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를 베푸는 사람

작성자LA POEM|작성시간26.06.10|조회수8 목록 댓글 0

2026년 6월 10일 수요일

"행복하여라,
자비로운 사람들!
그들은 자비를
입을 것이다."
「마태 5, 7」


찬미 예수님~

참행복에 대해
말씀하십니다.

자비를 베푸는 사람들은
자비를 받게 된다는 순리의
진리를 역설하십니다.

물론
이 세상 모든 이들이
자비를 베푸는 양심을 타고난
것은 아닙니다.

그런 세상을
지향하지만 아직은 가야할
길이 멉니다.

자비는
주님께서 내려주신
사람의 본질 중 매우 밝은
성정이지만 그것을 베푸는
과정은 여전히 힘든 선택의
의지입니다.

사람마다의 한계입니다.

다만
하느님을 믿고
따른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자비에 인색하다는 평가를
받는다면 그에게 말씀이 잘못
이해되고 있다는 것만은
확실해 보입니다.

사람들이
서로에게 자애로워져야 하는
이유는 그것이 주님의 세상을
구현하는 데 매우 큰 몫을
차지하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도
서로를 구원할 합당한 가치이기
때문입니다.

writer 문형욱 세례자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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