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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ㅜㄹㅣㅂㅕㅇㅇㅜㅓㄴㅇㅔㅅㅓㅇㅡㅣ ㅈㅏㄴㅊㅣ

작성자산오| 작성시간12.08.31| 조회수576|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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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김형판 작성시간12.08.31 폭풍 때문에 글자 연결이 안 된다 연구 대상입니다. 태풍 2개가 연속으로 한반도를 지나 갔지만 부산과 경상도 지역은 피해가 없는데 호남지방을 비릇한 타 지방에는 피해가 많습니다. 특히 선박과 가을 추수를 앞둔 농부들이 피해가 심한 편입니다. 병원이 아랍하고 무슨 인연이 있는지? 아라비아 춤에 아랍 샐러드 등, 그런데 자리를 동서남쪽에만 앉고 북쪽은 왜 비워두지요 무슨 의식이 있는지. 40주년이면 그렇게 전통있는 병원은 이닌것 같은데 상당히 의미있는 행사 같은데.산오님의 열심히 살아가는 모습이 참 아름답습니다. 지기도 오늘 아침 일찍부터 옛 직장 동료들 전화를 받고 동료들과 오래 만에 만나 차도 마시고 식사도 하고
  • 작성자 김형판 작성시간12.09.01 만감이 교차하는 순간들이었습니다. 그래 송초 친구들아 열심히 살다보면 좋은 날도 오겠지 모두 힘 내고 열심히 살아 가자. 송초 친구들 화이팅 .....
  • 답댓글 작성자 산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9.01 ㅈㅣㄱㅣㄴㅣㅁㅇㅡㄴ ㄴㅐㄱㅡㄹㅇㅡㄹ ㅈㅏㄹ ㅇㅣㄹㄱㅇㅡㄴ ㄱㅓㅅ ㄱㅏㅌㄴㅔㅇㅛ... ㄱㅏㅁㅅㅏㅎㅐㅇㅛ. ㅂㅗㄴㅇㅡㅣ ㅇㅏㄴㅣㄱㅔ .... ㄱㅡㄹㅓㄴㄷㅔ ㅆㅡㄷㅏㅂㅗㄴㅣ ㅈㅐㅁㅣㅇㅣㅆㄴㅔㅇㅛ... ㅁㅜㅅㅡㄴ ㅂㅣㅁㅣㄹ ㄱㅡㄹㅆㅣㄹㅡㄹ ㄴㅏㅁㄱㅣㄴㅡㄴㄱㅓㅅㅊㅓㄹㅓㅁ ... 40ㅈㅜㄴㅕㄴ ㅈㅏㄴㅊㅣㅇㅡㅣ ㅈㅜㅈㅔㄱㅏ ㅇㅏㄹㅏㅂㅇㅡㅣ ㅂㅏㅁㅇㅣㅇㅓㅆㄷㅏㅂㄴㅣㄷㅏ. ㅈㅣㄱㅣㄴㅣㅁ ㄱㅓㄴㄱㅏㅇㅇㅡㄴ ??? ㅈㅏㄹ ㅇㅣㄱㅕㄴㅐㄹㅣㄹㅏ ㄱㅣㅇㅜㅓㄴㅎㅐ ㅂㅗㅁㄴㅣㄷㅏ.ㅈㅗㅎㅇㅡㄴ ㄴㅏㄹ ㄷㅗㅣㅅㅣㄱㅣㄹ...
  • 작성자 소서노 작성시간12.09.01 산오님 참 힘들게 글을 읽었네요. 혹시 일부러 그렇게 글을 쓴건 아닌지?ㅎㅎㅎ
    벌써 9월이네요 아침 저녁엔 쌀쌀함마저 느낍니다.
    친구들아 언제나 건강하기를.....
  • 답댓글 작성자 산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9.01 ㅅㅗㅅㅓㄴㅗㄴㅣㅁ, ㅍㅗㄱㅍㅜㅇㄸㅐㅁㅇㅔ ㅅㅜㄱㅗㄱㅏ ㅁㅏㄴㅎㅇㅏㅆㅈㅣㅇㅛ? ㅇㅣㅁㅗㅁㄷㅗ ㄷㅜㅅㅓㄴㅓㅅㅣㄱㅏㄴㅁㅏㄷㅏ ㄲㅐㅇㅓㅅㅓ ㄴㅠㅅㅡㅂㅗㄴㄷㅏㄱㅗ ㅁㅕㅊㅣㄹㅂㅏㅁㅇㅡㄹ ㅅㅓㄹㅊㅕㅆㄷㅏㅂㄴㅣㄷㅏ.ㅁㅜㅇㅓㅆㅂㅗㄷㅏㅁ ㅇㅣㅁㅏㄴㅋㅡㅁㅇㅡㄹㅗ ㄷㅗㅣㅁㅇㅔ ㄷㅏㅎㅐㅇㅇㅡㄹㅗ ㅅㅐㅇㄱㅏㄱㅎㅐㅇㅑㅈㅣㅇㅛ. ㅅㅗㅅㅓㄴㅗㄴㅣㅁ , ㅂㅏㄴㄱㅏㅂㅅㅡㅂㄴㅣㄷㅏ. ㅇㅜㄹㅣ ㅈㅏㅈㅜ ㅁㅏㄴㄴㅏㅂㅅㅣㄷㅏ.
  • 작성자 김형판 작성시간12.09.01 위 산오님의 글 내용입니다.
    제목 : 우리 병원에서의 잔치
    지난주 목요일에 우리병원 40주년 잔치를 했답니다.(사흘전부터 폭풍때문에 굴짜가 잘 안되네요.ㅎㅎㅎㅎ
    데크팀들이 먼저 가서 준비들 하고
    동서남쪽으로 모든 손님들이 자유로 자릴..
    밖에 있는 칵테일바
    책상위에 글림이 메뉴판
    네 종류의 메뉴
    써빙하는 젊은 사람들
    제라노햄과 참외 스페인식
    아랍 셀러들 종류
    쪼끔식만 담아도 이렇게..모두전식
    밥먹고 마술사가 와서 마술을..
    아는 동료들도 참가하여 마술사를 도와 주고
    늦은 밤에는 아라비아 춤이 시작되었답니다.
    마직막으로 천사들의 춤공연으로 화려하게 끝이 나고...
    11경에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 작성자 김형판 작성시간12.09.01 40주년 기념으로 병원에서 받아보는 잔치입니다. 푹풍에 피해는 없었는지요? 우리가 살아가는 삶 힘들어도 언젠가는 모든게 지나간다는 맘으로 살아 간다면 맘이 좀 가벼워 짐니다. ㅎㅎㅎ
    좋은 금요일 되시길.....

    이상 산오님의 글 내용입니다.
    송초 친구들의 시간 낭비를 위해 지기가 쬐끔 시간을 할애했습니다.
  • 작성자 소서노 작성시간12.09.05 산오님 오늘은 구름이 한껏 멋부리는 날이었네요. 어린 가을 아침저녁 반소매 살갗이 싸하게 돋고,훌쩍 다가온 앞산풍경.
    이른아침 풀밭을 걷노라면 차르르부서지는 이슬방울....이름을 지어주고싶은 구름송이는얼마나 많은지...
    양떼구름 새털구름 노을구름 꽃구름등등..그러고보니 어린 시절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산오님이 자전거 타고 코스모스 길을 따라 등교했던 가을길도 추억으로 남았네요.
    그리고 지기님 마음씀이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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