란고원을 둘러싸고 긴장이 고조되고

있었는데, 19674월 제1차 중동전쟁의 정전협정에서 비무장지대로 설정된

골란고원 일대에 이스라엘이 농작물을 경작한다는 일방적인 조치를 발표하면서

시리아의 분노를 촉발시켰다.

이집트가 아카바만의 입구인 티란 해협을 봉쇄한 것을 계기로 이집트, 시리아,

요르단과 이스라엘이 전쟁을 치르게 되었다. 그러나 전쟁은 미국과 유럽 여러

나라의 원조를 받는 이스라엘의 일방적인 승리로 끝나게 되었고, 그 결과

이스라엘은 가자지역, 구 예루살렘 지역, 요르단강 서안 지역, 골란고원,

시나이반도의 8,600km를 새로 점령하였다. 이로써 이스라엘의 지배에 들어간

영토 면적은 이스라엘 독립 초기의 8배가 넘는 102,400 km로 확대되었으며,

이로 인해 팔레스타인 난민이 급증하면서 팔레스타인 해방기구(PLO)의 활동이

더욱 활성화되었다.

 

4차 중동전쟁(라마단 전쟁, 욤 키푸르 전쟁) - 1973

4차 중동전쟁은 이집트와 시리아가 과거 3차례 중동전쟁에서 잃었던 영토

회복을 위해 1973106일 수에즈 전선과 골란고원의 양 전선에서

이스라엘을 기습 공격하면서 시작되었다. 전쟁 초기 이스라엘의 피해는

막심했으나, 이스라엘은 개전 6일 만에 반격을 시작하면서 초기 열세에서

벗어나기 시작했다. 이스라엘의 용의주도한 작전에 따라 시나이반도의 이집트

주력부대가 포위됐고, 이후 UN에서의 미-소 결의로 휴전이 성립되었다.

이스라엘은 제4차 중동전쟁에서 점령한 골란고원을 1981년 합병했으며

이 문제로 2000년 시리아와의 평화협상이 중단됐다.

[네이버 지식백과] 중동전쟁 (시사상식사전, pmg 지식엔진연구소)

 

중동 전쟁은 믿음의 조상 아브람과 하갈의 자녀 이스마엘 자손과 아브라함과

사라 사이에 태어난 신본주의적인 아들 이삭에 자손 사이에 일어나고 있는 일로

성경 말씀에 성취입니다. 이러한 말씀에 성취는 에스겔 38장 말씀과 같이 다시금

한 번 더 다니엘서 924절에서 27절 말씀에 기록으로 이어지게 될 것입니다.

 

1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2 "사람아, 너는 마곡 땅 쪽으로 얼굴을 돌리고, 로스와 메섹과 두발의 왕 곡을

규탄하여 예언하여라.

3 너는 전하여라.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너 로스메섹

두발의 왕 곡아, 내가 너를 대적한다.

4 내가 너를 돌려세우고, 갈고리로 네 아가미를 꿰고 너와 네 모든 군대,

군마와 기마병과, 완전무장을 한 군대, 큰 방패와 작은 방패를 들고 칼을

잡은 대병력을, 내가 끌어내겠다.

5 방패와 투구로 무장을 한 페르시아와 에티오피아와 리비아를 끌어내고,

6 고멜과 그의 모든 군대와, 북쪽 끝에 있는 도갈마 족속과 그의 모든 군대와,

수많은 백성을 너와 함께 끌어내겠다.

7 너는 네게로 집결된 온 군대와 함께, 만반의 준비를 하고,

그들을 잘 지휘하여라.

8 네가 공격 명령을 받기까지는 오랫동안 기다리고 있어야 한다.

여러 해가 지난 다음에 때가 되면, 너는, 오래 걸려 전쟁의

상처를 다 씻은 한 나라를 침략하게 될 것이다. 그 나라는,

여러 민족 가운데 흩어져 살다가 돌아온 사람들이, 오랫동안

폐허로 남아 있던 이스라엘의 산지에 다시 세운 나라다.

그 나라 백성은 타국 백성들 사이에서 살다가 돌아온 뒤에,

그 때쯤에는 아주 안전하게 살고 있을 것이다.

9 그 때에 네가 쳐 올라갈 것이며, 네 모든 군대와 너와 함께 한 많은

나라의 연합군이 폭풍처럼 몰려들고, 름처럼 그 땅을 덮을 것이다.

10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그날이 오면, 네 마음속에서 온갖

생각이 떠올라, 네가 흉악한 생각을 꾀하게 될 것이다.

11 그래서 너는 혼자 속으로, 성벽이 없이 사는 마을로 쳐 올라가겠다고,

평안히 살고 있는 저 평화로운 사람들에게로 쳐들어가겠다고, 성벽도 없고

성문도 없고 문빗장도 없이 사는 사람들을 덮쳐서

12 물건을 약탈하며 노략하겠다고 하는, 악한 생각을 품게 될 것이다. 그러나

네가, 여러 나라에 흩어져서 살다가 돌아와서 오랫동안

폐허로 남아 있던 땅에 다시 정착하여 가축재산을

늘려 가며 살고 있는 백성을, 손을 들어 칠 때에,

13 스바와 드단과 스페인의 상인들과 젊은 용사들이 너를 비난할 것이다.

네가 노략질이나 하려고 가는 것이냐고, 네가 강탈이나 하려고 군대를

동원하였느냐고, 금을 탈취해 가려고, 가축과 재산을 빼앗아 가려고,

엄청난 전리품을 약탈해 가려고 원정길에 나섰느냐고 비난할 것이다.'

14 사람아, 너는 예언하여 곡에게 전하여라.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내 백성 이스라엘이 안전하게 사는 그 날을 네가 어찌 알지 못하겠느냐?

15 그 때가 되면, 너는 네 나라 북쪽 끝에서 원정길에 나설 것이다.

그 때에 너는 대군을 이끌고 떠날 것이다. 놀라운 규모를 지닌 기마대와

많은 보병을 이끌고 정복길에 오를 것이다.

16 마치 구름이 땅을 덮는 것같이, 네가 내 백성 이스라엘을 칠 것이다.

곡아, 오랜 세월이 지난 뒤에, 때가 되면 내가 너를 끌어들여서,

내 땅을 치게 하겠다. 뭇 민족은, 내가 내 거룩함을 밝히 나타내려고

너를 이렇게 부리고 있는 것을 보고 나서야, 내가 누구인지를 알 것이다.

17 나 주 하나님이 말한다. 곡아, 내가 옛날에 내 종 이스라엘의

예언자들을 시켜서 말하여 둔 사람들 가운데 하나가 바로

너다. 예언자들이 여러 해 동안 예언하기를, 내가 너를

끌어들여서, 이스라엘을 치게 할 것이라고 말하였다.'"

18 "곡이 이스라엘 땅을 쳐들어오는 그날에는, 내가 분노를 참지 못할 것이다.

19 그 때에 내가 질투하고 격노하면서 심판을 선언하여

이스라엘 땅에 큰 지진이 일어나게 할 것이다.

20 바다의 물고기와 공중의 새와 들의 짐승과, 땅에 기어다니는 모든 벌레와,

땅 위에 있는 모든 사람이 내 앞에서 떨 것이며, 산이 무너지고,

절벽이 무너지고, 모든 성벽이 허물어질 것이다.

21 그리고 내가 곡을 칠 칼을 내 모든 산으로 불러들이겠다.

나 주 하나님의 말이다. 칼을 든 자가 저희끼리 죽일 것이다.

22 내가 전염병과 , 비린내 나는 일로 그를 심판하겠다.

또 내가, 억수 같은 소나기 돌덩이 같은 우박유황을,

곡과 그의 모든 군대와 그와 함께 한 많은 연합군 위에 퍼붓겠다.

23 내가 이렇게 뭇 민족이 보는 앞에서 내 위엄을 떨치고 나서 거룩함을 밝히

나타내면, 그 때에야 비로소 그들이, 내가 주인 줄 알 것이다."

에스겔 38 : 1 ~ 23- 새번역성경

 

8절에 말씀이 이루어지기 직전이 현재 중동의 상황으로 보입니다. 이는 예수님의

초림 삶으로 레위기 12장 말씀에 순종하여 하늘나라 대제사장 멜기세덱의 반차를

따라서 하늘나라 지성소에 들어가서 자신에 몸을 제물 삼아 사람에 죄의 값을

치러주시기 위한 삼십삼 년에 삶이 하나님 아버지께서 최초의 배반자 사탄을

심판하기 시작한 일이기 때문입니다. 이는 예수 그리스도에 초림으로 선과 악을

심판하여, 악한 존재는 예수님께서 재림하실 때부터 왼편에, 순종의 열매를 맺는

삶을 살아낸 사람은 오른편에 세워서 상을 주고, 이후로 영원히 동행하는 삶으로

썩지 않을 몸을 입게 하실 것입니다. 8절과 같은 말씀을 12절에서도 말씀하시는

일은 하나님의 자녀 사람이 깨닫고, 반역을 그치게 하시려는 참 부모의 마음이며,

심판받지 않게 하려는 일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하나님의 마음을 알고, 하나님의

현존하심을 인정하지 않는 불순종하는 사람에 마음의 중심을 확인하시며, 계속

불순종하는 삶을 돌이킬 수 없게 하실 것입니다. 이러한 일을 성경 말씀에 기록은

죄를 깨달을 수 없도록 악령을 보내신다고 말씀합니다. 즉 세상에 있는 선과 악을

하나님께서 뜻과 계획하신 일을 이루시는 일을 따라 사람이 자신에 삶을 살도록

하여, 심판 날에 아무도 변명할 수 없게 하신다는 말씀입니다.

 

1 시리아 이스라엘 사이에는 세 해 동안이나 전쟁이 없었다.

2 그런데 삼 년째 되는 해에, 유다의 여호사밧 왕이 이스라엘 왕을 찾아갔다.

3 이스라엘 왕은 자기의 신하들에게 말하였다. "길르앗에 있는 라못은

우리 땅인데도, 우리가 그 땅을 시리아 왕의 손에서 다시 찾아올 생각조차

하지 않고 있소. 경들은 이것을 알고 있었소?"

4 그리고 그는 또 여호사밧에게도 말하였다. "길르앗의 라못을

치러 나와 함께 올라가시겠습니까?" 그러자 여호사밧이

이스라엘 왕에게 대답하였다. "나의 생각이 바로 임금님의

생각이며, 내가 통솔하는 군대가 임금님의 군대이고,

내가 부리는 말이 임금님의 말입니다."

5 그러면서도 여호사밧은 이스라엘 왕에게 말하였다.

"그러나 먼저 주님의 뜻을 알아봄이 좋을 것 같습니다."

6 그러자 이스라엘 왕은 예언자 사백 명 가량을 모아 놓고서, 그들에게 물었다.

"내가 길르앗의 라못을 치러 올라가는 것이 좋겠소, 아니면 그만두는 것이

좋겠소?" 그러자 예언자들은 대답하였다. "올라가십시오.

주님께서 그 성을 임금님의 손에 넘겨주실 것입니다."

7 여호사밧이 물었다. "이 밖에 우리가 물어 볼 만한

주님의 예언자가 없습니까?"

8 이스라엘 왕은 여호사밧에게 대답하였다. "주님의 뜻을 물어 볼 사람으로서,

이믈라의 아들 미가야라고 하는 예언자가 있기는 합니다만,

나는 그를 싫어합니다. 그는 한 번도 나에게 무엇인가 길한 것을 예언한

적이 없고, 언제나 흉한 것만 예언하곤 합니다."

여호사밧이 다시 제안하였다. "임금님께서 예언자를 두고

그렇게 말씀하시면 안 됩니다."

9 그러자 이스라엘 왕은 신하를 불러서 명령하였다.

"이믈라의 아들 미가야를 빨리 데려오너라."

10 그 때에 이스라엘 왕과 유다의 여호사밧 왕은 왕복을 입고,

사마리아 성문 어귀에 있는 타작 마당에 마련된 보좌에 앉아 있고,

예언자들은 모두 그 두 왕 앞에서 예언을 하고 있었다.

11 그 예언자들 가운데서, 그나아나의 아들 시드기야는 자기가 만든 철뿔들을

가지고 나와서 말하였다.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철로 만든 이 뿔을 가지고, 너 아합은 사람들을 찌르되, 그들이 모두 파멸될

때까지 그렇게 할 것이다.' 하십니다."

12 다른 예언자들도 모두 그와 같은 예언을 하면서 말하였다.

"길르앗의 라못으로 진군하십시오. 승리는 임금님의 것입니다.

주님께서 이미 그 성을 임금님의 손에 넘기셨습니다."

13 미가야를 데리러 간 신하가 미가야에게 말하였다. "이것 보시오.

다른 예언자들이 모두 한결같이 왕의 승리를 예언하였으니, 예언자께서도

그들이 한 것 같이, 왕의 승리를 예언하시는 것이 좋을 것이오."

14 미가야가 대답하였다.

"주님께서 살아 계심을 두고 맹세하지만, 나는 다만

주님께서 말씀하신 것만을 말하겠습니다."

15 그가 왕 앞에 나아가니, 왕이 그에게 물었다. "미가야는 대답하시오.

우리가 길르앗의 라못을 치러 올라가는 것이 좋겠소, 아니면 그만 두는

것이 좋겠소?" 미가야가 대답하였다. "올라가십시오. 승리는 임금님의

것입니다. 주님께서 그곳을 왕의 손에 넘겨주실 것입니다."

16 그러자 왕은 그에게 다시 말하였다. "그대가 주님의 이름으로 나에게 말을

할 때에는, 진실을 말해야 한다고 누차 일렀거늘, 내가 얼마나 더 똑같은

말을 되풀이해야 하겠소?"

17 미가야가 대답하였다. "내가 보니, 온 이스라엘이 이산

저산에 흩어져 있습니다. 마치 목자 없는 양 떼와 같습니다.

'나 주가 말한다. 이들에게는 인도자가 없다. 제각기 집으로

평안히 돌아가게 하여라' 하십니다."

18 이스라엘 왕이 여호사밧에게 말하였다. "보십시오, 그는 나에게, 길한 것은

예언하지 않고, 흉한 것만을 예언한다고 말씀드리지 않았습니까?"

19 미가야가 말을 계속하였다. "그러므로 이제는 주님의

말씀을 들으십시오. 내가 보니, 주님께서 보좌에 앉으시고,

그 좌우 옆에는, 하늘의 모든 군대가 둘러 서 있는데,

20 주님께서 물으십니다. '누가 아합을 꾀어내어서, 그로 길르앗의 라못으로

올라가서 죽게 하겠느냐?' 그러자 그들은 '이렇게 하자' 또는 '저렇게 하자'

하며, 저마다 자기의 의견을 말하는데,

21 한 영이 주님 앞에 나서서 말합니다. '제가 가서, 그를 꾀어내겠습니다.'

그러자 주님께서는 그에게 물으십니다. '그를 어떻게 꾀어내겠느냐?'

22 그러자 그는 대답합니다. '제가 거짓말하는 영이 되어, 아합의 모든

예언자들의 입에 들어가서, 그들이 모두 거짓말을 하도록 시키겠습니다.'

그러자 주님께서 말씀하십니다.

'네가 그를 꾀어라. 틀림없이 성공할 것이다. 가서, 그렇게 하여라.'

23 그러므로 이제 보십시오. 주님께서 거짓말하는 영을 여기에 있는 임금님의

예언자들의 입에 들어가게 하셨으니, 주님께서는 임금님께 이미 재앙을

선언하신 것입니다."

24 그러자 그나아나의 아들 시드기야가 다가와서, 미가야의 뺨을 치면서

말하였다. "주님의 영이 어떻게 나를 떠나 네게로 건너가서 말씀하시더냐?"

25 미가야가 대답하였다. "네가 골방으로 들어가서 숨는 바로

그 날에, 너는 모든 것을 알게 될 것이다."

26 이스라엘 왕은 명령하였다.

"미가야를 잡아다가, 아몬 성주와 요아스 왕자에게로 끌고 가거라.

27 그리고 내가 명하는 것이니, 이 자를 감옥에 가두고, 내가 평안히 돌아올

때까지, 빵과 물을 죽지 않을 만큼만 먹이라고 하여라."

28 미가야가 말하였다. "임금님께서 정말로 평안히 돌아오실 수 있으면,

주님께서 나를 시켜서 이런 말씀을 하시지도 않으셨을 것입니다."

미가야는 한 마디 더 붙였다. "여기에 있는 모든 백성은

나의 말을 잘 기억하여 두시오!"

29 이스라엘 왕 아합과 유다의 여호사밧 왕은 시리아와

싸우려고 길르앗의 라못으로 올라갔다.

30 이스라엘의 아합 왕은 여호사밧에게 말하였다. "나는 변장을 하고 싸움터로

들어갈 터이니, 임금께서는 왕복을 그대로 입고 나가십시오." 이스라엘 왕은

변장을 하고, 싸움터로 들어갔다.

31 시리아 왕은 그와 함께 있는 서른두 사람의 병거대 지휘관들에게 말하였다.

"너희는 작은 자나 큰 자를 상대하여 싸우지 말고,

오직 이스라엘 왕만 공격하여라."

32 병거대 지휘관들이 여호사밧을 보더니 "저 자가 이스라엘의 왕이다." 하며,

그와 싸우려고 달려들었다. 여호사밧이 기겁을 하여서 소리치니,

33 병거대 지휘관들은, 그가 이스라엘의 왕이 아님을 알고서,

그를 추적하기를 그만두고 돌아섰다.

34 그런데 군인 한 사람이 무심코 활을 당긴 것이 이스라엘 왕에게

명중하였다. 화살이 갑옷 가슴막이 이음새 사이를 뚫고 들어간 것이다.

왕은 자기의 병거를 모는 부하에게 말하였다. "병거를

돌려서, 이 싸움터에서 빠져나가자. 내가 부상을 입었다."

35 그러나 특히 그 날은 싸움이 격렬하였으므로, 왕은 병거

가운데 붙들려 서서, 시리아 군대를 막다가 저녁 때가 되어

죽었는데, 그의 병거 안에는 왕의 상처에서 흘러나온 피가

바닥에 흥건히 고여 있었다.

36 해가 질 즈음에 "각각 자기의 성읍으로, 각각 자기의 고향으로!" 하고

외치는 명령이 진영에 전달되었다.

37 왕은 죽고, 사람들은 그 주검을 사마리아로 가지고 가서, 그곳에 묻었다.

38 그리고 사마리아의 연못에서 왕의 병거 갑옷을 씻을

때에 개들이 그 피를 핥았고,

창녀들이 그 곳에서 목욕을 하였다. 이렇게 해서 모든 것은

주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되었다.

39 아합의 나머지 행적과 그가 한 모든 일과,

그가 건축한 상아 궁과, 그가 세운 성읍들에 관한 모든 사실이,

'이스라엘 왕 역대지략'에 다 기록되어 있다.

40 아합이 조상들과 함께 묻히니,

그의 뒤를 이어서 그의 아들 아하시야가 왕이 되었다.

41 이스라엘의 아합 왕 제 사년에 아사의 아들 여호사밧이

유다의 왕이 되었다.

42 여호사밧은 왕이 될 때에 서른다섯 살이었고, 예루살렘에서 스물다섯 해

동안 다스렸다. 그의 어머니 아수바는 실히의 딸이다.

43 여호사밧은 자기의 아버지 아사가 걸어간 길에서 벗어나지

아니하고, 그 길을 그대로 걸어서, 주님께서 보시기에

정직하게 행하였으나, 그가 산당만은 헐어 버리지 않아서,

백성은 여전히 산당에서 제사를 드리며 분향하였다.

44 여호사밧은 이스라엘 왕과 평화롭게 지냈다.

45 여호사밧의 나머지 행적과 그가 보여 준 권세와 그가 치른 전쟁에 관한

것들이, 모두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어 있다.

46 그는 그의 아버지 아사 시대까지 남아 있던 성전 남창들을

그 땅에서 내쫓았다.

47 그 때에 에돔에는 왕이 없었고,

유다의 왕이 임명한 대리자가 다스리고 있었다.

48 여호사밧이 오빌에서 금을 가져오려고 다시스 선단을 만들었으나,

그 배들이 에시온게벨에서 파선하였으므로, 가지 못하였다.

49 그러자 아합의 아들 아하시야가 여호사밧에게 "나의 신하들이 임금님의

신하들과 같은 배를 타고 가게 하겠습니다" 하고 제의하였으나, 여호사밧은

이 제의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50 여호사밧이 숨을 거두니, '다윗 성'에다가 조상들과 함께 그를 장사하였다.

그의 뒤를 이어서, 그의 아들 여호람이 왕이 되었다.

51 유다의 여호사밧 왕 제 십칠 년에, 아합의 아들 아하시야가 사마리아에서

이스라엘의 왕이 되었다. 그는 두 해 동안 이스라엘을 다스렸다.

52 그는 주님께서 보시기에 이스라엘을 죄에 빠뜨리게 한 그의 아버지

어머니가 걸은 길과 느밧의 아들 여로보암이 걸은 길을 그대로 따라갔다.

53 그는 바알을 섬기고, 그것에 절을 하여서, 그의 아버지가 한 것과

마찬가지로,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께서 진노하시게 하였다.

열왕기상 22 : 1 ~ 53- 새번역성경

 

이스라엘의 아합왕은 북이스라엘의 초대 왕 여로보암 왕과 함께 가장 악한 왕이

되어, 바벨론 느부갓네살 왕, 이전에 악의 기준이 됩니다. 그런데 미가 예언자로

하늘나라에서 공의회가 하나님 아버지의 주재로 회의하는 모습을 17절 이하에서

말씀하는데, 21절부터는 아합의 예언자들에게 악령으로 생각과 삶을 주관하면서

세상에서 선과 악을 조절한다는 일을 말씀합니다. 하지만 정작 당사자는 자신에게

있는 자유의지로 하는 일이라고 생각하게 된다는 점에서 영혼의 잠에서 깨어서

삶을 살아야 자신에게 있을 영원한 삶을 깨달을 수 있으며, 삶을 살아낼 수 있는

인생에 의미를 제대로 깨닫고, 하나님과 함께 성 삼위일체가 되는 삶을 준비할 수

있는 거룩한 삶을 살며,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를 맺을 수 있을 것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어린아이와 같이 순수한 마음으로 받아들여, 믿고 겸손한 마음으로

실천하는 삶을 살라는 명령은 영혼의 잠에서 깨어있는 삶을 살라는 말씀입니다.

하나님은 사랑하는 자녀에게 말씀하실 때, 애매모호하게 말씀하지 않으며, 자세히

구체적으로 말씀하며, 뜻과 계획을 실천한다고 아모스 37절에서 말씀하십니다.

열왕기상 22장 말씀은 욥기 말씀과 같이 살펴야 왜 선과 악이 공존하게 하시는지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께서 초림의 삶으로 선과 악을

가르는 기준이 되는 본을 보이신 뜻을 이해하고, 순종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하늘나라에서 하나님 아버지를 배반한 존재를 즉시 심판하지 않으시고, 악을 허용

다시는 배반하는 일이 없는 세상을 뜻과 계획을 따라, 예수 그리스도로 성취하는

일은 자유의지로 선과 악을 하나님과 같은 마음, 양심 곧 이성으로 오감으로 생긴

오욕칠정(五慾七情)에 마음이 선인지, 악인지를 판단하여 순종의 삶, 선한 양심을

가지고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 사랑하는 삶을 살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에 자손 이스라엘이 자신에 구세주로 예수님을 영접할 때는

스가랴의 뜻이 여호와께서 기억하셨다.”라는 의미와 같이 스가랴 11장 말씀에서

선민 이스라엘과 에수님의 초림으로 세상을 구원하는 교회가 하나님을 배반하여

육체에 소욕을 따라서 살게 될 일과 마지막으로 적그리스도가 세상에 나타나게

될 일에 연장하여 아마겟돈 전쟁으로 사람이 마지막으로 배반할 것을 말씀합니다.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에 재림과 함께 하나님께서 영을 내려 주실 때에야, 자신의

죄를 자백하고, 회개하여 예수 그리스도를 구세주로 영접할 것입니다.

 

1 레바논아, 네 문을 열어라. 불이 네 백향목을 사를 것이다.

2 잣나무야, 통곡하여라. 백향목이 넘어지고, 큰 나무들이 찍힌다.

바산의 상수리나무들아, 통곡하여라. 무성한 삼림이 쓰러진다.

3 목자들이 통곡하는 소리를 들어라.

목자들이 자랑하는 푸른 풀밭이 거칠어졌다. 어린 사자들이 울부짖는

소리를 들어라. 요단 강이 자랑하는 밀림이 거칠어졌다.

4 주 나의 하나님이 이렇게 말씀하신다. "너는 잡혀 죽을 양 떼를 먹여라.

5 사람들이 그것들을 사다가 잡아도, 벌을 받지 않을 것이다. 그것들을

팔아넘긴 자도 '주님을 찬양하세, 내가 부자가 되었네!' 하고 좋아할 것이다.

그것들을 먹이는 목자들마저도 그것들을 불쌍히 여기지 않을 것이다.

6 내가 다시는, 이 땅에 사는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지 않겠다. 나 주의 말이다.

내가 이 사람들을 이웃 나라와 그 이웃 왕에게 넘겨주겠다.

이웃 나라가 그 땅에 사는 사람들을 쳐부수어도,

내가 그들을 이웃 나라의 손에서 구출하지 않겠다."

7 나는 잡혀 죽을 양 떼를 돌보았다. 특별히 떼 가운데서도

억압을 당하고 있는 양 떼를 돌보았다. 나는 지팡이 두 개를

가져다가, 하나는 '은총'이라고 이름을 짓고, 다른 하나는

'연합'이라고 이름을 지었다. 나는 양 떼를 돌보기 시작하였다.

8 나에게는 목자 셋이 있는데, 나는 그들이 하는 일을 더 이상 참고 볼 수

없었다. 그들도 또한 나를 미워하였으므로, 나는 한 달 안에 그 세 목자를

해고하였다.

9 그런 다음에 나는 양 떼에게 말하였다. "나는 더 이상,

너희를 돌보는 목자 노릇을 하지 않겠다. 죽을 놈은 죽고,

망할 놈은 망하여라. 그러고도 남는 것들은 서로 잡아먹어라."

10 그런 다음에 나는 '은총'이라고 부르는 지팡이를 가져다가 둘로 꺾어서,

내가 모든 민족과 맺은 언약이 취소되게 하였다.

11 그 언약은 바로 그날로 취소되었다. 양 떼 가운데서 괴로움을 당하던

양들은 나의 행동을 보고서, 주님께서 말씀하고 계시다는 것을 깨달았다.

12 내가 그들에게 말하였다. "너희가 좋다고 생각하면, 내가 받을 품삯을

내게 주고, 줄 생각이 없으면, 그만두어라." 그랬더니 그들은 내 품삯으로

은 삼십 개를 주었다.

13 주님께서 내게 말씀하셨다. "그것을 토기장이에게 던져 버려라."

그것은 그들이 내게 알맞은 삯이라고 생각해서 쳐 준 것이다.

나는 은 삼십 개를 집어, 주의 성전에 있는 토기장이에게 던져 주었다.

14 그런 다음에 나는 둘째 지팡이 곧 '연합'이라고 부르는 지팡이를 꺾어서,

유다 이스라엘 사이에 형제의 의리가 없어지게 하였다.

15 주님께서 다시 나에게 말씀하셨다. "너는 이번에는

쓸모 없는 목자로 분장하고, 그 구실을 하여라.

16 내가 이 땅에 한 목자를 세우겠다. 그는 양을 잃어버리고도 안타까워하지

않으며, 길 잃은 양을 찾지도 않으며, 상처받은 양을 고쳐 주지도 않으며,

튼튼한 양을 먹이지 않아서 야위게 하며, 살진 양을 골라서 살을 발라

먹고, 발굽까지 갉아 먹을 것이다.

17 양 떼를 버리는 쓸모없는 목자에게 재앙이 닥칠 것이다.

칼이 그의 과 오른 눈을 상하게 할 것이니, 팔은 바싹 마르고,

오른 눈은 아주 멀어 버릴 것이다.“

1 주님의 말씀이다. 이것은 이스라엘을 두고 하신 주님의

경고의 말씀이다. 하늘을 펴신 , 땅의 기초를 놓으신 ,

사람 안에 영을 만들어 주신 분께서 말씀하신다.

2 "이제, 내가 예루살렘을 잔으로 만들어 주변의 모든 민족을 취하게 하고,

비틀거리게 하겠다. 예루살렘이 포위를 당하는 날에는,

유다의 여러 성읍들도 다 포위를 당할 것이다.

3 그날에, 세상 모든 이방 민족이 예루살렘에 대항하여 집결할 때에,

내가 예루살렘을 바위가 되게 할 것이니, 모든 민족이 힘을

다하여 밀어도 꿈쩍도 하지 않을 것이다.

그 바위를 들어 올리려고 하는 자는, 누구든지 상처를 입을 것이다.

4 그날에, 내가 모든 말을 쳐서 놀라게 하며, 말탄 자를 쳐서 미치게

할 것이다. 나 주가 하는 말이다. 내가 유다 백성은 지켜 돌보겠지만,

모든 이방 민족이 부리는 말들은 쳐서 눈이 멀게 하겠다.

5 그러면 유다의 지도자들은 속으로 '예루살렘에 사는 사람들이,

그들의 하나님 만군의 주님을 힘입어서 강하게 되었다' 할 것이다.

6 그날에 내가, 유다의 지도자들을, 나뭇단 사이에 놓인 과열된 도가니처럼,

곡식단 사이에서 타는 횃불처럼 만들겠다. 그들이 주변의 모든 민족을

좌우로 닥치는 대로 불사를 것이다.

그러나 예루살렘은 다치지 않고 제자리에 그대로 남아 있을 것이다.

7 나 주가 유다의 거처를 먼저 구원해 주겠다.

다윗 집안의 영광과 예루살렘에 사는 주민의 영광이 아무리 크다 하여도,

유다의 영광보다 더 크지는 않을 것이다.

8 그날에 나 주가 예루살렘에 사는 주민을 보호할 것이니,

그들 가운데 가장 연약한 사람도 그날에는 다윗처럼 강하게 될 것이다.

다윗 집안은 하나님처럼, 백성을 인도하는 주의 천사처럼,

그렇게 백성을 인도할 것이다.

9 그날이 오면, 내가, 예루살렘을 치러 오는 모든 이방 나라를

멸망시키고 말겠다.

10 그러나 내가, 다윗 집안 예루살렘에 사는 사람들에게

'은혜를 구하는 영' '용서를 비는 영'을 부어 주겠다.

그러면 그들은, 나 곧 그들이 찔러 죽인 그를 바라보고서,

외아들을 잃고 슬피 울듯이 슬피 울며, 맏아들을 잃고

슬퍼하듯이 슬퍼할 것이다.

11 그날이 오면, 예루살렘에서 슬프게 울 것이니, 므깃도 벌판 하다드 림몬에서

슬퍼한 것처럼 기막히게 울 것이다.

12 온 나라가 슬피 울 것이다. 가족마다 따로따로 슬피 울 것이다.

다윗 집안의 가족들도 따로 슬피 울 것이며, 그 집안 여인들도 따로

슬피 울 것이다. 나단 집안의 가족들도 따로 슬피 울 것이며, 그 집안의

여인들도 따로 슬피 울 것이다.

13 레위 집안의 가족들이 따로 슬피 울 것이며, 그 집안 여인들도 따로

슬피 울 것이다. 시므이 집안의 가족들이 따로 슬피 울 것이며,

그 집안 여인들도 따로 슬피 울 것이다.

14 그 밖에 남아 있는 모든 집안의 가족들도 따로 슬피 울 것이며,

각 집안의 여인들도 따로 슬피 울 것이다."

스가랴 11 : 1 ~ 17, 12 : 1 ~ 14- 새번역성경

 

스가랴 117절부터 말씀은 선민 이스라엘과 교회를 통하여 구원하는 예수님에

관한 말씀이며, 10절 은총이라는 지팡이는 교회를, 14절 연합이라는 지팡이는

언약의 백성 이스라엘이 배반하고 있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1210절에 말씀은

이스라엘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할 때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는 성경에 기본

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인정할 수밖에 없는 상세한 말씀입니다.

그래서 은총이라는 지팡이를 꺽었을 때, 상황을 스가랴 1110절에서 말씀하며

11절 말씀으로 양 떼 가운데 괴로움을 당하던 양들은 나의 행동을 보고서, 주님이

말씀하신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하십니다. 스가랴에서 말씀하는 나는 이라는 말이

예수 그리스도에 관한 말씀이라는 사실을 품삯으로 은 삼십 개를 주었다는 말로

이는 예수 그리스도를 팔아넘긴 가롯 유다가 받은 값입니다. 이러한 상황에 대해

마태복음 2615절에서 273절 말씀으로 확인하여 주십니다. 그리고 예수님의

몸 값으로 나그네의 공동묘지를 만들 밭을 샀다고 마태복음 277절에서 10절에

말씀으로 확인시켜 주십니다.

 

1 유다 왕 시드기야 제 십년에 주님께서 예레미야에게 말씀하셨다.

그 해는 느부갓네살 제 십팔 년이었다.

2 그 때에 예루살렘은 바빌로니아 왕의 군대에게 포위되어 있었고,

예언자 예레미야는 유다 왕궁의 근위대 뜰 안에 갇혀 있었다.

3 유다 왕 시드기야는 예레미야를 그곳에 가두면서

그에게 이렇게 책망하였다." 그대가 어찌하여 이런 예언을 하였소?

'주님께서 이렇게 말씀하신다. 보아라, 내가 이 도성을 바빌로니아 왕의 손에

넘겨주어서, 그가 이 도성을 점령하게 하겠다.

4 유다 왕 시드기야도 바빌로니아 군대의 손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꼼짝없이

바빌로니아 왕의 손에 넘겨져서, 그 앞에 끌려 나가, 그가 보는 앞에서

직접 항복할 것이다.

5 그러면 그가 시드기야를 바빌로니아로 끌고 갈 것이며, 시드기야는

내가 그를 찾아올 때까지 그 곳에 머물러 있을 것이다.

너희는 바빌로니아 군대와 싸워도 절대로 이기지 못할 것이다.

주님께서 하시는 말씀이다.' 이렇게 예언하였다면서요?"

6 주님께서 나에게 말씀하셨다.

7 "너의 숙부 살룸의 아들 하나멜이 너에게 와서, 아나돗에 있는 그의 밭을

너더러 사라고 하면서, 그 밭을 유산으로 살 우선권이 너에게 있기 때문에,

네가 그것을 사야 한다고 말할 것이다."

8 과연 주님의 말씀대로, 숙부의 아들 하나멜이 근위대 뜰 안으로

나를 찾아와서, 내게 부탁하였다. 베냐민 지방의 아나돗에 있는 그의 밭을

나더러 사라고 하였다.

그 밭을 소유할 권리도 나에게 있고, 그 밭을 유산으로

사들일 권리도 나에게 있으니, 그 밭을 사서 내 밭으로

삼으라고 하였다.

그 때에 나는 이것이 바로 주님의 명령임을 깨달았다.

9 나는 숙부의 아들 하나멜에게서 아나돗에 있는 그 밭을 사고, 그 값으로

그에게 은 열일곱 세겔을 달아 주었다.

10 그 때에 나는 매매계약서에 서명을 하고, 그것을 봉인하고,

증인들을 세우고, 은을 저울에 달아 주었다.

11 그리고 나는 법과 규례에 따라서 봉인된 매매계약서를 봉인되지 않은

계약서와 함께 받았다.

12 그리고 나는, 숙부의 아들 하나멜과 그 매매계약서에 서명한 증인들과

근위대 뜰 안에 앉아 있던 모든 유다 사람이 보는 앞에서, 그 매매계약서를

마세야의 손자이며 네리야의 아들인 바룩에게 넘겨주고,

13 또한 그들이 모두 보는 앞에서, 바룩에게 부탁하였다.

14 "나 만군의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한다. 이 증서들

봉인된 매매계약서와 봉인되지 않은 계약서를 받아서,

옹기그릇에 담아 여러 날 동안 보관하여라.

15 참으로 나 만군의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한다.

사람들이 이 나라에서 다시 집과 밭과 포도원을 살 것이다."

16 나는 네리야의 아들 바룩에게 그 매매계약서를 넘겨주고 나서,

주님께 이렇게 기도드렸다.

17 ", 주 하나님, 보십시오, 크신 권능과 펴신 팔로 하늘땅을 지으신 분이

바로 주님이시니, 주님께서는 무슨 일이든지 못하시는 일이 없으십니다.

18 주님께서는, 은혜는 수천 대에 이르기까지 베풀어 주시지만,

조상의 죄는 반드시 자손이 치르게 하시는 분이시며, 위대하시고 전능하신

하나님이시요, 만군의 주님으로 이름을 떨치시는 분이십니다.

19 주님께서는 계획하는 일도 크시고, 실천하는 힘도 강하시며, 사람들의 모든

삶을 감찰하시고, 각자의 행동과 행실의 결실에 따라서 갚아 주십니다.

20 주님께서는 이집트 땅에서 많은 징조기적들을 나타내 보이셨고,

오늘날까지 이스라엘 안에서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그와 같이 하셔서,

주님의 이름을 오늘날과 같이 드높게 하셨습니다.

21 주님께서는 강한 손편 팔로, 적들이 무서워 떨게 하는

많은 징조 기적들을 나타내시면서,

주님의 백성 이스라엘을 이집트 땅에서 이끌어 내셨습니다.

22 주님께서는, 그들에게 주겠다고 그들의 조상에게 맹세하신 이 땅,

곧 젖과 꿀이 흐르는 이 땅을 그들에게 주셨습니다.

23 그래서 그들이 들어와 이 땅을 차지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주님께

순종하지도 않고, 주님의 율법에 따라서 살지도 않고,

주님께서 그들에게 실천하라고 분부하신 모든 것을 실천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주님께서는 그들에게 이 모든 재앙을 당하게 하셨습니다.

24 이 도성을 점령하려고 쌓은 토둔들을 보십시오. 이 도성은 전쟁과 기근과

염병을 보았습니다. 바빌로니아 군대가 이 도성으로 쳐들어와서 이 도성을

점령하였습니다. 주님께서 말씀하신 일이 그대로 들이닥쳤으며, 주님께서는

이루어진 이 일을 친히 보고 계십니다.

25 주 하나님, 어찌하여 주님께서는 이 도성이 이미

바빌로니아 군대의 손에 들어가게 되었는데, 저더러 돈을 주고 밭을 사며,

증인들을 세우라고 말씀하셨습니까?"

26 주님께서 예레미야에게 말씀하셨다.

27 "나는 주다. 모든 사람을 지은 하나님이다.

내가 할 수 없는 일이 어디 있겠느냐?

28 나 주가 말한다. 그러므로 보아라, 내가 이 도성을 바빌로니아 사람의

손에 넘겨준다. 바빌로니아 왕 느부갓네살의 손에 넘겨줄 터이니,

그가 이 도성을 점령할 것이다.

29 그러므로 지금 이 도성을 치고 있는 저 바빌로니아 군대가 들어와서,

이 도성을 불태워 버릴 것이다. 이 도성 사람들이 지붕으로 올라가서,

바알에게 제물을 살라 바치고, 다른 신들에게 술 제물을 바쳐서,

나를 노하게 하였으니, 내가 그 집들을 태워 버리겠다.

30 이스라엘 백성과 유다 백성은 젊은 시절부터 내가 보기에 악한 일만을

하였다. 참으로 이스라엘 백성은 자기들의 손으로 만든 우상으로

나를 나게만 하였다. 나 주의 말이다.

31 진정 이 도성은 사람들이 세울 때부터 오늘날까지 나의 분노노여움만을

일으켜 놓았기 때문에, 이제는 내가 그것을 내 눈 앞에서 치워 버리겠다.

32 이스라엘 백성과 유다 백성이 왕들이나 고관들이나 제사장들이나

예언자들이나 유다 사람이나 예루살렘 주민이나 가릴 것 없이,

모두 온갖 죄악을 저질러서 나를 노하게 하였다.

33 그들은 나에게 등을 돌려 나를 외면하였다. 내가 그들을 쉬지 않고 가르쳐

주고 가르쳐 주었으나, 그들은 나의 교훈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34 오히려 그들은, 내 이름을 찬양하려고 세운 성전 안에

자기들이 섬기는 역겨운 것들을 세워 놓아서,

성전을 더럽혔다.

35 그들은 자기들의 아들딸들을 불태워 몰렉에게 제물로 바치려고

'힌놈의 아들 골짜기'바알의 산당을 쌓아 놓았는데,

나는 절대로 유다 백성을 죄악에 빠뜨리는

이 역겨운 일은 명하지도 않았고, 상상조차도 해본 적이 없다."

36 "이제 나 주 이스라엘의 하나님이 말한다. 너희는 이 도성을 두고, 전쟁과

기근과 염병을 만나서 바빌로니아 왕의 손에 들어간 도성이라고 말하지만,

37 똑똑히 들어라. 내가 분노와 노여움과 울화 때문에 그들을 여러 나라로

내쫓아 버렸다. 그러나 이제 내가 그들을 이 모든 나라에서 모아다가,

이곳으로 데려와서 안전하게 살게 하겠다.

38 그러면 그들이 나의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될 것이다.

39 그 때에 내가 그들에게 한결같은 마음 삶을 주어,

그들이 언제나 나를 경외하여 그들 자신뿐만 아니라,

그들의 자손들까지도 길이 복을 받게 하겠다.

40 그 때에는 내가 그들과 영원한 언약을 맺고,

내가 그들에게서 영영 떠나지 않고, 그들을 잘되게

할 것이며, 그들의 마음 속에 나를 경외하는 마음을 넣어

주어서, 그들이 나에게서 떠나가지 않게 하겠다.

41 나는 그들을 잘되게 함으로 기뻐할 것이며, 나의 온 마음과 정성을 다하여

그들이 이 땅에 뿌리를 굳게 내리고 살게 하겠다."

42 "나 주가 말한다. 내가 이 백성에게 이토록 큰 모든 재앙이

미치게 하였으나, 이제 내가 이에 못지않게 그들에게

약속한 모든 복을 베풀어 주겠다.

43 너희는 지금 이 땅을 두고 '사람도 없고 짐승도 없는 황무지이며,

바빌로니아 군대의 손에 들어간 땅'이라고 말하지만,

바로 이 땅에서 사람들이 밭을 살 것이다.

44 앞으로는 베냐민 땅에서만 아니라, 예루살렘의 사방 유다의 성읍들

산간 지역의 성읍들 평지의 성읍들 남쪽의 성읍들에서도, 사람들이

돈을 주고, 밭을 사서 매매계약서를 쓰고, 봉인하고, 증인들을 세울 것이다.

포로로 잡혀간 사람들을, 내가 돌아오게 할 것이기

때문이다. 나 주의 말이다.

예레미야 32 : 1 ~ 44- 새번역성경

 

하나님께서 예레미야에게 아나돗에 있는 사촌의 땅을 사라고 하시며, 이스라엘을

바벨론 포로 생활에서 회복하겠다는 의미와 함께 예수 그리스도에 재림으로부터

세상을 하나님 나라로 회복할 때, 사람들이 자유롭게 땅을 매매할 수 있게 되는

상황을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레미야의 뜻이 여호와께서 풀어주신다.“,

의미로, 죄의 종살이에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풀어주신다는 의미로 말씀하십니다.

이를 확인하신 말씀이 마태복음 279절에 은돈 서른 닢을 몸 값으로 셈하여

주었다는 말씀으로, 예레미야 32장에 말씀과 연결하여 말씀하고 있습니다. 이는

예레미야에 삶 가운데 예수 그리스도께서 동행하여, 죄의 값을 치르고 있다는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여 역사하시는 하나님에 관한 말씀입니다.

세겔 [shekel]

무게를 달다는 뜻의 솨칼에서 유래한 말로서(32:10), 팔레스타인을 비롯한

·근동의 무게(중량) 단위이며, 훗날에는 화폐 단위로도 통용되었다. 세겔을

측량하기 위해서는 천칭이 사용되었는데, 한편에 세겔 무게에 해당하는 추돌을

얹어서 금이나 은의 무게를 달았다(16:11). 세겔의 가치를 오늘날의 단위로

환산하는 것은 무리가 따르지만, 학자들의 연구에 따르면 1세겔은

대략 11.4g로 추정된다. 그리고 세겔에는 주로 상업용에 사용되는 보통(일반)

세겔과 왕실 등 특별한 상황에서 사용했던 무거운 세겔’(13g), 그리고

거룩한 처소(성전)와 거룩한 용도(성전세 등)에만 사용되던 성전 세겔’(정확한

무게는 알 수 없다) 등 세 종류가 있었다.

[네이버 지식백과] 세겔 [shekel] (라이프성경사전, 2006. 8. 15., 가스펠서브)

시대에 따라 같은 의미로 사용되는 것을 다르게 표현한다는 점에서 성경 기록은

시대에 따라서 다르게 표현하기도 한다고 볼 때, 예레미야 32장과 마태복음 26,

27장에서 예수님이 죄의 값을 치르는 품값으로 받았던 은 삼십삼 닢에 대하여 한,

말씀과 예레미야가 아나돗의 밭을 구매한 일은 죄의 값을 치르신 예수님 사역이

죄의 종살이에서 풀어주셔서, 자녀로 회복하여 주신다는 뜻으로 이해됩니다.

현재로부터 이스라엘의 예루살렘은 예수님께서 예루살렘 성전을 두고 예언하셨던

마태복음 2415, 마가복음 1314절 말씀과 같이 다니엘서 924절에서

27절에 말씀이 성취되고, 마흔두 달 동안 공중 권세를 잃은 사탄이 땅으로 내려와

세상을 다스리며, 믿음의 성도들을 핍박하고 죽일 것입니다. 이때가 하나님께서

예고하신 창세 이후로 가장 힘든 시기가 될 것이며, 영혼의 잠에서 깨어 있어야만

믿음을 배반하지 않을 것입니다. 하지만 이 시기를 믿음의 성도들을 위하여 줄여

주실 것이기에 그 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고 말씀하십니다. 하지만 영혼의

잠에서 깨어서 빛 가운데서 삶을 사는 사람에게는 그 날과 그 시간마저 모르지는

않을 것이라고, 데살로니가전서 5장에 자세히 기록하여 영혼의 잠에서 깨어 있는

삶을 살라고 경고하십니다. 하나님께서 학문과 과학을 발달시켜 주시는 뜻을 잘

이해하지 못하는 오늘날을 살면서 정하신 때가 가깝다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1 형제자매 여러분, 그 때시기를 두고서는 여러분에게

필요가 없겠습니다.

2 주님의 날이 밤에 도둑처럼 온다는 것을, 여러분은 자세히 알고 있습니다.

3 사람들이 "평안하다, 안전하다." 하고 말할 그 때에, 아기를 밴 여인에게

해산의 진통이 오는 것과 같이, 갑자기 멸망이 그들에게 닥칠 것이니,

그것을 피하지 못할 것입니다.

4 그러나 형제자매 여러분, 여러분은 어둠 속 있지 아니하므로,

그 날이 여러분에게 도둑과 같이 덮치지는 않을 것입니다.

5 여러분은 모두 빛의 자녀요, 낮의 자녀입니다.

우리는 이나 어둠에 속한 사람이 아닙니다.

6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사람들처럼 잠자지 말고,

깨어 있으며, 정신을 차립시다.

7 잠자는 자들은 밤에 자고, 술에 취하는 자들도 밤에 취합니다.

8 그러나 우리는 낮에 속한 사람이므로, 정신을 차리고,

믿음사랑을 가슴막이 갑옷으로 입고,

구원의 소망을 투구로 씁시다.

9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진노하심에 이르도록 정하여 놓으신

것이 아니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도록 정하여 놓으셨습니다.

10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위하여 죽으신 것은, 우리가 깨어 있든지 자고 있든지,

그리스도와 함께 살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11 그러므로 여러분은 지금도 그렇게 하는 것과 같이, 서로 격려하고,

서로 덕을 세우십시오.

12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는 여러분에게 부탁합니다. 여러분 가운데서

수고하며, 주님 안에서 여러분을 지도하고 훈계하는 이들을 알아보십시오.

13 그들이 하는 일을 생각해서 사랑으로 그들을 극진히 존경하십시오.

여러분은 서로 화목하게 지내십시오.

14 형제자매 여러분, 여러분에게 권고합니다. 무질서하게 사는 사람을

훈계하고, 마음이 약한 사람을 격려하고, 힘이 없는 사람을 도와주고,

모든 사람에게 오래 참으십시오.

15 아무도 악으로 악을 갚지 말고, 도리어 서로에게,

모든 사람에게, 항상 좋은 일을 하려고 애쓰십시오.

16 항상 기뻐하십시오.

17 끊임없이 기도하십시오.

18 모든 일에 감사하십시오. 이것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여러분에게 바라시는 하나님의 뜻입니다.

19 성령을 소멸하지 마십시오.

20 예언을 멸시하지 마십시오.

21 모든 것을 분간하고, 좋은 것을 굳게 잡으십시오.

22 갖가지 모양의 악을 멀리 하십시오.

23 평화의 하나님께서 친히, 여러분을 완전히 거룩하게 해 주시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오실 때에 여러분의 영과 혼과 몸을 흠이 없이

완전하게 지켜 주시기를 빕니다.

24 여러분을 부르시는 분은 신실하시니, 이 일을 또한 이루실 것입니다.

25 형제자매 여러분, 우리를 위하여 기도해 주십시오.

26 거룩한 입맞춤으로 모든 믿는 사람들에게 문안해 주십시오.

27 나는 주님을 힘입어 여러분에게 명합니다.

모든 믿는 사람들에게 이 편지를 읽어 주십시오.

28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가 여러분과 함께 하기를 빕니다.

데살로니가전서 5 : 1 ~ 28- 새번역성경

 

하나님께서 하신 말씀은 일점일획도 없어지지 않고 모두 이루시겠다고 분명하게

말씀하고 계십니다. 그런데 사람이 하나님의 창조에 섭리로 깨달은 학문과 과학을

가지고 살아 있는 말씀을 해석하기에 말씀은 하나님의 비밀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세상은 썩어지는 육체는 편안하게 되고 있지만, 영혼은 깊이 잠이 들어서

침해라는 질병이 세상에 넘처 나고 있지만, 하나님께로 돌이키지 않습니다.

예수님께서 초림하셨을 때, 이스라엘은 사두개파와 바리새파로 갈라져 있었으며,

사두개파 사람들은 오늘날 공산주의자들과 같이 하나님 말씀을 거의 부인하였고,

이를 인하여 예수님을 시험하고자 일곱 형제 이야기로 부활 때, 한 여자가 모두에

아내이었는데, 누구의 아내가 될 것이냐 물었지만, 예수님의 말씀은 너희가 성경

말씀을 인정하지 않기에 그렇게 이야기하는 것이라 말씀하셨습니다. 이와 같은

현상은 바리새파 사람들도 크게 다르지 않았기에 예수님을 구세주로 영접할 수

없었고, 이 세대가 아벨의 피부터 세례 요한이 흘린 피에 값을 치르게 될 것이라

심판에 관하여 말씀하셨습니다. 오늘날 세상이 우익과 좌익으로 나뉘고 있지만,

이 같은 현상이 예수님 초림 때도, 이스라엘 유대인 가운데 있었다는 사실을 보고

경고를 받아들여야 공중 재림하실 예수 그리스도와 동행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 기간 땅에 있는 사람은 영혼의 잠에서 깨어서 죽기까지 믿음을 보여야 하기에

힘든 시기가 될 것입니다. 요한계시록에 기록한 인을 떼는 심판부터 나팔 소리에

맞추어 세상이 하나님 나라가 되기까지 대접 재앙이 동시에 일어나게 될 것이기

때문에, 성령님과 동행하지 않으면, 믿음을 지켜낼 수 없을 것입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닮고, 영을 받았기에 사람입니다. 그런데 하나님과 같은 마음을

버리는 순간 짐승과 같은 존재가 된다는 진리를 절대로 잊어서는 안 될 것입니다.

짐승 표가 나타날 때가 성경 말씀으로 예고한 사탄이 땅을 다스리는 권세를 받은

마흔두 달, 곧 삼 년 육 개월 때라는 사실을 잊지 마십시오.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사랑하는 일 외에는 없습니다. 그리고

사랑은 좋아하는 감정이 아닌, 이성 곧 양심으로 선과 악을 분별하여 선한 양심을

따라서 믿음 가운데 동행하시는 성령님께 순종하여 성령의 아홉 가지 열매, 사랑,

희락, 화평, 오래 참은, 자비, 양선, 충성, 온유, 절제를 이루는 삶을 사는 것입니다.

오늘날 중동에서 일어난 전쟁을 성경 말씀의 관점에서 바라보아야 실족하지 않고

하나님을 향한 올바른 믿음을 지킬 수 있습니다. 성령과 악령은 마음에 중심을

항상 살피고 계시는 하나님께서 뜻과 계획을 성취하시기 위해 허락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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