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6일 토요일
"너는
하느님의 나라에서
멀리 있지 않다."
「마르 12, 34」
찬미 예수님~
오직 한 분 뿐이신
주님을 마음과 목숨, 정신과 힘을
다하여 사랑하고 또한 우리의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할 수 있다면 하느님 나라가 가까이 있는 것이라고 하십니다.
어찌보면
사람의 믿음은 매우 단순할
수 있습니다.
하느님을
창조주로 믿고
그분의 말씀을 생각하여
전파하고 사람으로서 할 수 있는
바를 행위하면
됩니다.
그것이 곧
주님께서 바라시는 것이고
주님께서 우리에게 나눠주신
영혼의 잠재력입니다.
그것에 더해
내 주변을 이루고 있는
모든 관계에 사랑을 더할
수만 있다면, 그렇게만 된다면
하느님 나라, 당신께서
완성하시고자 하는 세상이
다름아닌 바로 이곳이 될 수도
있지 않을까요!
육신의 삶이 곧
하느님의 세상이 되는 것,
사람은 바로 그 과정의 주체임을
각성해야만 합니다.
♧ writer 문형욱 세례자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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